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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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모임이 있어서 친구들 4명 데리고 한실장한테 다녀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님 요새 좋다고해서 그런지 북적북적... 한실장 룸에 들어가서 한 20분정도만 한잔하고 있으라고 ㅠㅠ.... 맥주 한잔하고 노래부르고 얘기하며 기다리니 금새 초이스할 시간이 되네요 ㅋㅋ 가만히 기다렸으면 지루할수있었는데... 나름 건안주도 챙겨주고 고마웠습니다.... 시간 다되서 언니들 보는데 바쁜날인데도 언니들은 7~10명 정도는 있네요 ㅎㅎ 저는 오래 기다리는게 싫어 한실장 추천으로 초이스 ㅎ 기다림에 지쳐 얼굴 자세히 안봤는데... 룸에 들어와서 자세히 보니 오!!!이쁩니다...빤히 날 쳐다보는데 커다란 두눈이 흘러내릴거 같네요 룸에 들어가 앉아서 한잔하며 담배피고 있으니 다른 친구들도 초이스해서 올라오네요 ㅎㅎ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고 놀아봅니다 ~ 유리의 허벅지를 계속 쪼물딱 대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잘받아주고 두다리를 제 다리위에 올리고 한참을 물빨했습니다 ㅋㅋㅋ 취기가 살짝 오를때쯤 이차로 고고싱 ㅎㅎ 기분 좋았습니다 모든게 잘맞아서 ㅋㅋㅋ 구장 입성해서 유리가 "오빠"~~~씻으러 가자며 나체로 슴가를 가린채 같이 샤워장으로 고고싱!!! 꽃츄는 깨끗히 씻겨주는데...똥고는 슬적슬적...내가 샤워기를 뺏어 빡빡 씻어봅니다. 침대에 누워 유리를 보고있으니 더욱더 이뻐 보입니다... 유리야~~~오빠랑 사길래? 하니 손으로 내동생을 살짝 때립니다... 이...야릇한 기분은? 한대 맞으니 기분이 쌔한게... 올라와있는 유리를 끌어않고 키스를 해봅니다... 와...우...지가 먼저 혀를 깊숙히 넣네요...이리저리 상하 좌우... 잘돌립니다...내 슴가도 아주 오랫동안 빨아주네요... 비제이또한 목까지 아주 깊숙히 정성스레 빨아주는데 시간상 바톤터치후에 꽃잎을 빨아봅니다... 꽉깨문 입술과 지긋이 눈을감고 즐기는 유리가 좋아하기 시작하네요... 물도 자연산 청정수...콸콸 흘러내립니다 자 그럼 이제 콘장착하고 들이 댑니다... 천천히 깊숙히 넣어보는데...약간 밑에 있어서 조금은 불편하네요... 이리저리 박아대는데...반응 좋습니다...잠시라도 쉬는 시간이 없네요... 유리가 절 안고 계속 박아달랍니다... 느낌이 오네요...뒤로 돌아서서 뒤 하비로 넣고 느낌좋은 자연 슴가를 만지며 그만 뿜어 버립니다... 역시...술 먹었는데도 자세를 2가지 이상 하질 못하네요... 쪼임도 좋고 물도 많으니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만 유리가 저보고 또오라고 하네요... 요즘 보는 언니들 모두 다시 오라고 하는데... 역시 풀싸 인기남은 작고,빨리싸는 자가 인기가 있나보네요... 유리와 다음번에 오면 특별한거 해준다고 하는데 도대체 뭔지 궁금해서 나오는데로 지명하고 독고로 가야겠네요... 유리야 담에 뭘줄거니? ㅋㅋㅋㅋㅋㅋㅋ

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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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회식를 하는지라 빠져나갈 틈을주질 않네요... 동료들과 술한잔 더하다가 보니 어느새 동요가되어 나도 모르게 겉으론 안되는척하며,마음은 어디든 함께할 생각이었나 봅니다ㅋ 이렇게 시작된 술자리는 끝을봐야할것같은 분위기로 바뀌는시점에서 술한잔 더먹고 싶은생각이 들었는지 풀싸롱쪽으로 이야기가 기울어져 가까운 영통 한실장에게 연락을 하고 제 주관하에 동료들과 함께달렸습니다... 풀싸롱은 다거기서 거기인데 여기는 가격이 저렴하고 시간은 분주한 피크타임에 입성..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아는 시스템 또 브리핑받고, 피크타임인지라 20분정도...딜을달라더군요~~~ 그래서 동료들과 맥주한잔마시며 믿고 노래부르다가 20여분지났을무렵 매직미러초이스...미리 귀뜸을해준게 어느정도는 도움이 된듯.. 초이스 시작하는데,찬물에도 위아래가있듯ㅎㅎ 동료선배 먼저 초이스를 마치고,,,, 남은 언니들중에 볼륨 빵빵한 AV같은 느낌의처자 흰원피스에 왠지모를 포스.. 얼굴은 색끼있는~필이어서 초이스하고 후배는 마른체형에 이목구비 뚜렷한 파트너로 초이스를 마치고,,, 가벼운인사와 함께 파트너들과 다같이 건배를 외치고, 전투를 받는데,파트너 슴가가 엄청예뻐보임^00^ 피부도좋고,노는것도 빠지는거 없이 맘에들정도로 파트너와 적당히 스킨쉽도 해가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두근두근^^ 똘똘이가 절로 솟구치는데 컨트롤이 잘안됨ㅋㅋ 술자리 한시간정도 흐르고 나서 슬슬 룸떡 타임으로 돌입합니다 연애는 각자 방을 나눠서 할까 했지만 그냥 다같이하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서 한방에서 하니깐 이건 마치 AV때씹을 눈앞에서 보는듯한..ㅋ 이런 업소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온몸에 흐르는 뜨거운열정~쏟아붙는데 사운드에 약한 저ㅠㅠ 파트너가 맘에들어서인지 컨트롤이 잘안되고 찍~~ㅎㅎ 제 갠적으로 스타일도 스타일이지만,맘에 끌리는 파트너 만나 기분좋은 기행기 남기네요^^

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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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소개로 한실장님을 알게 되어서 작년부터 단골이 되었는데 괜찮은 아가씨들 많이해주셔서 아직까지 방문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만나게된 아가씨는 귀여운 느낌 처음 초이스 볼때약간 고민하다 조금더볼까 고민하더중 한실장님이 괜찮은아가씨라고 나이도 22살이고 어린게 일도 잘한다면서 소개를 하는 바람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어린게 군살도없이 몸매도 상당히 좋더군요 몸매가 슬림하며 모텔에서 붕가하기에는 정말 좋은 몸매 술자리에서도 상당히 활발하며 재미있는 아가씨였습니다 너무빨리 아가씨의 햐얀속살을 보고싶어서 룸타임끝나기 한 20분전에 팀장님 호출해서 계산하고 급하게 올라갔네요;; 피부도 뽀얗고 문신도 없고 비율 좋은 슬림한 라인 슴가도 나름 크더군요 한 b정도? 예쁜 모양으로 볼록 오늘 주체를 못할정도로 제가 흥분 표정 하나 하나 리얼하게 또 흔들면서 즐겼습니다. 허리 라인이 정말 죽여주며 예쁘게 생긴 히프를 잡고 대량발사를 하고 끝냈습니다 땀은 범벅이 되어 기운이 쭉빠졌지만 똘똘이는 그래도 힘이 좋네요 8월말 지명잡고 재방문 할려고 합니다

부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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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진 하루였습니다 어제 금요일 12시쯤 영통야구장 갓었는데.. 20분 기다리다 룸입실.. 사정이야 다 거기서 거기 안기다리는데 있었음 벌써 갓겟죠?ㅋㅋㅋ 역시 사람들도 다 아는지 보니까 다 기다리더라구요 한실장님 처음 찾고 갇는데 친절하시긴 하시네요 이해 좀 부탁드린다면서 커피한잔에 마음 뽕 가서 어차피 놀꺼 기다리자라고 했죠 20분 기다리고 룸입실합니다 드디어~ 강남쪽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언니들 픽업많이했다고 하면서 스피드 하게 보여달라고 했더니 5분남짓 시간 지나자 10명 좀 안되게 ?네요 한실장님이 강추하는 미라라는 언니루~같이간 선배님은 마지막까지 보다가 못놀아도 오로지 와꾸스타일이라 마지막에 했네요 한실장님이 기대하셔도 좋타는말에 기대 진짜 잔뜩 ;; 일단 선배님 파트너는 정말 와꾸는 에이스감인듯 정말 이쁘긴 했네요 하지만 마인드는 좀 얌전한편 한실장님이 말해주셧는데도 선배님의 고지식함에 와꾸 초이스 했고 저파트너는 정말 잘놉니다 ^^ 좀 소극적인 편이라 내심 들이대기를 기도했는데 과장좀 해서 잡아먹힐뻔했습니다 먼저 싹싹하게 다가오면서 저 손을 가슴에 대주는 센스까지 ㅎㅎ 아주 맘에 들었고 mt 서비스랑 요구사항 잘 받아줍니다 스타킹 이벤트 부탁해서 mt에서는 스타킹 찢고 사이로 붕가까지 완료 했네요 기다린 부분은 좀 그랫지만 재미있게 놀고 왔네요 평일날 한가하다던데 친구랑 평일날 한번더 올라고 합니다~ 재방 가치 있네요~

마스터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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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동료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오피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생각에 한실장님께 연락하니 '지금오시면 아가씨들 충분히 많다고 하길래' 우리멤바 5명이라고 룸예약후에 바로 친구들과 택시타고 출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한실장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한마디 부탁하고 초이스실가서 친구들의 분위기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10명정도보고 그중 4명 초이스 이후 한 5분뒤에 나머지 초이스를 마친뒤 한실장님 추천받은 내 파트너는 늘씬한체구와 큼직한 바스트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앉힘. 내 스타일이긴한데.. '차가운인상'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런데와서 첨으로 느낀거지만 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올라가서 처자의 군살없는 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낌다운 느낌을 느꼈습니다. 음~음.. 아~아~아~ 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조만간 다시...ㅋ 한실장 고생많았고 추천 감사했어요 ㅎㅎ 아윌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