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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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주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일인 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처량하게 혼자 마시고 싶지 않아 친구놈한테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친구놈 본인도 맥주 생각이나 맥주 사러 하려 했다면서 제 전화를 반기네요. 친구놈과 만나 치맥 한잔 후 필 받은 나머지 찐하게 한잔 하자며 자리를 옮겼습니다. 제가 룸을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제가 지중해를 가는 이유는 아가씨도 많고 룸도 많아서 가는 이유도 있지만 항상 해맑에 웃으면서 맞아주는 김연아실장 때문입니다. 가식적이지않고 유흥에서 일하지만 때묻지 않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항상 김연아실장을 찾는 것 같습니다. 간다고 전화하니 입구에 나와 있는 김연아실장 토요일인데 바쁘지는 않은데 아가씨들이 출근을 너무 안해서 시간을 조금 달라고 합니다. 죄송하다면서 안주 넣어주며 방에 들어와서 계속 얘기 나누는 김연아실장. 20분 정도 지나 에이스라면서 아가씨 한명을 보여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고민할거 없이 바로 앉혔습니다. 조금있다 들어오더니 친구놈한테 조금만 기다려주면 에이스 언니 데려 온다면서 술 한잔씩 따라주면서 같이 마시네요. 평소에 이런적 없었는데 친구놈이 파트너가 없어서 그런지 ... 정말 고마웠습니다. 10분 후 7명을 보여주는데 친구놈 조금만 더 본다고 하네요. 친구놈 본인도 에이스 보여달라면서 징징대네요. 3분정도 지났나? 아가씨 한명을 더 보여 주네요. 친구놈 씨익~ 웃으면서 바로 앉히네요. 이 아가씨들 매너도 좋으며 잘 맞춰 주네요. 갈때마다 찾고 가는 아가씨가 있는데 연락이 안되어 초이스를 본건데 앞으론 이 아가씨를 찾아야 겠습니다.

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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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독고로만 달리다 동생 한명과 같이 달렸습니다. 이벤트에 가면 주대가 싸서 보통 그 시간에 많이 달립니다. 이벤트라 복불복이긴 한데 다른곳에 비해 아가씨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사이즈도 좋고 일을 잘 하는 편이라 최근들어 지중해를 많이 찾아 왔습니다.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왠지 모를 설레임이 생깁니다. 물론 하루하루 날에 따라서 기다림의 성과가 있는 날도 없는 날도 있긴 하지만... 보통 성과가 있었습니다. 같이 간 동생은 기다리는 걸 싫어하는데 룸에 들어가자마자 초이스를 봐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른 저녁인데도 평소보다 아가씨들도 많이 봐서 슬슬 제 어깨에 뽕이.... 동생 이쁜 아가씨들 많다면서 좋아하니 데리고 제가 더 뿌듯했습니다. 둘다 아가씨들도 굿 초이스 했습니다. 둘다 분위기 잘 띄어주며 술 먹을때도 먼저 짠해주며 기분 좋았습니다. 얘기하다 노래하다 놀다보니 벌써 한타임이 끝났습니다. 우린 생각할거 없이 연장을 했습니다. 이 아가씨들 이쁘기도 한데 너무 잘 놀아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3타임 놀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늦게 들어가서 와이프한테 잔소리 좀 들었지만 평소와 달리 잔소리도 듣기 좋았습니다. (총평) 김연아실장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며 갈때마다 잘 챙겨주고, 이빨까는 것도 없고 가능한건 다 해줄려고 합니다.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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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눈팅만 하다가 글적여 봅니다. 란제리를 가보려고 여기저기 나와있는 광고를 많이 찾아본 후 어디를 갈까 고민고민하다 지중해로 결정.... 지중해 구좌들이 광고를 제일 많이 냈더라구요 일단 직접가보기로 했습니다. 90% 넘게 남자구좌들이라 여자구좌를 찾아 갔습니다. 도착 하기전 전화하니 입그에 마중 나와 있습니다. 여자구좐데 싹싹하니 패기 넘칩니다. 평일인데도 웨이터들 뛰어 다니는걸 보니 가게가 많이 바뻐 보였습니다. 룸 안내 후 아가씨도 많고 손님도 많아 초이스가 많이 밀려 있다고 하네요. 순간 잘못 왔나 생각 하고 있는데 김연아실장 기다리는 만큼 후회 하지 않을거라고 손님들이 초이스까지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고 얘기 하길래 맥주 한잔하며 기다려 보았습니다. 20분 넘게 기다리니 초이스를 보여줍니다. 김연아실장 말대로 기다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보기도 했고 대부분 사이즈가 좋습니다. 퍼블릭이랑 같은데 수위가 약간 다르더군요. 퍼블릭가면 터치가 거의 안되는데 터치가 자유로워 너무 좋았습니다. 뭘해도 기분 나쁜 내색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퍼블릭보다 시간은 짧지만 재밌게 놀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업소 자체도 많이 크고 아가씨들도 많고 사이즈도 좋고 이제 셔츠룸갈땐 지중해로 와야겠습니다.

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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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업무가 있어 같이 일하는 형님이랑 강남을 갔습니다.' 업무를 마친 후... 형님들이 술 한잔 마시자는 것을 뿌리치고 김연아실장 번호를 눌렀습니다. 같이 간 형님도 가고 싶어하는 눈치길래 바로 예약을 잡은 후 지중해로 향했습니다. 저녁도 먹지 못한 채 바로 왔다고 하니 김연아실장 속버린다면서 안주 넣어줍니다. 9시 조금 넘었는데 18명정도 봤습니다. 술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노래도 몇곡 부르고 즐거웠습니다. 김연아실장 패기 넘칩니다. 성격도 털털하니 마음에 듭니다. 바쁜것 같은데 방에 들어와 분위기 업시켜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파트너 두명 다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 통해서 유쾌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폭탄주 맛있게 말아준 파트너 00양 덕분에 술이 쭉쭉 들어갔어 주대 딱! 정가 받습니다. 총 쏘는거 없이 정확하게 받습니다. 서비스를 주면주지 더 받지 않습니다. 룸 큰룸 작은룸 다양합니다. 지하가 아닌 지상에서 마셨습니다. 룸을 다녀봤지만 지상인 곳은 지중해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남들과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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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멘탈 털털 털려 술도 생각나고 함께 마셔줄 여친도 없고... 초 저녁부터 지중해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최근 들어 김연아실장님과 친해져서 초이스 보기전 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역시... 평소처럼 제 얘기를 잘 들어주면서 맞장구도 잘 쳐줍니다. 제가 지중해를 가는 이유중 하나는 김연아실장님 입니. 일찍가든 새벽에가든 아침에가든 항상 본인이 직접 진행을 해줍니다. 보통 아침에는 가게에 없는 부장들이 많아 다른분들이 대리진행 해주는데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가도 피곤한 내색 하나 안하며 웃으면서 진행해줍니다. 이점이 제일 맘에 들어 지중해에 갑니다. 두번째 다른곳에 비해 아가씨들이 사이즈가 좋고 많습니다. 많은 아가씨들을 앉혀 봤지만 일들을 잘 하는 편입니다. 주말에 룸딜일 경우가 많은데 룸딜을 기다리면서까지 손님들이 가는 이유가 이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