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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방문했습니다. 주로 나이트나 클럽을 자주 다닙니다. 업소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사실 이 게시판이 좀 낯설기도 합니다. 무튼 각설하고, 친구의 생파가 있어서 어딜가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제게는 상의도 없이 지중해에 예약을 해 두었더군요. 약간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아가씨들은 많았습니다. 야통 제휴 업소들을 몇 군데 가보긴 했지만 비슷한 가격에 지하가 아닌 지상이고 아가씨가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그냥 클럽에서 봤을 때 괜찮아 보일 정도의 애들을 골라보자... 라는 마인드로 초이스 했습니다. 평범한 아가씨들도 있었지만 시간대 고려하면 아가씨 수질 좋은 편이었습니다. 질퍽하게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초반에는 조곤조곤 얘기만 했습니다. 마인드도 다른 곳에 비해 굿입니다. 물론 영업 마인드와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그런지 그런 태도를 보였겠지만 살갑게 굴어 주어 기분은 좋았습니다. 한 타임 끝내고 연장하기로 하고 다른 아가씨도 보고 싶은 마음에 올 체인지를 했습니다. 시간대가 한 타임 방을 본 후라서 몇 명 못 볼 줄 알았는데 아까보다 10명이상 더 본것 같습니다. 아까 아가씨들도 좋았는데 요번 아가씨들의 외모나 마인드가 더 좋았습니다. 요번 타임에는 약간 술이 돌기 시작 해서 약간의 터치를 목표로 티 안나게 나쁜손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끝나 한타임 연장을 더 했습니다. 이번 타임엔 게임하면서 놀았습니다. 게임하니 터치도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타임부터 게임할껄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타임이 끝났습니다. 더 놀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면 세타임만 놀고 왔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룸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외모도 훨씬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종종 놀러 가야 겠습니다.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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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소주한잔 마시고 친구가 잘아는 분이있다며 가자고해서 지중해라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오늘은 마음것 ㄱㅅ을 만질수있는곳이라는 말에 혹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회사 동료가 초이스를 들어왔습니다 . 평소 ㄱㅅ 크다고 남자직원들끼리 얘기하는 그런 동료였습니다. 죽어도 모르는척 쌩까길래 저는 당당하게 초이스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그래 이년아~ 평소 회사에서 좀 밉상이고 까칠해서 싸인게 많앗는데 넌 오늘 죽었다 생각으로 놀앗습니다. 친구들5명 같이 가서 인사 받으니깐 장관이었습니다 . 평소 가슴이 큰걸로 유명한데 얼마나 큰지 눈으로 보니깐 역시나 였습니다 . 탄력있고 뽀얀 ㄱㅅ 큰데도 불구하고 쳐지지않은 모양이 너무 이뻣습니다 . 중요한건 유륜이 큰걸 싫어하는데 크지도 않고 적당하며 너무 검은색도 아닌것이 딱 알맞은 모양이 었습니다 . 열심히 물고빨고 얘기하다 친구가 자기 파트너 가슴작다고 말해서 당당하게말했습니다. 내 파트너 햄버거 가능~ 친구들은 다들 부러워 하길래 셔츠를 옆으로 해서 가슴을 살짝 보여줬습니다. 친구들 다들 우와~하며 날리났는데 이년이 기분나쁜 표정을 합니다. 왜? 싫어? 그럼 나가!~ 말하니깐 아니 오빠 한잔해~ 오냐 그래 너오늘 죽어보자 평소 술잘먹는다는 소리를 들어서 술이라면은 자신 있었습니다. 부어라 마셔라 열심히 놀고 있는데 이년 드디어 술취했습니다 . 김대리님 저 왜 초이스 했어요? 혹시 저 좋아해요? 미친년 착각도 자유다~ 속으로 생각하고 응 난 널 평소 나쁘지 않게 생각했어. 김대리님 제가 김대리님 좋아하는거 알고 계셧죠? 잉? 이건 또 먼소리야? 그랫니? 오냐 이년아 오늘 죽어봐라 생각으로 열심히 키스 물빨했습니다. 다받아주며 술취한 눈으로 근데 자기를 어떻게 알아봤냐 합니다. 속으로 니ㄱㅅ 만 봐도 알아 이년아 말하고 싶었지만 딱 보면알지~왜몰라. 이빨 까니깐 화장찐하게 하고 가발인데 알아봐줘서 기분좋다고 합니다 . 이년은 뇌가 없는게 확실한 년이 맞다 생각들었습니다 . 다음날 회사에서 어찌 볼려고 그러나 생각하는데 갑자기 우리집 갈래요? 오~개꿀 왠 꽁떡이냐 생각에 알겠다고 나가자고 하니깐 잠시만 하며 나갔습니다. 잠시후 타임이 끝나고 저빼고 모두 연장했습니다 친구들은 머냐고 말해서 저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형먼저 간다~ 즐거운 시간 보내러~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친구들앞에서 어께에 뽕이 완전히 올라간 저는 웃고있는데 ... 기다려도 안들어와서 친구에게 물어보라 했습니다 김연아실장 이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오빠 끝난거 아니에요? 테이블 끝나고 술많이 먹어서 대기실에서 자고있어요. 머???? 그럼 어째요???? 미리 말씀해주시지 그랫음 제가 챙겨서 같이 나갈수있게 만들어 드렸는데 ... 하........아쉬운 마음에 저는 초이스를 다시 봐야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가씨도 없고 자꾸 그 큰ㄱㅅ이 생각나서 혼자 새가되어 조용히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되어서 회사에서 이년을 만났습니다. 아무렇지않은 뻔뻔함에 역시 이년은 썅년이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습니다. 그날은 죄송해요 ㅠ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술병나서 주말에도 계속 집에 있었어요 . 그래 해장해요~ 짧은 저에 대답에 화났냐 어쩌냐 자꾸 톡이와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사람마음 가지고 놀지말라고~ 그러니 덥석 물었습니다. 퇴근하고 한잔할래요? 이년 진심이구나. 퇴근후 기대되내요. 1.회사썅년 초이스 들어옴 2.앉혀서 물빨함 3.술취해서 취중고백함 나좋아함 4.여자집 가기로 했는데 새됨 5.오늘 또 꼬리침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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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셔츠룸을 가보았습니다. 처음엔 모든지 어색하고 뻘쭘했습니다. 김연아실장님의 브리핑도 귀에 안 들어올 정도였습니다. 5명 추천을 받았는데 그 중에 첨에 제가 맘에 들었던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웃으면서 룸에 들어오는데 웃는 모습마저 이쁘네요. 사람 편하게 해주는 여자네요. 이런 저런 몇 마디 한후 인사한다더니 엄정화의 초대를 틀더니 제 무릎에 올라오더니 옷을 벗더니 남자들의 로망 흰색 와이셔츠로 갈아 입습니다.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 먼 산을 보고 있는데 어디보냐면서 제 입술에 입술을 겹치네요. 제 손을 잡더니 본인 가슴에 갖다 되네요. 깜짝 놀래니 셔츠룸 이라며 만지고 놀는 곳이라며 마음껏 만지라 하네요. 쑥스러워 못 만지니 계속 제 손을 가슴에 갖다 되네요. 몇번 만지다 보니 계속 만지게 되더군요. 술에 취하는게 아닌 아가씨 가슴에 취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3타임이나 놀았습니다. 가슴 만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만 했는데 뭔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지... 시간을 보니 정확하게 1시간 30분 타임이네요. 더 놀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더 놀지 못했네요. 월급 받으면 또 가야겠습니다.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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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실장님 덕에 접대 성공했습니다. 어제 고마웠어요.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도라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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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다가 마누라가 집에와서 짜증도 나고 같이있기도 싫어서 술한잔 마시러 갔죠~ 여실장한테 전화해서 마누라한테 짜증난것좀 풀어볼까해서 김연아실장 찾아감. 처음부터 꼽좀 주고 시작했는데 화술이 좋은건지 멍한건지 웬만한 심한 장난은 그냥 다 넘어가네요... 음 아가씨들한테나 기분좀 풀어야겠다. 초이스도 좀 진상으로해보고 연아실장도 힘들었을텐데 제가 꿈에 그리던 여성 스타일이 있어서 초이스하고 이런저런 겜인과 장난질 연애질을 해가며 모든 기분을 풀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안하더군요. 내돈내고 내가 노는거긴한데 라는생각으로 놀았었는데 담당도 잘해주고 아가씨는 기분이 풀릴때까지 야하게 잼있게 놀아주고 나쁘지 않은 추억이었습니다, 아가씨한테는 아짜증나 죽어버리것다고 하니 내 젓무덤에서 죽어봐 오빠 이러면서 장난치고 한손으로 안잡히는 큰젓무덤에 저를 눕히고 똘또히도 마사지해주고 . 컨셉 잘잡아갔나봅니다 너무 젠틀한거보다는 가끔씩 툴툴 거리는것도 추천해드립니다 또 따른 여자들 젓만지고 가니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집에 가봅니다 집에 들어가면 짱나겠죠? 제가 장난좀 쳤지만 너무 잘대해줘서 고맙고 아가씨들도 사이즈 괜찮고 말도 잘하고 똘똘이 마사지 자격증 1급이란 말에 빵터진후 정색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