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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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교동기들끼리 뭉쳐서 놀았습니다~ 인원은 4명~ 대학생때는 다들 호프집에서 소주한잔 사먹기에도 주머니에 무리가 갔었는데 확실히 직장인이 되니까 다들 틀려지더군요~? 1차부터 소고기먹고 2차로 호프집가서 맥주한잔하고 3차로 당구장가서 당구치고~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 당구라는게 내기를 안하면 재미가 없는 레포츠라 다들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룸빵내기로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큐한큐 열심히 치고 승부가 어느정도 갈리기 시작하자? 솔직히 돈걱정보다는 재밌게 놀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게임이 끝나자마자 한실장님께로 ㄱㄱ 잠깐 설명듣고 초이스를 봅니다 4명이다보니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겹치고 엇갈리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술이깔리고 언니들 들어오고 풀싸의 시작을 알리는 립서비스 받고 파트너들 란제리로 갈아입고나서 제대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폭탄주 말아먹고 게임하고~ 친구들이랑 기계앞으로 다 나가서 춤추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저도 흥에 겨워서 제파트너 들어올려서 춤추고 놀았죠~ 한번 나오니까 저나 친구들이나 연달아 붉은노을부터 신나는 노래로 예약하더군요~ 제대로 술마시면서 미쳐놀았습니다. 흥이 넘치는 룸타임이 끝나고 파트너의 조개맛을 시식할 시간이 됬네요 파트너의 달콤한 조개맛에 한번놀라고 신음소리에 한번 더 놀라고 마치 파트너를 애인인냥 죽을 힘을다해 느끼게 해줄려고 했는데..ㅋㅋ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역쉬 느낌으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하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너무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갔습니다

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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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예뿜.. 구하라 싱크 언냐고 있었고.. 했음.. 그러나 실장님에게 추천 해 달라 하니 그중 3명의 언냐 추천 해주시더라고.. 그 레서.. 와꾸는 다른 기본적으로 이뻐서.. 그중 가슴이 제일 커 보이는 예슬 언냐 초이스하고 언냐와 손잡고 품으로 이동... ... 룸에 들어와서 보니 언냐 더 이뻐 보임(약간 의님 손이 탄 것 같음 그러나 가슴은 진자 자연사 E컵입니다..) 그러나 나서 인사 한다하며 신나는 음악 틀고 나서.. 언냐가 홀 복을 막 벗음...그러더니.. 내 허벅지 위에 안더니.. 언냐 가슴을 을 내 손을 가지고 감. 그래서 만지고 빨고 한참 하다고.. 바지 못으라 하더니 립서비스 시전해 주는디... 혀돌림 스킬이 아주그냥 죽여 줍니다........ 그러나 나서 언냐는 란제리 복장으로 갈아 있고 옆에 안자서.. 이러 저런 이야기 며 술한잔하며 놀았습니다. 물론 저는 예슬 언냐 가슴 막 쪼물딱 쪼물딱하니 언냐가 하는 흥이 된다고 하면서.. 성감대가 자가는 가슴이라 함 그러서.. 그럼 좀더 흥문 시커볼까 해서.. 빨라주는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러다 보니.. 룸타임이 끝나고 마내요.. 느낌상으로는 한10분정도 지난것 같은 디 벌서 1시간 이라니... 예슬 언냐 넘이뿌고 자연산 E컵 가슴 만지고 빠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망에 2차 서비스 타임을 위해 이동 해서... 샤워하고.. (샤워서비스는 없음) 본격 2차 서비스 시장 하는디...... 역시 자연산 E컵 가슴이라... 침대에서 빠니 더좋내요.. 조금 빠니 이언냐 벌서 흥분(성감대라서) 빨리 박아 달하 하내요..그래서.. 가습 좀더 빨고 나니.. 언내 조개가 흥건하내요... .. 이상 어러분 상상으로.....

진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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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집 근처에서 혼술하다가 아랫도리가 심심해서 일전에 나쁘지 않았던 한실장에게 전화를 겁니다. 택시타고 갈랫더니 콜을 하나 보내줘서 맘편하게 타고 도착 실장님이랑 맥주한잔 가볍게 마신뒤 초이스 바로보여주시더군요ㅎ 수요일에 12시 좀 넘어서 갔더니 뭐.. 타이밍 하나는 잘 맞춘듯 합니다ㅎ 경쟁자가 별로 없어서 느긋하게 언니들 훑어보는데 섹끼가 줄줄 흐르는 언니 하나랑 청순하게 예쁜 언니 하나 이렇게 둘 사이에서 고민이 되더군요ㅋ 돈아깝지 않은 구멍이 어디려나.. 진지하게 고민하는데 한실장이 옆에서 섹끼언냐가 자연산이라고 귀뜸해줍니다. 저 거유가 자연산이라는 한마디에 바로 자연산 언니로 초이스..ㅋㅋ 실장님이 직접 초이스해서 데려와서 앉혀달라고 부탁드렸구요 실장님 나가서 잠시뒤에 언니 데리고 들어오셔서 앉혀주시는데 크.. 역시 풀싸는 타이밍이라는 생각이ㅋㅋ 빡센 시간대에 가면 못만났을지도 ㅎ 실장이 맥주한잔 따라주시고 즐거운시간 보내시라고 하시구 나가시는데 나가시고나니 오랜만에와서 그런가.. 제가 오히려 어색하더라구요ㅋ 근데 제가 조금 적극적으로 나가질 못하니까 오히려 언니가 과감하게 스킨쉽해주면서 먼저 다가와주네요ㅎㅎㅎ 조명부터 어둡게 만들더니 인사로 거시기 애무받을때부터 저의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ㅋㅋㅋㅋ 제가 얘기하는거에 귀도 잘 기울여주고 스킨쉽도 잘받아주니 고맙더라고요. 가슴이 자연산이라던데 너무 궁금했다며 대놓고 주물대고 빨아댓는데 받아주는게 제일 좋던ㅎ 사이즈가 암만봐도 수술사이즌데 벗겨놓고 만져보니 또 다르더라구요. 1시간 프리하게 놀구 2차로 바로 진행했죠. 2차가서 본게임을 하는데 하.. 정말 신이내린 가슴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이 젖탱이는 보통 젖탱이가 아니여.. 꿀이 나올것이여 ㅋㅋㅋㅋㅋ 내 좆집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보내줬습니다 ㅎㅎ 뭐.. 한실장과의 유대관계는 한동안은 계속 이어질듯 하네요 ㅋㅋ 갠적으로 괜찮았고 다들 가볍게 가셔도 내상은 없으실듯 합니다.

지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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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교 동기한놈과 풀싸롱 달렸습니다!! 이른시간 초저녁에 도착했는데도 미러룸에는 아가씨들 잔뜩있네요 ㅋㅋㅋ 아가씨들도 돈벌어야죠~~ 제가 초이스한 아가씨 이름은 희주언니! 첨엔 이목구비가 엄청 뚜렷하여 차도녀처럼 보였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마인드가 정말 좋다는 한실장님 귀뜸에 초이스!!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고 인사를 받는데 혀놀림과 흡입력이.... 화난 제 소중이 기둥을 물고 입술과 혀로 보드랍게 만저주는데 너무 금방 꼴려서 에라모르겠다! 발사.... 살짝 투털거리며 잘 받아주는 그녀 ㅠㅠㅠ 퐁풍 감동ㅠㅠ 그렇게 첫인사부터 완전 기분업되서 벌주말아서 게임하고 즐겁게 놀다가 2차로 고고씽 아까 한방 쌋던터라 체력도 더 좋아졌겠다 본격적인 게임 시작했네요 몸매도 좋고 떡감도 좋고 신음도 좋고 한창하다가 첫 전투 받을때 그기분을 잊지못해서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 ㅋㅋ 그 이쁜얼굴로 ...제 소중이를 냠냠하는걸 보는데... 왜이렇게 꼴리고 좋은지... 계속 입으로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대로 입에 발싸 안에 하는것보다 훨씬 기분 좋았네요

혁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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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독고로 풀 달렸습니다. 요 근래 일도 힘들고 날씨 때문에 지치기도 한 터에 계속 벼르다가 한실장에게 연락했습니다. 회사 근처에서 혼자 반주 한잔 하고 넘어갔습니다. 9시쯤 도착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실장과 간단히 안부인사 정도 주고받은 뒤에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원래 초이스할때는 별 생각 없이 첫인상 보고 고르거나 구좌 추천으로 고르는 편인데 오늘은 독고로 와서 그런지 좀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최종 엔트리에 색기 있어 보이는 언니 한명하고 귀여운 영계 한명 두고 고민하다가 한실장에게 추천을 받아 언니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독고로 풀 달린 경험이 잘 없는걸 한실장이 아니까 리드 잘 하고 애인느낌 잘 내주는 아가씨로 추천했다고 하네요.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 한실장 추천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립서비스나 이런 건 말할 것도 없고, 마인드가 좋아요. 배려심도 있고, 말솜씨도 좋아서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었습니다. 독고로 달리니까 사람 몇 모여서 갔을 때보다 장난질하기도 좋네요. 제가 터치하면 들어와서 본인이 한술 더 뜨더군요. 구장 올라가서는 룸에서 놀았던 것보다 더 화끈하게 즐겼습니다. 우선은 벗겨 보니 몸매가 아주 예술입니다. 딱 남자들이 제일 꼴리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가슴도 크고 골반이나 엉덩이도 좋고 살짝 살이 붙어있는게 되려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애무도 어설픈 애들이랑은 달라요. 오늘 처음 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자극해줘요. 술도 먹었고 해서 세우는게 좀 힘들 것 같았는데 금방 꼴려서 바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아래쪽도 물어줬다 풀었다 하며 완급조절 하는데 어우...영계들이 꽉꽉 조여주는 거랑은 또 다르게 기분좋습니다. 처음은 정상위 두번째는 뒤쪽으로 진행했는데 언니 흥분한 연기가 좋아서 마무리하니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한실장이 챙겨주는 숙취해소 음료 한병 마시고 집 왔습니다. 이름이 현지라고 했던 것 같은데, 계속 기억에 남네요. 이번에 월급 받으면 한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