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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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한실장과는 구면입니다 친절하구요. 싹싹합니다. 열심히 하구요. 같이간 친구가 첨이라 간단히 시스템 설명후 바로 초이스 했네염 솔직히 크게 기대 안했는데... 헐~ 와꾸 나오는 아가씨 다수가 바로 보이네요. 평소에 육덕지고 큰 여잘 좋아하는 저는 바로 초이스합니다. 제 친구도 바로 초이스 밥도 안 먹고 온지라 배고파서 안주발 세우고 노래는 둘이 한곡씩 -,.- 전투 서비스 1번 받고.. ㅋㅋ 흡입력이나 서비스는 좋네요^^ 근데 파트너 보면볼수록 꼴리게 생긴 얼굴이네요~ 빨리 룸에서의 시간이 갔으면 하는 바램뿐^^ 준에이스급은 되 보입니다. 나이가 25살이라서 어려그런지 대화하는데 본인위주의 애기를 하지만 듣기 싫지 않고 애교있고 넘 귀엽네요. 정확히 한시간십분 룸에서 놀고 구장 이동~ 룸에서 놀때는 많이 빼던 정아 들어오니까 달라지는군요 키스도 적극적이고~ 유두돌출형 싫어하는데 슴가도 적당하니 이쁘네요~ 단한가지 보 빨을 못하게해서리~ 역립을 싫어하는건지 시간제약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매너 없어보일까봐 물어보 지는 못했네여.. 그외에는 관계시 신음소리나~ 키스의 혀놀림은 상당하네요~ 이런 마인드적인 부분은 정해진건 없는것 같네여.. 정상위로 하다가 흥분하는 언니 얼굴을 보고 금방 사정할것 같아서 자세를 수시로 바꾸어서 방사~~~ 시간제약이 좀 아쉽지만 그런 와꾸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구글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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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가기로 약속한날 정한곳은 영통 한실장님~ 몇일전부터 연락하여 위치확인후 달림 도착하여 한실장님과 만남 ~~ 이른시간때라 출근하는 아가씨들 보고 바로초이스 ㅎㅎ 제파트너 얼굴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긴아가씨 몸매는 외소하여 부러질것같은 몸매? 내 친구 파트너 자기만의 스타일의 언니ㅋㅋ 신고식때의 파트너 혀놀림 스킬은 나름 상급스킬 그렇게 술좀 이빠이 먹으면서 놀다가 내친구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 먼저 2차하러 가버림.. 난 당연히 남은 시간을 즐긴다 내친구는 조루라서 금방나올께 뻔하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서 나도 2차로 돌입 역시나 붕가중 내친구에게 전화온다 살포시 핸드폰을 끄고 다시시작 파트너의 신음소리를 들어가며 발사 파트너 얼굴도 발개지는거같은 나의착각일까 나도모르게 정이간다 근데 파트너가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슴가는 수술한건지 갠찮고 갸날픈몸매에 귀여운얼굴 완전 내스탈이다 핸드폰을 보니 친구에게 문자가 와있다 알았다 간다 내친구야 불쌍한넘 한약먹고 있는데도 저런다ㅜ.ㅜ 우리는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며 즐룸하고 왔다 ㅎㅎ 실장님 가기전에 많이 귀찮게 해서 후기 남겨줍니다 ~ ^^

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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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쭉 눈도장 찍어둔 한실장에게 연락하고 다녀왔었습니다 가기전에 통화하고 도착하니 나오셔서 반갑게 반겨주니 제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한 5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초이스실가서 한 15~20명 봤구요 너무 많으니까 못고르겠네요 친구와 저는 추천 받았습니다! 잘노는애로 질펀한애로 해달라고.. 바로 5명정도 찍어주네요 다 잘노니 어떤스타일이 더 좋겠냐는말에 전 가슴큰여자! 허리 무지 잘록한 여자와 앉아서 놀았구 친구놈은 그만 첫번째 립서비스에서 ㅡㅡ;; 물총을 찍 아나 창피하게 제가 좀 놀려먹었으나 이런 제길..끝날때 서비스에선 제가 그만....... ㅋㅋㅋㅋ;; 룸에서 시간도 잘지켜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모텔에서 저는 이번에 배운 보빨신공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 성공이라는군요 헌데 갑자기 그녀가 먼저 과감하게 보빨을 해달라는겁니다? 순간 당황 and 파트너얼굴이 여친얼굴로 보였습니다 언넝 하고싶은거 다 하자구 마인드가 좋은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참..ㅋㅋ 열심히 신공을 발휘하고 있던중 신음소리가 간드러지는게.. 그 신음소리에 제가 더 흥분이되서 바로 올라탔습니다. 왔다갔다 할때마다 박자를 맞추듯 파트너의 신음소리와 혀로 귀를 간지럽히는 바람에 격렬하게 절정을 찍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파트너가 한마디 하더군요 오랜만에 자기도 좋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전 내 모든 기술을 선사해서 좋았으니 번호랑 나중에 밖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살짝 놀라고 황당해하는거 같았지만 제 대답에 답이라도 해주듯 가볍운 키스와 번호를 주더군요 ㅋㅋ 조만간 만나기로 했삼 ^^v 밖에서 나중에 또 볼 생각에 초등학교 소풍가는 것처럼 설레임 ㅋ 조만간 밖에서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그때가 기대됩니다~

야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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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항상가던 담당이 있었는데 그만뒀는지 연락을 안받아서 사이트에서 한실장님보고 약간은 내상입을까 걱정했지만 믿고 찾았죠ㅋㅋ 위치 설명받고 가니 집근처..ㅋㅋ 주말이나 쉴때는 걸어서 와도 될정도네요ㅋㅋ 일단 가까워서 좋았고 실장님 입구에 마중나와 있어서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ㅋㅋ 모시고간 형님이 풀싸롱은 첨이시라 룸에서 간단히 실장님에게 설명 듣고 초이스 ㄱㄱ 했습니다 한실장님이 자기 담당아가씨라고 몇명 추천해주길래 그중에서 초이스하고 본격적인 쇼타임ㅎㅎㅎㅎ 팟 이름은 린!! 살짝 손댄 성형느낌에 나이는 23살이라네요 옷을 스타일리쉬하게 입어서 나이가 좀있을줄 알았는데 어리네요ㅋㅋ 차분하게 말도 잘하고 룸에서의 손님 응대 괜찮습니다 명랑 쾌활한 성격의 언니를 선호하시는분은 좀 맞지 않겠네요 차분한성격이라 2차는 좀 걱정이 되긴했는데.... 밀폐된 공간에 남녀둘이 있으니 본인에 S스타일이 나옵니다ㅋㅋ 전체적인 비율은 살짝 아쉽지만 쪼임이 좋고 연애시 표정과 섹소리는 사정을 빨리 부릅니다ㅠㅠ 열심히 운동하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 전 항상 후배위로 사정하는 버릇이 있어서 - - ) 엉덩이 움켜잡고 한참 박고 있는데 엉덩이를 때려달라네요 ;;;;; sm성향이 없는 저는 급당황 모드....... 일단은 살짝?! 때렸는데 별반응이 없어서 이게아닌가 하고 좀더 빠른속도로 찰싹 하고 쳤는데 신음소리 포텐 빵빵터져주고... 저도 못견디고 올챙이배출 했습니다 ㅜㅜ 거사후 물어보려 했으나 난 이런거 해봤어 하는 표정으로 쿨하게 씻으러 갔습니다ㅋㅋ 한번더 보고 싶은 언니네요~ㅋㅋ

수원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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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에 눈에 띄는 그녀 정말 제스탈이라 미러초이스에서 초이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제스타일 몸매가 착하게생긴 스타일을 좋아 하다보니 초이스를 하게되었네요 옆에 있는 한실장님께 어떠냐고 물어보니 저언니는 몸매만 좋은것이 아니라 마인드도 기가막힌다고 해서 더더욱 나를 흥분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들과 다 초이스하고 룸으로 손잡고가서 이곳저곳 탐닉을 시작했습니다. 마리라는 마인드가좋아서 그런지 잘 받아주더군요 슴가도 a컵 이상 이쁩니다 전투받는데 제스탈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제 똘똘이를 흥분시키기 충분했습니다. 구장 올라가기전에 한실장님 마지막보고 위로 올라갔지요 정말 살떨리게 보고싶은 벗은몸매 샤워를 하며 마음껏.....ㅎㅎ 사실 의도하지 않게 샤워실에서 언니 bj를 신호로 잠시 5분동안 좁은 샤워실에서부터 연애가 시작 ~잠시후 침실도 또 이동하여 연이어 열정적인 운동을하고 몸매부터 제스타일이라 일찍 끈내고 내려왔네요. 이상하게 저는 구릿빛피부가 별루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햐얗고 마른 마리씨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담에올때도 더더욱 찾고싶은 그녀입니다. 굿초이스, 정말 잘놀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