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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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최초라는 매직미러초이스 경험하고옴 나름 즐룸이였고 바쁜날이라 아가씨를 엄청 보지는 못했지만 현지 마인드도 좋고 몸매도 끝내줬음 술먹고 마무리 이차까지하는데는 여기만한대가 없을듯 한실장도 생각보다 나이가 많으셨는데 친절하게 계속 형이라고하고 마지막까지 신경 많이써줘서 재방문은 100프로 일듯 다음에봐요 한실장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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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원야구장 (한실장)010-3098-5903 방문일시 : 2017년 12월 20일 파트너명 : 순이 1. 수원 매직미러 풀싸롱? - 대기실 안에서는 보이지 않고 밖에서 초이스하는 손님만 아가씨를 볼 수 있는 시스템 난 여기서 한실장님 추천으로 순이 초이스 2. 우리 순이 초이스가 끝나면 간단히 자기 소개~(통성명) 우리 순이 ㅋㅋㅋ 와꾸 나오시고 큰눈에 성형기 없는 얼굴 몸매는 슬림 아담 스타일 키는 158-160정도 가슴은 A+ Size 특징 피부가 하얗고 핑두, 흡연이지만 룸에서 1대, 타투 발견 못함 성격이 밝고 명랑하고 사람들 챙기는 걸 좋아하나 보다 3. 방코스 - 1차 간단 통성명 후에 음악에 맞춰 립서비스 이 때 시스루 홀복으로 갈아 입음 우리 순이가 내 잦이를 빨고 있는 모습에 개꼴림 풀발기 할배는 여리고 작은 아이가 빨면 애처러워서 풀발기 그러고 나서 대화도 하고 스킨쉽도 하고 술한잔씩 하면서 신나는 노래도 부름 중간에 웨이터가 얼음통 갈아 줄 때 팁 만원짜리 하나 챙겨주자 립서비스는 알아서 조절 4. 한실장님 수원 영통야구장 한실장님 - 말이 많지 않고 털털해보인다 - 번지르르한 말만 많이 하지 않고 아가씨들 관리와 교육을 통한 실력으로 승부하는 분이라는 소문 - 인상이 참 의리 있어보임 5. 구장이동 떡 타임 수원 야구장은 바로 위에 구장을 이동하여 떡을 치는 방으로 이동할 수 있다 우리 순이가 나보고 빨랑 씻으란다 내 잦이 맛을 빨리 봐보고 싶으니 담배 한대 필 동안에 언능 씻어라는 명령 ㅋㅋㅋ 그래도 대충 씻을 수 없지 잦이와 똥꼬는 빡빡 씻어줘야지 순이의 애무는 일반적인 코스 꼭지 배 부랑 잦이로 이어지는 코스 알죠?^^ 여상을 하려고 하길래 Oh NO~! 최근 컨디션으론 여상하면 죽을 확률이 높아서 ㅜㅜ 핑두를 좀 빨아준담에 장갑끼고 봊이 주변을 부비좀 하면서 천천히 진입 사실 순이가 할배 잦이가 너무 공격적으로 생겼다고 아플것 같다고 하는데 세게 박을 수 없지 ㅋㅋㅋ 부드럽게 허리 돌리기 뭐냐 반응이~ 할배 궁디를 꽉 잡고 밀착시키고 비벼댄다 눈이 까 뒤집히고 좋다고 하넹 소설 써 봐야 잦이만 꼴리니...ㅋ 정리하면 할배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꽉 차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은 기분으로 쎄게 발사할 수 있었음^^ 마지막으로 간단 3줄 요약 1. 한실장님 의리파 믿을 만한 스타일 2. 순이 하얀 피부 핑두 아담슬림 사이즈 3. 좁보고 반응이 좋아 쉽게 분출할 수 있었음

수원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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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잊을수없는 날이었습니다. 몇년간 직장-집-직장-집 이런 반복되는 생활을 계속하다보면서 무조건 집은 7-8시에는 들어가야하기에 저녁시간에 밖에 돌아다니는건 상상도 못했었던 상황이었는데요. 몇년만에 지하철을 타보고, 길거리에서 사람들 구경도 하고, 길거리 구경을...했습니다. 히키코모리가 무슨뜻인줄 알겠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닌건데 길 걸어다니면 다 볼수있고 느낄수있는건데 정말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신기하고 재밌고 감사했습니다. 날이 추운게 문제가 안되더군요. 거기에 또 하나 플러스되는게 풀싸롱 전 솔직히 2000년도에 친구들이랑 대학생때 노래방가서 논적은 있어도 그이후로 노래방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결론은 룸에서 술먹는곳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어요. 노래방 도우미도 한번도 해본적없었구요. 그런 제가 풀싸롱에 그것도 혼자서 간다니... 무슨 핵폭탄 발사버튼을 원숭이한테 준 느낌이랄까.. 매직미러 들어가기전에 얼마나 많이 고민을 하고 들어갈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술을많이 먹을테니 차를 가지가지 말아야겠지. 빨리취하면 안되니까 밥도 많이 먹고가야겠지. 실장님 커피라도 사가지고 가야겠지. 더늦을수도있으니 시터한테 늦어도이해해달라고 말해야겠지. 들어가기전에 한잔하고 들어가는게 낫겠지. 등등... 주위를 계속 돌아다니면서 잡생각이 막나더군요. 결국은 용감하게 입성했고 한실장님 만나서 자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덕분에 편하게 즐기다가 나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설픈 제 첫경험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실장응대, 분위기 , 시설 - 한실장님. 후기를 보고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 정말 착하고 싹싹하고 이쁘시다고;;; 제가 업소를 잘못찾아서 근처에서 전화를 하고 밖에서 한실장님을 만났었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대해주시네요 ㅎ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분위기는 제가 처음이라 어색하고 낯설었습니다;; 미러방이 있었고 그안에 9명 정도 언니가 앉아서 있었구요. 안에서는 바깥이 안보인다고 하셨는데 가끔 저랑 눈이 마주치는 언니가 있는거 같아서 긴장을 했습니다;; 룸도 굉장히 크고 좋왔는데요. 저 혼자 있기엔 너무나 과분한 느낌이었습니다; 노래방기계도 있었고 마른안주와 과일안주 그리고 맥주3병과 양주가 있었습니다. 언니가 들어와도 제가 뻘쭘하게 얼어서.. 노래많이 부르고 나왔습니다.. -_-;; 아 .. 사진을 미리 찍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바로 들어와서 이상하게 생각할까바 룸사진을 자세히 못찍고 언니가 실장 부르러 갔을때 부랴부랴 찍은거라 도중에 찍게되었습니다;; - 탐희 언니 - 미러쇼에 가서 앞에서 언니를 초이스 하는데 음.. 너무 뻘쭘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이건 마치 안마 처음갔을때 느낄이랄까.. 오빠 머해 이리와... 왜이렇게 얼었어. 아 .. 어.. 그래.. 실장님이 옆에서 번호를 불러주시는데 귀에 안들어오더군요. 실장님 말안하시길래 실장님 어떻게 할까요 하니 오빠 번호 알려드렸자나요~ 아.. 제가 못들었어요 다시한번...ㄷㄷ 실장님이 불러주시는 번호 다시한번 확인하고 언니들보는데 다른한 언니가 눈에 확 띠더군요. 그래서 그 언니로 부탁드리고 룸으로 왔습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탐희언니라고 소개를 합니다. 제가 얼어있으니 인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네 그러세요. 했는데 갑자기 음악을 틉니다. 그리고 자기 빽에서 여러가지를 주섬주섬 꺼냅니다. 저 바지를 벗기려고 하더군요. 아 이게 듣던 신고식이구나. 그럼 BJ BJ BJ 용감하게 팬티까지 내립니다. 언니가 씻어주더니 냠냠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니 끝을냅니다. 옷을 란제리로 갈아입고 옆에 찰싹붙어서 한잔하고 애기합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제가 너무 언거같아서 노래를 몇곡불렀습니다. 그리고 맥주도 마셨습니다. 그러니 조금 편해지더군요. 제가 팁을 안드려서 그런지 작은실장님이 들어오셔서 맥주한잔 따라드린다고 하시네요. 아,, 처음에 주는게 이거구나.. 실장님 팁드리고 조금 더 애기하다 시간 다되었다고 해서 언니 손잡고 올라갑니다. 신기하게 그 건물엔 다 있습니다.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모텔처럼 똑같이 해놨더군요. 그리고 거기를 담당하는 실장들도 몇명 있구요. 비품을 주는 실장이 좋은시간 보내시라고 하셔서 저도 감사하다고 팁을 드리고 들어갔습니다. 언니가 러닝타임이 40분이라고 시간없을꺼라고 해서 빨리 씻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언니는 안한다고 해서 찍지는 못했습니다. 언니는 168정도의 호리호리한 슬래머형이었고 성형필이 덜한 언니였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비컵정도 였고 씻고 누워서 기본 애무 해주고 바로 콘 끼고 거사를 치뤘습니다. 다 끝나고 엘레베이터에서 인사를 나누고 전 1층에서 빠이빠이 했습니다. - 나오면서 - 시간을 보니 9시40분이더군요. 헐.. 빨리 돌아가서 교대해야지.. 바로 택시를 타고 가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작게 보면 오늘 풀싸롱 처음가서 술먹고 언니랑 놀고 좋은하루였다. 크게 보면 2년만의 첫 외출. 지하철도 타보고, 택시도 타보고, 퇴근하는 사람들 구경하고, 저녁먹으면서 맥주한잔시켜 같이먹어보고, 풀싸롱에서 좋은경험해보고. 만감이 교차했다고 할까요. 별거아닌거 가지고 저사람 계속 왜저러나 하시겠지만 소중한것들이 아직은 세상에 많구나 나도 좀 변화를 가지고 살아도 되겠구나 언니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여기와서 룸싸롱,풀싸롱 등등 첨온다고 하는 사람들 다 안믿는다고. 노래방이라도 가봤겠지. 그런데 전 그럴꺼같다고 하네요;; 언니 터치 하나도 안했고. 노래만 부르다 왔어요 -_- 잡소리가 많았습니다. 너무 좋왔고 감사했고 소중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한해 마무리를 할수있게 된거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올탈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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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영통 야구장을 자주 좀 다니다가 발을 좀뗏다고 해야되나요?? 안마에 빠져서 풀싸롱을 끊고 살았습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술을한잔 하다다보니 안마쪽은 예약이 되질않아~~ 야구장 가기로 결정 한실장 찾고 룸으로 11시경입성 한실장 들어와 인사하고 손님이 많은시간이라 초이스하는데 시간이걸린다고 시간좀 달라고합니다ㅡㅡ; 그래서 단합겸 알았다고 하고 맥주와양주 먼저 달라고해서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30분이 흘러서 슬슬분위기 무료해질무렵.. 한실장 들어와 매직미러초이스 가자고하네요 지겨워서 집에갈려고했는데 무슨타이밍이 딱~~~ 미러실들어가니 많지는 않지만 사이즈가 괜찮네요 다 똑같은 병원에서 튜닝을 했는지 비슷해보이는군요ㅎㅎ 얼굴은 거기서 다 거기인거 같고 한실장 추천으로 이름이 다은이였던걸로 기억 성형삘에 몸매는 글래머가슴도웬만큼 뽕긋한게 가슴은 자연산 룸에서 립서비스 1번과 양주한병추가후 단체로 가서 그런지 다들 취기가 올라서 돛대기시장같은 즐거운시간은 어느새 흘러가고 본격적인 붕가붕가 타임 계단을타고 키를받고 올라가 모텔방은 깨끗해보이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좋네요~ㅎㅎ 다은이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서로애무를 하고 cd장착후 "쿵~떡"쿵~떡"쿵떡" 궁합이 잘맞는듯^^ 파트너 마인드 좋았고,단체로 놀러가서 정신없이 놀다온듯하네요! 다음번에는 친한 친구들과 한번놀러가서 편하게즐기고 싶네요...ㅋ

야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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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불금불금 하는데 항상 의미없이 맥주한잔 하고 일찍 들어가 자기 바쁘다가 이번엔 친구들과 내기 당구로 풀싸롱 몰빵 게임을 했습니다. 다행이 이겼죠 ㅋㅋㅋ 그래도 다들 회사원이라 사정들이 뻔하니 진사람은 10만원씩만 내는 걸로 합의보고 한실장님 한테 전화 걸었죠 금요일이라 초이스 까지 시간을 좀 달라고 하시더군요... 유흥을 잘 안다녀 봐서 1시면 손님 없을줄 알았더니 2시까지는 계속 바쁘다고 하시네요.. 맥주를 많이 넣어 주셔서 기다리는 동안 맥주로 입가심하면서 노래방 왔다 생각하고 발라드 열창들을 했습니다. 돈안내고 노래방 온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어요 솔직히 언니들 들어오고 나면 노래하면서 시간보내긴 아깝잖아요 10분정도 지난거 같은데 시계보니 20분은 지났더군요 초이스~초이스타임!! 미러엔 10명정도 있었습니다. 꽉찬 미러를 생각하고 와서 한실장한테 실망이라고 말하니 옆에 친구놈이 챙피하니깐 조용히 하라고 하더군요... 금요일 이 피크타임에 그래도 아가씨가 많았네요 ㅋㅋ 친구놈은 접대가 많아서 유흥을 많이 다니거든요.. 그래도 저처럼 어쩌다 한번 가는 사람들을 꽉찬 미러를 기대하잖아요... 실장이 나중에 오실때 시간을 조금 일찍오면 꽉찬미러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그리고 요번에 bar코스가 접목되서 가격도 인당 5만원이나 저렴하다고 하니 저같이 돈없는 회사원들 한테는 딱인듯 하네요ㅋㅋ 다음에는 bar코스로 가봐야겠네요 암튼 저는 친구놈한테 초이스 해달라고 부탁해서 아가씨 골랐는데 친구놈은 한실장님이 추천해준 아가씨를 골르더라고요...... 저도 나중엔 한실장님한테 부탁드릴려구요ㅋㅋ 아까 노래는 많이 불럿고 아가씨를 인사라는걸 하는데 정말 돈많이 벌어야 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기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오랜만에 여자몸을 만지니깐 정말 힐링이 따로없었습니다.. 테이블 시간이 끝난듯.. 아가씨들이 인사를 한번 더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좀있다 모텔로 가서 후기에서 아가씨들이 씻겨준다고 많이 본거 같아서 저도 아가씨 한테 씻겨 달라고 햇죠ㅋㅋ 웃으면서 엄청 귀엽다면서 가치 씻자고 하더니 씻겨주더군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정말 설레더라구요 아가씨가 온몸 여기저기 핧타주더니 ㅋㄷ을 끼우고 위로올라가서 해주는데 뿅가더라구요 ㅋㅋ 쑥스러워서 자세를 많이 바꾸지는 못했지만 엄청~엄~~청 만족하고 내려왔습니다 친구들 다 모여서 감자탕 먹고 헤어졌는데 감자탕 먹으면서도 계속 위에서 놀았던 애기들 하면서 다음에 다시오기를 기약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