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풀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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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기 한놈이랑 처음 받은 보너스로 수원 매직미러 한실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매번 구경만 하다가 남자로써 이렇게 좋은걸 묵과할수 없다는 생각에 동기와 함께 회사 끝나자마자 저녁에 소주 한병반씩 마시고 달렸지요~~ 처음보는 넉살좋아보이는 한실장님이랑 초이스가 바로되는 관계로 약간의 얘기를 나눈뒤 바로 초이스 입장!! 이미 마음을 다잡고 왔기에 매직미러 잠까 보다가 매직미러 초이스로 전환해서 너무도 섹시하게 생긴 언니가 있길래 바로 손잡고 나왔습니다 가슴도 장난아니고 전체적으로 섹시한 청아라는 언니~~ 저보다 두살많은 연상의 여인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막상 룸에 들어가서 살짝 경직돼 있는 저를 잘 리드해주더군요 제 손도 알아서 가슴에 갔다대면서 여자 가슴은 이렇게 만지는 거라고 다른한손은 알아서 제 물건에 가있고 ㅋㅋ 룸가서도 파트너의 리드는 계속 됐습니다 다 세워놓고서 알아서 구멍에 맞춰서 끼는데 자기가 넣으면서 자기가 흥분해서 나오는 교태란 정말 글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되더군요 정말 왕처럼 가만히 있으면서 말안해도 서비스가 척척 자세도 척척 연애도 척척~ 왜 사람들이 이렇게 스트레스 풀때 오는줄 몸으로 완전 체감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상이랑 맞는거 같아요 ^^

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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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심심도 하고 여친도 없고 술은 한잔 생각나고 해서 풀싸롱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수원 한실장님 한실장님한테 하나 데려오라고 한뒤에 술을 한잔도 안마시고 온 터라 후딱 양주 원액 세잔을 마셨죠~ 술기운이 살짝 올라올쯤 한실장님이 이번에 새로 영입된 언니라고 누가 봐도 섹시삘에 글레머인 화영이라는 언니를 데려 왔습니다 얼굴도 살짝 여우삘이고 누가봐도 쎅하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라 바로 앉히고는 기습적으로 가슴에 손을 넣는데 당황하기는 커녕 제 손을 잡고는 오빠 자연산 이야 라고 하며 웃더군요~ 처음 상황부터 마인드까지 마음에 들어 바로 인사 받고 즐거운 룸타임 시작~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룸에서 즐기다가 모텔입성해서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자리 잡는데 진짜 몸매좋더군요..;; 위에 올라타서 살짝 바디 타주면서 허벅지 사이 빨아주는데 혀로 살살 길게 훑었다가 멈추고 다시 살짝 훑어주는데 스킬이 완전 갑이였습니다 연애 시작하고서 하는데도 제 움직임에 맞춰서 허리에 리듬도 실어주고 신음소리도 은근히 움직임에 맞춰서 강약 조절해가며 내는데 몸매대박 스킬갑이였습니다~ 정말 한번 기회되면 앉혀보세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들중 단연 갑이네요~!!

알파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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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이른시간에 수원야구장 다녀왔어요 일찍오면 이쁜언니들 더 많다고 하셔서 한껏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ㅋㅋ 도착해서 룸 안내받을때 매직미러 문이 잠깐 열려서 살짝 봤는데 꽉 차있네요 은근히 기대감이 올라가네요 음... 괜찮네? 라는 생각을 하고 룸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얼핏 봤으니 제대로 보고 판단하자 하고 초이스때 보니 역시 괜찮네요^^ 저는 외모를 많이 보는지라ㅋㅋ 제일이뻐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놀았네요 마인드가 별로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인드도 괜찮았고요ㅎㅎ 키스하고 싶다고 했더니 이따 구장가서 제대로 해준다고 하네요 구장가서 그야말로 폭풍키스 했습니다 ㅋㅋ 아무튼 잘 놀다 왔구요~ 잘챙겨줘서 고맙구 한실장님 대박나셔용ㅎㅎ

하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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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제 30살이된 고등학교 동창 6명 중 처음 생일을 맞은 제 생일파티... 우리끼리 이제 서른이구나 다 늙었다 이런 헛소리 해대면서 부어라 마셔라 해대던 중 한 놈이 솔깃한 제안합니다. 생일겸 우리들의 30대를 축복하며 술집에 가자고ㅎㅎ 그길로 바로 일어나서 지난번에 거래처 사장님과 갔었던 한실장에게 컨택후 택시타고 바로 영통에 야구장으로 갔습니다. 미러룸에서 각자 1명씩 초이스하고 한실장에게 오늘 제 생일파티라고 잘 부탁한다고 하니 걱정말라고 자기가 언니들한테 잘 말해놓는다고합니다. 30분은 기다린 것 같은 기다림뒤에 언니들 6명이 우르르입장합니다. 이 향긋한 분냄새~~ 어화야 놀아보자꾸나 ㅎㅎ 친구 놈이 마침 사온 케이크에 불도 붙이고 이제야 진짜 생일파티 시작 ㅋㅋ 언니들도 벗고 우리도 벗고 아주 하드하게 놀고 ㅎㅎ 언니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한명씩 저에게 다가오더니 생크림으로 ...ㅎㅎ 생크림이 이렇게 야하게 변할 수 있는지 그날 처음알았습니다 그렇게 1분같은 룸타임이 끝나고 기다리던 구장타임 언니가 실장에게 특별 부탁을 받았다며 머리끝부터 말초신경까지 자극해주는 혀와 손가락이 아주 ...ㅎㅎ 진짜 애무받다가 쌀뻔했습니다. 제 몸을 충분히 달군다음 위에서 아래서 아주 사방팔방으로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한실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ㅎㅎ 과감히 90점!

섹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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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통해서 알게되었던 한실장 ㅋㅋ 제가 후기까지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몇주전에 수원에서 한번 야구장 다녀왔다가 한실장의 싹싹하고 편하게 해주는게 좋아서 술자리있을적에는 와야겠다고 생각했었네요 낮에 한실장과 통화하고 가장 좋은 시간이 언제냐고 묻고 퇴근하자마자 회사직원 한명데리고 출발했습니다. 가는길에 안막혔는데..겨우겨우 9시전에 도착했네요 한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니 참 기분이 좋더군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한실장과 맥주한잔하고 ~ 초이스로 바로 직행!! 상당히 많은 아가씨가 있더군요.. 까칠하지않고 괜찮은 애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규리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더라구요 165정도의 키에 작은얼굴 B컵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정말 미치도록 아름다운몸매를 가지고 있는... 마인드 괜찮냐고 물으니 추천은 믿고 가는거라고 ㅋㅋ 입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초이스하고 직원녀석은 한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애들 쭉보면서 천천히 초이스를 하더라구요 그중에 빨간색머리를 하고 웃는상을 가지고 있는 아가씨로 초이스 완료! 참....어색하고 뻘쭘하네요 ㅋㅋ 규리 애교는 살살 녹더군요.. 옆에 착 달라붙어서 오빠오빠 하면서 살갑게 대해주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추천하는 이유가 정말 있더군요.. 룸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에프터 가서 규리가 옷을 벗고 흰색 T팬을 보니 정말 급흥분 되더라구요 규리한테 부탁해서 속옷 입고 하자고 했습니다 ㅋㅋ 제가 변태 기질이 좀 있나봐요 ㅋㅋ 처음에 망설이더니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와서 규리 손잡고 쫄래쫄래 침대로가서 같이 누워서 천장 잠깐 보다가 거사 치뤘네요 흰색 티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집어 넣는데 아주 그냥 뜨끈뜨끈한게 맛있더군요 ㅋㅋㅋ 부드럽게 강하게 조절하면서 뒷치기를 하려고 또 다시 팬티를 젖히는데 규리가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 타이밍 하나 기가막히더군요 ㅋㅋ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옆으로 제낀 끈을 바라보며 폭풍질로 마무리했네요 같이 나오면서 짧은 키스를 끝으로 규리랑 헤어졌네요 나와서 너무 배가 고파서 한실장님한테 라면 달라고 하고 먹었네요.. 마지막까지도 좋은 기분 가지게 해준 한실장님 고마워잉~~ ㅋㅋ 다음에는 직원들 단체로 데리고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