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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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러룸 이른시간가서 즐달 하고왔네요 일찍 간탓에 밥도 못먹어서 한실장님에게 라면과 돈까스를 주문하고 빠른시간에 흡입하고 바로 매직미러초이스 했습니다 매직미러초이스보면서 언니한명을 찝고 어떻냐하니 별로라 하네요~ 2번째줄에 명품걸 있다고~ 이래서 한실장님 좋아라합니다 실장님이 얘기한곳을 보니 쌍큼한 언니 보임^^ 속으로 저언니인가 했는데! 맏다고 합니다 음.. 좋네요 몸매도 슬림해 보이고 가슴도 적당하고 그래서 앉히고 놀아봤네요~ 이른시간인지라 술냄새도 못맜고 와서 그런지 어색하더군요 얼른 한잔말고 언니랑 같이 짠~ 전투시간 되서 옷벗어주고 정성스레 닦아주며 부드럽게 흡입해주더군요 감촉좋고 느낌 좋았습니다 얼른 팬티입고 나서 언니랑 팔짱끼고 서서히 술한잔 먹다보디 취해가더군요 두번째 전투도 처음하고 동일하게 기분좋았습니다 마지막 구장시간이군요 올라가서 언니 몸매를 감상햇어요 대놓고는 못하고 역시 슬림한 몸매라 보는것 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ㅋ 간단한 애무를 받고 나서 부드럽게 시작 했습니다~ 오래는 못버티고 그만 발사 했습니다... 암튼 발사후 씻고나서 수다를 떠는데 언니가 불을붙이는 말을 하네요 "오빠랑 하면 참 좋은거 같애, 나도 평소보다 밑에 많이 젖고, 이상하네 아쉽기도 했지만 언니덕분에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려와서 한실장님이랑 음료 한잔하고 왔네요 한실장님 너무 잘해줘서 땡큐네요~​

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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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차를 풀로 결정하고 새벽1시쯤 한실장님한테 전화하고 바로 선으로 근처에 도착해서 길을 살짝 헤멨네요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한실장님의 이것저것 설명듣고 미러실가서 초이스 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가슴이 크고 성형삘이 안나는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네요 얼굴은 민간삘인데 가슴은 전혀 전혀 민간인같지 않네요 ㅎㅎ~ 추천받고 저희가 찍은 언니들 검증받아 초이스 완료 파트너들과 간단하게 한잔하고 언니들의 인사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노래방 번호를 누르고 빠른 템포의 댄스곡이 흘러나오고 그 음악에 맞쳐 살랑 살랑거리면서 팬티만 남기고 다 벗네요 ㅎㅎ 하얗고 풍만한 가슴이 눈앞에 출렁 술먹을 맛 제대로 나네요 벗겨놓으니까 제팟 준희가 젤 몸매 좋네요 ㅎㅎ 아가씨들이 꼭지가 보이는 란제리만 입고 옆에 있으니가 자동적으로 손이 아가씨들 가슴에 들어가네요 ㅎㅎ 촉감은 탄력도 있고 아주 탱탱하네요^^ 마지막 인사 서비스까지 받고 이제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모텔로 이동 제가 이번 파트너 초이스 운이 좋았는지 애인모드 완전 끝장입니다 그동안 그토록 원하던 파트너를 이번에 제대로 만났네요 아가씨도 만족했고~ 실장님도친절~ 잘 놀았습니다^^

소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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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초저녁부터 술자리를 했습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보니 풀이 생각이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거네요ㅋㅋㅋ 옆에 친구들도 있으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웃으면서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한실장님께 바로 출발했구요 . 일단룸으로 입성~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5분정도후에 초이스를 20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친구는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한번더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 섹시한 얼굴에 모델몸매 스타일 선주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 정말 살아있습니다 오자마자 않아주고 오빠~모하는사람이야 등등 활발합니다 .. 거기다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인사 한다고..걸치고 있는걸 하나씩 내리는데.. 뒤에 라인하나가..엉덩이 사이로 파묻힌 T팬티 털들도보이고..아~~~~~~ 급흥분해서..빨딱..!!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그리구 구장올라가서 바로 급꼴림 ㅡㅡ 그렇케 그상태로 애무 받고나서 몇분 못하고 찍 해버렸다는 ㅠㅠ T팬티 털때문에 흥분도 그렇치만 정말 몸매가 일품이네요 ㅠㅠ 다음에는 약의 힘좀 빌려봐야겠네요 ㅠㅠ

동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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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어른인것처럼 화장을하고 옷을 야하게 입었어도 어려보이던 아가씨 그 와중에 추천을해주던 한실장님 아가씨가 궁금하기도 했었고 추천도있고해서 초이스를 했습니다. 계산을해주고 희선이라는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가까이서보니 더 애티나더군요 피부도 좋고 목소리부터 다 어린게 티났어요 혹시몰라 미성년자 아니냐고도 물어봤는데 미성년자는 아니라고 신분증까지 보여주더군요.......... 제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40대입니다. 어딜가도 20대초반 것도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년도안된 아가씨와 어디서 놀아보겠습니까? 어리다는 생각과 그곳의 느낌은 어떨까란 생각이 계속들어 그냥 바로 2차를 가고싶었지만.. 룸 시간이 너무 아까워 룸시간을 다 채우고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애무를 해주는 스킬은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거길 맛보고 싶었기에 애무를 제쳐두고 바로 가슴을 좀 탐하다가 삽입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업소 아가씨지만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쪼여주는건지 다른 아가씨들보단 좀더 쪼여주더군요 뭐라고 해야할까 꽉찬거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가슴도 적당하게 커서 위에서 해줄때 흔들리는 가슴이며 꽉찬거같은 느낌이며 스킬은 없었어도 이 두가지로 충분했습니다. 물방울 모양의 가슴을 주무를때면 더 흥분되고 엉덩이도 탱탱하고~ 업소 아가씨들중에 나이가 좀있는 아가씨들도 있어서 벗겨보면 뱃살 나오고 엉덩이 쳐지고 그런 아가씨들도 있는데..... 어리니 달랐습니다 뒤로 할때는 엉덩이가 탱탱~ 가슴이 왔다갔다 하 너무 좋아서 일찍 사정을 할뻔했지만 더 만지고 탐하고싶어서 조절하면서 20분가량을 한끝에 사정했습니다. 간만에 몸보신 제대로 하고옵니다. 갈때마다 이 아가씨가 다른데 안가고 있었으면 합니다. 이러다 영계만 찾아 돌아다니게 되는건 아닌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 너무 좋아서요

리빙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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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기념 독고로 풀싸 다녀왔습니다. 저는 파트너 고르는 기준이 다른 무엇보다도 골반 하나라 ㅋㅋㅋ 아무래도 미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풀싸가 편하네요 돈 생기면 가끔 가던 한실장한테 연락하고 곧바로 출발! 8시 좀 전에 도착하니 이벤트 타임... 출근률도 좋아서 취향껏 골라잡았습니다. 와꾸도 평균 이상이고... 가슴도 부족함 없이 큼직! 무엇보다도 골반이! 딱! 제 취향이라 쭉 서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미희로 초이스! 제 취향을 알고 있는 팀장님은 그저 웃어주실 뿐 ㅋㅋㅋㅋ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자꾸만 엉덩이를 주무르는 제 손길에 제 취향을 알았는지 웃으며 제 무릎에 올라타는 그녀 ㅋㅋㅋ 그자리에서 바로 하고 싶은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룸타임에서 언니와 기분 좋은 연애를 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에 감동을 느끼며 후배위 자세로 거칠게 팡팡 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제 취향을 직격하는 엉덩이를 만나서 그런가 페이스 조절도 못하고 신나게 했네요 ㅠㅠ 강강강 오직 강강강으로 밀어붙이니 아가씨도 좋아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든데 그냥 맞춰주는 것 같기도 하고... 물어보진 않았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ㅠㅠ 어찌됐든 저는 페이스 조절을 못한 대가를 치르며... 10분만에 장렬히 전사 담배 한대 피면서 아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나 나누다가 구장 타임 끝났다는 소리 듣고 나왔네요 뭐 제 잘못이긴 하지만 너무 빨리 끝난 것 제외하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 아가씨로 접견하고 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