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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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갑사정을 봐서.. 될수있으면 자제할려고했지만.. 돈잘벌고 여자 좋아하는 사랑하는 친구덕에^^(완전 사랑스런놈입니다 ㅎㅎ) 친구가 괜찮은 곳하나 소개 해주라해서(이놈은 업소여자가 젤좋답니다^^;;) 영통야구장이란곳을가봤습니다.. 한실장님이 있더군요.. 사진보고 기대를 품고 전화걸었습니다 네비찍고 찾아갔지만 네비가 좀 맛이가서;; 찾아갈때 애먹었지만......입성! 한실장님이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룸으로 들어가고 맥주한잔먹고 이런저런 애기하고 초이스한다며 저희를 대리고 이동하네요 ......매직미러 입장하니깐 아가씨들이 10명정도 앉아 있더군요 매직미러 안에서 마음에 안들면 미러에서 기다리면서 뉴페이스 올라오는거 보면서 초이스 하는방식이더군요 10분정도 지난뒤....(기다리는거 많이짜증나는데..) 한실장님이 매직미러 안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를 강력추천 해주네욤 그래서 바로 초이스!!!! 제 파트너는 상위15%안에 들어간다는 수아라는 아가쒸~~ 완전대박~초A급슴가 그녀(단아)가보이네요~나이스~ㅋㅋ 전원래 하드에오면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개인적으로 글래머가 좋거든요~ 옆에 앉았는데...가까이서보니..더크네요~으흐흐흐흐 오늘 잼있겠구나~ㅎㅎㅎ 일단 술한잔씩받고 안면트다가...시간 광계상 바로인사시작~오~신고식하는데~불좀켜줘~ㅋㅋㅋ 신고식 화끈하게하고 옆에앉네요^^ 전투시작..쥬니어녀석 바로 반응 옵니다~ㅎㅎㅎㅎ 가슴좀 만진다고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완전 남아돌아서~행복~ㅋㅋ(먼지 다아실듯^^) 후기는 원래 간략하게쓴느데..그때는 넘좋아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씁니다 이해하세요^^ 친구녀석 또 작업질합니다...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ㅡㅡ;;;; 전 진상소리들어도 즐기면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빨고또 빨고 ㅎ 그만해라~나올때까지 했습니다~ㅋ 아가씨가 좀힘든것같아서~일단쉬고 술한잔먹으니 마무리~(아~~~시간이 너무빨러.ㅜㅜ) 마지막전투받으니 쥬니어 빨리 올라가라고 고함을 지릅니다...애가 립서비스만받으면 난리납니다.ㅋ 1부끝나고 바로2차시작.... 구장올라가서 같이샤워 바로 들어갑니다..제쥬니어만져주면서 살짝 살짝 자극주네요~ 시간없어서 바로 침대로 고고싱~그녀가 초반부터그큰가슴으로 애무해주네요..(이래서좋지~ㅋ) 역립하고 싶다니까..오빠만해준다면서 역립시작(나만해주는거 아닌데..나만받는것같은기분.ㅋ마음은~) 확실히 언니들이 스킬이 좋아요~느끼는것도 좋고...저만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못참아서 운동시작 가슴하나 부여잡고 바로 운동시작^^ 두손으로 가슴하나잡는데... 그래고 크네요.ㅋㅋ 출렁일때 예술입니다~ㅎㅎ 상상속으로 생각하심돼요.ㅋ 아는분만^^ 아...사정에 기미가 보이네요 아직시간 10분이나남았는데...뽕 뽑을 생각에 참고ㅋㅋㅋ 후배위 자세로 살짝하다가..바로 사정~아~~~~~~~~~물한잔먹고 쉬는데 아가씨 웃으면서 퇴장^^ 할땐 좋은 대 언니들 또 일하러보네는건 가슴아프네요...ㅠㅠ 바로가는 아쉬움... 나와서 한실장님이랑 인사한번하고 바로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랑 즐룸 했네요..친구녀석도 좋았다고 실실쪼개네요...연장할려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소주한잔더하고 헤어졌습니다~ 한실장님 그날 제 파트너한테 쯤 진상짓해서 미안하네요ㅡ0ㅡ 다음애도 잘부탁할께요 ^^

동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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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들과 술한잔 하고 2차집을 찾다 영통으로 가자고 의견을 모았네요 ㅋ 한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3명 간다고 이쁜 언니들 준비좀 해달라 하고 바로 영통야구장으로 출발 ㅋ 입구에서 한실장님을 만나 룸에 들어가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나니 어느덧 초이스~ 매직미러에서 초이스볼때 언니들 13명 정도 본듯합니다. 와꾸나오는 언니들은 한 6명정도 된듯하네요 다행히 겹치지 않고 쉽게 초이스가 되었네요.. 드뎌 스타트를 시작합니다 ㅋ 5분정도 간단하게 술한잔과 통성명후 인사 시작... 인사후 속옷차림으로 술자리.. 그리고 끝나기 전 마지막 써비스 인사타임... 역시 풀싸롱은 이맛에 오나봅니다...ㅋ 2차를 준비하러 나간 언니들... 그뒤 한실장님 들어오네요..ㅋㅋ 실장님께 정말 좋았다고 얘기하고 약간의 잡담좀 나누다가 계산후 2차를 올라갔습니다.. 한실장님도 강추한 언니들이라 그런지 써비스 마인드가 제대로라는 느낌이 드네요.. 2차역시 만족.. 애무를 더 받고 싶은거 빼고는 다른건 만족합니다.ㅋ 신음이라든지... 자세... ㅋㅋㅋ 아무튼 만족.. 언니와 인사후 내려오니 제가 제일 일찍 내려왔네요 ㅋ 한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니 동료들이 내려오네요.. 실장님과 인사후 집으로 갔습니다.

올탈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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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잘아는형님모시고 수원 한실장님 찾아다녀왔습니다 위치설명 잘듣고 버퍼링없이 업소 잘 도착해서 한실장님과 반갑에 인사나누고 간단하게 시스템 브리핑듣고 대기시간 10분정도있다가 초이스 봤네요 한실장님 브리핑 재밌던데요 말도 화끈하게하고 8명정도 초이스봤는데 형님께 먼저 초이스 우선권드렸네요 형님께서는 순하게 생긴 처자를 한명 고르시고 전 이쁜데 친구 없어보이는 언냐를 골랐네요!! 언니들과 잠시 수다좀떨다가 언니들 미션 신고식 간단하게 받고 자리하면서 적당하게 술도마시고 파트너 슴가도 얼마나 이쁜지 쪼물딱거리면서 기분좀 냈어요 역시 보는 눈이 행복하니 술맛도 좋고 여러모로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나서야 마지막 끝나기전 함께 노래한곡부르고 잠시 언니들퇴장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파트너 다시 등장!! 두둥;; 전혀 가리지않고 반겨주니 기분이 좀 야릇합니다 누우니 파트너가 성큼 다가와 먼저bj를 해주더군요 그밖의 전신 애무 받으니 힘좀나네요 제가 좀서툰 스타일이라 버벅거리긴했으나 파트너의 상냥한 리더로 땀나게 적시고 나왔네요;; 색녀느낌 확실히느꼈습니다 언니들 인성교육이라든지 마인드 출중하고 ㅋㅋ 유명하신 한실장님 잘해주셔서 단골많이 생길것 같네요 조만간 친구들과 연락 다시드릴게요

수원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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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역시 독고로 달렸습니다. 퇴근하고 한실장한테 전화한 후 가게 도착.. 며칠 전 야동보다가 글래머 배우에 꽂혀서 글래머 아가씨 추천 받았네요. 초이스룸에서 와꾸보니 성괴도 아니라 바로 초이스해서 룸에 들어갑니다. 일단 인사하고 얘기 좀 하다가 터치하는데 말랑말랑 가슴이 참 착하네요ㅎㅎ 후.. 확실히 만지는 맛이 납니다 애무 받다보니 똘똘이도 불끈불끈해져서 쭉쭉 빨아주네요. 마인드도 좋아서 해달라는데로 다해주네요 이제 슬슬 흔들고 싶어져서 2차로 달립니다. 처음부터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주는데 출렁거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래서 보고 있는데 흐뭇하네요. 뒷치기를 좋아하는지라 엎드리게 한 후 빡시게 달립니다. 달리면서 가슴 애무해주니 신음소리 작렬ㅎㅎ 괜시리 같이 흥분해서 싸버렸습니다. 원래 적당한 가슴이 좋았는데 해보니 다르네요. 확실히 가슴은 큰게 무조건 장땡입니다ㅎㅎ 글래머로 즐달하세요~~

1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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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시쯤? 다녀온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저녁에 밥먹고 당구한게임 치고 소주를 한잔하고.. 어느덧 밤이 되고 술이 들어가니 여자가 생각납니다 정말 요즘 돈벌기 힘들어서 참고 지냈는데 풀싸롱 한실장 생각이 나서 친구랑 큰맘먹고 회포풀기로 결정! 월요일인데 출근 많이 했다고 넉넉하다고 바로 오라는 말에 바로 출발했습니다 역시나 인상좋고 살갑게 맞아주는군요^^ 기분좋게 들어가 맥주한잔 마시면서 초이스 시작 ~ 몇몇 빠지고 바로 볼수있는 13명을 봤습니다 저는 망설임없이 2번 7번을 기억해 뒀습니다.. 그리고 실장님한테 둘중하나 추천 해달라고 하니 7번 아가씨 평판이 그렇게 좋다고 한번 앉혀 보라는군요 그래서 7번, 이름은 가비라고 하는데 바로 초이스 술이 들어오고 안주랑 이것저것 들어오고 난 뒤 아가씨들 입장~ 오우 가까이서 보니까 엄청 얼굴도 작고 이쁘고 볼륨감 좋아 보이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친구도 만족하는 눈치었고 그렇게 술을 들이키기 시작했지요 그러다 얼마 안지나서 인사시간. 싸롱의 메리트 중 하나인 이 시간은 너무 황홀합니다 사람 흥분시키는데는 이만한것도 없지요 스릴감에 짜릿하고 단둘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아찔하고... 아무튼 그렇게 서비스 받고 아가씨들은 속옷에 란제리 하나만 달랑 하나 입고 질퍽하게 룸시간을 가졌습니다 만져도보고 쓰다듬고 주무르고..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덧 마무리 인사.... 시간이 10분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그렇게 서비스 받고 구장으로 출발 ! 분명 룸에서는 자세히 안봐서 몰랐는데 구장가서 벗겨보니 까만 끈으로 된 티팬티... 일단 기다리라하고 재빨리 씻고 와서 그냥 바로 눕히고 들이대버렸습니다 남자들은 각자 판타지가 잇겠지만 저는 티팬티에 미쳐버리거든요.. 그렇게 벗기지도 않고 그냥 쓰다듬다가 ㅅㄲㅅ 조금 받고 냅다 꽂아버렸습니다 둘이서 급하게 시작된 시간에 흥분은 끝까지 치솟아 하얗게 불태워버렸지요... 그렇게 황홀하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와 후기 한자 끄적입니다 가비.. 보름 내에 지명잡고 한번더 만나볼 생각입니다^^ 아주 만족했고 역시 한실장 추천은 배신없이 만족시켜주더군요 회원님들 이왕이면 한실장님한번 찾아보세요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