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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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얘기 입니다. 입자주활동하던 카페에서 김연아실장님을 보았고 열심히 하는구나 이런생각좀 하다가 술자리 있으면 연락한번해봐야겠구나~ 하더차에 갑자기 술자리가 생겼습니다.. 저에게는 처음의 접대자리! 와... 잘보여야겠구.. 소주자리에서는 굽신굽신 어떻게든 잘이끌겠지만 사실 유흥의 초짜인 저에게 접대란...하.. 김연아실장님과 미리 한 2틀 톡을하고 미안한데 처음볼꺼같은데 오래된 사이처럼 보일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했고 지중해 들어가기전에 미리 나와있었습니다~! 무슨옷입었나 미리 서로 이야기해서 말을맞췄고~ 김연아실장님은 아주 오래된 손님과 구좌를 떠나서 친남매같은 사이처럼 대해주셧어요 감동 ㅜㅜ 접대 받으시는분이 이런곳 자주오냐며 ㅋㅋ 즐거운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죠~ 제가 허풍도 좀 쳤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김연아실장님 아무내색없이 잘받아쳐주고 아가씨들도 상당한 미인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다니... 초이스좀 보다가 연아야 니가 좋은애들 그냥 두명 넣어줘~ ... 다음에 술자리있을때도 그냥 추천받아야겠어요.. 사타구니에 불이 날정도로 부비부비 처음에는 접대받는분과 뻘쭘했지만 ㅎ30여분지난후에는 부어라 마셔라 비벼라 ㅋㅋ 그분은 저에게 접대자리 너무 좋았다며 접대뿐만 아니라 종종 만나서 놀러오자는 이야기도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가면서 따로 김연아실장님께 고마웠다고 감사하다고 인가하고 나오는거 잊지않았고~ 김연아실장님왈 오빠 어찌어찌해서 말텄는데 그냥 오빠동생사이해요~ ㅋㅋㅋ 참 친절하고 손님들 잘모십니다 ㅋㅋ 접대도 잘되고 형동생사이의 갑오브갑도 친해지고 김연아실장님과 오빠동생사이도하고 아주아주 좋아요!!!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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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모임이 끝나고 정예의 소수 룸돌이들은 오늘도 달렸습니다 ㅋㅋㅋㅋ 친구한놈이 알게된지 얼마 안됫지만 잘해준다고 가자고 해서 가보니 지중해 ㅠㅠ 월래 찾던 구좌가 있는데 오늘은 김연아 실장으로 ㅋㅋㅋㅋ 추석 다가와서그런지 한가하더라구요 ㅋ 10시쯤 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그런데 왠걸??? 아가씨 15명 보여주내요 ㅋㅋㅋ 6명이 함께 갔는데 너도 나도 2조 2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들이란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할수없이 짱깸뽀 ㅎ 아쉽지만 결혼한 친구놈이 이겨버렸내요 ㅠㅠ 그래도 육덕한 제스타일에 팟이있어서 고민하지 않고 초이스~ 술들어오고 단체인사가 진행되니 역시 장관이내요 ㅋㅋㅋㅋㅋㅋ 짱깸뽀 이긴 친구놈 오늘 완전 날이내 ㅠㅠ 팟이 티팬티를 ㅋㅋㅋㅋㅋ 인사받으며 힐끔거리니 제팟 "오빠 나한테 집중해 어딜봐??" 그러며 가볍게 뽀뽀해주내요 ㅋㅋㅋ 오늘 날이다!!!! 마인드가 좋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들과 소주를 많이 먹었던 저는 양주가 안넘어 가내요 ㅠㅠ 주대는 뿜인데 ㅠㅠ 제팟이 술을 음료로 바꿔주며 나름 애인같은 모습에 순간 설렘이 ㅎㅎㅎㅎㅎ 역시 룸돌이는 룸빵을 끊을수없는 치명적인 함정이 ㅋㅋㅋㅋㅋ 한타임이 끝나고 잠시 다들내보내고 연장확인하는 김연아 실장 ㅋㅋㅋㅋ 착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됫다고 하는데 어리버리 한듯 귀엽내요 ㅋㅋ 친구 2명은 집에간다고 마누라 전화오고 날리라고 ㅠㅠ 그런데 짱깸뽀 이긴놈이 간다는 놈들중 한명 ㅋㅋㅋㅋ 우린 다들 연장을 갈려고 하는데 한놈이 애들 배웅해준다며 나가내요???? 머지??? 그렇게 친절한놈이 아닌데??? 역시나 들어올때 아까 2조2번 손잡고 들어오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파트너고 머고 없는 나쁜놈 ㅋㅋㅋㅋㅋㅋㅋ 연장하고 술한병 더 먹으면서 게임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데 2조2번이랑 친구랑 티격태격 머지?? 그러던중 또 한타임 끝나버리고 김연아 실장 들어와서 애들 내보내고 물어보내요 2조2번 손잡고 들어오면 친구는 여기까지만 놀고 간다고 그러내요 왜 그러냐니깐 키스하며 꼭지좀 만졌다고 튕긴다고 친구가 기분상해서 간다내요 ㅠㅠ 술이 점점 깬 저는 그러든 말든 난 잘모르겠고~ 연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친구1명도 피곤해서 간다고 그러고 결국 저랑 친구1명만 남앗내요 ㅋ 6명중 4명이 전사하는 상황이 싫지않은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제팟들어오며 자기야~하며 안아주내요 ㅋㅋㅋ "머냐??? 손님이 없냐??" 농담하며 한잔 짠~ 다시 술이~술술 들어가며 술김에 열심히 물빨하니 받아주내요 ㅋ 친구가 노래부르는 사이 열심히 물빨하며 손이 스르륵 내려가니 잉??? 머야??? 있어야 될께 왜 없지??? "야 이거머야 수세미 어디갔냐???" 제팟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아제도 아니고 수세미가 머야 ㅋㅋㅋㅋ" 제모를 항상 한다는 제팟 사랑스럽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약간 변태끼가 있어서 ㅠㅠ 열심히 물빨하며 집중공약 하니 귀에다 조용히 말하내요 "오빠 거기말고 조금위에~" 아~민망함은 나의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혼자 연장가면 먼가 될꺼같은 기분이 드는건 낚이는건가 생각도 들고 간한번 보자 생각하는 찰나에 김연아 실장 들어오내요 ㅋㅋㅋㅋㅋㅋ 구좌 타이밍굿~^^ 다들 나가고 친구는 너무 피곤하다고 그만놀자하고 저도 놀다가 잠들꺼 같은 기분과 낚이는 기분에 알겠다고 하니 김연아 실장 계산서 가져오내요 실장이 갑자기 저한테 "오빠 파트너가 번호도 못물어봤다고 명함달라는데 괜찮으세요???" 이건 머지?? 여기서 혼자 끝까지 가야되나 생각하는데 친구가 말리내요 낚이지말라고 ㅠㅠ 혹시나해서 명함 주고 친구랑 나와서 택시타고 들어가는데 카톡오내요 "오빠 나 ㅈㅇ이 조심히 들어가 이거 내번호~" 아~~~~택시를 돌려야되나 ㅠㅠ 친구는 끝까지 낚이는거라고 영업이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왠지 좋은느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주 주말에 혼자가서 얼굴보기로 약속하고 매일 카톡하고 있내요 ㅋㅋㅋㅋ 주말에 잘되면 후기한번더 남길께요^^ P.S : 미안하다 김연아 실장으로 갈아타야되겠다 ㅠㅠ

원투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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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실장님이 초이스해줘서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앞으로 자주 봅시다

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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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며 야구장 방문후 해장국먹고 일찍 파하고 집으로 갈려니 먼가 아쉬워서 사이트 글쩍이던중 김연아 보이길래 전화하니깐 20명 보여준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느낌 나쁘지않아 다시 전화하니깐 상황좋다고 빨리오래서 내가 지금 김치찌개집앞인데 어디로 가야되냐니깐 저도 거긴데요? 옆을보니깐 흰티입고 있는 마담보이내요 인사하고 들어가서 초이스보는데 진짜 6명씩 4조 봤내요 근데 어떤년이 아~땁이야 이러면서 나가서 기분나빠서 나갈려고 하니깐 그년잡아서 사과시켜주내요 술들어오고 아가씨 바로 인사하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커서 놀랫내요 물어보니깐 C컵이라고 하내요 열심히 물고빨고 정신없이 달리다보니 어느새 타임끝 술 3잔먹고 너무 빨앗더니 혀에서 바디로션 맛이나내요 술집왔는데 입에서 술냄세가 안나서 깜놀 다시 초이스 보자고 하니깐 애들 별로 없고 연장하라내요 잉? 얼마나 됫다고 애들이 없어? 난 그래도 다시보여줘 하니깐 진짜 별로인애들 5명 보여주내요 근데 아까 봤던애도 있내요 왠지 불쌍해서 앉혀달라고 하니깐 김연아 하는말 예??? 3번이요??? 오빠 초면에 저 실수하고싶지않아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고 이번타임은 봉사하겠다고 하니깐 아니다 생각들면 꼭 말해달라고 바꿔준다고 하내요 ㅋㅋㅋㅋㅋ 알겠다고 말하고 일단 앉혔습니다 파트너 옆에앉더니 앉혀줘서 고맙다고 오빠 잘할께요 반가워요 인사하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돈이 아깝지만 마인드는 일단 장착된년이구나 ㅋㅋㅋㅋ 인사받고 열심히 만지고 있는데 이년 지가 술먹내요 ㅋㅋㅋㅋ 난 젖먹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타임끝나기전에 3잔먹었던 술이 다먹고 마담이 중간에 들어와서 킵술 챙겨줘서 그걸고 폭탄말아서 같이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살쪄서 초이스안되고 못생겨서 살기힘들다고 하소연해서 들어주면서 살살달래주니깐 삶을 살아갈 용기가 생긴다며 고맙다고 하내요 ㅋㅋㅋ 군대에서 장교로 근무할때 병사들에게 개인면담해주던 실력이 이런곳에서 나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자연스럽게 인사하던 포즈취하며 분위기 야릇하게 만들어서 머냐고 하니깐 자기는 오빠같이 자상한 스타일 너무 좋다고 말하며 먼저 키스들어오내요 ㅋㅋㅋ 제가 한번하고 나면 2번이 잘안되는데 이날 저에 존슨이 미쳤는지 급 꼴려지내요 ㅋㅋㅋ 저도 모르게 팬티를 내리니깐 자연스럽게 진행되버리는 상황..... 2차없는곳에서 이런상황이 나오니깐 너무 당황스럽고 새로운 경험이내요

키다리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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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쓴다쓴다하고 오늘에야 쓰네요. 회사에서 멘탈 털털 털려 술도 생각나고 함께 마셔줄 여친도 없고... 초 저녁부터 지중해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갔습니다. 최근 들어 김연아실장님과 친해져서 초이스 보기전 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역시... 평소처럼 제 얘기를 잘 들어주면서 맞장구도 잘 쳐줍니다. 제가 지중해를 가는 이유중 하나는 김연아실장님 입니. 일찍가든 새벽에가든 아침에가든 항상 본인이 직접 진행을 해줍니다. 보통 아침에는 가게에 없는 부장들이 많아 다른분들이 대리진행 해주는데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가도 피곤한 내색 하나 안하며 웃으면서 진행해줍니다. 이점이 제일 맘에 들어 지중해에 갑니다. 두번째 다른곳에 비해 아가씨들이 사이즈가 좋고 많습니다. 많은 아가씨들을 앉혀 봤지만 일들을 잘 하는 편입니다. 주말에 룸딜일 경우가 많은데 룸딜을 기다리면서까지 손님들이 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