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슈퍼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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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낮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나는 여름이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슬기롭게 극복하고 계신지요... 그나마 유쾌한 일 하나는 여름시즌을 맞이하는 여자들의 복장이죠. 그래서 인지 룸이 신나기도 합니다. 늘 섹스러운 복장으로 우리 눈을 호강시켜주는 언니들! 지중해란 곳인데 여기 다닌지는 꽤 오래전부터 다른것 같습니다. 마음이 맞는 구좌를 못찾아 이구좌 저좌 많이 찾아가 본 것 같습니다. 하루는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가 보았습니다. 얼굴 봤을때 밤에 일 하지 않을 것 같이 생겼습니다. 어린 여자 구좌인데 파이팅 넘치고, 예의도 바르며 장난치니 받아치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다른것보다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김연아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앉힌 언니도 김연아실장님과 비슷한 성격이었습니다. 앉힌 언니 재밌고 말이 통해 5타임이나 놀았습니다. 김연아실장님 덕분에 잘 놀았고, 내가 후기를 길게 쓰려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짧게 써서 미안해요. 요번주에 한번 더 갈께요~! 비오는데 오늘도 수고해요.

유흥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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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김연아 실장님이후기 적어달라고 해서 글적었던 사람입니다 제 인생 첫 룸달리기 이후 열심히 인터넷검색해서 어찌 놀아야 되는지 그들만의 은어는 무엇인지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계속 그날 파트너가 너무 생각나고 나만의 공간에서 무슨말을 해도 상관없는 저만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회사에서부터 김연아 실장님에게 연락해서 그날 파트너를 한번더 만나고싶다고 연락해서 제인생 첫 지명이라는 분을 만들고 혼자 식사를 빠르게 끝내고 출발하였습니다 공복에 도저히 술먹을수 없더라구요 ㅋ 일찍 찾아뵈니깐 술값도 저렴하게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날은 첫음이라 이름이라던지 기본적인것도 물어보지 못하고 제이야기만 너무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은 이름도 물어보고 이것저것 궁금한것을 알고 싶었습니다 파트너 들어오는데 오늘따라 상당히 야한 가슴이 거의 다보이는 그런 옷을 입고 왔습니다 순간 심장이 정지되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오빠~그날 잘들어갔어?" "예 잘지냈어요?" 가벼운 인사를 하며 가슴을 조심히 훔쳐보앗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편하게 보고 만져 괜찮아" "아~아니에요 옆에 머가 있는거 같아서요" 지금 생각해보면 있기는 머가 있는지 창피한 변명만 열심히 했내요 제마음을 읽었는지 인사 먼저 한다며 또 한번더 저를 설레게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날처럼 실수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제마음을 잡앗지만 눈앞에서 와이프가 아닌 다른여자가 저를위해 옷을 벚는다는 생각에 저는 도저히 주체할수없는 욕망에 또한번 정신못차리고 애무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를 아기 다루든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음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제몸은 저의 정신과는 상관없이 행동하고있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들은 짐승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또한번 바지를 벚고 싶어지는 행동에서 그녀는 저를 말리며 "오빠 이건 아냐~또이럴꺼야?" "아~예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정신줄을 잡으며 인사를 끝냈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그녀는 일반 회사에서 경리 일을하며 투잡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월세에서 탈출하고싶어하는 강남에 전세 아파트 가져보는게 소원이라는 분이었습니다 나이는27살이며 오빠3명 있는 막내딸이었습니다 조금은 친해진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들어오셔서 같이 술한잔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요즘도 이런 순수한 남자가 있어서 신기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회사생활에 찌들어 순수하다 생각해본적 없는데 이런 말들어보니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연아 실장님은 저에게 한번더 놀아 보라며 권하였고 저는 당연히 더 놀고 싶다 말하였습니다 그녀와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저는 무엇을 해야될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는중 "오빠 노래잘해?" "아니요 저는 음치입니다" "그래? 그럼 내가 한곡할께" 백지영 잊지말아요 이렇게 어려운 노래를 아무렇지 않게 편하게 부르는 여자분을 처음 보앗습니다 너무 잘불러서 멍하니 바라보고있는데 노래가 끝나고 물어보앗습니다 "혹시 노래를 배웠나요?" "응 오빠 내가 월래 가수가 꿈이었어 그래서 대학전공도 실용음악이야 ㅋ" 노래를 너무 잘하는 그녀는 저에게 한곡 권하였습니다 저는 열심히 불럿고 그녀는 저에게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노래교실이 되며 저는 노래를 3곡이나 불럿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속도 안좋고 악을쓰며 노래를 부르니 너무 힘들어진 순간 김연아 실장님은 저에게 이제 집에 갈시간이라며 집에가자고 말씀하셧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아니었으며 전 그날 노래부르다가 혈압으로 쓰러질뻔했습니다 ㅋ 파트너는 저에게 잘가라며 인사하고 제입술에 뽀뽀를 해주었습니다 또한번 심장이 멎는 순간이었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계시는데 너무 창피하며 좋았습니다 김연아 실장님은 이번에도 택시를 잡아주며 조심히 가라며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회사에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컨디션에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순간 김연아 실장님은 오늘도 카카오톡으로 컨디션을 선물해주셧습니다 "오빠 출근잘했어요?" "예 어제 감사했는데 매번 컨디션까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오빠가 매너가 좋아서 저도 잘챙겨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아 맞다 오빠 어제 파트너가 오빠 마음에 들어 하던데 오빠 번호 알수 있냐고 물어봐서 오빠한테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했는데 괜찮아요?" "예? 제번호를 그분한테 알려준다구요?" 순간 집에있는 와이프와 3살된 아들이 생각났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내가 바람나서 사랑과전쟁같은 순간이 오는것 아닌지 무서웠습니다 "응 오빠 머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도 괜찮을꺼 같은데 오빠 혹시 와이프땜에 그러면 먼저 연락하지 말라고 말할께요 괜찮아요?" "예 알겠습니다" 카톡은 이렇게 끝났지만 저는 오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좋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근데 저는 그녀번호를 모르고 그녀는 제번호를 알지만 먼저 연락을 안한다면 어찌 연락이 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한번 찾아가서 이번에는 제가 번호를 물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한번더 찾아뵐생각에 이번 주말 가족캠핑이 그렇게 힘들지 않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김연아 실장님의 부탁이 아닌 저의 자의에 남기는 후기입니다 ^^

쑥쑥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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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씁슬해 나의 마음을 달래줄 사람 어디없을까 고민하다 오랜만에 김연아실장님을 찾아갔습니다. 김연아실장님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예전이랑 똑같이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김연아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룸에 입실했습니다. 바쁜 시간이라 15분 정도 기다렸는데 20명 넘게 본것 같습니다. 1.와꾸 대체적으로 모든 아가씨들 와꾸가 좋습니다. 와꾸 뿐 만 아니라 사이즈도 좋습니다. 지중해는 아가씨들이 많은데도 대체적으로 사이즈가 좋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지중해만 다녔습니다. 2. 서비스 역시 내가 왕인 느낌?? 섬세하면서도 잘 챙겨줍니다. 옆에 딱 붙어 앉아 떨어 지질 않습니다. 3. 마인드 죽여줍니다. 전 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먼저 들이 됩니다. 기분 안 좋아 있었는데 어느순간 전 여친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룸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민망해서 안 적게 습니다. 형님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전 여친때문에 룸을 끊었었는데 오늘 부로 다시 룸을 다닐 것 같습니다. 김연아실장님 돈 많이 많이 벌어요. 제가 응원합니다.

다리가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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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소주한잔 마시고 친구가 잘아는 분이있다며 가자고해서 지중해라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오늘은 마음것 ㄱㅅ을 만질수있는곳이라는 말에 혹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어??? 회사 동료가 초이스를 들어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ㄱㅅ 크다고 남자직원들끼리 얘기하는 그런 동료였습니다 죽어도 모르는척 쌩까길래 저는 당당하게 초이스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그래 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회사에서 좀 밉상이고 까칠해서 싸인게 많앗는데 넌 오늘 죽었다 생각으로 놀앗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친구들5명 같이 가서 인사 받으니깐 장관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가슴이 큰걸로 유명한데 얼마나 큰지 눈으로 보니깐 역시나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탄력있고 뽀얀 ㄱㅅ 큰데도 불구하고 쳐지지않은 모양이 너무 이뻣습니다 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유륜이 큰걸 싫어하는데 크지도 않고 적당하며 너무 검은색도 아닌것이 딱 알맞은 모양이 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열심히 물고빨고 얘기하다 친구가 자기 파트너 가슴작다고 말해서 당당하게말했습니다 내 파트너 햄버거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다들 부러워 하길래 셔츠를 옆으로 해서 가슴을 살짝 보여줬습니다 친구들 다들 우와~하며 날리났는데 이년이 기분나쁜 표정을 합니다 왜? 싫어? 그럼 나가!~ 말하니깐 아니 오빠 한잔해~ 오냐 그래 너오늘 죽어보자 평소 술잘먹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술이라면은 자신 있었습니다 부어라 마셔라 열심히 놀고 있는데 이년 드디어 술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김대리님 저 왜 초이스 했어요? 혹시 저 좋아해요? 미친년 착각도 자유다~ 속으로 생각하고 응 난 널 평소 나쁘지 않게 생각했어 김대리님 제가 김대리님 좋아하는거 알고 계셧죠? 잉? 이건 또 먼소리야? 그랫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냐 이년아 오늘 죽어봐라 생각으로 열심히 키스 물빨했습니다 다받아주며 술취한 눈으로 근데 자기를 어떻게 알아봤냐 합니다 속으로 니ㄱㅅ 만 봐도 알아 이년아 말하고 싶었지만 딱 보면알지~왜몰라 ㅋㅋ 이빨 까니깐 화장찐하게 하고 가발인데 알아봐줘서 기분좋다고 합니다 이년은 뇌가 없는게 확실한 년이 맞다 생각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다음날 회사에서 어찌 볼려고 그러나 생각하는데 갑자기 우리집 갈래요? 오~개꿀 왠 꽁떡이냐 생각에 알겠다고 나가자고 하니깐 잠시만 하며 나갔습니다 잠시후 타임이 끝나고 저빼고 모두 연장했습니다 친구들은 머냐고 말해서 저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형먼저 간다~ 즐거운 시간 보내러~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친구들앞에서 어께에 뽕이 완전히 올라간 저는 웃고있는데 기다려도 안들어와서 친구에게 물어보라 했습니다 김연아실장 이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오빠 끝난거 아니에요? 테이블 끝나고 술많이 먹어서 대기실에서 자고있어요 머???? 그럼 어째요???? 미리 말씀해주시지 그랫음 제가 챙겨서 같이 나갈수있게 만들어 드렸는데 ㅠㅠ 하........아쉬운 마음에 저는 초이스를 다시 봐야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가씨도 없고 자꾸 그 큰ㄱㅅ이 생각나서 혼자 새가되어 조용히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되어서 회사에서 이년을 만났습니다 아무렇지않은 뻔뻔함에 역시 이년은 썅년이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습니다 그날은 죄송해요 ㅠ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술병나서 주말에도 계속 집에 있었어요 ㅠㅠ 그래 해장해요~ 짧은 저에 대답에 화났냐 어쩌냐 자꾸 톡이와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사람마음 가지고 놀지말라고~ 그러니 덥석 물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한잔할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진심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후 기대되내요 ㅋㅋㅋㅋㅋ 1.회사썅년 초이스 들어옴 2.앉혀서 물빨함 3.술취해서 취중고백함 나좋아함 4.여자집 가기로 했는데 새됨 5.오늘 또 꼬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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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애새끼와 독사같은 마누라에게 동원물에서 시달리며 피곤한 몸과마음을 이끌고 월요일 출근을 했습니다 끝이없는 회의와 반복적인 업무 인간관계....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퇴근길.... 집에가서 또 시다릴려는 생각에 정말 도망가고싶은 마음이 문득 드는 순간 나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싶다 생각이들어서 주위를 돌아보니 어느 술집이 보입니다 지중해??? 떠나고 싶은 저의 마음을 헤아려주듯 간판이 마음에 들어 입구에 서있던 어려보이는 여자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여기는 머하는 곳인가요?" "룸싸롱이에요 오빠~" "이런곳은 많이 비싸겠죠?" "아뇨~저렴해요 찾으시는 분계세요?" "저렴하면 얼마인가요?" "혼자이시면 30만원이에요 처음오세요?" 잉? 어제 동물원가서 사용한돈이 기름값 밥값 간식 입장료 나의 정신적 스트레스 보상비용 보다는 저렴하내? 혼자 생각이 들어서 용기를 내어서 말했습니다 "2차라는것도 있는 그런곳인가요?" "오빠 요즘 2차가면 잡혀가요~ 대신 룸에서 잼있게 놀수있어요 들어오세요~" "알겠어요...." 이게 화근이 될줄 몰랐습니다.... 룸에 들어갔는데 맥주를 무제한으로 먹으라며 가져다 주는데 집에갈때 싸가도되냐니깐 그건 안된다고 하내요 ㅠㅠ 아쉬워하며 맥주나 원없이 먹고가자 생각하고 있는데 아가씨들이 우르르 들어왔습니다 처음보는 장면에 너무나도 놀라워 보고만 있으니 번호를 불러주고 나가더니 또 다른 아가씨들이 들어왔습니다 제인생의 잊지못할 쇼킹한 장면이었습니다 사람을 번호로 부르며 또 번호만 말해주고 나갔습니다 "오빠 몇번?" "혹시 여기가 IS 같은 집단인가요?"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 원래 룸싸롱은 이런곳이에요" "아 그럼 저 아가씨들은 팔려온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룸싸롱 처음이세요? 저애들중에 대학생인데 등록금 벌려고 나오는 애들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여기 그런곳 아니에요" 머지? 여기는 다른 세상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빠 몇번? 말씀해주세요~" "기억이 안나요 너무 놀래서" "그럼 다시 보여드릴께요 마음에 드는 번호만 기억해주세요" "예" 다시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저는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3번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2조 있어요 섭섭하게 너무 빨리 말씀하시내요" "아....네 알겠습니다" 들어왔던 아가씨들이 나가고 혼자 남게되었는데 번호를 물어서 다시한번더 3번을 말했습니다 양주한병 과일안주 한접시 그리고 3번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이오빠 오늘 처음으로 룸싸롱 오셧으니깐 잘해줘요 언니~" 이말하며 자기 명함한장을 줘서 제명함도 드리고 술한잔을 받앗습니다 먹고 저도 한잔 드렸습니다 저희 회사는 여자가 많은 회사라서 회식자리에서 술을 먹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하면서 술먹을 기회가 없었지만 그래도 어디서 들은말이 있어 잔을 비워서 돌려주는것이 예의라 생각들어서 한잔드렸는데 거침없이 양주한잔을 원샷하는 그분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나가셧고 저와 3번 이라고 칭하는 아가씨한분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분은 저를보며 웃었습니다 "오빠 긴장하셧어요?" "예?? 아....예..."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아는동생이랑 술먹는다 생각하시면되요" "예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계속 웃기만 합니다 긴장되고 목도타고 계속해서 술만먹었습니다 "오빠 안좋은 일 있어요?" "예 사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요" "회사 생활이 힘들구나 오빠?" "전부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그렇게 웃긴지 계속웃으며 저를 다독여 주었습니다 굳어있는 저에게 인사를 한다며 노래를 틀었습니다 엄정화 초대 갑자기 조명이 어두워지며 옷을 벚으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너무 놀란 저는 왜 그러시냐며 도망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여기 머하는곳인지 몰라?" "여기 룸싸롱 아닌가요?" "여기 셔츠가게야 여기앉아봐" 제 다리위로 앉아서 옷을 천천 벚으며 가슴으로 얼굴을 안아주었습니다 따뜻한 느낌과 풍만하며 부드러운 촉감에 저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며 키스를 하였습니다 바지를 벚으려는 순간 노래는 끝났고 그분은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여기까지야 그런곳 아냐" 머거 먼지 먼저 저에게 다가왔던 분은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어디까지인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습니다 시스템이 먼지 리오더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술은 어떻게 마시며 스킨쉽은 어디까지인지.... 그러다보니 아까 처음에 뵛던분이 들어왔습니다 "오빠 잘놀고 있어요? 우리 이제 시간 다됫는데?" "오빠 아까 말했던 리오더 넣으면되" "그러면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오빠 14만원만 더줘요 그럼되요" "카드밖에없는데 카드드리면 될까요?" "예 아니면 찾아드릴수도 있어요" "그럼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럼요~" 카드를 드리고 나중에 웨이터가 영수증과 카드를 돌려줬습니다 술은 취하고 옆에계시는분은 점점더 이뻐보이고 본능이 자꾸 아래에서 올라왔습니다 3번분은 저에게 순진해서 귀엽다며 저를 만지더니 "어머 오빠 남자맞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 소중한 부분이 제 의지와는 상관없는 모습을 보고는 웃었습니다 너무 창피해서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괜찮아 오빠 내가 마음에 들어서 이러는거지?" 너무 창피해서 대답도 할수없고 양주를 마시니깐 오빠 술취했어 천천히 마셔하며 얼음을타서 주었습니다 왜 양주를 먹을때 얼음이 있는지 먹어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주말에 동물원에서 있던 사건과 함께 누군가가 저에 이야기를 경청해준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 처음에 뵙게됫던분이 들어오셔서 "오빠 괜찮아요?" "예 저 괜찮은데요?" "너무 취하셧어요" "아니에요 저 괜찮아요" "오빠 오늘은 여기까지만하고 우리 내일 또봐요" "그래야되는 건가요?" "예 내일도 우리는 볼수있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럼 저는 먼저 일어나겠습니다" 말씀드리고 조용히 가방을 챙겨서 나왔습니다 정신없이 편의점으로가서 컨디션한병을 마시고 있는데 그분은 저에게 다가오셔서 택시 잡아드릴테니 조심히 들어가라며 택시를 잡아주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여자가 택시를 잡아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다음날 깨질것같은 머리를 가지고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점심시간만 기다리고있는데 카톡이 왔습니다 "오빠 잘들어가셧어요?" "누구세요?" "어제 모셧던 지중해 김연아 실장입니다" 어제 명함을 주고 받앗던 기억났습니다 카톡선물 컨디션을 보내주며 해장해라는 인사와함께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점심먹고 컨디션을 마시는데 어제 썻던 44만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도 저만의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이 생겻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에 갑자기 카톡이 왔습니다 "오빠~" "예?" "어제 술드시고 가신거 후기적어주시면 안될까요?" "후기가 머에요?" "어제 술먹었던거 그냥 편하게 독후감같은거 적어주면되요" "음....알겠어요" "제가 시안보내 드릴께요" 그리하여 저는 지금 퇴근을 코앞에두고 열심히 글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으면 되는건가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