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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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룸은 독고로 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단체보단 혼자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자를 볼때 얼굴보단 몸매를 먼저 봅니다. 얼굴은 수술이 가능하지만 몸매는 타고 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얼굴도 조금 보구요. 여자친구도 없고 비집에가면 우울할것 같아 외로움을 달래려 저번에 본 김연아실장님이 생각나서 연락해봤습니다. 지중해 도착하여 룸 안내를 받고 초이스까지 2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김연아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서 인지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본 언니들마다 가슴이 큼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한두명정도는 아니었지만...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 완료 인사하면 간단히 얘기 나눈 후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대로 된 인사 시작 아무말 필요없네요. 그냥 좋네요. 흐뭇 역시 굿 초이스입니다. 이 언니 1:1 이라 그런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보여줄듯 말듯 살짝살짝 탱탱하게 빨딱서 있는 듯한 살짝 올라온 그곳이 너무 이뻤습니다. 한타임동안 변태처럼 가슴에 묻혀 있다가 나온것 같습니다. 혼자오니 단체로 왔을때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시간 확인해 보니 정확하게 한시간 반이 지났네요. 집에서 전화 올 와이프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한동안 지중해 방문을 자주 할 것 같습니다.

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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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주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일인 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처량하게 혼자 마시고 싶지 않아 친구놈한테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친구놈 본인도 맥주 생각이나 맥주 사러 하려 했다면서 제 전화를 반기네요. 친구놈과 만나 치맥 한잔 후 필 받은 나머지 찐하게 한잔 하자며 자리를 옮겼습니다. 제가 룸을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제가 지중해를 가는 이유는 아가씨도 많고 룸도 많아서 가는 이유도 있지만 항상 해맑에 웃으면서 맞아주는 김연아실장 때문입니다. 가식적이지않고 유흥에서 일하지만 때묻지 않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항상 김연아실장을 찾는 것 같습니다. 간다고 전화하니 입구에 나와 있는 김연아실장 토요일인데 바쁘지는 않은데 아가씨들이 출근을 너무 안해서 시간을 조금 달라고 합니다. 죄송하다면서 안주 넣어주며 방에 들어와서 계속 얘기 나누는 김연아실장. 20분 정도 지나 에이스라면서 아가씨 한명을 보여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고민할거 없이 바로 앉혔습니다. 조금있다 들어오더니 친구놈한테 조금만 기다려주면 에이스 언니 데려 온다면서 술 한잔씩 따라주면서 같이 마시네요. 평소에 이런적 없었는데 친구놈이 파트너가 없어서 그런지 ... 정말 고마웠습니다. 10분 후 7명을 보여주는데 친구놈 조금만 더 본다고 하네요. 친구놈 본인도 에이스 보여달라면서 징징대네요. 3분정도 지났나? 아가씨 한명을 더 보여 주네요. 친구놈 씨익~ 웃으면서 바로 앉히네요. 이 아가씨들 매너도 좋으며 잘 맞춰 주네요. 갈때마다 찾고 가는 아가씨가 있는데 연락이 안되어 초이스를 본건데 앞으론 이 아가씨를 찾아야 겠습니다.

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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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이 판때기에서 많이 짤려서 속상하다고 술한잔 사달래서 같이 갔습니다 원래 찾던 김연아 입구에서 찾고 방으로 들어가니깐 인사하러 들어오내요 동생이 보더니 "형 형친동생 좃나 닮앗다 ㅋㅋㅋㅋㅋ" "나도 알아 씨발놈아 ㅋㅋㅋㅋ" "볼때마다 내동생 보는거 같아서 창피해 ㅋㅋㅋㅋ" 사실 진짜 내동생 닮아서 찾는 1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동생보다 성격은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초이스 들어와서 바로 앉혀놓고 술먹으며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꾸 판때기 얘기만 하니깐 제파트너 오빠 겜블러야??? 물어봐서 웃었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기 가슴 한번 만져라고 그럼 딴다고 타짜 교수님을 만들어버리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함께 다같이 젖타임 가지며 술을 한타임만에 2병먹으니깐 급 취해버리내요 ㅠㅠ 동생 기분도 안좋고 오늘은 찐하게 놀고싶다고 해서 제가 따로 방잡고 나갔습니다 이제 나도 본게임 들어가야지 생각하니깐 이년 방못들어오겠다고 지랄하내요 열받아서 술값을 못내내 마내 이러고 있으니깐 김연아 들어와서 다시 맞춰준다고 미안하다고 그말들으니깐 오기가 생기내요 일단불러봐라 내가 이얘기해보겠다 말하니깐 5분 지나서 들어오내요 왜 못들어오냐고 말하니깐 자기 혼자 있는 손님방에서 안좋은 트라우마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내요 그래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마음으로 이런거 맞는데 싫으면 싫다고 말해라 나는 당당한게 좋다 싫다고하면 안한다 맞은편에 앉아서 술먹으며 얘기나좀하자 그것도 싫으면 난 집에가겠다 말하니 그건 OK 하내요 일단 맞은편에 앉아서 술먹으며 이빨 열심히 까니깐 화장실 다녀오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앉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걸려들었다 생각하고 왜 옆에 앉냐고 맞은편으로 가라 하니깐 오빠는 괜찮은 사람같아서 옆에 앉아도 될꺼 같아 멘트 들어오니깐 쐐기 밖앗습니다 ㅋ 맞은편으로가 난 내가 한말은 지킨다 거짓말쟁이 만들지마라 이년 맞은편으로 가면서 웃내요 ㅋㅋㅋㅋ 마주보며 멘트 날렸습니다 마주보며 얼굴보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잔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늦어지니 배가 고파지내요 파트너도 밥안먹어서 배고프다고 말해서 먹을꺼 시키니깐 50분째 안들어와서 웨이터한테 욕하니깐 배달오다가 오토바이가 자빠졌다고 죄송하다고 되도않는 이빨까서 됫다고 취소해라고 말하고 짜증내고 있으니깐 파트너가 오빠 나 피곤해서 퇴근할껀데 나가서 먹을래? 잉? 생각지도 못했던 멘트인데 머지? 생각하다가 나 믿냐고 하니깐 안믿는다고 하내요 ㅋㅋㅋㅋㅋ 응 알앗어 일단 옷갈아입고와 보내고 연아한테 시간얼마 남앗냐고 하니깐 이제 끝날때 됫다고 말해서 응 끝내줘 말하고 있으니깐 옷갈아입고 파트너 들어와서 오빠 나 사람들한테 보이면 좀그러니깐 내려가서 전화줘 그럼 글로갈께 말해서 혹시 전화안받는거 아냐 하니깐 걱정말라며 번호 찍어주내요 일단 대리부르고 내려가서 지중해 주변 한바퀴돌면서 전화하니깐 내려와있다고 말해서 자연스럽게 픽업하고 해장국집가서 밥먹으면서 소주한잔먹고 집에 델다준다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파트너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씻고나오는동안 침대에 누워있는데 잠이 들었는데 오빠 씻어하면서 깨우내요 ㅋ 씻고 나오니깐 이제는 파트너가 자고있내요 ㅋㅋㅋㅋㅋㅋ 깨워서 자연스럽게 들이대는데 발밑에서 먼가가 들이대서 보니깐 개새끼가 우리 둘사이를 들이대내요 자연스럽게 뒷발로 차니깐 깨깽해서 분위기 깨짐 ㅠㅠ 강아지 달래고 누우니깐 급하게 들어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적반하장 방법 나쁘지않은거 같습니다 ^^ 다음날 동생전화해보니깐 동생은 방에서 모든걸 해결했다고 고맙다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연아 너에 추천은 역시 훌륭했어 ㅋ

콩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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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김연아 실장님이 후기 적어달라고 해서 글적었던 사람입니다 제 인생 첫 룸달리기 이후 열심히 인터넷검색해서 어찌 놀아야 되는지 그들만의 은어는 무엇인지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계속 그날 파트너가 너무 생각나고 나만의 공간에서 무슨말을 해도 상관없는 저만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회사에서부터 김연아 실장님에게 연락해서 그날 파트너를 한번더 만나고싶다고 연락해서 제인생 첫 지명이라는 분을 만들고 혼자 식사를 빠르게 끝내고 출발하였습니다 공복에 도저히 술먹을수 없더라구요 ㅋ 일찍 찾아뵈니깐 술값도 저렴하게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날은 첫음이라 이름이라던지 기본적인것도 물어보지 못하고 제이야기만 너무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은 이름도 물어보고 이것저것 궁금한것을 알고 싶었습니다 파트너 들어오는데 오늘따라 상당히 야한 가슴이 거의 다보이는 그런 옷을 입고 왔습니다 순간 심장이 정지되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오빠~그날 잘들어갔어?" "예 잘지냈어요?" 가벼운 인사를 하며 가슴을 조심히 훔쳐보앗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편하게 보고 만져 괜찮아" "아~아니에요 옆에 머가 있는거 같아서요" 지금 생각해보면 있기는 머가 있는지 창피한 변명만 열심히 했내요 제마음을 읽었는지 인사 먼저 한다며 또 한번더 저를 설레게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날처럼 실수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제마음을 잡앗지만 눈앞에서 와이프가 아닌 다른여자가 저를위해 옷을 벚는다는 생각에 저는 도저히 주체할수없는 욕망에 또한번 정신못차리고 애무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를 아기 다루든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음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제몸은 저의 정신과는 상관없이 행동하고있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들은 짐승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또한번 바지를 벚고 싶어지는 행동에서 그녀는 저를 말리며 "오빠 이건 아냐~또이럴꺼야?" "아~예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정신줄을 잡으며 인사를 끝냈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그녀는 일반 회사에서 경리 일을하며 투잡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월세에서 탈출하고싶어하는 강남에 전세 아파트 가져보는게 소원이라는 분이었습니다 나이는27살이며 오빠3명 있는 막내딸이었습니다 조금은 친해진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들어오셔서 같이 술한잔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요즘도 이런 순수한 남자가 있어서 신기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회사생활에 찌들어 순수하다 생각해본적 없는데 이런 말들어보니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연아 실장님은 저에게 한번더 놀아 보라며 권하였고 저는 당연히 더 놀고 싶다 말하였습니다 그녀와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저는 무엇을 해야될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는중 "오빠 노래잘해?" "아니요 저는 음치입니다" "그래? 그럼 내가 한곡할께" 백지영 잊지말아요 이렇게 어려운 노래를 아무렇지 않게 편하게 부르는 여자분을 처음 보앗습니다 너무 잘불러서 멍하니 바라보고있는데 노래가 끝나고 물어보앗습니다 "혹시 노래를 배웠나요?" "응 오빠 내가 월래 가수가 꿈이었어 그래서 대학전공도 실용음악이야 ㅋ" 노래를 너무 잘하는 그녀는 저에게 한곡 권하였습니다 저는 열심히 불럿고 그녀는 저에게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노래교실이 되며 저는 노래를 3곡이나 불럿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 속도 안좋고 악을쓰며 노래를 부르니 너무 힘들어진 순간 김연아 실장님은 저에게 이제 집에 갈시간이라며 집에가자고 말씀하셧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아니었으며 전 그날 노래부르다가 혈압으로 쓰러질뻔했습니다 ㅋ 파트너는 저에게 잘가라며 인사하고 제입술에 뽀뽀를 해주었습니다 또한번 심장이 멎는 순간이었습니다 김연아 실장님 계시는데 너무 창피하며 좋았습니다 김연아 실장님은 이번에도 택시를 잡아주며 조심히 가라며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회사에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컨디션에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순간 김연아 실장님은 오늘도 카카오톡으로 컨디션을 선물해주셧습니다 "오빠 출근잘했어요?" "예 어제 감사했는데 매번 컨디션까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오빠가 매너가 좋아서 저도 잘챙겨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아 맞다 오빠 어제 파트너가 오빠 마음에 들어 하던데 오빠 번호 알수 있냐고 물어봐서 오빠한테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했는데 괜찮아요?" "예? 제번호를 그분한테 알려준다구요?" 순간 집에있는 와이프와 3살된 아들이 생각났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내가 바람나서 사랑과전쟁같은 순간이 오는것 아닌지 무서웠습니다 "응 오빠 머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도 괜찮을꺼 같은데 오빠 혹시 와이프땜에 그러면 먼저 연락하지 말라고 말할께요 괜찮아요?" "예 알겠습니다" 카톡은 이렇게 끝났지만 저는 오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좋기도 하지만 불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근데 저는 그녀번호를 모르고 그녀는 제번호를 알지만 먼저 연락을 안한다면 어찌 연락이 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한번 찾아가서 이번에는 제가 번호를 물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한번더 찾아뵐생각에 이번 주말 가족캠핑이 그렇게 힘들지 않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김연아 실장님의 부탁이 아닌 저의 자의에 남기는 후기입니다 ^^

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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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독고로만 달리다 동생 한명과 같이 달렸습니다. 이벤트에 가면 주대가 싸서 보통 그 시간에 많이 달립니다. 이벤트라 복불복이긴 한데 다른곳에 비해 아가씨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사이즈도 좋고 일을 잘 하는 편이라 최근들어 지중해를 많이 찾아 왔습니다.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왠지 모를 설레임이 생깁니다. 물론 하루하루 날에 따라서 기다림의 성과가 있는 날도 없는 날도 있긴 하지만... 보통 성과가 있었습니다. 같이 간 동생은 기다리는 걸 싫어하는데 룸에 들어가자마자 초이스를 봐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른 저녁인데도 평소보다 아가씨들도 많이 봐서 슬슬 제 어깨에 뽕이.... 동생 이쁜 아가씨들 많다면서 좋아하니 데리고 제가 더 뿌듯했습니다. 둘다 아가씨들도 굿 초이스 했습니다. 둘다 분위기 잘 띄어주며 술 먹을때도 먼저 짠해주며 기분 좋았습니다. 얘기하다 노래하다 놀다보니 벌써 한타임이 끝났습니다. 우린 생각할거 없이 연장을 했습니다. 이 아가씨들 이쁘기도 한데 너무 잘 놀아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3타임 놀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늦게 들어가서 와이프한테 잔소리 좀 들었지만 평소와 달리 잔소리도 듣기 좋았습니다. (총평) 김연아실장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며 갈때마다 잘 챙겨주고, 이빨까는 것도 없고 가능한건 다 해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