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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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홍수쇼 본 썰 풀어봅니다. 일끝나고 인계동에서 막걸리 한 잔하다가 취기가 올라오고~ 불금의 인계동 거리는 늘씬한 언니들의 천지네요. 날씨도 엄청 덥고해서 맨다리 까고 활보하는 언니들도 많고 눈팅하다 못이겨 봉인해두었던 영통 한실장의 번호를 꺼냈습니다. 오랜만의 전화라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시간은 11시쯤이었고 상황설명 듣는데 룸딜상황이고 20분정도 대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20분 대기한다는 말에 살짝망설였지만 오늘 출근율 200%이고 미러룸에 언니들 꽉차있다는 말에 고민없이 출발했습니다. 인계동 근처 차까지 보내주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도착. 운이 좋은지 10분정도 만에 바로 룸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보러 미러로갔습니다. 햐~~ 인계동 거리를 활보하던 이쁜 언니들이 다 미러룸안에 들어가있더라구요 ㅎㅎ 더 섹시한옷을 입고♥ 고심끝에 각자 맘에드는 파트너 초이스했습니다. 제 파트너는 혜림이. 환상적인 S라인에 마인드가 정말 좋았던 그녀였죠. 뭐 처음에 인사로 한 번 시원하게 뽑고 다같이 들썩들썩~~ 달림시작! 야한게임도하고 노래도 부르며ㅎㅎ 손과 입은 그녀를 향해 쉬지않았죠 ㅎㅎ 싫은내색 없이 다 받아주는 그녀가 정말 좋았죠 그렇게 룸시간 종료를 알림이 들어오고 마무리 짖고 모텔로 이동! 역시 영통야구장은 모텔과 바로 붙어있어서 편하네요! 아까부터 참아왔던 욕구를 방출시키기 시작합니다. 하나씩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죠. 처음엔 그녀가 시작하다가 자세바꿔서 식스나인을 시작하니 이미 흥건해진 그곳과 함께 소리를 내는 그녀~~ 앙~하는 간드러지는 소리와함께 활처럼 휘어주는 허리 ㅎㅎ 그때 느낌이왔죠. 터지겠구나. 보통 풀에서 언니들은 역립을 잘 안하는걸 유난히 어제 함께한 혜림이는 좋아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발정기였음 나이스 타이밍 ㅎㅎ) 아예 자세바꾸고 제대로 눞여서 손가락장난 시작. 처음엔 거부하는 듯하나 살짝 움직여주니 부들부들 떨어주네요 ㅎㅎ 그렇게 몇번의 손가락질만에 홍수를 봤네요 ㅋㅋㅋ 부들부들 떨고있는 그녀에게 넣어줄까? 하니 어서 넣어달라고 ㅎㅎ 그때부터는 뭐 있나요 서로 제대로 폭푸웅 떡을 쳤죠 ㅎㅎ 그 짧은 40분동안 진짜 끝까지 뺐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집와서 바로 넉다운했네요... 한실장님 추천 고마웠습니다

혁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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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어서 영통 한실장님에게 라면 주문하고 빠른시간에 흡입하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평상시에 워낙 믿음이 가는 한실장님인지라 초이스보면서 상의 했는데 75번이랑 77번 언니 어떻냐하니 별로라 하네요~ 셋째줄에 명품걸 있다고 끝에서 세 번째 단발머리 언니 보라고 하네요 이래서 한실장님 좋아라합니다 ㅋ 70번이였나 72번이였나 암튼 추천해준 단발머리 언니를 보니 음.. 좋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하고 상큼발랄한 언니로 보임^^ 그래서 앉히고 놀아봤네요~ 이른시간인지라 술냄새도 못빼고 와서 그런지 어색하더군요 얼른 한잔말고 언니랑 같이 짠~ 전투시간 되서 옷벗어주고 정성스레 닦아주며 부드럽게 흡입해주더군요 감촉좋고 느낌 좋았습니다 얼른 팬티입고 나서 언니랑 팔짱끼고 서서히 술한잔 먹다보디 취해가더군요 두번째 전투도 처음하고 동일하게 기분좋았습니다 마지막 구장시간이군요 올라가서 언니 몸매를 감상햇어요 대놓고는 못하고 ㅜㅜ 역시 슬림한 몸매라 보는것 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ㅋ 간단한 애무를 받고 나서 부드럽게 시작 했습니다~ 오래는 못버티고 그만발싸 했습니다... ㅜㅜ 아쉽기도 했지만 언니덕분에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려와서 한실장님이랑 음료 한잔하고 왔네요 한실장님 너무 잘해줘서 땡큐네요 다음에 봐요!^^

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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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갔다 5개월만에 한국돌아와 멍좀 잡다가 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달리고 왔습니다 예전 영통 한실장님이 생각나서 찾다보니 겨우 검색을 통해 찾았습니다 번호는 바뀌셨네요! 전화드리니 반갑게 알아봐주시네요^^ 압구정에서 친구들 만나 택시잡아 타고 갔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은 정확히 9시!! 가게는 새로오픈한 영통야구장으로 가셨드라구요~ 간만에 느껴보는 두근두근한 설레임.... 한실장님이 입구에서 큰소리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안내를 받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숨좀 돌리고 그동안 소식도 전하며 친구들을 위해 시스템설명 들었습니다 초이스는 미러실가서 볼꺼구~ 룸에선 이렇게~ 2차가선 이렇게~ 다듣고 친구들도 오케이한후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가는길이 어찌나 신나던지ㅋㅋ 미러실로 가니 저희말고 다른 분들도 초이스하고 있었습니다 괜한 마음에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ㅋㅋ 혹시나 늦으면 내가 맘에 드는사람 뺏길까봐 정신없이 봤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5~6명 앉아있는게 아닌 너무 많이 있어서 그런지 헷갈리기도 하고,, 실장님이 저희셋 옆에서 팔짱끼고 몇번,몇번 딱딱 찝어서 추천해주십니다 셋다 실장님에 추천을 믿고 통일해서 초이스끝! 내팟이름은 화영이었습니다 ㅋ 룸에 들어와 자리잡고 앉아서 언니들을 기다립니다 2분뒤 실장님과 같이 언니들 들어옵니다 실장님이 언니들 각자 자기자리 찾아주고, 즐운시간 보내라며 퇴장! 언니들 앉고 서로 파트너와 자기소개하며 인사나누고 신고식한다며 댄스음악 틀면서 스트립전투 시작합니다 제팟 옷을 벗는순간 팬티사이로 살짝 털이 보이네요ㅋㅋ (T팬티였습니다ㅋㅋ) 특히 란제리가 보통 여성분과 다른 망사형 란제리?? 다들 시선집중입니다 ㅋㅋㅋㅋㅋ 제시력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유독 눈이 그곳에 집중되서...ㅋㅋ 똘똘이가 급 막대기로 변신합니다ㅋㅋㅋㅋ 눈치 챘는지 앵겨붙으면서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겨버리네요ㅋㅋ 아 이느낌ㅋㅋ 언제느껴봐도 좋습니다 똘똘이를 사정없이 빨아줬습니다 다른사람이 있던말던 똘똘이 터질라고 합니다ㅠ 전투가 끝난후~ 자기 나 괜찮았어? 물어보는 자신감..ㅋㅋ 한순간에 압도당해 버렸습니다 제친구들 파트너들도 그렇고 다들 매너도 좋고 서비스업 마인드도 굿이였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실장님 말듣길 잘한것 같습니다. 기막힌 굿초이스였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놀았습니다 이어지는 기대되는 2부! 올라가기전 한번더 한별실장님에 조언을 듣고난후 출발! 올라가니 기분좋게 저부터 씻겨줍니다 전 먼저 씻고나와 침대에서 준비중! 씻고나오더니 매너있게 향수를 칙칙~ 룸에서부터 느꼈지만 마인드가 진짜 최고! 오빠 힘드니까 누워 있으라며 위에서부터 천천히 똘똘이까지 부드러운 애무~ 그냥 터질듯이 딱딱하게 서버렸습니다 화영이도 느낀건지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위에서 삽입까지! 허리돌리는 테크닉이 정말 환상적인... 잘록한 허리가 더욱 부각되는게 너무 흥분되서 길게 하지는 못하고 4버렸습니다 근데도 기분이 시원했습니다. 하고나면 뭔가 허무한데.. 뭔가 다른 느낌! 실장님 믿고간 덕분에 저랑 제친구들 다 돈아깝지 않게 놀고 온거 같습니다^^ 그셋중 제파트너가 제일 최고였습니다^^ 잊지않고 신경써준거 너무 감사해요^^

영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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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써요 이해해주세요 ㅋ 술먹고 방황하다 오피갈까 전화했는데 예약이 만땅! 아~~~이대로 집으로 갈수는없는데 좋은곳없나 둘러보던중 영통에 매직미러야구장 발견 전화하고 상황물어보고 출발 딜레이라고했는데 20분 정도 시간줘야된다해서 그냥 출발 근데 갈때는 불안불안.. 예전 딜레이적다고 해서 갔는데 1시간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 입구부터 북적북적 끝나고 집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은거보니 손님이 많긴한가봄 룸안내받고 시설 구경하고있으니 한실장 입장 시스템 설명듣고 맥주한잔씩 주고받고 뭐..이런저런 얘기함 싹싹하고 뭔가 말투가 진실성이보임 오기전 전화할때부터 딜레이 얘기 듣고 왔으니 20분 기다리기로하고 맥주먹으면서 노래부름 음악에 취해있을때 한실장 입장 시계를 보니 10~20분 된듯 초이스실로 입장 (솔직해서 좋은듯) 미러실엔 손님들이 5명정도..아가씨는 10명정도 피크타임이라 많이 못봐서 아쉽... 10명중에 고르려는데 한실장이 막음 뭐지.... 한실장이 한마디했는데 빵터짐..이런애들 앉혀드릴려고 부른게 아니다.. 자기도 젊어서 외모도 보긴하지만 마인드 좋은애가없다는둥.. 왠지 신뢰가 쌓여가고있음.. 대략 미러실에서 10여분기다리니 아가씨들 우르르 올라옴 다른 손님들에게 뺏길세라 한실장이 2명을 쏵쏵 초이스해줌 얼굴은 자세히 못봤는데 둘다 몸매가 +_+ 한실장 사람기분좋게하는 뭔가가 있음.. 바쁜날엔 초이스 별 신경안쓰는 구좌도 많은데 한명한명 프로필설명도 해주고 유머러스해서 기다리는데도 시간이 길게 안느껴짐 양주세팅들어오고 현금은 찾았기에 첫인상은 좋게좋게~~선불내줌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까 왜 초이스 막았는지 실감함.. 이건뭐...정통룸에서 앉혔던 애들이랑 사이즈가 비슷... 친구랑 둘다 아가씨보고 기분 업업.. 통성명하고 술한잔먹는데 파트너가 옆에 딱 붙어서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이쁜처자가 저러고 있으니 행복.. 처음부터 a코스로 진행했지만 게임하고 노래부르다보니 시간이 벌써끝남 ㅜ.ㅡ 아가씨 내보내고 급하게 서정실장 불러서 재탕 고고싱 재탕이라고 해봐야..정통룸가격보다 조금 더 올라가는거니.. 그렇게 부담은없음.. 지금까지 정통룸가서 쓴돈이 아까울정도..흑..내돈.. 룸 시작부터 느낀건데 자꾸 친구 파트너가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봄... 놀다보면 빤히 쳐다보고 ;; 일어나서 댄스곡부를땐 슬쩍슬쩍 친구몰래 내 다리만짐.. 그래서 나도 친구몰래 엉덩이만지는데 빼는게없음... 왠지 더 들이댄다는 느낌.. 흐미 글쓰면서 또 꼴릿꼴릿하내요 ㅋ 노래부를땐 추임세로 신음소리도 내고 그러면서 자꾸 눈이 마주침.. 이름은 알고있으니 다음주안으로 지명잡고 와야겠음 다른사람들이랑 ㅋ 시간이 안끝났는데 체력이 고갈되 애들 내보내고 한실장 부름 재탕 계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구장으로 고고싱 역시나 구장에서도 만족...항상 술먹고 하면 실패할떄도 많은데 시원하게 뿌리안쪽에있는것까지 발사함 발사하니 만사가 귀찮아짐..그냥 자고 싶지만 친구놈이 기다리기에 내려옴 내려오니 한실장 컨디션들고 기다리는중... 한실장 뛰어당기던데 왜 손님이 많은지 알겠음.. 여긴 뭐.. 100% 재방문임..이렇게 후기를 길게 적어본지도... 친구 기다리면서 지나다니는애들 구경하는데 전체적으로 수질이 좋음 하지만 다음에 다시오면 친구 파트너 앉힐거..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앞뒤가 안맞는데 ..ㅎ 한실장 이글을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덕분에 잘놀았고 담주안으로 또 봅시다~

아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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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통야구장에 방문했습니다. 초저녁에 방문했는데 상당히 아가씨들 많네요 아직까진 초이스는 어색한 바람에 친구랑 저 둘다 추천 받고 보게된 레아씨ㅎ 결과적으로 추천받길 잘했던것 같습니다. 얼굴은 괜찮습니다. 업소녀 느낌은 없으며 귀여움과 섹시함이 적절히 조화된 얼굴 같네요. 성형티도 없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듯 합니다. 키는 아주 큰데요 170이 넘어가 보이네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터지려고 합니다. 육덕하고는 거리가 있고 그냥 서구형 글래머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언니성격은 개구장이 같습니다. 웃으면서 장난을 잘치고 스킨쉽이 적극적이네요. 룸에서 얘기하다가 일치룰 기세로 들이대는데 적극적인 언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룸에서는 화끈한 전투서비스랑 몬가 묘한느낌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도 굉장히 만족한 느낌이였습니다 ~ 구장으로 이동해서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옷을 벗으니 몸이 정말 육감적입니다. 가슴은 자연산인데 튜닝한 언니들보다 더 탱탱합니다. 다리도 길어서 각선미도 괜찮았습니다. 살집이 있어보이는 체형인데 살집은 별로 없었어요. 말이 이상한가요? ㅎㅎ 언니하고 키스를 나누다 애무를 받았는데 선수더군요. 가슴판은 기본에 비제이및 항문까지 애무해줘 정신줄 놓게 만듭니다. 안마보다야 약하겠지만서도 풀에서 이정도로 잘해주는 언니는 드물지 않을까 하네요. 서비스를 과하게 받아 온몸에 힘이 없어도 역립은 좀 해봤구요. 자기가 애무하면서 흥분했는지 밑에서 끈적끈적한 애액이 많이 나오네요. 역립할때 얼굴에 젤리 팩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 언니와 합체해서 여성상위에서 정말 스킬이 좋구요 후배위에서의 연애감이 죽음입니다. 골반과 엉덩이가 크고 탄력이 있어서 느낌 정말 좋습니다. 후배위 강추드립니다. ㅎㅎ 한실장님 좋은 아가씨 추천해줘서 고맙고 ~ 룸에서 애인모드 구장에서 섹스모드 둘다 만족했습니다 ㅋㅋ 총평: 성형은 안한거 같은 민간섹시필 언니입니다. 귀엽게도 보여요. 몸매가 서구형 글래머 같네요. 가슴은 자연산인데도 크기와 모양이 very good~~ 대화를 나누다가 스킨쉽을 시작해서 덮치는 느낌을 받았네요. 정열적인 연애감은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