쿨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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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정도 지났군요.. 후기글 쓸시간이 없어서 그리고 잊어버려서 후기글 쓰는걸 ^ㅡㅡ^ 선배직원을 대신해서 대타로 나가게 된 외근중에 행운인건지 너무도 빨리 마무리됐고 이른 시간 모두가 근무중이라 만날 사람도 없었고 집에 그냥 가기에는 발걸음이 너무 무거워서 게임방으로 가서 게임도 좀 해보고 그동안 가입해놓고 눈팅족만하더 사이트들에 접속해봅니다. 오랜만에 자유로운 시간이 많아진저는 찾아온 기회를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에 제일 마음에 드는 김연아실장님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사실 여기저기 다 톡 넣어봤지만 바로읽고 전화주고 제일 많은 케어를 해주신분이 김연아실장님이라서 ^ㅡㅡ^ ) 간단히 식사를 하고 오랜만의 커피한잔 여유를 즐기고 지중해로 이동합니다. 음..... 입구애서부터 너무도 친절하게 맞아주던 김연아실장님 고맙군요 ^ㅡㅡ^ 초이스 중 섹시밤 스타일로 원한다 했더니 10분후쯤 10명이 넘는 아가씨들을 데려왔고 두명을 추천해줍니다. 두명 중 풍기는 이미지가 상당히 섹시밤한 남미사이즈 언니로 초이스합니다. 신고식하는데 언니의 은밀한 곳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들고 노래에 맞춰 셔츠로 갈아 입느라 계속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남미스타일 섹시바디의 가슴이 아주 출렁출렁~! 느낌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뻘쭘한 분위기를 조성 하기 싫어 가끔씩 내 뱉는 야한 말이 분위기를 한층 더 좋게 만들어 줍니다. 뻘쭘할까 저를 배려해주는 섹시밤바디 아가씨의 센스는 그야말로 gooooooood!!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였는데 몸의대화술도 좋..고 섹시밤의 몸매와 향은~ 음~ 스멜~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ㅡㅡ^ 김연아실장님도 처음봤는데 정말 잘챙겨줘서 고마웠구요~ 웨이터들도 친절하네요. 갈때까지 배웅해주고 비도 왔었는데 우산씌워주고 택시도 잡아주고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이러니 단골이 생길수 밖에요 ^^ 저도 김연아실장님 단골중에 한명 하렵니다^^

세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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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원을 대신해서 대타로 나가게 된 외근중에 행운인건지 일이 너무도 빨리 마무리됐고 이른 시간 모두가 근무중이라 만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찾아 온 행운의 시간을 컴백홈으로 그냥 마무리하기엔 아까워서 게임방으로 가서 웹서핑을 하다가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집에 계신 분에 압박으로 매일같이 칼퇴를 반복하는 저로서는 가뭄에 콩나듯 찾아온 기회를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에 김연아실장님에게 콜을 때려 봅니다. 혼자 먹기 싫어서 점심도 거른탓에 늘 혼자일때 찾곤 하는 김밥천국으로 가서 뚝불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예약한 시간에 늦을까봐 후다닥 지중해로 이동합니다. 김연아실장님 처음 보자마자 명함이라며 본인의 번호가 붙어있는 꽃집 명함을 주네요. 왜 꽃집 명함이냐고 물어보니 아가씨들이 꽃이라서 꽃집으로 만들었다 하네요. 초이스 중 아기자기한 귀여운 스타일로 원한다 했더니 딱맞는 두분을 골라 주십니다. 두명 중 풍기는 이미지가 상당히 귀여운 스몰사이즈에 언니로 초이스합니다. 차분한 긴머리의 헤어 스타일도 본인에게 참 잘 어울리고 처음봐도 오래 안사람처럼 왠지 편한 느낌에 즐달을 예상해 봅니다. 신고식하는데 언니의 은밀한 곳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들고 노래에 맞춰 셔츠로 갈아 입느라 계속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나이 먹어 기력이 떨어져 느낌이 점점 무뎌져 가는 줄 알았지만 예전 한창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느낌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뻘쭘한 분위기를 조성 하기 싫어 가끔씩 내 뱉는 야한 말이 분위기를 한층 더 좋게 만들어 줍니다. 뻘쭘할까 저를 배려해주는 귀요미 언니의 센스는 그야말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너랑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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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내내 안 좋은일이 있어서 혼자 달렸습니다. 자주 찾아가던 김연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반겨 주는데 김연아실장 덕에 기분이 조금씩 좋아 졌습니다. 어김없이 김연아실장이 추천해주는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내 스타일을 잘 알고 있어 알아서 초이스해줘서 올때마다 항상 편하게 초이스를 봅니다. 오늘도 김연아실장 덕에 아가씨와 은밀하게 잘 놀다 갑니다. 오래 찾으면 처음에만 잘해주고 나중에는 얼굴도 안 비추는데 김연아 실장은 갈때마다 항상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점에 맨날 김연아실장을 찾아 가는것 같습니다. 아가씨들이 많고 사이즈가 좋아서 가는 것도 있는 것 같네요.

로맨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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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반주하다 친구놈이 몇일 전에 지중해 김연아실장 찾고 놀러 갔다왔는데 엄청 친절하고 아가씨 사이즈랑 마인드도 좋다면서 놀러가자길래 친구놈과 지중해 김연아 실장을 찾아갔습니다. 친구 말대로 엄청 친절하더군요. 여기저기서 본인을 찾는데도 그냥 나가지 않고 우리에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이런저런 얘기 후 천천히 나가더라고요. 스물초반 정도 되어보이는데 요즘 나이 애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이른 시간에 가서인지 초이스는 금방 봤습니다. 5분정도 기다린것 같네요. 이른 시간이라 아가씨들이 출근중이라 많이 없다했는데도 20명 넘게 보여준 것 같아요. 초이스 후 옆에 앉은 아가씨한테 나이를 물어보니 23살이라 하네요. 어린데 몸매가 예술이더군요. 침을 몇 번을 삼켰는지.... 침 삼키는 소리가 들릴까 혼자 조마조마 했네요. 서로 많이 친해져서 터치 좀 하니 이 아가씨 더 세게 나오네요. 내가 만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내 몸을 만지네요. 앞에 친구가 있어서 민망했지만 그것도 잠시 우린 서로에서 빠져 들기 시작했네요. 그러고 있는데 밖에서 똑똑 거리더니 김연아 실장이 마무리 시간 되었다고 얘기를 하네요. 잠시 후 우리는 방을 찢고 더 진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쫌 더 진도를 나가야지 생각하는 도중 벨이 울리네요. 누군가 보니 집에 와이프네요. 안받고 계속 놀고 있는데 10분 간격으로 계속 와서 한타임 더 놀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앞으로 자주 갈것 같아요.

미친개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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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기놈 모임이있어서 소주 한잔 멋지게 기울이다가 남자들끼리만 멋지게 마실려니 흥이 나지 않았음. 가끔 보면 후기 점수가 후한 김연아실장이 생각나서 전화해보았음 목소리가 아직 어려보임 쾌활해서 좋음. 한잔하면서 전화문의하니 픽업차량 보내줌. 친절함 시스템 설명받고 10-15분정도 지나니 초이스함 4조정도까지 진득히봄. 애들수준은 중++에서 상- 상 + 정도 이쁜이들 많았지만 좀 많이 보고싶었음. 이정도보면 짜증낼만한데 친절하게 초이스해줌. 동기놈 간만에 즐거웠는지 만취되고 아가씨들도 과감히 들이대고~ ㅋㅋ 인사? 어릴때부터 하얀와이셔츠에 대한 로망이있었는데~ 야시시하니 눈도 손도? 매우 즐거웠음 재방문이 기대가됨 ㅋㅋ 평가: 담당, 아가씨, 웨이터 다 맘에 듬 담당: 친절하고 일잘함 세밀하게 손님입장을 챙김 아가씨: 수량이 많고 대부분 중타이상 웨이터: 팁 몇만원 쥐어주고 들어오지 말라니까 안들어옴 ( 제일 맘에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