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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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써 보겠습니다. 1.김연아실장 어린나이에 파이팅이 넘쳐요. 계속 호출해서 이것저것 부탁했는데도 인상 한번 안쓰고 웃으면서 해줍니다. 2.아가씨들도 중요하지만 구좌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가씨가 맘에 들어도 구좌가 맘에 안들으면 안가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김연아실장 첫인상부터 친절하개게 잘 해줘서 맘에 들었는데 성격도 털털하니 좋습니다. 중간중간 들어와서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봅닌다. 3.역시 대륙의 초이스입니다. 초이스한 아가씨 얼굴 몸매 다 이쁩니다.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잘하고 애교가 흘러 넘치면서 말도 재미있게 하고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굿 초이스 한것 같습니다. 한타임만 놀고 가려했는데 구좌와 아가씨에 빠져서 3타임 놀았습니다. 4.다들 아시겠지만 셔츠룸중에 지중해가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접대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가 아닌 지상이라 접대 받는 기분 날 것 같습니다. 좋은 구좌에 많고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 앞으로 김연아실장을 자주 찾아가야 겠습니다.

음율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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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파전에 막걸리라는 식의 믿음을 가지고 항상 이상하게도 술이 만땅취하면 다음날은 꼭 여자연락처가 따여있고 미리 연락이 오곤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한 편인데 술만 마시면 와일드 해지는 성격입니다. 이게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막걸리로 목을 축이다가 친구놈이 보너스탔다고 한번쏠테니 나중에 돈생기면 너도 쏴라~ 라고 딜이 들어왔고 음 그래? 어디 좋은데 알고있냐? 물어보니 지중해란곳을 이야기 하더군요?? 어라 이자쉭? 나도 저번에 한번 다녀왔는데 설마 구좌가 같으려나? 누군데?? 음 김연아실장.. 내친구도 알고 있었다니 ㅋㅋ 우연찮게도 같은가게 같은구좌였네요~ 전화하고 친구랑 같이가니 김연아실장도 어리둥절하게 서로 아시는 분익세요? 라고 묻네요 ㅋㅋㅋ 간단하면서도 신기한 헤프닝이 끝나고 친구놈은 저와 10년지기라 이상형이 비슷해서 문제였지만 가위바위보를 잘짠 제덕에 친구놈은 초이스를 2번패스하고 4번째 초이스에 저희의 이상형에 더욱더 가까운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ㅜㅜ 뭐 친구놈이 사는거니 어쩔수 없지만 쩝.. 전 2조에 고른 언니와 부비부비를 하며 놀았고 친구놈은 역시나 유흥마스터답게 파트너언니를 낙지에 비슷하게 흐믈흐믈하게 만들었네요 ㅋㅋㅋ 물갈이가 많이 된거 같네요 시간대를 잘맞춰서가서 그런가? 저번에는 20명보면 상급 5에 중상급 10 중금 5명 정도였던거 같은데 이번에 초이스 4조까지 볼때는 나름다 상타였네요 최하급 2명정도 있었고.. (니들은 왜 초이스 본거니..) ^^;; 그렇게 2타임은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갔고 다음번 우기때는 제가 쏘기로 했습니다 ㅎㅎ 김연아실장님 비오는날 연락한번 주세요~ 제가 쏘러 갑니다 ㅎㅎ 파전 안먹고 갈라니까 비오는날 칼국수나 시켜주이소~ ㅋㅋ 잘놀다 갑니다~!!

니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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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만 다니는데 어느날부터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 가기 시작했습니다. 란제리에 찾고 가던 구좌가 있었는데 5개월정도 연락을 안하다 연락을하니 업소를 옮겼다고 지중해로 오라해서 갔더니 이제 영업 안한다고 여자실장을 소개해 줍니다. 여자실장은 불편해서 안 찾는데 처음 봤을때 패기가 좋아 그 후로 일주일에 3일정도 출근 도장을 찍고 있습니다. 컽모습은 여자지만 여자같지 않고 친동생같이 편하고 좋습니다. 갈때마다 회를 시켜 먹는데 이제는 간다고 하면 알아서 근처 횟집에 가서 회를 떠 옵니다. 항상 도착하면 술과 회가 셋팅 되어 있습니다. 참!!친절한 연아실장~!! 5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봤습니다. 역시 오늘도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는 글래머인 언니, 섹시미가 넘치는 언니, 예쁘게 생긴 언니 등등 역시 다양한 대륙 초이스가 이어졌습니다. 이 언니 예전에 절 만난 적 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나니 누군지 알것 같았습니다.(튜닝의 힘은 위대합니다.) 역시 예전처럼 말술에 애교가 넘쳐 흐립니다. 술 더 먹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난 술먹고 싶어 오빠는 술말고 내 입술먹으라는 등등 팔짱을 끼고 놓질 않네요. 저는 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만져달라고 들이대고 계속 애교를 부립니다. 그 순간부터 슴가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인사할때 본것처럼 역시 탱글탱글하니 속살이 부드럽네요. 역시 슴가는 자연이 최고 인것 같습니다. 자연산 D컵...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갑니다. 계속 제 볼에 뽀뽀하며 미치게 하는 군요.... 하는 짓이 딱 여우입니다.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이런 언니는 처음봅니다. 마인드 좋고 오히려 본인이 더 만져달라,,,뭐해 달라,,,, 저도 남자인지라 이 여우 페이스에 말려들어 안하던 행동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역시 술에 힘이란.... 시간 가는지 모르고 4타임 놀고 집에 들어갈 시간이 되어 내일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마음에 집으로 향합니다.

zaza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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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절룸을 하다가 조금 먹고 살만해서 그런지 또 병이 도져서 삼성동 힐링을 했습니다. 제일 친절하게 설명해준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김연아실장 귀엽게 생겼습니다. 김연아실장에게 업소 시스템 다시 한번 물오보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제 눈에는 다 이뻐 보였습니다. 초이스하기 너무 힘들어 김연아실장한테 초이스를 부탁했습니다. 이 언니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 입니다. 앉자마자 자기소개 하더니 3분도 안되서 인사를 합니다. 실제로 보니 몸매 더 끝내 줍니다ㅣ.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 C컵... 허리는 잘록...탄탄한 허벅지... 뭐 하나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합니다.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제 혀가 점점 밑으로 내려오네요. 슴가를 이뻐해주는 순간 너무 적극적인이라 이때다 싶어 손을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주면서 점점 손이 위로 올라가는데도 아무말 안하길래 저도 모르게 손이... 빼지 않고 있길래 이때다 싶어 손가락을 움직이니 이 언니 슬슬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신음 소리에 몸도 음찔음찔 반응을 합니다. 분위기가 한참 물어익어 가는데 시간이 벌써 다되었다 하네요. 약간 의심이 되어 시계를 보니 정확합니다. 이 순간 너무 후회가 됐습니다. 너무 늦게 온 내가...내일 출장가야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원망 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올땐 이 언니 지명을 잡고 와야겠습니다.

슴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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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창놈과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집에 가려던 순간!! 무엇인가 많이 아쉬워 하는 눈빛을 보내는 친구놈!! 당구내기해서 지는 사람이 룸쏘기... 바로 저에게 딜이 들어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만난 동창놈과 이렇게 헤어지는것도 아쉽고 요새 부처모드로 살아서 이기면 공짜라는 생각에 콜을 외쳤습니다. 그렇게 룸쏘기 당구 한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된장~ 둘 다 마무리 쿠션에서 친구놈에 뽀록을 당했습니다. 실력도 아닌 뽀록에.... 친구놈 황급히 옷을 입더니 씨익 한번 웃습니다. 얼른 옷입으라고 어디로 가야하냐는 등 많은 질문이 쏟아집니다. 요새 너무 안달렸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구좌들....제가 너무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얼른 사이트에 들어가 구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김연아실장의 pr이 제일 눈에 들어와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택시를 타고 지중해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김연아실장 입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구좌는 처음 봅니다. 이렇게 나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 앞에서 가오 사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때 이구좌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연아실장에 안내를 받으며 룸에 들어왔습니다. 룸에 들어와서 김연아실장의 브리핑!!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니 맥주 한잔씩 따라주더니 한잔씩 하면서 얘기 나누고 있으면 초이스 보여준다면서 나가더니 5분도 되지않아 바로 초이스를 보여주었습니다. 2시 넘어서 갔는데 5명씩 5조 봤습니다. 친구놈 제가 먼저 초이스 할까봐 숨도 안쉬고 1조에 1번이라고 외칩니다. 괜찮은 언니들이 너무 많아 고민하고 있는데 김연아실장이 2조에 3번 언니 일 잘한다면서 추천을 해줍니다. 그 언니로 바로 초이스하고 술 한잔 마시고 있는데 5분도 안되서 인사를 합니다. 다른곳은 천천히 인사하는데 바로 인사하고 좋습니다. 이 언니 사이즈도 좋지만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인사부터 너무 화끈하게 합니다. 도발할 줄도 아는 언니의 슴가와 제 입술이 맞닿기 시작했습니다. 열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엄정화의 초대 2절이 끝났습니다. 이야기했다 게임했다 노래했다 반복하니 끝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타임 독고로 뛸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맙게도 친구놈 자기가 연장비 낼테니 연장하자 합니다. 연장하자마자 벌주말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모르는 게임이 많이 생겼더군요. 예전에는 게임왕으로 불리던 저였지만 어제는 제가 다 마신것 같습니다. 부 어라 마셔라 했더니 어느덧 시간이 끝났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고 내일 출근을 위해 투타임만 놀았습니다. 오랜만에 달린게 후회가 안될만큼 너무 재밌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