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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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간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더하자는게 매직미러야구장으로 향하게됐죠 한실장님에게 전화하니 금요일이라서 언니들 수량은 확보되어있다네요~ㅋ 가게가 크긴 큰가봅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한실장님 따라 입성 마인드 위주로 이리저리 귀띔을 해주더군요 . 한 10초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한명..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강추해주네요 오늘의 제파트너 입니다 초이스가끝나고 언니들 입장 제 파트너 이름은 지은이였는데 이언니 정말 제 타입입니다 처음 서먹햇던 분위기 신고식 에 이어 업이되어 좋았고^^이후 실오라기같은 란제리스타일로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지은이에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1시간10분정도 오빠오빠 앵앵 대는데 녹아내리는줄알았습니다ㅋ 지금도 귓가에 앵앵거릴정도로 생각남..마지막으로 웨이터의 저녁인사를 권하는데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는 형식적인 느낌보다는 여친같은 느낌을받아서 그런지~~ 친구녀석은 마무리인사를 받는동안 저는 인사는 됐다며 서로 귓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게 더좋아서 음악이 끝나는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ㅎㅎ 구장올라가서는 더 짙은 애인모드.. 남친에게 서비스하듯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줍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간만에 끈적하고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내려오니 시원한 음료수하나 챙겨주는 한실장님 나이스초이스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좋아합니다 아직 구장에서의 끈적함을 잊지못하겠네요 한두번 가본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조만간 지은이 만나러 또 갑니다

시원하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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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후기 적어봅니다^^ 간만에 땡긴나머지 달려봤습니다 혼자가니깐 쪼끔 뻘쭘하더라구요 술도한잔 안먹고 일찍 가면 아가씨들은 있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야구장 한실장님이랑 통화후 예약한다음 7시30분쭘 도착했나?? 실장님 만나서 룸으로 먼저 이동후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성향의 언니를 골라달라고요 ㅎㅎㅎ 서로 맥주한잔씩 주고받고 한다음 시스템소개 듣고 미러초이스실로 같이가서 언니를 고르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일찍와도아가씨 있어요?? 물어봤었는데 손님이 많다고해서 기본적으로 일찍와도 아가씨들이 많다고 에휴~ 있으면 얼마나 있나 생각으로 미러실로 초이스를 하러 갔습니다 헉... 왠걸? 아가씨들이 세줄로 앉아있었는데 대충봐도 12명은 되는거 같더라구요 일찍와서 꿀같은 첫타임언니를 이렇게 많이 보게될줄이야 전체적으로 10분정도?? 구경하고 세진이라는 아까씨를 초이스했습니다 혼자가서 뻘쭘했는데 이언니를 초이스했는데 말을 잘하더라구요 룸으로가자마자 제허벅지를 계속 어루만져주고 제 곧휴도 계속 만지더라구요 기분좋더라구요 시끄러운 음악틀어놓고 제 곧휴도 침발라서 혀로 낼름낼름 목깊숙히 쭉쭉 넣다뺐다 오럴서비스도 받고 술도한자 러브샷!!! 서로 달콤하게 놀고 실장님이 들어오더니 이제 룸타임은 끝났다고 하네요 애프터모신다고해서 언니랑같이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 들어가니깐 세진씨가 저한테 딥키스를 하더니.. 같이씻자고해서 간단하게 서로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이동!!고고고고고 이제부터 언니가 본격적으로 진격을 보여준다하더라구요 귀 목 가슴 옆구리 곧휴 알 허벅지 등 엉덩이부분을 골고루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이언니 혀 스킬때문에 흥분게이지100% 차오르니깐 cd착용하고 몇번꽂았다고 벌써 사정 ㅜ,ㅜ 2분? 꽂았나?? 세진씨가 자기는 오늘오빠가 첫타임이라 오빠가 빨리산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길슨 너무 빨리싸서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일단 너무 빨리사정해서 창피했습니다 ㅜ..ㅜ 사정은 사정 어쨌든 언니 서비스도 좋고 너무 착해서 만족하고 잘 놀다갑니다 다음에 또 술마시러 올떄가 생기면 다시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다음뻔에도 아가씨 추천부탁드릴게요 한실장님~~

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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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연을 맺은 이후 매주 한번씩 한실장 얼굴 보러 갑니다 너무 친해져서 형좀 고만오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됩니까? 그냥 불붙은 제가 민망할뿐이죠 ^^:; 지난주에 아가씨를 한실장이 무조건 추천해서 초이스실에 가자마자 들어오는 언니를 보고 한실장 막무가내로 초이스한 아가씨!! 제 의견은 무시한채 하는 한실장을 보고 몇번와서 나를 우습게 보는건가 했습니다. 일단 아가씨 와꾸는 제 기준에서 A++ 오피로 따지면 +3정도는 무난한듯 좀더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웨이브머리에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C컵이상의 몸매 160cm가 약간 넘는키에 잘록한허리!! 목소리도 웃는것도 매력적임 애교섞인 눈웃음에 남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마인드까지 겸비한 정말 괜찮은언니였네요 무조건 만족할꺼라며 너무 자신있어 했는데.. 한실장 추천은 안믿을래야 안믿을수가 없다는... 정말 후회없이 재밌게 놀다온 날이었죠 기분좋은 술자리를 하고왔기에 어제 저녁에 미리 한실장한테 전화를 걸었죠 혹시 은지 출근했냐고~ 출근은 했는데 지금 끝났고 다른분이 지명을 잡아서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면서도 입으로는 2시간뒤에 맞춰서 갈테니깐 은지 지명 잡아달라고 했죠 11시까지 할것도없고해서 동네 친구불러서 당구한겜 쳤네요 가게도착하니 11시남짓.. 반갑게 웃으면서도 진짜 오더라도 한주에 한번씩 오는건 정말 자기가 미안해서 얼굴을 볼수없다는 잔소리까지 해대는 한실장이 싫지는 않더라구요.. 이놈이 그래도 절 아끼긴 하나봅니다.. 행여라도 유흥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도 해주고... 초이스실로 내려가서 담배한대 피며 마치 내집에 온냥 언니들 구경했네요 룸으로 올라가 5분정도 되니 은지가 문을 열면서 빼꼼히 얼굴을 내미면서 웃는데... 귀여워 죽겠더군요... 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사람 미치게 하는 여우같았네요 이언니가 재밌고 좋은건... 애교도 애교지만 시시콜콜한 어릴적 고향이야기부터 저를 위해주며 한시간이 마치10분처럼 어색하지않게 해주고 쫑알쫑알 쉴틈없이 이야기 해주는겁니다. 룸타임이 거의 끝날무렵 오늘 저를 미치게 한건 다른게 아닙니다.. 야한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하다가 팬티밖으로 밑에를 만졌는데... 대박..... 정말 대박이더군요.. 밑에가 젖어있더라구요 속된말로 물을 쏟은것도 화장실을 다녀온것도 아니었는데.. 젖어있는걸 보고 흥분되냐고 물었더니..솔직하게 말해야하는거냐면서 자기가 원래 물이 많다고...어리숙하게 말하는데.. 진짜 똘똘이 터지는줄알았습니다. 룸에서 이성을 잃고 꼽을뻔했으면 말다했지요.. 마무리인사 받자마자 얼른 모텔가자고 제가 졸랐다니깐요.. 처음으로 업소에서 이런경험을 하게 해주는 파트너에게 어이가 없을정도로 미친것 같아요 룸타임 끝나고 꿀물 한잔 마시면서 한실장 안내받아서 모텔로 갔네요 오늘따라 제가 왜그리 성미가 급한지 은지 보자마자 그냥 미친듯이 옷벗겼네요 샤워도 하지않은채 서로 물고 빨고 며칠을 굶은것마냥 격정적으로 애무하고....쓰면서도 미친듯한 꼴림이ㅠㅠ 업소와서 젤 안바르고 한건 처음인것 같네요 진짜~ 물 정말 지대로 많고 흥분도 잘하는편이고 쪼임도 정말 꽉물어주는게..정말 업소에서 일하는 언니인가 착각할정도였네요 빨리싸는편도 아닌데.. 너무 흥분을 했는지.... 10분도 안되서 바로 찍...... 은지가 말하기를.. 정말 오랜만에 속궁합이 맞는 오빠 만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그리고 어제가 업소다니면서의 최고로 꼽힐거 같습니다. 무조건 추천을 외친 한실장의 초이스에 감탄~기가막힌 와꾸에 애교까지 겸비한 은지에 한번더 감탄~ 한동안은 쭈~욱 은지만 볼거 같네요ㅋㅋ 텔에서 빠져나와 한실장이랑 대리기다리면서 은지에 관해서 이야기하니 정말 놀라는눈치더군요... 형수님이라고 불르라니 미친듯이 웃는 한실장...ㅋㅋ오바라네요

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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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다음날 쉬는날...~아주 즐거운 날이죠 ㅋ 근데!!! 쉬는날에 어디 행선지도 없어 회사일마치자 마자 동네 선후배 불러모아 간만에 편하게 술한잔 먹다가 2차,3차가 되서야 몸은 지치고 서로 호흡맞춰서 풀싸 달리고 왔네요 하도 매직미러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구좌가 중요.... 고민을 많이 가졌다가 한실장님 명성이 있으신것 같아서 전화드렸네요 느낌이~바쁜것같은데 언니들 많이 보여주신다고 하여 믿고 방문하기로 업소 도착해서야 홀에 손님들 가득... 룸으로 바로 입장하여 30분정도기다리니 매직미러초이스 입성~ 바쁜시간때이지만 15명이상있는듯 한실장님이~여러아가씨들 추천해줍니다 싸이즈 하며~마인드 그리고 몸매까지 여러면을 다고려해주셔서 최대한 좋은언니로 초이스 했네요 역시! 명성은 어디못가나 봅니다 인정!! 아가들 옆에두고 앉아서 술을마시니 역시 꿀맛입니다 기본적으로 신고식은 총2회~ 그리고 현란한 혀놀림과 스트립!! 역시 대세네요 ㅎㅎ 정신없이 술과 시간은 금방 비우고 구장으로 이동하여 언니의 기술을 서서히 봤네요 우선 퇴페적인 자세와 기본적인 하드컨셉 그리고 살며시 녹여주는 달콤한 키스까지...간만에 애인모드 였네요 여친이 없는 나에게는 최고의 지상낙원..그리고 최고의룸맛기행기 였네요 회원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이상ㅋ

수풀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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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기 한놈이랑 처음 받은 보너스로 수원 매직미러 한실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매번 구경만 하다가 남자로써 이렇게 좋은걸 묵과할수 없다는 생각에 동기와 함께 회사 끝나자마자 저녁에 소주 한병반씩 마시고 달렸지요~~ 처음보는 넉살좋아보이는 한실장님이랑 초이스가 바로되는 관계로 약간의 얘기를 나눈뒤 바로 초이스 입장!! 이미 마음을 다잡고 왔기에 매직미러 잠까 보다가 매직미러 초이스로 전환해서 너무도 섹시하게 생긴 언니가 있길래 바로 손잡고 나왔습니다 가슴도 장난아니고 전체적으로 섹시한 청아라는 언니~~ 저보다 두살많은 연상의 여인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막상 룸에 들어가서 살짝 경직돼 있는 저를 잘 리드해주더군요 제 손도 알아서 가슴에 갔다대면서 여자 가슴은 이렇게 만지는 거라고 다른한손은 알아서 제 물건에 가있고 ㅋㅋ 룸가서도 파트너의 리드는 계속 됐습니다 다 세워놓고서 알아서 구멍에 맞춰서 끼는데 자기가 넣으면서 자기가 흥분해서 나오는 교태란 정말 글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되더군요 정말 왕처럼 가만히 있으면서 말안해도 서비스가 척척 자세도 척척 연애도 척척~ 왜 사람들이 이렇게 스트레스 풀때 오는줄 몸으로 완전 체감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상이랑 맞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