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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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게 최고였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려서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한실장님이 퇴장하시고 꽃단장을 하고 돌아온 찬희씨가 구장으로 올라가자고 합니다. 찬희씨의 팔짱을 끼고 구장으로 1층 올라갑니다. 위에층으로 바로 올라가니 웨이터가 세면용품을 건네주고 룸안으로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물 한잔을 마신뒤 정신을 차리니 찬희씨가 저보고 먼저 씻고오라고 수건을 건네주네요. 빠르게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고 나온뒤 찬희씨와 바통터치를 해봅니다. 물을 다말리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샤워를 마친 찬희씨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밑에 룸에서는 가슴은 애무를 못받았는데 소중이를 애무하는 것처럼 수준급 애무솜씨를 선보여주네요. 수준급 가슴애무를 뒤로하고 제 밑부분을 다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이미 룸에서 빨려봤더니 적응이 됐나 싶었지만..여전히 수준급 애무를 선보여주네요. 수준급 애무를 뒤로하고 CD를 끼운뒤 여상부터 시작해봅니다. 환상적인 여상솜씨를 선보여주는데 방아를 콩콩 찧기도 하고 살살 문질러 주기도 하고 술이 살짝 알딸딸한데도 느낌이 최고조로 올라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느낌을 느낄때쯤 찬희씨가 자세를 바꿔서 해보겠냐고 물어보네요~ 바로 수락을 하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다시 합체를 하니 아까 여상에서 느꼇던 그 느낌이 다시 몰려오고 더 이상 참으면 저도 힘들고 찬희씨도 힘들 거 같아 시원하게 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둘다 불태웠더니 힘이 들어서 .. 침대에 잠깐 누워서 휴식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습니다. 5분정도 쉬다가 예비콜이 울리길래 각자 씻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옷을 입고 마무리 뽀뽀를 한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찬희씨에 배웅을 받으며 풀싸롱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부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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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빌려준돈을 받으니 꽁돈생긴기분이네요... 참고 참았던 물총쏘러 한실장님한테 즐기러 ㄱㄱ~ 한실장님 입장시간은 9시쫌 넘어서 선수는 저까지 3명 이였습니다 초이스는 역시 일찍가니까 좋네요 많이 봤습니다 ㅋ 대략 평균싸이즈는 10점만점에 9점! 아주 좋습니다.\ 한실장님께 조언받아 각자 맘에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룸타임 시작되고 빠르게 언니들과 흥분합니다 ㅎㅎㅎ 마인드 좋은 언니들! 각자 파트너에게 최선을 다해 주는것 같네요^^ 언니들은 속이 다비치는 란제리만 걸치고, 저희는 빤스만 입고 놀았습니다 얘기도 좀하고 노래도 좀부르고 만지작 하다보니... 시간은훌쩍 룸 타임이 너무 아쉽기만 하죠.... 하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그리고나서 바로구장올라가서 그동안참아왓던 폭풍 물총발사하고왓습니다 음 오랜만이 꽁돈?이라는기분에 꽁돈은아니지만 ㅠㅠ 여튼 즐겁게 놀고왓습니다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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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 횟집에서 쐬주를한잔하고 집구석으로 들어갈까하다가 한놈이 슬슬 발동을 걸어 한잔더~한잔더~ 이왕 놀꺼면 확끈하게놀자면서 풀싸롱 가자고하네요 싸이트 찾아보고 한실장님에게 전화걸어 예약하니 일행들있는 횟집앞으로 픽업까지 해더군요 ~ 아무래도 피크타임이라그런지 손님들이 많았고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처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오늘따라 고민되는 언니들이 많아서.. 어렵게 어렵게 초이스완료..! 20대 초중반으로 어려보이는 은서라는언니가 들어오는데 딱 봐도 에이스필이 나더군요 탄탄한 꿀벅지에 볼륨감있는슴가...힐을 신어서 예쁜 각선미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밝게웃는얼굴이 아주맘에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 따라주고 발동을 걸엇습니다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이는 24살이라는데 그래서그런지 요즘잘나가는 댄스곡도 춤까지 추며 소화하더군요 쫌 놀았던거같습니다... 저는계속다리만보고있었다는 완전 분위기메이커에 에이스 꿀벅지~ 아쉬울무렵 2차타임 시작~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어려서인지 로션을 안써도 된다는 장점이있더군요 또 속이 꽉차있더군요... 아무튼 자꾸생각나서 미치겠네요..ㅜ

정민이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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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찐 구멍에 삽입하면 이런 기분일까요~ 일끝나고 소주한잔하고 동료들이랑 한실장님 찾았는데 정말 맛있는 구멍하나 먹고 왔습니다 ㅎ 몸매랑 얼굴은 중상급이였지만 떡기술은 예술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삽입할때 머리부터 뿌리까지 꽉 잡아주는 구멍부터 시작해서 뻑뻑해지지 않게 적당하게 흐르는 애액이 굿~ 위에 올려놓고 할때도 안에서만 돌리지않고 돌리면서도 살짝식 반동으로 위,아래로 딱 잡아주고 정상위로 할때는 살짝씩 허리반동 주면서 꽉 안겨서는 젖통이 닿게 하고 압권은 뒷치기였는데 가만히 멈춰 있어도 자기가 앞뒤로 반동받아서 하는거였습니다 참다참다 못해서 바로 빼서 등에다 완전 난사~ 싸고나서 손으로 다 빼주고 유두로 살살 비벼주는데 한타임 더 끈으려다가 출근을 위해서 눈물을 삼키며 참았죠 정말 최고의 구멍이네요~

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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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술한잔 마시고 수컷들만 모인지라 세명이서 조각짜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수원역 근처 몸에 좋은 두부로 배채우고 몸에 안좋은 술로 기분을 채우고서는 바람을 맞으며 매직미러로 출발 ~~ 이미 서너번 경험이 있던터라 한실장에게 전화해서 초이스실에 몇명정도 있냐고 묻고서는 5분도 안되서 도착~ 아직 손님들 안몰려서 어떻게 한실장님이 말해줬던거 보다 언니들이 더 많더군요..;;; 앞에 꽉!! 뒤에 한줄 앉아있는데 앞뒤로 둘러보려니 이거 시선처리가 더 안되더군요 한실장의 서포트 받으며 뒤쪽 언니들중에 너무 순하고 애기같이 생긴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가게 예명은 청은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제일 먼저 초이스 끝내고 연달아 일행들 초이스 끝내고서는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옆에 앉혀놓으니 매직미러로 보는것보다 피부도 더 좋고 더 애기같이 생겼더군요 근데 반전은 신고식 받으면서 부터 여태까지 애기같은 얼굴에 속았다고 생각할정도로 빠는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신고식하면서 팬티만 입고 있는 상황인지라 봤는데 얼굴과 틀리게 가슴도 먹음직스럽게 봉긋하게 올라와서는 분홍빛 앵두가 딱 자리잡고 허리라인은 군살없이 쫘~악 빠졌고 이런 여자랑 떡칠 생각을 하니 그때부터 머리가 찌릿찌릿 하더군요~ 룸진행동안 주물럭 거릴때마다 얼른 떡치고 싶은 생각에 룸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 2차 돌입~ 다 벗겨놓고 다시 환한대서 보니 더 짜릿해지는 몸매더군요 그위에는 너무도 순해보이는 애기얼굴.. 진짜 제꺼 딱 삽입하는데 그 황홀한 느낌이란.. 더군다나 왔다갔다 할때마다 탱탱했던 얼굴에 살짝 주름 지면서 입으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남자라면 누구나 다 미치겠더군요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가슴에 딱 했는데 볼이 살짝 빨개져서 누워있는 그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청은이란 언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