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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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 : 아리 ● 방문일 : 17.10.24 ● 후기내용 : 초밀착 애인모드와 화끈한 구장타임 ⊙ 업소 업소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타고 4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대부분 구장이랑 룸이랑 한건물에 같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4층이 업장이고 5, 6층이 모텔이네요 룸안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이용하시는데 큰불편함은 없을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안내 받아 한실장님을 처음 봤을때 너무 친절하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ㅋㅋ 실장님 덕분에 기대감이 더욱 상승 되었습니다. ⊙ 매직미러초이스 실장님 뵙고 바로 초이스하러 가서 매직미러 앞에 서서 초이스 하는 시간이 매번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즐비해서 고르기 싶지 않았지만 실장님에게 마인드 좋은분을 몇분 추천받아 그 중에서 아리를 초이스 하였습니다. 아리는 얼굴이 정말 조막만하고 어깨도 엄청 좁아서 품안에 쏙 들어오는 타입이었습니다. 몸매도 슬림하지만 나올때는 나온 스타일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소개쇼&룸타임 룸 배정받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한잔 넘기고 바로 소개쇼 들어옵니다. 홀복을 벗어 던지고 제 동생놈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스킬이 정말 남다른것 같습니다. 아리 본인이 말하길 세게 빨지는 못해도 느낌있고 부드럽게는 잘한다고 하던데 정말 스므스하게 빠는데도 느낌이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한시간이 넘는 룸타임 동안 초밀착으로 딱 달라붙어서 애인모드에 들어가줍니다. 추위를 많이 탄다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동생놈을 만져주는데 룸타임 내내 동생놈 화가 가라 앉을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키스도 적극적으로 들어와주고 물고빨고 서로 조물딱 거리느라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질펀한 시간이었습니다. ⊙ 구장타임 마무리 서비스도 기분좋게 받고 구장으로 이동하는데 전체가 룸이라서 코너 돌아 바로위에있는 모텔구장으로 갑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다가오면서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키스 후에 들어오는 부드러운 애무스킬이 너무 좋아서 동생놈이 빳빳해 집니다. 단단히 화가난 동생놈을 입안에 넣고 츄릅츄릅을 시전해 주는데 너무나 느낌이 좋았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역립은 건너뛰고 바로 콘 씌우고 합체해봅니다. 여상위로 해주는데 허리 움직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선천적으로 좁은 소중이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쪼임과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리도 점점 느껴지는지 신음소리가 높아지면서 절 끌어당겨 상체를 세우더니 키스를 해주면서 방아를 찍습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하고 있는데도 제 얼굴을 끌여당겨 키스를 계속 갈구합니다. 아리를 품에 쏙 안는체로 키스를 하면 시원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 총평 수원야구장에 오게 되었는데 정말 기분좋게 놀다온것 같습니다. 유흥을 즐김에 있어 불편한점 하나없이 처음과 끝을 다 이어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의 아이콘 한실장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유흥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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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갤럭시s8로 바꾼지라 요새는 스마트폰으로 많은 검색을 하는데 그렇게 인터넷을 뒤지다 여기서 한실장님을 알고나서 뵙고 좋은 아이를 초이스 하게 되었답니다 그날따라 미러실의 언니들이 많았는데 저의 눈에 딱 띄는 다인이라는 언니 만나보았습니다. 친구들도 알아서 초이스하고 나의 다인이는 일단 외모, 상급, 작은 얼굴에 큰 눈, 정말 누가봐도 이쁜 얼굴이네여. 이런에가 풀에있다니 왜 이쁜애들은 다 술집에 있는지 그많던 소개팅에서 한번도 보지 못했었는데 ㅎㅎ 어찌되었는 몸매는 슬림하지만 키가 있어 가슴은 거진 c정도 육박하는 것 같습니다. 술은 그렇게 잘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맛있게 빨아줍니다 큰슴가를 움켜쥐면 엄청난 흥분감이 몰려오네요 룸시간이 끝나서 구장으로 올라가보니 샤워때 스캔을 쭉 해보았습니다. 핑유를 가진 언니를 정말 오랜만에 보게 되었네여. 이쪽일을 해본지 오래되지 않아 그런지 능숙하지 않은 스킬이 더욱 흥분되게 만드네여. 핑유에 정말 강한 쪼임.. 그리고 리얼한 떡감. 별 기대없이 보았지만 정말 로또 맞은 기분이 네여. 방에 울리는 그 소리와 금방이라도 나올것같은 아래의 느낌은 짜릿하기까지 하네여. 이 언니 아 완전 에이스!! 담에도 부탁해요 한실장님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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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친구 총각파티겸 친구 6명이서 만나서,,소고기에 쏘주한잔하다보니,,결혼하는 친구가 자긴 이제 끝났다고..너무 우울해하길래.. 팟을 구성했죠..6명이 가기엔 너무 많아서 주인공 예비신랑과 저포함 4명이서 그래, 결혼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달리고오자!! 라는마음에, 몇몇아는 곳과 신세경누나한테 전화를 걸어 대기시간+아가씨 20명이상 못보면 바로나옵니다.라고 전화를 돌렸습니다. 토요일새벽(2시쯤)이라서 다들 대기가 길다, 아가씨들이 별로없다 하는데, 신세경누나는 맞춰주고 잘노는아가씨들로 해주겠다.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택시타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후 입구에서 신세경실장님을 찾은후 룸에 입장!!! 입장해서 실장님과 반가움의 맥주한잔 후, 아가씨들보러 룸미러 출동~!! (룸미러실가서 사람들많은거에 깜짝놀람...) 옆에 다른분들도 많고, 아가씨들이 10명쯤 앉아있었는데,,친구1/친구2 바로 초이스..올라가네요.. 친구들 올라가서 엘레베이터 타는순간 바로 아가씨 4명이 룸미러로 들어오는데..그중 31번 아가씨 초이스!! 저도 룸 갔는데,,친구가 "너 31번 초이스할꺼같더라ㅋㅋㅋ"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전부다 룸에서 맥주한잔 간단히 먹으며 인사좀하다가.. 바로 신고식 첫전투 들어옵니다.. 노래 큐! 하자마자 옷을벗고 슬립으로 갈아입고 야무지게 첫전투!! 옆에 예비신랑을보니..이제야 웃네요 ㅋㅋ 전투 후 각자 파트너와 꽁냥꽁냥 술먹으며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가 술을 쫌 많이 즐기는 편이라..속도가 빠른데,, 옆에서 다 챙겨주면서 술잔에 술 안떨어지게 챙겨주며~안주챙겨주고~음료챙겨주고~마인드 장난아닙니다ㅋㅋ 술마시면서도 계속 손은 쉬지않고 쪼물락쪼물락 대면서 즐기다보니, 웨이터형이 들어오면서 이제 올라가시죠~합니다. 다시 마무리전투 투입!! 전투 후, 언니들 옷갈아입고 팔짱끼고~오빠!가자~~ 하네요 ㅋㅋ 이제 본격적인 게임이죠...31번언니 최고였습니다. 같이 이동할때도 계속 팔짱끼고~엘베에선 안기는데, 옆에 같이탔던 친구랑 친구팟 눈치가..ㅋㅋ 방들어가자 오빠먼저 씻어요~하며 옷벗는거 다 가지런히 정리해주고, 후딱 먼저 씻고나오니깐 그제서야 언니도 씻고옵니다~ 초이스할때, 실장누나가, 쟤~침대에서 장난아니다!! 했던말이 사실이였습니다. 31번언니..최고였습니다!!실장님 아이라고 했는데, 다음에가도 그 언니 찾을듯해요..다음엔 이름물어봐야겠네요. 31번언니 (가슴 꽉찬 B컵 / 키는 160~165정도 / 연예인 누구닮았는데,,기억이 ㅠㅠ / 다른아가씨들과 다르게 그냥 끌리더라구요..) 실장님이 내새끼야~내새끼~~하시던데, 새끼들로 추천받으세요~!!후회없습니다..ㅋㅋ 친구들도 다 끝나고 나와서, 다시 택시타고 오다가 근처 해장국집에서 해장국 한그릇씩하며 집에오니 7시네요.. 3시쯤 들어가서 끝난시간이 6시정도였으니..중간중간 시간봤는데,,다른곳과 다르게 술도 계속 들어오고 시간쪼는거없이 꽉!꽉!풀로 챙겨주시네요~

노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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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 새벽 1시경 한실장님 업소 재방문하고왔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랑 총 두명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알고있어서 출발한다고 통화한뒤 바로출발! 도착해서 룸안내받은뒤 바로 한실장님 들어오셔서 같이 맥주한잔으로 목좀 축인뒤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초이스 인원은 가게가 너무 바빠서 그런지 많이는 못봤습니다. 7명봤습니다.7명 보고 사이즈 나쁘지 않아서 친구는 자기스타일에맞는 슬림한 스타일로 초이스하고 저는 실장님 추천으로 약간 통통한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룸안에서 즐기는동안 뭐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많이하고 술도 꽤많이 같이 마시면서 놀았습니다.파트너 굳이 점수로 따지면 10점만점에 8점정도 -2점은 술을 너무좋아하더군요....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 연애타임 파트너가 취기가 좀 올라와서 그런지 연애타임때는 제가 하고싶은데로 가지고 놀듯이 즐겼습니다. 조절하면서한 덕분에 콜한번 울릴때 발사하고 아가씨 먼저 내려보내고 한30분정도 쉬면서 폰장기 두다가 나왔네요ㅋ​

야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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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시경 세사람 영통야구장 방문했네요 룸에서 한실장님과 인사나누고 설명좀 간략하게듣고 초이스실로 이동 아가씨들 다행히 많았네요 ^^ 아가씨들 다몰려있고 그와중에 못난이언니들도 몇보이고 그러다 한아가씨가 마음에들어 초이스했지만... 마인드가 정말별로라고 절대로 앉히지말라고 완강하게 반대해서 힘이있나요..T_T 추천받았습니다 ^^ 전 가슴큰아가씨중에 팀장님이 제일마인드좋다는 아가씨 낙점 조금나이가 있어보여도 괜찮단 추천에 초이스했는데 하드하네요 ^^ 한실장님말이 왠만한건 다받아주는 아가씨라고 너무어리고 이쁜애들중에는 이거안돼저거안돼 떠드는애들이 많다고 정아로 해줬는데 ㅎㅎ 정말 다받아줄듯ㅋㅋ 하는행동도 하드했지만 입이 많이 하드하더군요 팬티뭐입었나구경하다가 그쪽에 살이좀 오른거같다니까 원래 거깃살이 많다고하는데 표현까지 정확하게....하.. 그필사적인 하드함에 오히려 제가당황햇네요 ㅋㅋ 룸시간이 너무짧다느껴지더군요 T_T 한실장님한테 씨알리스 챙겨받아먹고 확실히 피그말리온효과인지 자기최면인지 오래오래즐겼습니다~^^ 정아는 다시가도 지명하고싶으리만큼 프로정신(?)투철한 아가씨였고 애초에 입장할때부터 한실장님 정말 싹싹하게 해줘서 마음편하게 재밌게 잘놀다왔네요 ^^ 같이가신분들도 한실장님 칭찬을 침이마를정도로 ^^ 그리고 그 한실장이란 명찰 정말 하고다니실지몰랐는데 색다르던데요?^^ㅋㅋ 잘웃고 잘떠들다 재밌게 먹고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