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쏘는매력적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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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과 용인에 있는 룸에 갔는데 동생들이 재미를 못느껴 어디를 데려가야하나 생각하다 광고내고있는 구좌 4명에게 똑같이 견적 문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내자마자 통화 가능하냐고 칼답오는 지중해 김연아실장님!! 응 이라고 답장하니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게 가게 상황을 얘기해줘 믿음이 생겨 바로 강남으로 쐈습니다. 드디어 지중해에 입성! 룸에 앉자마자 브리핑 듣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일요일인데 12명 봤습니다. 사이즈가 후덜덜... 세명 다 누굴 초이스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김연아실장님 몇조에 몇번들 일 잘 한다면서 추천해 주었습니다. 세명의 아가씨들 와꾸도 상위 몸매도 상위ㅋㅋㅋ 거기에 일도 잘 합니다. 저희가 스킨쉽보다 재미있게 술을 먹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보면 편하고 어떻게 보면 지루 할 수도 있는데 재밌는 농담도 해가며 분위기 잘 맞춰줍니다. 오늘 처음 봤지만 믿고 찾을 수 있는 구좌!! 용인보다 아가씨들 사이즈 훨씬 좋고 금액도 더 싸고... 시간만 되면 이제부터 강남으로 넘어와서 한잔 해야겠습니다. 지중해 김연아실장님 완전 추천합니다. 김연아실장님 어제 정말 고맙고 강남가면 김연아실장님만 찾아갈께요 ㅋㅋㅋ

울산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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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산에 사는데 유흥을 즐기러 한달에 한번 서울에 옵니다. 대륙의 초이스가 유명한 지중해 김연아실장님을 찾아갔습니다. 1.김연아실장님 생각보다 많이 어려보입니다. 어린 나이에 비해 일을 척척 잘 합니다.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 챙겨줍니다. 2. 진짜로 대륙의 초이스 봤습니다. 바쁜 시간인데도 18명정도 봤습니다. 너무 많으니 헷갈려서서 김연아실장님께 괜찮은 아가씨 3명정도 재초 보여달라 했습니다. 3명 재초 후 바로 그자리에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김연아실장님 저도 그 언니 추천하려 했답니다. 3. 오꾸 상위입니다. 보통인 언니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젊고 사이즈가 좋습니다. 초이스 한 언닌 말 할것도 없습니다. 4, 마인드 장난 아닙니다. 연애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여자가 언제 내 옆에 앉아보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 정도였습니다. 가게,김연아실장, 언니 초이스 모든지 완벽하게 초이스 했습니다.

여자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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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달리고~ 요즘 하루하루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달리고 있는 곳은 셔츠룸에서 제일 큰 지중해! 여기 저기 다니다 요즘은 지중해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다른곳에 비해 언니들이 많고 와꾸도 좋고 제일 큰 이유는 여자 실장이라서 그런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싹싹하니 섬세하고 성격도 털털하니 마음에 들어 맨날 찾아가고 있습니다. 갈때마다 진하게 노는 스타일인데 처음으로 옆에만 앉아놓고 5타임이나 놀았습니다. 언니가 너무 예뻐 건들 수 가 없었습니다. 그냥 옆에만 있어도 기분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인사하는데 탱탱한 슴가가 저를 유혹 하더군요ㅠㅠ 나 좀 이뻐해줘...라고 ... 만져보고 싶었지만 저답지 않게 고개를 돌리고 말았습니다ㅠㅠ 5타임 동안 손만 잡았습니다ㅠㅠ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5타임동안 손만 잡더니... 뭔가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아껴줘봤자 다른사람들이 안 아껴줄텐데 왜 아껴줬는지 급 후회가 됩니다. 다음에 갈때 지명잡고 가야겠습니다. 그땐 손만 잡지않고 원래의 내 스타일대로 놀테니 기대해라.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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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이 판때기에서 많이 짤려서 속상하다고 술한잔 사달래서 같이 갔습니다 원래 찾던 김연아 입구에서 찾고 방으로 들어가니깐 인사하러 들어오내요 동생이 보더니 "형 형친동생 좃나 닮앗다 ㅋㅋㅋㅋㅋ" "나도 알아 씨발놈아 ㅋㅋㅋㅋ" "볼때마다 내동생 보는거 같아서 창피해 ㅋㅋㅋㅋ" 사실 진짜 내동생 닮아서 찾는 1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동생보다 성격은 좋아요 ㅋㅋㅋㅋㅋㅋ 초이스 들어와서 바로 앉혀놓고 술먹으며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꾸 판때기 얘기만 하니깐 제파트너 오빠 겜블러야??? 물어봐서 웃었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기 가슴 한번 만져라고 그럼 딴다고 타짜 교수님을 만들어버리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함께 다같이 젖타임 가지며 술을 한타임만에 2병먹으니깐 급 취해버리내요 ㅠㅠ 동생 기분도 안좋고 오늘은 찐하게 놀고싶다고 해서 제가 따로 방잡고 나갔습니다 이제 나도 본게임 들어가야지 생각하니깐 이년 방못들어오겠다고 지랄하내요 열받아서 술값을 못내내 마내 이러고 있으니깐 김연아 들어와서 다시 맞춰준다고 미안하다고 그말들으니깐 오기가 생기내요 일단불러봐라 내가 이얘기해보겠다 말하니깐 5분 지나서 들어오내요 왜 못들어오냐고 말하니깐 자기 혼자 있는 손님방에서 안좋은 트라우마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내요 그래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마음으로 이런거 맞는데 싫으면 싫다고 말해라 나는 당당한게 좋다 싫다고하면 안한다 맞은편에 앉아서 술먹으며 얘기나좀하자 그것도 싫으면 난 집에가겠다 말하니 그건 OK 하내요 일단 맞은편에 앉아서 술먹으며 이빨 열심히 까니깐 화장실 다녀오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앉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걸려들었다 생각하고 왜 옆에 앉냐고 맞은편으로 가라 하니깐 오빠는 괜찮은 사람같아서 옆에 앉아도 될꺼 같아 멘트 들어오니깐 쐐기 밖앗습니다 ㅋ 맞은편으로가 난 내가 한말은 지킨다 거짓말쟁이 만들지마라 이년 맞은편으로 가면서 웃내요 ㅋㅋㅋㅋ 마주보며 멘트 날렸습니다 마주보며 얼굴보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잔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늦어지니 배가 고파지내요 파트너도 밥안먹어서 배고프다고 말해서 먹을꺼 시키니깐 50분째 안들어와서 웨이터한테 욕하니깐 배달오다가 오토바이가 자빠졌다고 죄송하다고 되도않는 이빨까서 됫다고 취소해라고 말하고 짜증내고 있으니깐 파트너가 오빠 나 피곤해서 퇴근할껀데 나가서 먹을래? 잉? 생각지도 못했던 멘트인데 머지? 생각하다가 나 믿냐고 하니깐 안믿는다고 하내요 ㅋㅋㅋㅋㅋ 응 알앗어 일단 옷갈아입고와 보내고 연아한테 시간얼마 남앗냐고 하니깐 이제 끝날때 됫다고 말해서 응 끝내줘 말하고 있으니깐 옷갈아입고 파트너 들어와서 오빠 나 사람들한테 보이면 좀그러니깐 내려가서 전화줘 그럼 글로갈께 말해서 혹시 전화안받는거 아냐 하니깐 걱정말라며 번호 찍어주내요 일단 대리부르고 내려가서 지중해 주변 한바퀴돌면서 전화하니깐 내려와있다고 말해서 자연스럽게 픽업하고 해장국집가서 밥먹으면서 소주한잔먹고 집에 델다준다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파트너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씻고나오는동안 침대에 누워있는데 잠이 들었는데 오빠 씻어하면서 깨우내요 ㅋ 씻고 나오니깐 이제는 파트너가 자고있내요 ㅋㅋㅋㅋㅋㅋ 깨워서 자연스럽게 들이대는데 발밑에서 먼가가 들이대서 보니깐 개새끼가 우리 둘사이를 들이대내요 자연스럽게 뒷발로 차니깐 깨깽해서 분위기 깨짐 ㅠㅠ 강아지 달래고 누우니깐 급하게 들어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적반하장 방법 나쁘지않은거 같습니다 ^^ 다음날 동생전화해보니깐 동생은 방에서 모든걸 해결했다고 고맙다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연아 너에 추천은 역시 훌륭했어 ㅋ

바람과함께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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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며 야구장 방문후 해장국먹고 일찍 파하고 집으로 갈려니 먼가 아쉬워서 사이트 글쩍이던중 김연아? 보이길래 전화하니깐 20명 보여준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느낌 나쁘지않아 다시 전화하니깐 상황좋다고 빨리오래서 내가 지금 김치찌개집앞인데 어디로 가야되냐니깐 저도 거긴데요? 옆을보니깐 흰티입고 있는 마담보이내요 ㅋㅋㅋㅋ 인사하고 들어가서 초이스보는데 진짜 6명씩 4조 봤내요 ㅋㅋ 근데 어떤년이 아~땁이야 이러면서 나가서 기분나빠서 나갈려고 하니깐 그년잡아서 사과시켜주내요 ㅋㅋ 오~김연아 힘좀있나? 생각하고 초이스 했내요 ㅋ 술들어오고 아가씨 바로 인사하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커서 놀랫내요 ㅋ 물어보니깐 C컵이라고 하내요 ㅋ 열심히 물고빨고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어느새 타임끊 ㅠㅠ 술 3잔먹고 너무 빨앗더니 혀에서 바디로션 맛이나내요 ㅋㅋㅋㅋ 술집왔는데 입에서 술냄세가 안나서 깜놀 ㅋㅋㅋㅋ 다시 초이스 보자고 하니깐 애들 별로 없고 연장하라내요 잉? 얼마나 됫다고 애들이 없어? 난 그래도 다시보여줘 하니깐 진짜 별로인애들 5명 보여주내요 ㅠㅠ 근데 아까 봤던애도 있내요 ㅋㅋㅋㅋㅋ 왠지 불쌍해서 앉혀달라고 하니깐 김연아 하는말 예??? 3번이요??? 오빠 초면에 저 실수하고싶지않아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고 이번타임은 봉사하겠다고 하니깐 아니다 생각들면 꼭 말해달라고 바꿔준다고 하내요 ㅋㅋㅋㅋㅋ 알겠다고 말하고 일단 앉혔습니다 파트너 옆에앉더니 앉혀줘서 고맙다고 오빠 잘할께요 반가워요 인사하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돈이 아깝지만 마인드는 일단 장착된년이구나 ㅋㅋㅋㅋ 인사받고 열심히 만지고 있는데 이년 지가 술먹내요 ㅋㅋㅋㅋ 난 젖먹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타임끝나기전에 3잔먹었던 술이 다먹고 마담이 중간에 들어와서 킵술 챙겨줘서 그걸고 폭탄말아서 같이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살쪄서 초이스안되고 못생겨서 살기힘들다고 하소연해서 들어주면서 살살달래주니깐 삶을 살아갈 용기가 생긴다며 고맙다고 하내요 ㅋㅋㅋ 군대에서 장교로 근무할때 병사들에게 개인면담해주던 실력이 이런곳에서 나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자연스럽게 인사하던 포즈취하며 분위기 야릇하게 만들어서 머냐고 하니깐 자기는 오빠같이 자상한 스타일 너무 좋다고 말하며 먼저 키스들어오내요 ㅋㅋㅋ 제가 한번하고 나면 2번이 잘안되는데 이날 저에 존슨이 미쳤는지 급 꼴려지내요 ㅋㅋㅋ 저도 모르게 팬티를 내리니깐 자연스럽게 진행되버리는 상황..... 2차없는곳에서 이런상황이 나오니깐 너무 당황스럽고 새로운 경험이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