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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불금불금 하는데 항상 의미없이 맥주한잔 하고 일찍 들어가 자기 바쁘다가 이번엔 친구들과 내기 당구로 풀싸롱 몰빵 게임을 했습니다. 다행이 이겼죠 ㅋㅋㅋ 그래도 다들 회사원이라 사정들이 뻔하니 진사람은 10만원씩만 내는 걸로 합의보고 한실장님 한테 전화 걸었죠 금요일이라 초이스 까지 시간을 좀 달라고 하시더군요... 유흥을 잘 안다녀 봐서 1시면 손님 없을줄 알았더니 2시까지는 계속 바쁘다고 하시네요.. 맥주를 많이 넣어 주셔서 기다리는 동안 맥주로 입가심하면서 노래방 왔다 생각하고 발라드 열창들을 했습니다. 돈안내고 노래방 온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어요 솔직히 언니들 들어오고 나면 노래하면서 시간보내긴 아깝잖아요 10분정도 지난거 같은데 시계보니 20분은 지났더군요 초이스~초이스타임!! 미러엔 10명정도 있었습니다. 꽉찬 미러를 생각하고 와서 한실장한테 실망이라고 말하니 옆에 친구놈이 챙피하니깐 조용히 하라고 하더군요... 금요일 이 피크타임에 그래도 아가씨가 많았네요 ㅋㅋ 친구놈은 접대가 많아서 유흥을 많이 다니거든요.. 그래도 저처럼 어쩌다 한번 가는 사람들을 꽉찬 미러를 기대하잖아요... 실장이 나중에 오실때 시간을 조금 일찍오면 꽉찬미러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그리고 요번에 bar코스가 접목되서 가격도 인당 5만원이나 저렴하다고 하니 저같이 돈없는 회사원들 한테는 딱인듯 하네요ㅋㅋ 다음에는 bar코스로 가봐야겠네요 암튼 저는 친구놈한테 초이스 해달라고 부탁해서 아가씨 골랐는데 친구놈은 한실장님이 추천해준 아가씨를 골르더라고요...... 저도 나중엔 한실장님한테 부탁드릴려구요ㅋㅋ 아까 노래는 많이 불럿고 아가씨를 인사라는걸 하는데 정말 돈많이 벌어야 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기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오랜만에 여자몸을 만지니깐 정말 힐링이 따로없었습니다.. 테이블 시간이 끝난듯.. 아가씨들이 인사를 한번 더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좀있다 모텔로 가서 후기에서 아가씨들이 씻겨준다고 많이 본거 같아서 저도 아가씨 한테 씻겨 달라고 햇죠ㅋㅋ 웃으면서 엄청 귀엽다면서 가치 씻자고 하더니 씻겨주더군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정말 설레더라구요 아가씨가 온몸 여기저기 핧타주더니 ㅋㄷ을 끼우고 위로올라가서 해주는데 뿅가더라구요 ㅋㅋ 쑥스러워서 자세를 많이 바꾸지는 못했지만 엄청~엄~~청 만족하고 내려왔습니다 친구들 다 모여서 감자탕 먹고 헤어졌는데 감자탕 먹으면서도 계속 위에서 놀았던 애기들 하면서 다음에 다시오기를 기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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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수원(夜)야구장-한실장 010-3098-5903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늦게까지 술마시다~ 급달림으로 11시쯤 영통 야구장 갔습니다 입구에서 한실장님 만나 인사했는데 새로운 코스가 생겼네요 일명 bar코스~~! 일단 얘기를 들어보니 립서비스는 빠집니다ㅠ 정말 bar에서 앉아서 술한잔 먹고 애프터 가는거네요 ㅋ 영통야구장은 다양한 시스템을 만드는거 같네요 ㅋㅋ 일단 좋은점은 싸다는거 ㅋㅋ 2명에서 딱 50이네요 1. 매직미러초이스를 한다 2. bar에 앉아 아가씨들이 상의탈의를 하고 Y셔츠로 갈아입는다 (이때 엄청 낫뜨겁습니다 밖에서 누가 볼까바 ㅋㅋ) 3. 1시간동안 노가리에 슴가 만지면서 이빨터네요~ (노래방기계가 없어서 조금 심심하긴 했습니다) 4. bar타임 1시간이 끝나면 한실장님이 와서 계산후 구장으로 간다 5. 구장타임 40분 ! 구장타임은 룸코스랑 동일!! 이렇게 싼맛에 놀아봤는데 노래부르고 싶으면 룸으로~ 노래안부르고 조용히 놀다가려면 싸고 좋은 bar로~ 이정도로 생각하심 되겠네요 ㅋㅋ 룸에서 놀라고 갔지만 싼맛에 논거 치고는 나름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다음에도 bar코스로 놀러갈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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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몇번 풀싸를 다녀보긴 했지만, 여전히 저에겐 모르는게 더 많은 곳이네요. 그리고 혼자서 자신에게 힐링을 주기위해 가게 되는 것도 처음이라 좀 긴장이 되더군요. 혼잡한 시간을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 미리 실장님께 쪽지를 드리니, 시간대를 알려주시네요. 대충 그 시간대에 맞춰 예약을 하고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업소에 도착해 연락을 드리니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한실장님 정말로 제가 간 유흥업소중 제일 친절하십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아 일단 룸으로 들어가 잠시 대기.. 시간이 좀 흐른뒤 실장님 다시 오셔서 초이스 하자고 저를 데리고 미러실로~ 매직미러 초이스 실장님을 따라 아래층에 도착하니 한쪽 벽면이 거울인 방에 언니들이 쭉 앉아 있네요. 제가 갔던 시간은 이른 저녁이라 언니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중에서 괜찮은 언니들을 실장님이 소개해 주시더군요. 어린 처자들도 얘기해 주셨지만, 잘 놀고 마인드 좋아보이는 언니로 초이스! 실장님께 번호를 말씀드리고 다시 룸으로 돌아왔습니다.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아까 초이스했던 언니가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만나게 된 처자의 이름은 '수희'라고 합니다. 큰 눈에 갸름한 얼굴 오똑한 코(수술이라고 자기가 말하더군요 ㅋㅋ) 뚜렷한 이목구비에 예쁜 얼굴입니다. 첨엔 힐을 신고 있어서 몰랐는데 160 정도 키에 아담한 처자더군요. 몸매는 슬림한 편인데 가슴이 C컵 이상 돼 보입니다. 게다가 자연산 슴가!! 풍만한 가슴과 달리 손목 발목이 얇은 여리여리한 체형이네요. 제가 살이 좀 단단한 편인데, 수희 언니는 저랑 완전 반대네요. 살이 참쌀떡마냥 아주 말랑말랑한 처자입니다 ㅎㅎ 처음부터 옆에 찰싹 달라붙어 끝날때까지 떨어지지 않네요. 대화능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처자였습니다. 소개&신고식 안주와 술이 들어오고 직원분께 팁 한장~^^ 테이블 셋팅이 끝나고 수희의 신고식이 시작됩니다. "오빠 인사할게요~" 하고는 신나는 노래 스타트~! 제 바지를 내리고는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BJ 서비스 신나는 노래에 맞춰 그녀의 고개도 위아래로 움직여줍니다. 짧은 타임임에도 룸 안에서의 BJ는 흥분도가 높네요. 똘똘이가 벌써부터 흥분상태 ㅋㅋ 노래가 끝나고 신고식이 끝이 났는데도 제 똘똘이 녀석은 가라앉질 않네요 ㅎㅎ 화끈한 술자리 신고식을 마친 수희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고는 섹시한 셔츠 차림으로 체인지합니다. 갈아입은 셔츠로는 풍만한 가슴이 다 가려지지 않아 깊게 패인 가슴골에 자꾸만 제 시선이 가네요 ㅋ 수희와 함께 술을 따르고는 반가움의 건배 짠~ 둘이서 있다보니 아무래도 술을 많이 마시진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따 올라가서 안 선다고 수희가 술 많이 못 마시게 했어요 ㅋㅋ 술은 많이 마시지 않아도 이야기는 끊임없이 이어졌네요. 어색하지 않게 알아서 화젯거리를 바꿔주며 대화를 이끌어 가더군요. 이야기 나누면서 수희의 몸은 완전 저랑 밀착 상태 매끈한 다리를 아예 제 무릎 위에 올려놓고는 앉아있더군요. 덕분에 수희 언니 몸은 한시간 내내 실컷 만진것 같습니다^0^ 마무리 Time 노래도 안 부르고 이야기만 나눴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어느새 마무리 타임이라고 합니다. 아~ 아쉽게도 시간이 길지는 않아서 1시간 20분이 금새지나가네요 "룸시간이 금방지나가지? 아쉬운건 위에 가서 마저 해요~" 라며 옷을 챙겨 입고는 제 손을 잡고 구장으로 Go Go합니다. 구장에서 마무리 바로위에 구장으로 이동, 방에 도착합니다. 제 주머니 사정까지 생각해준 수희 언니의 센스 덕분에 방 앞에 직원분께는 팁을 드릴 필요는 없었네요^^ 느긋하게 즐기고 싶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짧다보니 맘이 좀 조급해지네요. 일단 따뜻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고 나와 침대로 향했습니다. 수희도 간단히 씻은 다음 제 옆에 와서 눕네요. 아담해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압도하네요. 수희 언니 "집중해죠"하고는 삼각애무 시전 아까 술을 좀 마셨지만 여전히 제 똘똘이는 힘이 넘치네요 ㅎㅎ 수희의 몸매가 좋아서인지 짧은 애무에도 금새 빳빳해집니다. CD 장착 후 바로 수희 처자 안으로 돌격~! 말캉말캉한 살결을 만지며 신나게 박음질을 이어가 봅니다.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수희의 풍만한 가슴이 흔들리네요. 그 모습을 감상하며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굳이 자세를 바꾸지 않고 정상위로만 마무리했네요. 마지막 스퍼트 후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오빠 술 먹어도 엄청 잘하네. 아까 더 먹어도 됐겠다." "그니깐, 걱정 안해도 된다니깐 ㅋㅋ" 아마 제가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타입이라 좀 걱정이 됐나 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술자리 후 연애라 못싸는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마무리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더군요. 못 싸고 가면 찝찝하지 않냐면서 ㅋㅋ 뭐 저는 마무리까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ㅋ 다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수희 언니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풀싸에서 혼자 노는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한실장님 덕분에 성공적인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수희 언니도 좋았고, 무엇보다 한실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좋네요 ㅎㅎ

수원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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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배 후배 모두 합심해 5명이서 달리고 왔습니다 영통야구장 한실장님한테 다녀왔구요 10시 전에면 아가씨 많다는 말에 저녁 먹고 수원역에서 바로 쐈네요 9시30분쯤? 도착 저도 간만에 본지라 되게 반갑네요^^ 룸 안내 받자마자 바로바로 준비 해주신다고 하네요 같이 간 사람들 앞에서 으쓱 해집니다 ㅎㅎ 처음와본 후배들도 있었기에 한실장님 한테 룸시스템 브리핑듣고 5명이 매직미러실로 이동~ 많이는 없었지만 10명정도는 봤네요 미리미리 초이스 순서 정해놨는데 아가씨들이 많아서 그런지 겹치는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바로바로 실장님 추천되로 뚝딱 아가씨 입장~ 술 몇잔 주고 받고 인사한다네요 선배도 있고 후배도 있었는데 아무런 신경쓰고 싶지가 않네요 ㅋㅋ 전투 받으면서 고개 돌려 선배 살짝 쳐다봤는데 좋아 죽을라함 어찌나 그 표정이 웃기던지 자연스레 질퍽한 분위기 연출되어 슴가 부여잡고 노래도 하고 각자의 개인플레이 후 마무리! 구장 이동 뭐 있나요 거칠게 하다 내려왔음 아주그냥 반죽일기세로 달려들었습니다 ㅋㅋ 하나 둘 1층에서 모이는데 다들 만족했는지 입가에 웃음기가 안사라지네요 우리 5명 다 모일때까지 하나하나 챙겨주고 인사도 깍듯이 해주고 이래서 아는 사람 찾아가는거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또 으쓱해집니다 덕분에 잘 놀았고 여러모로 고마웠어요~ 다음에 또 갈께요 정신 없었을텐데도 잘챙겨주셔서 고마워요 한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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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한실장에게 전화넣고 찾아갔습니다 아가씨많다고 하고 확실한 아가씨로 모시겠다고 큰소리 치길래 얼마나 잘하나 보자하고 기대감 부푼상태로 힘차게 고고씽을 했죠 도착해서 한명이라도 많을때 보자고 바로 저희를 룸으로 끌고 갑니다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 복귀하는 아가씨까지 얼추 세어보니 한 15명 정도.. 누굴 할까.. 고민하던 차에 가슴크고 색끼 이빠이 넘치는 아가씨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무슨이유인진 모르겟지만... 진짜 잘하는 언니라고 한번 앉혀 달라고 부탁하길래 영 사이즈도 나쁜것도 아니라서 믿고 앉힘 일단 가슴싸이즈가 이쁘고 탱탱한 싸이즈더군요 실장님 적극 추천이라서 그런지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형님이랑 같이 간거라 막~ 놀지는 못하겠구 올라가서 둘만의 시간을 빨리 갖고 싶은 생각이 넘쳐납니다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필이 좋습니다 드디어 연애타임..!! 나도 좋아서 같이 애무해주고 그리고 떡을 치는데 완전 젤도 안바르고 물이 철철철 나오는 아가씨... 허리움직임이 리얼하면서도 입술을 꽉깨고~ 흐응~ 일단 합격이이였습니다 아쉬운마음에 한타임을 더 끊어 한번더 하고싶었지만 무리하지말고 다음에 놀러와서 해! 라고 말려주더군요 돈 아껴쓰고 오늘만 날 아니잖아... 이런 착한 마음씨까지..다른년들은 돈쓰라고 난리인데..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