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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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지중해에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 1인입니다. 친구 세명과 한잔하고 나이트갔다 작업이 안되 어디갈까 얘기하다 요즘 지중해에 가서 재밌게 놀아서 친구들을 꼬셔 바로 지중해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입구에 나와 있는 김연아실장님. 김연아실장님의 브리핑을 듣자마자 친구놈들 반응이 어마무시 하네요. 새벽 5시에 갔는데도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사 타임이네요. 친구들 보니 얼굴에 미소가... 인사 시작하니 늑대처럼 만지고 빨고 난리가 났네요. 제 파트너 뻘쭘했는지 엉덩이로 앞,뒤 왔다갔다하더니 제 똘똘이를 크게 만들어 놓네요. 자극받은 나머지 저도 모르게 친구들과 똑같은 늑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사 화끈하게 받고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아가씨들이 사이즈도 좋은데 마인드는 더 좋네요. 이래서 룸을 끊을 수가 없나봐요.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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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기없이 연락없이 구좌 한명을 찾아 갔네요 바로 지중해 김연아 실장 룸을 들어오니 1분도 안되서 김연아 실장 바로 오네요 웃으면서 인사하더니 손님 오셨다 해서 깜짝 놀랬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남는게 싫어서 연락 안하고 왔다하니 서프라이즈 너무 좋다면서 활짝 웃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맥주 한잔 따라주더니 바로 초이스 보여 준다면서 나가네요 7시 20분 쯤 와서 그런지 9명 정도 초이스 보고 더 보고싶은 마음에 패스를 했네요. 5분 쫌 기다리니 8명을 보여주네요. 딱 내눈에 들어온 처자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네요. 몇일 내내 초이스를 잘못 했는데 오늘은 제발 제발 괜찮은 아가씨이길........ 기대되는 마음으로.... 오늘은 굿 초이스네요 일단 생각이 있는 아가씨네요 전 다른건 몰라도 개념 없는 사람이 제일 싫거든요 내 얘기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이런저런 얘기도 재미있게 하네요 전 터치도 안하는 스타일인데 아가씨가 먼저 은근슬적 저의 몸을 터치하네요 보통 터치하면 싫어서 인상쓰는 아가씨가 대다수인데 이 아가씬 뭐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아가씨덕에 재밌고 신나게 놀고 왔네요.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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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실장님 잘 놀다 갑니다. 조만간 또 갈께요. 번창하세요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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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대처는 참 훌륭합니다. 처음 갔을때 같이 간 형님이 진상을 피웠는데 잘 대처해줘 지금은 단골이 되었습니다. 재밌게 놀고 마무리 시간이 다 되어가니 아가씨가 맘에 안든다며 티씨비 못 주겠다고 하네요. 그러셨냐면서 죄송하다면서 그래도 아가씨가 고생은 했으니 조금이라도 챙겨 달라고 하니 만원 준다는 형님. 같이 간 사람들이 민망해 고개를 못들고 있는데... 오빠께서 그정도로 마음에 안드셨으면 그냥 가셔도 좋다고 하네요. 그러고 나와서 4명 먼저 택시 태워 보내고 물어보니 정말 만원 줬다네요...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로 못 준다고 한건데 받아내지 왜 만원만 받았냐고 물어보니 기분좋게 술 드시러 오신건데 기분 상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그 후로 저희는 연아의 단골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마음씨도 착하고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연아. 예전에는 아가씨보고 놀러갔는데 지금은 연아만 보고 갑니다. 갈때마다 항상 고맙다 연아야. 잘 되었으면 좋겠다.

둥가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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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안에만 박혀있다가 친구녀석이 소주한잔하자해서 참고로 여자임 ^^ 즐거운 마음으로 포장마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번꼬셔보자~ 싶어서 도전~! 번번히 실패하지만 이번에는 필이 좋아서 빡시게 진행! ㅜㅜㅜㅜㅜㅜㅜ 아 차였다... 짱나게 하네 안지도 오래되었는데.. 그녀는 남친있다며 좋은 친구로 지내자며 약속있다며 휭 가버렸고.. 에이 젠장.. 술이나 먹으러가자! 평소 한두번 가본적있는 지중해를 가보았고 늘 가던대로 김연아실장을 찾음.. 연아실장 오늘은 미안하다 내가 초이스좀 봐야겠어 많이.. 맘에 들때까지.. 이러자 편하게 보세요^^ 이러구 1시간동안 40여명을 보여줬다... 이제 그만 보여줘라고 하는찰라 아까 나랑 소주먹던 친구를 많이 닮은거 같았고 그아가씨를 초이스함. 지명이 있다며 못들어 온다고 했고.. 의심쩍어 계속 기다려보기로 함.. 초이스 놀이는 계속됐고 맘에 드는 아가씨가 나와서 초이스를 하였고 술먹은김에 xx oo 다해가며 놀아봄 음 기분이 좀 풀리네요 허허허 아가씨가 무릎위로 올라타고 ㅅㄱ를 제 얼굴에 비벼대는데 음.. 향도 좋고 ㅂㄱ도 잘되고 이걸 꼬셔서 ㅂㄱㅂㄱ해야되는데 술 진탕 먹고 기분좋게 집에가서 자려는데 연락온 친구냔... 나중에 소주한잔 더하자 나 본거 이야기 하지마???? 아까 그냔이 친구맞았나봐요... 오호라 잘걸렸다.. ㅋㅋ 소주한잔하고 어떻게든 내가 앉혀본다 ㅋㅋㅋ 별 영화같은일이 저한테도 일어나네요 모른척해야할지 이걸 빌미로 한번 달라고할지 ㅎㅎ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김연아실장 고맙고~! 개이득인 날이였어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