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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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하여 회한접시 썰어가서 소주를 마시고 흥이나자 바베큐도 시켜먹고 얼큰하고 배부르니까 이제는 여자가 생각이 납니다. 3인조를 편성하여 회원가입한 사이트의 여실장으로만 3명을 골라 쪽지를 접고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사람이 잡은 쪽지로 놀러가보기로 합니다. 당첨은 지중해 김연아실장이군요 일단 복불복으로 김연아실장 후기나 글을 보고 전화해봅니다. 음 사실 제가 뽑아서 전화도 제가 했고 친절하고 싹싹합니다. 오늘은 우리의 지갑이 든든한날이고, 아가씨들을 많이 보고싶다고하니 맘에드는 아가씨 있을때까지 초이스를해주겠다고합니다. 막상가서 초이스를 해보니 이건뭐 대륙초이스.. 5조까지 20명넘게 보여주고 이미 맘에 드는 아가씨들이 있던터라 그만 보여달라고하고 맘에드는 아가씨들을 초이스 했습니다. 간간히 오크도 몇마리 있었지만.. 대부분 상타! 와... 진짜 아가씨들 많네요.. 마인드도 좋구요 뭔저 아가씨들이 스킨쉽이 들어옵니다. 쉬는날인데 김연아실장 나와서 직접 진행해주고 끝날때 배웅도해주고 좋았습니다. 저도 원래 찾던 구좌들이 있지만 자주가면 많이들 변하던데.. 이분은 마중부터 초이스 배웅까지 나무랄게 없네요.. 자주봅시다 저의 뽑기지만 저의 운이 아주 좋았던것같습니다.

사또와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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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활동하던 카페에서 김연아실장님을 보았고 열심히 하는구나 이런생각좀 하다가 술자리 있으면 연락한번해봐야겠구나~ 하더차에 갑자기 술자리가 생겼습니다.. 저에게는 처음의 접대자리! 와... 잘보여야겠구.. 소주자리에서는 굽신굽신 어떻게든 잘이끌겠지만 사실 유흥의 초짜인 저에게 접대란...하.. 김연아실장님과 미리 한 2틀 톡을하고 미안한데 처음볼꺼같은데 오래된 사이처럼 보일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했고 지중해 들어가기전에 미리 나와있었습니다~! 무슨옷입었나 미리 서로 이야기해서 말을맞췄고~ 김연아실장님은 아주 오래된 손님과 구좌를 떠나서 친남매같은 사이처럼 대해주셧어요 감동 ㅜㅜ 접대 받으시는분이 이런곳 자주오냐며 ㅋㅋ 즐거운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죠~ 제가 허풍도 좀 쳤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김연아실장님 아무내색없이 잘받아쳐주고 아가씨들도 상당한 미인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다니... 초이스좀 보다가 연아야 니가 좋은애들 그냥 두명 넣어줘~ ... 다음에 술자리있을때도 그냥 추천받아야겠어요.. 사타구니에 불이 날정도로 부비부비 처음에는 접대받는분과 뻘쭘했지만 ㅎ30여분지난후에는 부어라 마셔라 비벼라 ㅋㅋ 그분은 저에게 접대자리 너무 좋았다며 접대뿐만 아니라 종종 만나서 놀러오자는 이야기도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가면서 따로 김연아실장님께 고마웠다고 감사하다고 인가하고 나오는거 잊지않았고~ 김연아실장님왈 오빠 어찌어찌해서 말텄는데 그냥 오빠동생사이해요~ ㅋㅋㅋ 참 친절하고 손님들 잘모십니다 ㅋㅋ 접대도 잘되고 형동생사이의 갑오브갑도 친해지고 김연아실장님과 오빠동생사이도하고 아주아주 좋아요!!!

자일리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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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원을 대신해서 대타로 나가게 된 외근중에 행운인건지 일이 너무도 빨리 마무리됐고 이른 시간 모두가 근무중이라 만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찾아 온 행운의 시간을 컴백홈으로 그냥 마무리하기엔 아까워서 게임방으로 가서 웹서핑을 하다가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집에 계신 분에 압박으로 매일같이 칼퇴를 반복하는 저로서는 가뭄에 콩나듯 찾아온 기회를 그냥 넘어갈 수 없었기에 김연아실장님에게 콜을 때려 봅니다. 혼자 먹기 싫어서 점심도 거른탓에 늘 혼자일때 찾곤 하는 김밥천국으로 가서 뚝불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예약한 시간에 늦을까봐 후다닥 지중해로 이동합니다. 김연아실장님 처음 보자마자 명함이라며 본인의 번호가 붙어있는 꽃집 명함을 주네요. 왜 꽃집 명함이냐고 물어보니 아가씨들이 꽃이라서 꽃집으로 만들었다 하네요. 초이스 중 아기자기한 귀여운 스타일로 원한다 했더니 딱맞는 두분을 골라 주십니다. 두명 중 풍기는 이미지가 상당히 귀여운 스몰사이즈에 언니로 초이스합니다. 차분한 긴머리의 헤어 스타일도 본인에게 참 잘 어울리고 처음봐도 오래 안사람처럼 왠지 편한 느낌에 즐달을 예상해 봅니다. 신고식하는데 언니의 은밀한 곳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들고 노래에 맞춰 셔츠로 갈아 입느라 계속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나이 먹어 기력이 떨어져 느낌이 점점 무뎌져 가는 줄 알았지만 예전 한창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느낌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뻘쭘한 분위기를 조성 하기 싫어 가끔씩 내 뱉는 야한 말이 분위기를 한층 더 좋게 만들어 줍니다. 뻘쭘할까 저를 배려해주는 귀요미 언니의 센스는 그야말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였는데 대화술도 좋고 상대를 배려할줄 아는 이쁘고 아주 귀여운 친절과 사랑 그 자체의 언니인거 같습니다.

잠만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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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잠시 바빠 집필작업이 늦었네요... 친구와 두명이서 방문합니다. 한참 바쁜 시간에 방문했지요... 그래서 별 기대 없이 잠깐 1방만 보고 집에갈려고 했는데... 이게 웬일.... 언니 15명 보여줍니다. 와~~~ 대박.... 시간이 시간이라... 5명만 보여줘도 감사한데... ^^ 암튼 5명씩 3개조 초이스 마치고 방 돌아갑니다. 그런데 김연아실장 오랜만이라... 자꾸 이상한 애교 남발합니다. 흠... 친구는 처음 보는지 너무 좋아라하고... 이건 짜증낼수도 안낼수도 없는 묘한 상황이 발생하네요... ^^ 우짜둔둥 게임 진행하고 찐한 뽀뽀하고... 재밌게 잘 놀다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총평 가계 : 지하가 아니고 타워건물이라 깨끗합니다 언니 : 여러명 봤는데 꽤 괜잖습니다. 마인드도 나름 훌륭한 편입니다. 구좌 : 언제나 손님입장에서 잘 맞추어줍니다. 저도 나름 단골 주대 : 9시이전에 주대 10만원 받습니다. 주대 착하네요 결론 : 접대 및 놀이에 아주 적합하고 타워건물이라 크고 깨끗합니다.

랄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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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란이 아니라 댓글란에써서... 죄송요 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하고 놀게 없어서 지인들 전화해보지만 다들 유부남이라 집에 가기바쁩니다. 용기를 내서 혼자 놀러가보려했고 여기 저기 싸이트 찾아보던중 김연아실장님이 홍보를 많이 하시길래 믿고 전화해봤죠~! 음 목소리 낭랑하고 좋습니다. 일요일인데 직접 나와서 진행도 해줬구요. 아시다시피 일요일날 잘못 전화하고 가면 낭패를 보지만 직접 나와서 진행해주니 믿음이 가더군요. 일요일날 지중해.. 아가씨들 많네요 일요일이라 대충 놀아야지 하고 갔다가 14명정도 보았습니다. 기다린지 10분도 안되서 ^^ 맘에 드는 처자 고르고 김연아실장님께 어떠냐니까 아가씨가 출근 한지 얼마 안된다 합니다. 전 처음인 처자를 좋아하는 헌터스타일이라 야금야금 놀아봤습니다. 아 이아가씨 너무 적극적입니다. 그럼 질수 없지 저도 적극적으로 놀았습니다 궁디도 튼실하고 빨통은 아주 기가 막히네요 ㅋㅋ 잘놀다가 연장타임에 아가씨 잠시 빼고 다른처자들 있냐니까 좀있다고 보실거냐합니다. 어떻게 신삥 교육좀 잘시켜주셧냐면 되려 저한테 물어봅니다 ㅎㅎㅎ 연장하면 들어오고 아님 퇴근한다고 했다네요 제가 맘에 들었나 음하하하하!! 전 뭔가에 끌리듯 연장을 하였고 언니야는 저때문에 라이너 갈고 왔다고 합니다 므흣~ 전 다시 라이너를 빼고 험험.. 웨이터 팀 3만원 찔러주고 들어오지말라는 지시를 내린후 태초의 모습으로..... 저의 말빨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선수쳐서 이겼습니다 허허허 ... 장난이구요.. 처자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당하고 왔습니다 ^--------^ 강추드려요~ 아... 보너스타면 또 가야지... 이상 허접한 후기글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