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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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쯤 김연아 실장한테 견적과 시스템에 대해서 문자를 보내니 5분도 안되서 자세하게 답장이 왔습니다. 7시 반에 예약을 했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친구와 같이 지중해를 찾아가는데 길을 몰라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우리 근처로 마중 나오고 있었습니다. 김연아 실장의 안내를 받고 7층으로 올라갔습니다. 7시 쫌 넘어서 갔더니 언니들 출근하고 있으니 맥주 한잔 하고 있으라면서 맥주 한잔씩 따라주네요. 맥주가 미지근하다면서 시원한 맥주를 갖다 주네요. 3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먼저 출근한 언니 두명 있다고 보여주네요. 전 보자마자 마음에 드는 언니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를 하고 친구는 패스를 했습니다. 김연아 실장 5분 정도 후에 들어오더니 출근 한 언니 한명 있다면서 보여주네요. 친구 패스 하고 조금만 더 기다린다고 하니 김연아 실장 웃으면서 출근 시간이라 한번에 많이는 못 보여준다고 대신 출근 하는대로 바로바로 보여준다고 하네요. 20분 동안 10명 정도 보여줬는데도 친구 패스를 하네요. 김연아 실장 웃으면서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고 물어보네요. 친구새끼 아이유 같은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계속 패스해서 민망한데 거기에 아이유 같은 스타일이라니... 같이 온 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네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도 김연아 실장 웃으면서 최대한 아이유로 맞춰 볼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2분 후쯤 정말 괜찮은 언니를 데리고 오네요. 친구 좋다고 바로 초이스 하네요. 시간이 50분 정도 차이나서 친구 파트너 시간에 맞춰서 끝냈네요. 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지... 언니들 내 보내고 친구과 얘기 잠깐 하고 간다하니까 김연아 실장 시원한 맥주를 또 갖다주네요. 이럴땐 유부남이 아닌 총각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 이런 곳 와도 번호는 안 따는데 처음으로 번호를 땄네요. 김연아 실장도 친절하게 잘 해주고 아가씨도 이쁘고 매너 좋아서 곧 다시 찾아 가려 합니다.

아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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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한신포차에서 한잔 기분좋게 아는 형님과 마시다가 그전에 잘챙겨준 기억이 있어서 김연아실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킴: "어? 오빠 안녕하세요 잘지내셧어요?" 청량한 목소리에 술도 얼큰이 달아오르고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나: ("어 오빤데 지금 중요하신분 모시고 가려는데 지금 가도도돼?") 킴 "네 언능오세요 아가씨들 너무 많아요~ 오셔서 즐거운 교육좀 시켜주세요^^" 나: ("차가 안잡혀 ㅠㅠ") 킴: "제가 차 한대 보내드릴꼐요 그거 타시고 편하게 오세요~ ^^" 아유 친절한구좌 ^^ 목금에 차 정말 안잡히죠~ ㅋㅋ 저는 김연아실장이 차보내줘서 편하게 가게입구까지 갔고 미리 마중나온 연아실장의 반가운 마중을 받고 지중해로 입실했습니다^^ 초이스보고 올해에 두번째로 맘에드는 파트너를 만났고 저와 같이 가신 형님도 맘에드는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아가씨들은 정말 저희를 모시듯 제대로 모셨고 근 한달만에 본 김연아실장도 어제본거처럼 잘응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기분이다 17년산먹자! 어라?? 12년산이나 17년산이나 주대가 별차이 안나네요 ㅋㅋ 연아실장 여러모로 신경써줘서 고마워. 후기글 잘안쓰는데 너무 고마워서 썻어! 안부문자도 고맙고 담주나해서 한번더 들리리라. 좋은 손님들 데리고 갈께!!! 돈 많이 벌고 화이팅! 편안하고 맘 이쁜 아가씨 만나게 해줘서 고마우이~ ^^ 좋은곳 이나 좋은 구좌 찾는분들 연아실장 한번 찾아가봐요~ 두번째지만 고정구좌하고 싶습니다.

워너비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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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조용히 다녀오려 했으나 김연아실장이 잘해주어서 졸작으로 몆자 씁니다. 안녕들하시죠? 작년 2월부터 술집을 연연하는 사람입니다. 너무 술독에 빠지고 아가씨들을 못꼬셔서 하늘이 도와주셧는지 김연아실장의 쪽지를 보았고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가 봅니다. 이미 가지 일주일부터 제 속사정을 이야기했고 놀러만 가면 이상하게 당나귀 빠킹하는것처럼 못노는것에대해 토론후 김연아실장이 가르켜준 게임 몇가지와 리드할수있는아가씨와 리드당할수있는 아가씨에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입성했습니다^^ 설마 돈만쓰는 저같은 호구 쑥맥이 잘놀수 있을런지 고민이었죠 초이스를 좁 보다가 매일 놀던 차에 눈만 높아진 저는 초이스에 썩맘에 드는 아가씨가 없다고 하자 필살기를 보여줍니다. 지금 면접보러 오는 아가씨 있는데 20분만 달라는군요. 맞습니다! 처음면접에 이쪽일 처음인 아가씨! 안나와도 되니 즐겁게만 노소서의 마인드! 김연아실장님 땡큐! 와 이거 제가 놀러가서 지인들이 노는 스킬은 많이 봐와서 그런지 초짜 아가씨라 하니 손은 피아노를 치고 제 분신은 요동을치고! 이러면 안되지만 이것저것 그전에 해보고 싶은것들을 다해보았습니다. 1:1 왕게임 ㅋㅋㅋㅋㅋ 양주벌주 ㅋㅋㅋㅋㅋ 그리고 챙겨주면서 할거 다하는 저의 손과 눈과 입과 ㅋㅋㅋㅋ 이게 진리구나! 처음온 아가씨 이거 꿀입니다! 3탕정도 놀고 김연아실장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퇴근시켜서 나가서 소주한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네요 빙고를 해보기는 ㅋㅋㅋ 다음에도 초짜들 나오면 연락주십시오 언제든지 총알 준비해 놓겠습니다 김연아사마님! 너무 잘해주셔서 없던 신앙이 생기네요 ㅋㅋ 찬양하겠나이다! ^^

코코넛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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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번개로 방문했던 지중해 담당은 김연아실장 후기를 어떻게 써야되는 분위기였지만.. 다른 회원님의 놀라운 촉으로 정확히 쓰는 글을 인용해 보기로함. 그 기쁨이 며칠도 안가서 이렇게 후기을 쓰게 될줄이야.. 요즘들어 종종 이벤트때 대어를 낚으시더군요^^ 집필료는 김연아실장한테 담에갈때 안주서비스로^^ 근데 아직 술이 안깨는 귀차니즘이 있네요^^ 일단 어느 후기글이나 다들 즐겁지만 팩트만 이야기 해보도록 합니다. 간단히 후기글 썻다고 안주 서비스 안주는거 아니죠 김연아 실장님? ㅎ 1.일단 전화통화 및 카톡문의 : 음 베터랑답게 잘설명해주네요 2.아침에 전화하고 갔는데? :이른시간이라 전화받을까 설마했는데 전화 받고 보조 진행없이 직접나와서 마지막까지 있어줌 (음.. good) 3.시설 : 지하가 아니고 높은 건물 지상층들로 구성 냄새 안나서 좋습니다. 4.웨이터 : 자주 들어오길래 팁좀주니 알아서 잘합니다. ( 타 업소랑 비슷하나 팁주면 더 열심히 하려함) (웬만하면 타업소들 팁주면 더 들어와서 귀찮게하죠?) 5: 제일 중요한 아가씨 : 손님은 입구붜 북적북적해서 초이스 오래걸릴주 알았는데 기다린지 15분정도만에 5조정도봤습니다 ( 아가씨가 많네요..) 기억하기 힘들정도... 그만보여줘 힘들어요 외우기 ㅋㅋㅋ (김연아실장도 외우기 힘든지 수첩에 적어가며 초이스 같이봐줌 ㅋㅋ) 6. 아가씨 마인드 : 이건 분명히 말하고 넘어가야죠. 마인드 잘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잘안하면 바로 빼라고 초이스 다시해준다고 합니다. 아가씨 마인드는 잘잡혀있습니다. 7. 김연아실장 : 음.. 생각보다 어린데 경력은 좀 되는지 알아서 척척합니다. 8.서비스 안주는 고기류로 주세요~ ^^ 이상 허접한 집필끝! 확실한 팩트만 적었어요 너무 좋은것만 적었나? 아 나쁜건!!! 재미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갑니다.....

외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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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어디에 있는가? 안녕하세요 외로운 늑대입니다. 후기글은 처음써보네여. 처음 쓰는 후기가 내상이 아닌 즐거운 즐룸 후기라 다행입니다. ^^ 벚꽃구경이나 가볼까하고 청계산에 올랐다가 아.. 너무 늦은걸 알았네요 철쭉들만있고 벚꽃은 이미 떨어진지 오래 하도 많은 업무량에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기왕 열심히 돈번거 내 욕망이라도 달래보자! 예전에 점지해둔 셔츠룸 남자의 로망! 저는 패티쉬는 생각이 없지만 오피스룩에 어느정도 빠져있던지라 셔츠룸 탐방을 결심합니다. 벚꽃은 못봤으나 싱그러운 아가씨의 벚꽃으로 달래보자!!!!! 청계산도 혼자 다녀온저는 술집이라고 혼자 못가겠냐며 제 자신을 달래고 김연아실장님꼐 톡을 보내봅니다. 등산해서 옷도 추리하고 땀냄새도 좀나고 혼자인데 괜찮겠느냐? 물어보니 혼자오는사람도 많고 등산하다 오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와서 바깥으로 올려신은 양말만 안쪽으로 넣어달라네요 ㅋㅋ 아.. 양말 바깥으로 신은지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ㅋㅋ 양말은 안으로 넣어놓고 담담하게 입장을했고 9시전 이벤트로 주대는 10만원에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저처럼 술못마시고 여자만 좋아 하는 사람한테는 장땡이더군요 아가씨들은 다들 비슷하게 생겼고 몸매의 볼륨이 틀린터라 저는 75 C를 원했고 나올떄까지 초이스보자는 심보였으나 2조만에 75 C 가 보였습니다. ㅋㅋ 제가 밝히는게 아니라 전여친이 75 C인데 헤이지고... 차안에서 돌아다니는 속옷이 아까웠던지라.. 사실 그걸로 꼬실라는 마음도 있었구요 ㅋㅋ 역시 선물 싫어하는 여자없습니다. 조금 변태스럽게 입혀도 보고 벗겨도 보고 므흣~! 잘꼬셔서 살짝 변스럽게 놀아도 보고 퍼블릭이랑 다르게 터치가 가능해서 너무나 편했습니다^^ 그리고 무릎위에서의 현란한 부비부우비~! 지친 업무의 피로가 싹가셨고~! 속옷으로 꼬신 언니와의 전번교환! 다음주 주말에 만나서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ㅋㅋ 원래 아가씨 꼬시기가 이리 쉬운건지 아님 그냥 일한건지는 데이트해보고 나서 결정해 보렵니다 ㅋㅋ 시설 나쁘지 않구요 룸에 갈때 엘레베이터 타고 고층은 싫다니까 원하는층 고르래서 5층서 놀았습니다. 웨이터들도 팁 좀 쥐어주고 들어오지 말라니까 말도 잘듣고^^ 김연아실장도 친근하게 잘해줘서 너무나 좋은 술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