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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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반가움을 뒤로하고 만난 기념으로다가 오랜만에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오피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생각에 잘챙겨주시던 한실장님께 연락하니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지금오시면 아가씨들 많다고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조맞춰서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 택시기사와 연결시켜준뒤 위치설명해준 곳으로 베스트드라이버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올간만에 한실장님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한마디 부탁하고 초이스 바로 시작!!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20명정도보고 그중 베프들 초이스 이후3분간격으로 나머지 초이스를 마친뒤 내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스타일에 늘씬한체구와 큼직한 바스트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차다운인상'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런데와서 첨으로 느낀거지만 처자와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mt로 가서 처자의 군살없는 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음~음..ㅅㅎ이란처자 아~아~아~ 아님 뭣 모르던 첫사랑때의 기억을 생소하게 느낀 소감인듯 하네요^^; 재밌었습니다.

리빙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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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싸이트보면서 갈까 말까 하다가 친구들하고 술이나 진탕마실까? 하다가 맘바꾸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한실장님이 오셔서 내려오셔서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설레는 마음은 잠시.. 브리핑좀 듣고 미리 계좌이체.. 그리고 당당하게 마러실로 입장ㅎㅎ 한번 쑥 훌터 보니 눈에 와닿는 언니 단 1명 솔이씨ㅋㅋ 두말없이 바로 빼달라고함 ㅋ 머 재미있고 어린친구라고 실장님도 추천해주시니 맘이 든든 친구들도 한실장님과 고군분투 하면서 초이스 마쳤네요 룸으로 바로 들어오는 언니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귀여운 사투리르 쓰길래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산이더라고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먼가 서로 호감도 급상승 실장님 말대로 룸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게 놀앗어요 솔찍히 서비스 받을때 빼고는 업소느낌 안들정도로 재미지게 놀앗구요 구장시간 올라가서도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깐 아까 순수하게 부산사투리 하면서 웃던 솔이씨는 없고 변해서 먼저 ....하 정말 좋았고요 매 얼굴 a급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착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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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자생각도 나고해서~ 친구와 한실장님한테 방문했어요 바쁜날이라 입구서부터 뭔가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한실장님과 짧게 얘기마치고 10분정도 기다렸고 친구와 맥주한잔하고 있으니 초이스 해주네요 20명정도 봤고 피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싸이즈 좋은애들이 많이 남아있더군요 편안하게 초이스했고 룸에 들어오자마자 표정도 밝게 인사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나이도 어리고 뽀얀게 딱 제스타일이에요 술한잔 먹고 신고식하네요^^ 간만에 여자의 손길이라 아주 흥분됫어요 란제리로 갈아입고나니 더욱더 꼴리고 술이 쭉쭉 들어가네요 술먹으면서 룸타임 내내 쭈물쭈물합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결은 잊혀지지가않네요 친구도 꽤나 만족하는 표정입니다 그렇게 술먹고 게임하고 놀다보니 벌써 룸타임 끝이네요 그리고 흥분된 마음으로 모텔로 이동합니다 다 벗은체로 있으니 바로 덮치고싶네요...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설레이는 마음으로 누워있으니 파트너 제위로 올라와서 애무 시작해주네요 정말 미치는줄.... 그리고 위에서 삽입해주는데 골반스킬이 장난아닙니다 나이도 어린데 어디서 이런 스킬을 배웠는지~ 감동입니다 그리고 쌀꺼같다고 하니 완급조절도 잘해주고 하고싶은 체위가 있냐고 물어보네요... 진짜 이것저것 왠만한 체위는 다해봤네요 파트너 정말 맛잇는 섹스를 할줄아는 여자였고 마인드 하나는 끝내주네요^^ 후회없이 사정했고 만족하는 섹스였어요^^ 친구도 진짜 만족하네요 ㅋㅋㅋ 한실장님!! 자주 방문할것같네요!!^^

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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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다니는 맛을 아니까 총알이 버티지를 못합니다. 사이트 구경하면서 오피 건마...이곳저곳 다니는데 최근 재미를 붙였습니다. 그중에 풀은 한살장을 찾고 이용하고 다닙니다.. 요새 거의 풀만 다닌다닌 추세 입니다 풀은 총 3군데 방문 햇었는데... 한실장이 제일 나아서 줄곧 찾아가네요.. 이제 여기도 단골이라고 할 정도 담당실장이 이야기 도 잘하고 재밋는 친구에요 착하고 어제 친구들 끌고 데리고 가니까 실장이 환영해 주더라구요 자주가는편이라 말놓고 편하니 저도 일단 데리고 온게 민망시럽지는 않더라구요 잠시 숨좀 고르고 바로 초이스 하느라고 집중의 집중을 합니다 실장이 저희 스타일을 잘 알아서 ㅋㅋ 역시 좀 이쁘장한애들도 하느라 고생좀 합니다 ㅎ 이때만큼은 손님으로써 권리 행사 ㅋㅋ 하지만 그닥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마치고 룸에서 즐퍽하게 놀아봅니다 .. 어떤스타일 이라는걸 잘 이야기 해줘서 저희가 마쳐야 되는건 아니지만 재밋게 놀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긴 함 어김없이 오늘도 질퍽한 룸은 시작됩니다 저가 한실장을 선택하는 이유는 아가씨들이 마인드 또한 괜찬습니다 ..^ 물론 마인드 앉좋은 애들은 물어보고 안 앉히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는 언니들 중에서는 실망한적 없을 정도로 괜찬습니다 마지막 서비스 까지 쭈~욱 받고 구장 대기때 한실장이랑 술한잔 하며 계산할껀 해주고 팁주는데 역시나 받지 앉아요 한잔씩 짠 하고 구장올라갑니다 샤워 깔끔히 언니와 같이 하고 티비 딱끄고 연애에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에어컨때문에 너무 시원하고 물밑듣이 파고드는 파트너 .. 서비스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언니가 느끼는듯한 표정과 동작들이 매혹적이었습니다 올라가서도 마인드 꾀 좋은편 잘받아주고 연애 잘마치고 친구들 잠시 기다렸다 다 만나서 인사나누고 택시타러 ~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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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압박으로 그만 좀 다니자했는데.. 이런저런 술자리가 계속 생기고 취기에 자꾸 찾아가게되네요 ㅠ.ㅠ 한실장님찾아갔습니다 네비찍고 갔는데 머가좀 안맞는지 자꾸 헤매서 결국 마중을 부탁하고 밖에서 만나서 안내받아서 룸에 들어가서 다 아는 시스템 다시한번 듣고 바로 초이스하러 입장~ 약간은 이른시간이라 아가씨들이 20명정도는 봤습니다 ㅎ 한실장님 담당하는 아가씨라고 해서 강력추천 전 바로 초이스 다들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글래머에 이쁘장한 페이스를 가진 언니를 좋아하는데 왠지 딱 맞는 언니를 찾은거 같아서 일단 대!박! 전원래 하드에오면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 왠만하면 큰게 좋습니다 일단 룸에서 술한잔씩받고 안면트다가...빠르게 인사신고식 전투시작 가슴좀 만진다고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완전 남아돌아서~행복~ㅋㅋ 친구녀석 또 작업질합니다...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 전 진상소리를 좀 들어도 즐기면 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물고 빨고 또 빨고 아.. 기분좋은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마지막 전투받으니 빨리올라가자고 몸이 반응합니다 1부끝나고 계산하고 바로2차시작.... 호텔구장올라가서 같이샤워 바로 들어갑니다.. 제껄 만져주면서 살짝 살짝 자극주네요~ 바로 침대로 고고싱~그녀가 초반부터 큰가슴으로 애무해주네요.. 확실히 언니들이 스킬이 좋아요~느끼는것도 좋고...저만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도저히 못참아서 운동시작 가슴하나 부여잡고 바로 운동시작^^ 두손으로 가슴하나잡는데 정말 크네요ㅋㅋ 출렁일때 예술입니다~ㅎㅎ 진짜 거유 대박 아...사정에 기미가 보이네요 아직 분명히 시간이 남았는데.. 참기 힘들었지만 꾹참고 후배위 자세로 살짝하다가..바로 사정~~~~ 물한잔먹고 쉬는데 파트너 웃으면서 퇴장^^ 할땐 좋은대 또 일하러보내는건 가슴아프네요...ㅠㅠ 나와서 한실장님이랑 인사한번하고 바로나왔습니다 오랫만에 즐룸 했네요..친구녀석도 좋았다고 실실쪼개네요.. 한탐 더 뛸라다가..친구놈이 시간이 없다해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