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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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던 순서는 제 마음대로 섞어서 씁니다. 이점 양해를... 그날따라 일이 일찍 끝나서 뭘하나 하던 찰나 역시나 한쪽손에는 풀을 방문하고 있는 스마트폰... 집에는 일찍들어가기가 좀 그래서 요기조기 찾다가 발견한 곳은 지금 있는 위치에서 바로 200미터 떨어져있는 야구장.. 솔직히 위치는 대충 때려잡아서 여기겄다 싶었는데.. 빙고네요.. 일단.. 바로 전화를 때려서 지금 즉시 되는 아가씨가 있느냐고 물으니 7시라도 괜찬은언니 있다면서 오라고하네요 가서 미러실 감상햇는데 역시 수량은 많진 않았지만 ㅋㅋ 적극 추천해 주시더군요. 한실장님 믿고 고고 초이스 후..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는 주리씨 목소리도 하이톤이고 업소삘도 안나더군요.. 일단 말도 잘 통하고 몸매도 좋더군요.. ㅎㅎ 저도 집은 기어가면 안되서 최대한 술좀 자재하면서 놀앗구요.. 주로 고민상담이나 재밋는 이야기 하면서 시간 보냇네요 ~ 본격적인 러쉬를 하러 구장돌입 아가씨가 씻으러 들어가고 전 쇼파에서 늘어져 있는데 씻고 나오자 마자 침대에서 놀자.. 이러네요 ㅋㅋㅋ 침대에서 서로 벗고 있으면서 노는건 머가 있겠나요.. 대화가 진행이 안되요 ㅋㅋㅋㅋ 서로 BJ를 하고.... 69들어가는데.. 아 죽갔네요. 잠깐 잠깐 남발후.. 모자를 쓰고 돌격! 마인드도 좋고 말도 잘 통해서 그런지 좀 과격하게 했습니다. ㅋ 과격하게 한만큼 ㅠㅠ 시간은 짧고요.. 아우쓰... 어찌됐든.. 만나본 아가씨 중에 마인드 하나는 정말 강추하네요.. 또 보게 될껏도 같군요..

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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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올려봐요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들 보니깐 다녀온사람들 모두 좋은글들만 써있더군요.. 저도 신규로 한구좌 트자고 생각하고 한실장님 찾아갔습니다 저녁9시무렵 친구들과 간단하게 소주한잔하고 한실장님한테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가게에 손님이 별로 없다고 지금 오시면 만족하실거라는 말에 그 믿음 하나로 찾아갔습니다 ㅋㅋ 풀싸롱쪽은 사실첨이라서.. 약간 설레더군요.. 흔히들 지나가는 여성들보면 친구들끼리 와~ 맛있게 생겼다 정말~~~ 이랬거든요. ㅋ 설렘과 떨림을 안고 ㅋㅋ 문을 두드렸네요 친구들과 상의하고 있는데 스타일을 물어보길래.. 마인드좋고 이쁜언니 추천해달라고 했네요 ㅋㅋ 매직미러초이스~~ 와~ 그냥 몇번오면 오히려 더 신나서 달려들거 같은 기분은 들더군요 ㅋㅋ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몇명의 언니들중 맘에드는 엄지언니 초이스~ 아가씨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전투서비스 어쩌고 하는데.. 파트너가 귀두빠는 솜씨가 정말 장난아니더라구요.. 숨막혔어요.. 이빨로 살짝 깨무는데 아.. 죽겠더군요.. 친구들도 무척 좋은눈치?? 이런맛에 남자들이 이런곳을 다니는구나 했지요.. 물고빨며 한잔하며 노래부르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룸타임이 끝나고 모텔로 이동을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파트너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오래하지는 못해도 애인처럼 해달라고~ 샤워같이 하고 바로 뜨거운맛을 보여줬습니다. 와 근데 정말..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금방 흥분하는 스탈인가? 솔직히 이런곳에 쪼임은 정말 없을거 같았는데.. 나이가 어려서 인가 아님 이런일을 한지 얼마 안된건가? 쪼임이 이만하면 무난하구요 오늘 홈런 기분좋게 쳤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언니한테 섹드립 한번해줬습니다 너 졸나 맛있다 ㅋㅋㅋ 언니가 빵터져서는 오빠도 졸나 맛있어 이러더군요 ㅋㅋㅋ 기분좋게 텔에서 나와서 1층홀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실장님이 주는 커피 한잔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두서없는 후기였지만 한번더 찾아가서 그땐 정말 실감나는 후기 써볼게요 ㅋㅋ

유흥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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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은 달리는 날입니다 안달리는건 이 땅의 많은 달리머들의 정신을 역행하는 행위죠 그래서 빠지지 않고 달리는데, 이번에는 좀 거하게 놀자 싶어서 풀싸롱을 찾았습니다 술도 즐길 수 있는데다가 마무리는 무조건 떡인 여기를 찾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거죠 물론 주머니 빵꾸 나서 못 오는 날이 많지만 오게만 된다면 무조건 홈런 아니겠습니까 한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초이스 보는데, 그중 추천 받아서 유아를 만났습니다 상큼한 오렌지 같은 파트너였습니다 스킬도 좋아서 룸 안에서 절 흥분시켜놓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마음 같아서는 그냥 거기서 꼽고 박은 다음에 싸버릴까 싶기도 했지만, 같이 간 일행이 있기에 참기로~ 그걸 아는지 유아는 저를 더 자극하네요 계속 발기 된 상태였습니다 인사받을때도 풀 수 없는 이 흥분 구장으로 가서 풀어야죠 빠르게 유아손을 이끌고 침대로 갑니다 그리고 빠르게 씻고 절 자극한 벌을 받아야죠 뿌리 끝까지 삽입해서 쾌락을 즐겼습니다 열심히 박다보니 사정까지 금방이더군요 말 그대로 홈런 술과 함께 유아랑 한판 벌이니깐 너무 행복합니다 다음번 방문이 빨리 또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아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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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혼자 집에서 소주한잔하며 궁상좀 떨고.. 혼자 거리좀 걸으며 방황좀하다 이내 인계동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한실장님 여전히 친근하고 살갑게 반겨주시고... 고마웠습니다 실장님과 얘기좀 나누고 이제는 매직미러초이스 시간이군요... 시간이 9시30분쯤인가 그랬는데 ㅇㄴ들 꽤 많이 있더군요.... 초이스할때 글래머스러운 한 ㅇㄴ를 보고..다른 ㅇㄴ들은 눈에 들어오지않네요^^ 이러다 지명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요즘에 일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었는데 약간의 기분 전환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ㅇㄴ의 b컵 ㅅㄱ와 나름 글레머스러운 몸매는 타의주종을 불르지만서도 약간 성형삘은 나도 여자는 이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재밌고 신나고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되어서 기뻣습니다^^ 다음에도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싶을때 다시 뵙겠습니다^^​

아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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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 횟집에서 쐬주를한잔하고 집구석으로 들어갈까하다가 한놈이 슬슬 발동을 걸어 한잔더~한잔더~ 이왕 놀꺼면 확끈하게놀자면서 풀싸 가자고하네요 핸드폰을 찾아보니 한실장님 전번이 딱! 있네요 전화걸어 예약하니 횟집앞으로 자가용한대가 오더니 픽업까지 해더군요 손님들 많았고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처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왜진 오늘따라 눈에 띄는 언니는 없었고 다들 파트너 앉히고있는데 나만 혼자... 얼마지나지않아서 실장님 에이스라면서 한명을 대려오는데 20살 정도로보이는 어려보이는 언니가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딱 봐도 에이스필이 나더군요 탄탄한 꿀벅지에 적당한슴가...힐을 신어서 살짝올라간 아담한키.. 미희라는 아가씨인데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웃는얼굴이 아주맘에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딸아주고 발동을 걸엇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느낌...? ㅋㅋㅋ 옆에앉아서 바로 제 허벅지 쪽으로 손이들어옵니다 슴가로 비벼대며 손이가만있지를않더군요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이는 22살이라는데 그래서그런지 요즘잘나가는 댄스곡도 춤까지 추며 소화하더군요 쫌 놀았던거같습니다...^^저는계속다리만보고있었다는 ㅋ 완전 분위기매이커에 에이스^^꿀벅지~ 구장에서도 ㅅㅇ하면서 문을 열았다 닫았다하며 장난을치더군요 ㅋ 결국같이 ㅅㅇ를햇다는 ㅋ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어려서인지 로션을 안써도 된다는 장점이있더군요 또 속이 꽉차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