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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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다왔다고 전화드리니, 멀리서 한 남자가 손을 흔드는데 바로 한실장님이라는걸 인지하고 돌격~!! 매직미러 앞에서 10분 정도 봤는데 맘에 드는 언니는 두명? 제가 살짝 초이스가 까다로운 편이라~ 친구는 들어올 때부터 찜해놨다는 언니로 하고 저는 살짝 고민좀하다 실장님이 기왕이면 얼굴도 이쁘지만, 마인드가 쫌더좋은 언니로 하라고해서 단발머리에 여성미가 물씬 넘치는 언니로 초이스 멀리서 볼땐 옷에 가려져서 잘 몰랐는데 슴가가 생각외로 훌륭훌륭! 룸가서 한잔 따르고 인사 잠깐 나누고 바로 신고식 ㄱㄱ 처음에 초이스 하고 인사할땐 여성스럽고 조신한줄 알았던 언니가 갑자기 돌변하더니 오빠 이리 기대라며, 제 Y셔츠를 풀어헤치고 밑으로 슥 내려가더니 음악소리에 맞춰 제 똘똘이를 열심히 츄릅~ 저도 모르게 허벅지에 힘이 꽉! 살짝 눈돌려 친구 팟 슴가보는 동시에 발가락에 힘도 꽉! ㅋ 그렇게 신고식이 끝나고, 술 한잔 하며 노래 부르고 담소 나누면서 한시간동안 온몸을 쓰다듬으며 예뻐해줬습니다 그렇게 손이 행복한 시간 보내는동안 1차 타임이 끝나간다는 신호로 마지막 전투 들어왔는데 어차피 올라가서 할꺼 그냥 생략하고 실장님과 잠시 얘기 나누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마자 서로 입고있던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언니가 '오빠 따라와'라는 소리와 함께 샤워실로 같이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이뻐서 죽을뻔 했습니다 먼저 나가서 심호흡하고 있으라고 하길래 잽싸게 나와 몸좀 풀고 있었습니다 2분정도 있다가 수건 하나 걸친 우리 언니가 조명을 줄이더니 급 올라타네요 순간 쫌 당황?떨림? 왔다갔다 하는 저를 이곳저곳 애무로 정신줄을 놓게 만드네요 정신 못차리고 있으니 내가 올라가도 되냐고 묻는데 그저 '응응'만 되풀이 허리를 어찌나 잘돌리던지.. 스킬이 너무 좋아서 급 실수할뻔 해서 자세바꿔 뒤태를 보며 제가 열심히 푸십푸십 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술집에 가서 이런기분 느끼는건 드문데 저랑 참 잘맞는거 같습니다 ㅋ 다시 깨끗하게 샤워하고 보내줘야 하니 얘기 잠깐 나누다 아쉬운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서 실장님 덕분에 회포 한번 제대로 풀었습니다 친구놈은 기를 빨렸는지 눈이 쾡해졌네요 ㅋㅋ

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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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해봤습니다 시간은 대략 10시쯤.. 도착해서 한실장님 안내 받아 설명듣고 초이스를 보는데 우와 완전 눈호강.. 타이밍 좋게 왔다며 언니들이 사이즈 잘나온다네요 맘에 드는애가 많아도 문제...... 행복한 고민인데 고를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조급해하는 모습이 보이기라도 했는지 언니들 몇번몇번 추천을 해주십니다 한실장님 믿고 추천해준 아가씨들로 한방에 OK! 아가씨들이 들어와 앉고 자기소개하며 인사나누고 신고식이라며 댄스음악 틀면서..... 거기에 서비스 받았습니다 헌데 제 파트너분.. 팬티가 야하시더군요 시력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유독 눈이 그곳에 집중되서...하하;; 이게 립서비스구나라는 생각이 들때쯤 파트너분이 제 아래부분을 만지며 입으로 후루룩! 다른사람이 있던말던 아래가 터질라고 합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자기 괜찮았냐고 물어보시는 파트너분 ;; 한순간에 압도당해 버렸습니다 제친구들 파트너들도 그렇고 다들 매너도 좋고 서비스업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끌리긴 제 와이프보다 더 끌리는듯 합니다. 이맛에 여길오나 싶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놀고 기대되는 2차! 힘드니까 누워 있으라며 위에서부터 천천히 발끝까지 부드러운 애무 그냥 터질듯이 딱딱하게 서버렸습니다 파트너도 느낀건지 타이밍 기가막히게 위에서 삽입까지! 허리돌리는 테크닉이 정말.. 말이안나오더군요 특히 골반과 허리라인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예술이던데 제대로 느껴보려고 뒤로 하자고 했습니다 엉덩이와 제 살이 부딪히는 환상적인 느낌!!!! 잘록한 허리가 더욱 부각되는게 너무 흥분되서.. 길게 하지는 못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닷 원래 하고나면 뭔가 허무한데.. 뭔가 다른 느낌! 마지막까지 저부터 챙겨주는 모습에 다시한번 파트너를 잘 골랐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각자의 파트너가 최고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저 역시나 제 파트너분이 제일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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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애라 여친으로 풀기회가 자주없어 너무 심하다 싶으면 유흥업소 한번씩 갑니다. 차라리 그게 나은 거 같더군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해어지거나.. 다른 양다릴 걸칠 봐에야말이에요 근데 자주가는게 아니니 저야 잘모르죠 아는애 한명 동료섭외해서 놀러갔습니다 피크 시간대 전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습니다 한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커피 한잔하고 바로 초이스하러 들어갔는데.. 딱 제 여친이랑 비슷한 사이즈가 보이네요~ㅎㅎ 육덕진 몸매에 얼굴이 이쁜(가장 중요..ㅎㅎ) 2차 가서 하다가 와꾸가 별로면 급 식어버리는터라.. 이 언니는 와꾸는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 정도네요^^ 이름은 민정이라고 합디다 초이스 후 룸에서 재회한 그녀..옆에 앉혀놓고 보니 더 이뻐 보입니다 ㅎㅎ 원래 인사쇼 받을 때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제는 주체가 안되고 하드하게 시작했네요ㅋㅋ 빨아주는 언니 머리 살짝 눌러줬는데 거부감 없이 깊이 집어넣어 주는 걸 보고 오우... 흐름에 못이겨서 한발 빼고 시작했습니다. 성격도 나쁘지 않아서 원래 말이 많은 저랑 잘 맞았습니다 금새 친해져버림~~ 달리는 동안 팬티 살짝 제끼고 넣고 싶은 충동이 시도 때도 없이 일었는데 수위 조절해가면서 달리곤 MT로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이쁜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마음껏 터치했네요 ㅎ 처음엔 립서비스로 시작ㅋㅋ 커져가는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흐뭇하게 지켜봤습니다 빠는 동안 ㅂㅈ쪽 공략했더니 반응이 오더라구요ㅎㅎ 젤 살짝 사용하면서 처음엔 부드럽게~ 나중엔 온몸이 들썩이도록 박아댔네요ㅎㅎ 언니 정신 못차리도록 마구마구했습니다ㅋㅋㅋㅋ 아파할까봐 좀 걱정됬는데 그러진 않았구요 가버리는 언니를 바라보며 좀 더 하다가 발싸!! 역시나 밤일은 자신있었습니다^^

수풀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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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최대치이던 어제 할것도없고 심심해 여기저기 둘러보던 차에 한실장에게 전화하고 위치와 다시한번 금액확인후 출발했고 도착해서 인사나누고 초이스바로 보자길래 초이스 봤네요 누굴 초이스해야 할지 고민끝에..초이스 ㅋ 초이스 후 바로 서비스 받고 시작했죠. 우선 이 아가씨는 착한이미지인데 말을 잘 하는거 보니 서비스도 좋겠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서비스 하나는 죽입니다. 술을 다 비우지 못한채 서비스가 너무 좋은 나머지.. 2차로 바로 갔죠. 가서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제 거기가 말을 잘 듣지 않네요. 그걸 아는지 발가락부터 서서히 위에까지 애무를 해줍니다 그제서야 발동한 제 똘똘이 ㅋ 연신 신나게 리듬에 맞춰 핫둘핫둘~!! 수연씨도 같이 덩달아 맞춰주니 더 신나 평소보다 더 즐기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끝나고 기분이 좋아져서 나와보니 한실장이 기다리더군요. 근데 뭔가 아쉬운 이 느낌.. 한번 더 달리기로 결정후 다시 룸으로 ^^;; 그런데 피크시간이라 두번째는 한 15분 정도 기다림 후에 다시 초이스를 햇습니다. 실장에게 이번에는 적극적인 사람 추천해달라고 전에 초이스했던 제 파트너보단 아니였지만 그 아가씨보다 더 잘한다고 하더군요 ㅋ 긴가민가한 생각으로 초이스를 한뒤 아까와 같이 서비스를 받고 스타트~! 헌데 이 아가씨...정말 적극적이더라고요. 옆에 앉어서 제꺼 계속 만지고 어휴 ㅋㅋ 생각만 해도 좋네요 ㅋ 순서는 아실것이고 그래서 바로 구장 얘기로~~ 구장 갔는데 전 아가씨와 틀리게 너무 적극적이라 사정도 평상시대로 했습니다. 진짜 부담될정도로 적극적이더라고요 즐길때로 즐기고 2타임을 끊었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드는 날이었던거 같네요. 또 봐요~한실장님

안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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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인계동에서 술마시다가 한실장님 한테 바로 전화ㅋ 시청근처였는데 전화드리니 바로 픽업차 보내주시고~입성완료!!! 룸들어가서 설명듣고 바로 쵸이스 시작 친구는 자기가 맘에 든다는애하구 전 한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언니 선택 실장님 감사드려요~만족만족ㅋㅋ 언니가 마인드도 괜찮고 써비스 정신이 투철해서 최고였슴다ㅋ 룸에서 전투벌이다가 바로 2차 고~해서 뜨거운 밤을 보냈죠ㅋㅋ 실장님 믿고 간게 다행인듯ㅋㅋ 담에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