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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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실장을 처음 만난건 이주일정도 되었습니다. 회식후 한잔 더하고 싶은 마음에 주변을 서성이고 있는데 젋은 여자분이 다가오더니 명함을 주어 받았습니다. 무슨 명함인가 봤더니 가라오케 명함이었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하여 물어보니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것 같아 바로 갈꺼라고 하니 같이 가자 합니다. 같이 걸어가는 도중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런곳은 처음이라 하니 이렇게 하라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얘기하면서 걸어가니 벌써 지중해 앞에 서 있었습니다. 초이스 한 후 김연아실장이 알려준 그대로 행동하니 아가씨도 좋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스킨쉽도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처음에 혼자 가려할때 뻘쭘했는데 혼자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싱인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김연아실장을 보러 갑니다. 사실 거기 아가씨들 보러 가는 겁니다. 갈때마다 다른 아가씨를 앉히는데 항상 색다릅니다. 갈때마다 즐룸을 하고 집에 갑니다. 나에게 명함 준 김연아실장 정말 고마워요. 김연아실장이 아니었으면 즐룸이란걸 몰랐을텐데 요즘 룸에 가는 재미로 삽니다.

가진게돈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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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김연아실장을 찾아가고 접대 자리가 있어 오랜만에 찾아갔습니다. 처음에 봤을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변한거라곤 저번보다 살이 쫌 빠졌네요. 얼마나 손님이 많길래 티가 날만큼 빠져있네요. 접대 자리라고 얘기하니 사이즈도 좋으면서 일 잘 하는 아가씨들을 추천해 주네요. 맞추는데는 15분정도 걸리긴 했지만 그만큼 기다린만큼 보람이 있었습니다. 아가씨들 외모도 이쁘고 분위기도 잘 맞추네요. 두타임동안 웃느라 배가 아플 정도였습니다. 역시 믿고 가는 김연아실장~ 접대 성공~!! 같이 간 지인들이 다들 재밌게 놀았다며 만족을 하네요.

유흥의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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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는 이유가 있네요. 최근 일주일동안 4번 방문 했습니다. 유흥을 즐기진 않다보니 이런 시스템이 있는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첫 방문때는 많이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제가 말이 없는 편인데 김연아실장님이 계속 말 걸어주면서 어색해 하는 저를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첫 방문은 즐겁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날 일행들을 데리고 두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이날 김연아실장님이 에이스라면서 보여주었습니다. 얼굴이 이뻐서 에이슨가? 생각했습니다. 믿고 보는 스타일이라 일단 앉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왜 에이스인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두번 더 그 언니를 지명으로 찾았갔습니다. 외모도 외몬데 김연아실장님이 왜 에이스라고 하는지 느꼈습니다. 에이스라고 느낀점이 1.일단 자리에 앉으면 옆에 딱 붙어 앉아 팔짱을 끼고 풀지 않습니다. 2.술 자리가 시작되면 저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방 분위기 전체를 잘 리드합니다. 3.다른 언니가 잠깐 자리를 비우면 그 언니대신 자리비운 파트너가 방치되지 않게 신경써줍니다. 4.본인이 자리를 비울때면 가벼운 스킨십을 해주고 돌아와서 애교를 부립니다. 5.술을 마실때는 먼저 술잔을 듭니다.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인데 먼저 제의를 함으로 같이 즐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잔 하기전에 귓속말로 오빠 한잔할까?라고 속삭여주니 샷으로 먹어도 술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샷으로 술을 마시다보니 취기가 올라 언니 몸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기 마련인데 이 언니는 터치 받아주는 요령도 사뭇 다릅니다. 그동안 앉힌 언니들은 제가 허벅지 사이로 손을 가져자면 더 이상 깊은것으로 손이 못 들어가게 허벅지를 조였는데 이언니는 부끄럽다면서 제 손을 더 깊은 곳으로 안내했습니다. 부끄럽다면서 귓속말 한번 해주면서 뽀뽀해주는 센스까지... 이 언니 귓속말을 좋아 합니다. 그럴수록 스킨쉽은 더욱 진해지고 수위는 더 높아지고... 다음날이면 괜찮냐고 카톡해주는 센스까지... 이러니 어떻게 끊을 수가 있겠습니까...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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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지중해에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 1인입니다. 친구 세명과 한잔하고 나이트갔다 작업이 안되 어디갈까 얘기하다 요즘 지중해에 가서 재밌게 놀아서 친구들을 꼬셔 바로 지중해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입구에 나와 있는 김연아실장님. 김연아실장님의 브리핑을 듣자마자 친구놈들 반응이 어마무시 하네요. 새벽 5시에 갔는데도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사 타임이네요. 친구들 보니 얼굴에 미소가... 인사 시작하니 늑대처럼 만지고 빨고 난리가 났네요. 제 파트너 뻘쭘했는지 엉덩이로 앞,뒤 왔다갔다하더니 제 똘똘이를 크게 만들어 놓네요. 자극받은 나머지 저도 모르게 친구들과 똑같은 늑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사 화끈하게 받고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아가씨들이 사이즈도 좋은데 마인드는 더 좋네요. 이래서 룸을 끊을 수가 없나봐요.

홍콩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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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대처는 참 훌륭합니다. 처음 갔을때 같이 간 형님이 진상을 피웠는데 잘 대처해줘 지금은 단골이 되었습니다. 재밌게 놀고 마무리 시간이 다 되어가니 아가씨가 맘에 안든다며 티씨비 못 주겠다고 하네요. 그러셨냐면서 죄송하다면서 그래도 아가씨가 고생은 했으니 조금이라도 챙겨 달라고 하니 만원 준다는 형님. 같이 간 사람들이 민망해 고개를 못들고 있는데... 오빠께서 그정도로 마음에 안드셨으면 그냥 가셔도 좋다고 하네요. 그러고 나와서 4명 먼저 택시 태워 보내고 물어보니 정말 만원 줬다네요...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로 못 준다고 한건데 받아내지 왜 만원만 받았냐고 물어보니 기분좋게 술 드시러 오신건데 기분 상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그 후로 저희는 연아의 단골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마음씨도 착하고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연아. 예전에는 아가씨보고 놀러갔는데 지금은 연아만 보고 갑니다. 갈때마다 항상 고맙다 연아야. 잘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