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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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때문에 수원에 3일간 지내게 되어 수원에 올라왔는데, 막상 수원에 아는사람도 없고 숙소에 그냥 들어가기도 그래서 용기내어 한번 일찍이 혼자 다녀와 봤습니다. 전화해보니 숙소 근처라 어려움없이 쉽게 찾아 갔네요. 이른시간에 가면 사람 하나도 없을줄 알았는데 반이나 차있다고 하더라구요. 룸에서 실장님의 교육을 잠시 받고 잘하는 언니로 추천좀 부탁하고난뒤 ㅋㅋㅋ; 매직미러초이스 하러 갔네요. 일단 강남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신기하더군요. 다른분들께서 좀 빼갓는지 방안에 반정도 있더라구요 잠시 보고 있었더니 1~2명씩 출근하는대로 계속들어오고 있었구요. 실장님이 갑자기 새로 출근하는 언니를 한명을 강하게 추천해 주더라구요. 추천해주는 언니가 가슴도 커보이고 외모도 괜찮아 보여 실장님 추천도 있고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한 언니 이름은 "혜인" 언니 앉혀 놓고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면서, 대화 나누면서 술 자리 시작했습니다. 대화도 아주 잘맞고 애교섞인 목소리까지 살살 녹이 더라구요. 자꾸 대화 하다 보니 앵두같은 입술이 탐스러워 훔쳐 보는데 키스 또한 부드럽게 잘받아주고~ 보면 볼수록 더욱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한실장님 추천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에프터 가서도 만족시켜 주기위해 성감대 물어 보며 애무도 잘해주고, 여러가지 자세를 시도 하며 노력하는게 너무 예뻐 보였네요. 총평으로는 한실장님도 친절했고 언니도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였네요. 끝나고 같이 나오면서 뽀뽀해주는 모습이 예뻐 보이길래 크진않지만 만원짜리 2장 차비 하라고 챙겨 줬네요. 조만간 또 수원에 출장올일이 생길껀데 그때도 재방문 해봐야겠네요 ^^

노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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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픈 마음을 달래려 치킨에 소주한잔을 흡입하고 있었는데... 12시 정도(?)에 카톡이 옵니다 이 말은 저한테 '혼자 뻘짓하지 말고 출동하라는뜻... 술도 한잔 먹었겠다 바로 옷갈아입고 나갑니다 영통야구장 한실장님에게 갑니다 ㅋ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제가 어떤 옷 입었는지도 모르셨고 더군다나 초면입니다 그런데도 절 알아보더군여 나중에 물어보니 얼굴에 웃음꽃 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알아보셨다 하더군여..ㅋ 약간 뻘쭘..;;; 그렇게 안내를 받고 들어갔는데 엄청 큰 방에 혼자 계시더군여... 일단 자리에 앉아 바로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모여서 넷이서 미러초이스 봅니다 흠....언니들 보는 눈은 다 틀리지만 제눈에는 그냥..그냥..ㅋ 시간도 늦은 시간이라 한 쪽 어깨 오픈한 언니 초이스 형님은 약간 귀엽게 생긴 언니 초이스... 그렇게 초이스 끝나고 토킹빠 모드 및 게임으로 술 좀 먹었습니다 술을 좀 먹으니 불끈불끈해지며 저와 다른 이성에 급관심이 갔습니다 그렇게 불끈한 상태에서 게임을 했는데 제 팟이 게임에서 졌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흑기사를 요청하더군여... 그래서 흑기사 해주면 소원으로 가슴빨거라고 하니까 '그럼 그렇게 해..'라며 쿨하게 술잔을 줍니다 그래서 콜~!!을 외치며 원샷 후 바로 가슴으로 달려갑니다 다행히 형님과 형님팟은 키스방에 온 듯 쪼~옥~!!!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고 있어서 저희를 안보더군여 저희 쪽은 신경도 안쓰고 계시길래 전 약속을 지키러 그녀에게 향했습니다 사실 말만 그렇게 하고 안할려고 했지만 요즘 신용이 땅을 치고 있기도 하고 남자가 내뱉은 말에 책임도 져야해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역쉬 한마디 말보다 한 번의 스킨쉽이 좀 더 친밀감을 만들더군여... 흑기사 소원이후 이 언니는 더 친근하게 저에게 키스 세례를 퍼 부어줍니다 그렇게 입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손은 놀 수가 없어서 손도 바쁘게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ㅎㅎ 질퍽한 룸을 마무리 하고 2차를 위해 올라가고 뽕 뽕 발싸까지 마쳣네요^^ 영통야구장 한실장님 구좌로 놀러갓다왓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언니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언니 좋은 언니 초이스 됬네요^^ 즐방하고 왓습니다

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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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려 보지만 이번에 정말 물많은 아이를 앉혔다는... 너무 좋아서 후기 올립니다... 영통야구장 한실장님께 신신당부로 제발 마인드 작살나는 애들로 해달라고 했습니다ㅎㅎㅎ 오래된 담당이라 아는 지인들을 많이 데리고갔지요ㅎㅎ 초이스할때 애들 많고 기분이 들썩들썩 저는 희연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지인들도 하나둘씩 초이스하고 룸에서보니 제파트너 몸매가 예술이네요 키는 아담한 163정도에 44싸이즈 가슴은 B+ 하지만 의젖이라는 그래도 생긴모양이 엄청이쁘네요 꼭지가 살짝 위에 달려서 탱탱해 보임 ㅋㅋㅋ 요새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느낌이 자연산 비슷 신고식을 시작으로 주물텅 어제 연장을 해서 술에 흠뻑취했었지요 ㅎㅎㅎ 지인들 먼저 올려보내고 저만 룸에 남아서 1:1로 다시 스타트~ 1:1이다보니 수위가 좀 높아집니다.. 젖가슴을 주무르고 키스 셔츠안에 손이 쑥쑥들어가면서 아래쪽으로 음 축축~하네요 손가락을 넣어보고는 싶었지만 룸에서는 안되다하여 크리쪽만 살짝살짝 만지다 마무리 시간 다가와서 올라갔습니다 ㅎㅎㅎ 한타임 더 논거라서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네요 샤워후 폭풍역립---> 폭풍신음---> 마르지 않는 무한량의물이 흠뻑 침대를 적셔줍니다 느낄대로 다 느껴주는 언니 낮에 원래 쇼핑몰했다는데 이일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엄청난 쌕반응... 애무하면서 표정하나하나를 살펴보는데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느끼네요 좀 이런거 좋아하는듯 그렇게 노쩰로 쑤욱 들어가는데 탄성과, 거기의 쪼임이 ~ 오 한 5년만에 느껴보는 쪼임 나이가 25살고 이일을 해서 그렇게 쪼임이 있을수는 없다생각했으나 안해본여자느낌 희연이가 위에서 하는데 귀두 끝부분이 끝까지 다버리네요 요냔은 또 미소지으며 엄청느끼는데 저는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_@ 너무 흥분되서 잠깐쉬었다가 또~~~ 소음X쪽은 깍아놔서 깨끗합니다 엄지로 크리를 문질문질~~ㅋㅋ 아직도 생각나네요 크~ 광운동으로 빛보다 빠르게 허리를 왔다갔다 후에 사정없이 뿌려줬습니다 오랜만에 한것도 아닌데 저도 너무좋아서 그런지 이런게 양많은건 첨봤네요 가슴 목 얼굴 심지어 머리카락까지 다 튀었네요 휴지로매너있게 닦아주고 담배한데 피는데 희연이가 전남친과 했을때 뺴고 이런느낌 처음느껴본다면서 또오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누굴 호갱이로 아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연락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내려와서 한실장한테 이것저것 내용 다얘기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 제가 충분히 즐기고 재밌게 놀다간다고~ ㅋㅋ 한실장이 챙겨준 컨디션 먹구 집에왔습니다~~ 다음에는 아얘 처음부터 독고로 가봐야겠네요

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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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실장님에게 친구랑 방문했었는데 좋은경험이여서 한번 더 고고씽! 혼자 가려니...떨리는맘으로 영통 도착,,,(케리어가방에 노트북가방에,, 짐만 바리바리,,,) 볼일을 보고 나니 어느세 6시.. 급한맘에 후다닥 출발 드뎌 도착... 저번에 봤던 한실장님 고대로~ 계시네요 그 후 초이스 보긔 8명중 1명 초이스하기,,흠,, 중국생활 2년동안 는 시력이라곤,, 초이스뿐,, 기본 20~40명중 초이스하다보니,,ㅎㅎ 그래도 역시나 초이스는 떨림과 함께,, 상상이상의 와꾸.. 솔찍히 중국애들과 비교해서,, 몸매는 안될줄알았는데,,, (얼굴이야,,화장을잘하니,,ㅎㅎ) 몸매도 상상이상,, 1차 4명중 1명 찜.,,,2차 4명중 2명 찜... ㅠ.ㅠ 내가 눈이 낮은가,,아님 언냐들이 이뿐가,,, 한실장님 추천도 있었지만,,, 오늘은 옷두 그렇고 착실 모드 돌입,,ㅎㅎ 어찌어찌해서 초이스,,, 2-3언냐,, 수지,,ㅎㅎ 수지님 깜짝놀랐음,, ㅅ,ㄱ...설마 진짜 일줄이야,, 까만 옷에 v자로 파인 드레스..... 왼쪽으로 묶은 머리,, 쪼그만 입.... 거친 신고식을 쇼타임 지나고 본격적인 만담의 시간,,, 서로의 관심사가 유사해서,, 편안한대화,,, 약간의 스킨쉽.. 솔찍히 스킵쉽 막들이대기,,,넘 이뻤음... 살작살짝 스치고 만지는 느낌..음하하하하 ㅠ.ㅠ 웨이터넘 자주 들어와~ ㅠ.ㅠ 아쉬움은 구장으로~ 이것저것 궁시렁궁시렁 쪼몰쪼몰 하다보니 어느세.... 구장갈시간,, 한실장님 등장~ 세심하게 하나씩 챙겨주는 한실장님 ㄳㄳ~ 여기까지,,, 와꾸/마인드/분위기 평균90점 (100점이 기본임..ㅎㅎ) 언냐점수 100점 웨이터점수 80점 해서 평균 90~ 구장진출 미리 싸우나가서 싯구와,,간단한 치카치카후 수지님의 서비스,, 우오오오 룸과 전혀다른 구장에서의 수지님... 동생괴롭히기에 몰입하신 수지님 훔쳐보기,, 역시 몸매 쩌러~~ 역립을 좋아하는나...바로 자리 체인지,,ㅎㅎ 아놔~난 침대에 앉아서 하는거 좋은데,,,,, 침대가 별로임... 외형은좋은데,,영~내구가 딸리는듯,,ㅎㅎ 다시내가 위로,, 이상타 오늘...느낌이안온다,, ㅠ.ㅠ 아무래도,,,수지님의 ㅅ.ㄱ에 쫄은듯..ㅎㅎ 붕가붕가 이러쿵저러쿵 짝짝짝하다 발사~ 연짱2틀 하는거라 그리큰 느낌없음... 아쉽... 아쉬워하는 나에게 수지님,,, 립서비스~ ㅎㅎ 간단한 대화후... 다음을 기약하며... 끝나구 4층에서 만난 한실장님,,, 커피한잔 타주시며 이런저런 이야기꽃~,,ㅎㅎ 돈이 아깝지않은 선택이었음.. 언냐한테 자진팁주기 오랜만임,,ㅎㅎ 뭔가좀 하려하면 시간되고 먼가좀 하려하면 시간되는.. 에메한시간,, 요거 만 빼면....아쉽,,,, 담엔 시간개념좀 갖구,,ㅎㅎ좀좀 서둘러서 해야겠음,,,ㅎㅎ 이젠 말할수있다,,,,,ㅎㅎㅎㅎ 한실장님~ 나 솔찍히~ 첫뻔째 가잴 맘에 들었어요~~~~ 사실,,,구장에서만 2시간했음 좋겠음~ ㅎㅎㅎ룸은 걍 초이스만,,ㅎㅎ 둘만의시간을 넘좋게 가진듯.. 처음작성이라,,, 좀 그르네요,,ㅎ 담에 다시가서,,, 정복하고 오겠음~ 이번엔 정복 당한듯 흠흠

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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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써요 이해해주세요 ㅋ 술먹고 방황하다 오피갈까 전화했는데 예약이 만땅! 아~~~이대로 집으로 갈수는없는데 좋은곳없나 둘러보던중 영통야구장발견 전화하고 상황물어보고 출발 딜레이라고했는데 20분 정도 시간줘야된다해서 그냥 출발 근데 갈때는 불안불안..예전 딜레이적다고 해서 갔는데 1시간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 입구부터 북적북적 끝나고 집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은거보니 손님이 많긴한가봄 룸안내받고 시설구경하고있으니 한실장 입장 시스템설명듣고 맥주한잔씩 주고받고 뭐..이런저런 얘기함 싹싹하고 뭔가 말투가 진실성이보임 오기전 전화할때부터 딜레이 얘기 듣고 왔으니 20분 기다리기로하고 맥주먹으면서 노래부름 음악에 취해있을때 한실장 입장 시계를 보니 10~20분된듯 초이스실로 입장 (솔직해서 좋은듯) 미러실엔 손님들이 3명정도..아가씨는 7명정도 피크타임이라 많이 못봐서 아쉽... 10명중에 고르려는데 한실장이 막음 뭐지.... 한실장이 한마디했는데 빵터짐..이런애들 앉혀드릴려고 부른게 아니다.. 자기도 젊어서 외모도 보긴하지만 마인드 좋은애가없다는둥.. 왠지 신뢰가 쌓여가고있음.. 대략 미러실에서 10여분기다리니 아가씨들 우르르 올라옴 다른 손님들에게 뺏길세라 한실장이 2명을 쏵쏵 초이스해줌 얼굴은 자세히 못봤는데 둘다 몸매가 +_+ 한실장 사람기분좋게하는 뭔가가 있음.. 바쁜날엔 초이스 별 신경안쓰는 구좌도 많은데 한명한명 프로필설명도 해주고 유머러스해서 기다리는데도 시간이 길게 안느껴짐 양주세팅들어오고 현금은 찾았기에 첫인상은 좋게좋게~~선불내줌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까 왜 초이스 막았는지 실감함.. 이건뭐...정통룸에서 앉혔던 애들이랑 사이즈가 비슷... 친구랑 둘다 아가씨보고 기분 업업.. 통성명하고 술한잔먹는데 파트너가 옆에 딱 붙어서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이쁜처자가 저러고 있으니 행복.. 처음부터 a코스로 진행했지만 게임하고 노래부르다보니 시간이 벌써끝남 ㅜ.ㅡ 아가씨 내보내고 급하게 한실장 불러서 재탕 고고싱 재탕이라고 해봐야..정통룸가격보다 조금 더 올라가는거니.. 그렇게 부담은없음.. 지금까지 정통룸가서 쓴돈이 아까울정도..흑..내돈.. 룸 시작부터 느낀건데 자꾸 친구 파트너가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봄... 놀다보면 빤히 쳐다보고 ;; 일어나서 댄스곡부를땐 슬쩍슬쩍 친구몰래 내 다리만짐.. 그래서 나도 친구몰래 엉덩이만지는데 빼는게없음... 왠지 더 들이댄다는 느낌.. 흐미 글쓰면서 또 꼴릿꼴릿하내요 ㅋ 노래부를땐 추임세로 신음소리도 내고 그러면서 자꾸 눈이 마주침.. 이름은 알고있으니 다음주안으로 지명잡고 와야겠음 다른사람들이랑 ㅋ 시간이 안끝났는데 체력이 고갈되 애들 내보내고 한실장부름 재탕 계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구장으로 고고싱 역시나 구장에서도 만족...항상 술먹고 하면 실패할떄도 많은데 시원하게 뿌리안쪽에있는것까지 발사함 발사하니 만사가 귀찮아짐..그냥 자고 싶지만 친구놈이 기다리기에 내려옴 내려오니 한실장 음료수 들고 기다리는중... 한실장 뛰어당기던데 왜 손님이 많은지 알겠음.. 여긴 뭐.. 100% 재방문임..이렇게 후기를 길게 적어본지도... 친구 기다리면서 지나다니는애들 구경하는데 전체적으로 수질이 좋음 하지만 다음에 다시오면 친구 파트너 앉힐거..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앞뒤가 안맞는데 ..ㅎ 한실장 이글을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덕분에 잘놀았고 담주안으로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