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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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실장님에게 친구랑 방문했었는데 좋은경험이여서 한번 더 고고씽! 혼자 가려니...떨리는맘으로 영통 도착,,,(케리어가방에 노트북가방에,, 짐만 바리바리,,,) 볼일을 보고 나니 어느세 6시.. 급한맘에 후다닥 출발 드뎌 도착... 저번에 봤던 한실장님 고대로~ 계시네요 그 후 초이스 보긔 8명중 1명 초이스하기,,흠,, 중국생활 2년동안 는 시력이라곤,, 초이스뿐,, 기본 20~40명중 초이스하다보니,,ㅎㅎ 그래도 역시나 초이스는 떨림과 함께,, 상상이상의 와꾸.. 솔찍히 중국애들과 비교해서,, 몸매는 안될줄알았는데,,, (얼굴이야,,화장을잘하니,,ㅎㅎ) 몸매도 상상이상,, 1차 4명중 1명 찜.,,,2차 4명중 2명 찜... ㅠ.ㅠ 내가 눈이 낮은가,,아님 언냐들이 이뿐가,,, 한실장님 추천도 있었지만,,, 오늘은 옷두 그렇고 착실 모드 돌입,,ㅎㅎ 어찌어찌해서 초이스,,, 2-3언냐,, 수지,,ㅎㅎ 수지님 깜짝놀랐음,, ㅅ,ㄱ...설마 진짜 일줄이야,, 까만 옷에 v자로 파인 드레스..... 왼쪽으로 묶은 머리,, 쪼그만 입.... 거친 신고식을 쇼타임 지나고 본격적인 만담의 시간,,, 서로의 관심사가 유사해서,, 편안한대화,,, 약간의 스킨쉽.. 솔찍히 스킵쉽 막들이대기,,,넘 이뻤음... 살작살짝 스치고 만지는 느낌..음하하하하 ㅠ.ㅠ 웨이터넘 자주 들어와~ ㅠ.ㅠ 아쉬움은 구장으로~ 이것저것 궁시렁궁시렁 쪼몰쪼몰 하다보니 어느세.... 구장갈시간,, 한실장님 등장~ 세심하게 하나씩 챙겨주는 한실장님 ㄳㄳ~ 여기까지,,, 와꾸/마인드/분위기 평균90점 (100점이 기본임..ㅎㅎ) 언냐점수 100점 웨이터점수 80점 해서 평균 90~ 구장진출 미리 싸우나가서 싯구와,,간단한 치카치카후 수지님의 서비스,, 우오오오 룸과 전혀다른 구장에서의 수지님... 동생괴롭히기에 몰입하신 수지님 훔쳐보기,, 역시 몸매 쩌러~~ 역립을 좋아하는나...바로 자리 체인지,,ㅎㅎ 아놔~난 침대에 앉아서 하는거 좋은데,,,,, 침대가 별로임... 외형은좋은데,,영~내구가 딸리는듯,,ㅎㅎ 다시내가 위로,, 이상타 오늘...느낌이안온다,, ㅠ.ㅠ 아무래도,,,수지님의 ㅅ.ㄱ에 쫄은듯..ㅎㅎ 붕가붕가 이러쿵저러쿵 짝짝짝하다 발사~ 연짱2틀 하는거라 그리큰 느낌없음... 아쉽... 아쉬워하는 나에게 수지님,,, 립서비스~ ㅎㅎ 간단한 대화후... 다음을 기약하며... 끝나구 4층에서 만난 한실장님,,, 커피한잔 타주시며 이런저런 이야기꽃~,,ㅎㅎ 돈이 아깝지않은 선택이었음.. 언냐한테 자진팁주기 오랜만임,,ㅎㅎ 뭔가좀 하려하면 시간되고 먼가좀 하려하면 시간되는.. 에메한시간,, 요거 만 빼면....아쉽,,,, 담엔 시간개념좀 갖구,,ㅎㅎ좀좀 서둘러서 해야겠음,,,ㅎㅎ 이젠 말할수있다,,,,,ㅎㅎㅎㅎ 한실장님~ 나 솔찍히~ 첫뻔째 가잴 맘에 들었어요~~~~ 사실,,,구장에서만 2시간했음 좋겠음~ ㅎㅎㅎ룸은 걍 초이스만,,ㅎㅎ 둘만의시간을 넘좋게 가진듯.. 처음작성이라,,, 좀 그르네요,,ㅎ 담에 다시가서,,, 정복하고 오겠음~ 이번엔 정복 당한듯 흠흠

가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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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써요 이해해주세요 ㅋ 술먹고 방황하다 오피갈까 전화했는데 예약이 만땅! 아~~~이대로 집으로 갈수는없는데 좋은곳없나 둘러보던중 영통야구장발견 전화하고 상황물어보고 출발 딜레이라고했는데 20분 정도 시간줘야된다해서 그냥 출발 근데 갈때는 불안불안..예전 딜레이적다고 해서 갔는데 1시간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 입구부터 북적북적 끝나고 집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은거보니 손님이 많긴한가봄 룸안내받고 시설구경하고있으니 한실장 입장 시스템설명듣고 맥주한잔씩 주고받고 뭐..이런저런 얘기함 싹싹하고 뭔가 말투가 진실성이보임 오기전 전화할때부터 딜레이 얘기 듣고 왔으니 20분 기다리기로하고 맥주먹으면서 노래부름 음악에 취해있을때 한실장 입장 시계를 보니 10~20분된듯 초이스실로 입장 (솔직해서 좋은듯) 미러실엔 손님들이 3명정도..아가씨는 7명정도 피크타임이라 많이 못봐서 아쉽... 10명중에 고르려는데 한실장이 막음 뭐지.... 한실장이 한마디했는데 빵터짐..이런애들 앉혀드릴려고 부른게 아니다.. 자기도 젊어서 외모도 보긴하지만 마인드 좋은애가없다는둥.. 왠지 신뢰가 쌓여가고있음.. 대략 미러실에서 10여분기다리니 아가씨들 우르르 올라옴 다른 손님들에게 뺏길세라 한실장이 2명을 쏵쏵 초이스해줌 얼굴은 자세히 못봤는데 둘다 몸매가 +_+ 한실장 사람기분좋게하는 뭔가가 있음.. 바쁜날엔 초이스 별 신경안쓰는 구좌도 많은데 한명한명 프로필설명도 해주고 유머러스해서 기다리는데도 시간이 길게 안느껴짐 양주세팅들어오고 현금은 찾았기에 첫인상은 좋게좋게~~선불내줌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까 왜 초이스 막았는지 실감함.. 이건뭐...정통룸에서 앉혔던 애들이랑 사이즈가 비슷... 친구랑 둘다 아가씨보고 기분 업업.. 통성명하고 술한잔먹는데 파트너가 옆에 딱 붙어서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술먹으면 안주먹여주고 이쁜처자가 저러고 있으니 행복.. 처음부터 a코스로 진행했지만 게임하고 노래부르다보니 시간이 벌써끝남 ㅜ.ㅡ 아가씨 내보내고 급하게 한실장 불러서 재탕 고고싱 재탕이라고 해봐야..정통룸가격보다 조금 더 올라가는거니.. 그렇게 부담은없음.. 지금까지 정통룸가서 쓴돈이 아까울정도..흑..내돈.. 룸 시작부터 느낀건데 자꾸 친구 파트너가 요상한 눈빛으로 쳐다봄... 놀다보면 빤히 쳐다보고 ;; 일어나서 댄스곡부를땐 슬쩍슬쩍 친구몰래 내 다리만짐.. 그래서 나도 친구몰래 엉덩이만지는데 빼는게없음... 왠지 더 들이댄다는 느낌.. 흐미 글쓰면서 또 꼴릿꼴릿하내요 ㅋ 노래부를땐 추임세로 신음소리도 내고 그러면서 자꾸 눈이 마주침.. 이름은 알고있으니 다음주안으로 지명잡고 와야겠음 다른사람들이랑 ㅋ 시간이 안끝났는데 체력이 고갈되 애들 내보내고 한실장부름 재탕 계산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구장으로 고고싱 역시나 구장에서도 만족...항상 술먹고 하면 실패할떄도 많은데 시원하게 뿌리안쪽에있는것까지 발사함 발사하니 만사가 귀찮아짐..그냥 자고 싶지만 친구놈이 기다리기에 내려옴 내려오니 한실장 음료수 들고 기다리는중... 한실장 뛰어당기던데 왜 손님이 많은지 알겠음.. 여긴 뭐.. 100% 재방문임..이렇게 후기를 길게 적어본지도... 친구 기다리면서 지나다니는애들 구경하는데 전체적으로 수질이 좋음 하지만 다음에 다시오면 친구 파트너 앉힐거..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앞뒤가 안맞는데 ..ㅎ 한실장 이글을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덕분에 잘놀았고 담주안으로 또 봅시다~

유흥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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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인사하면서 후기남겨요 항상눈팅만하다가 드디여 한번 달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전부터 후기들만 읽다가 드디여 맘먹고 영통야구장 경험하러.. 패밀리 3인 결성 ! ! 1차는 인계동쪽에서 찐하게 한잔하고 한실장님에게 CALL~ 사이트회원이라 그런지 상당히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ㅋ 대충 위치설명듣고 영통야구장으로 바로 출발 !! 친구들과 함께 야구장 입성 입구에 도착했다고 다시 전화하니 한실장님이 뛰어오시네요!! 룸으로 먼저 들어갔는데 일단 시설이 정말 좋네요ㅎㅎㅎ 약간 클럽 분위기 명함교환 간단한 설명듣고 맥주한잔하면서 대기하는줄알고 이야기좀 하려는데 초이스 상황이 아주 좋다고 바로초이스 가능한데 초이스 하시겠냐고 해서 고민할꺼 없었죠 시간이 좋은시간이라 빨리 오라고 해서 믿고 빨리 왔더니 초이스도 빨리되서 좋았습니다. 처음 7명 봤는데 맘에 드는애 없어서 실장님에게 물어봤더니 대기실에 있다고 금방 들어올꺼라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해서 화장실좀 갔다가 오려는데 갑자기 우르르 들어오는데 두번째 들어오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었는데 친구놈이 바로 초이스를 해버렸네요 ... ㅠㅠ 실장님이 맘에 들면 바로 말씀해주시라고 했는데 혹시나 몇명더봐볼까 하다 뺏겻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더 기다렸습니다. 친구들은 벌써 초이스 끝나서 나가서 아가씨들과 얘기하면서 빨리 초이스 하라고 난리가 났네요.. 아가씨는 많이 들어왔는데 사실 제친구 팟이 자꾸 눈에 걸려서 .. 보고있는데 실장님이 한명추천!! 와꾸도좋고 웃는것도 괜찮고해서 했어요ㅋㅋ 후기글들 많이 보고 실장님초이스추천 좋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룸타임시작 룸에 들어오자마자 살짝봤는데 가까이서보니 가슴골이 우오~~ 한잔하고 신상파악좀 하려는데 웨이터가 물수건을 가져오더니 전투를 시작하네요 어두운 조명에 두리번거리다 눈마주친 친구놈과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실실 웃었네요 술먹다 게임스타트 뱀사안사 그게임했는데 재밌는데 친구파트너(아까 제가 맘에 들어했던ㅋㅋㅋ) 가슴만지고 빤쓰도 한번 벗기고 ㅋㅋㅋㅋㅋ 친구놈 뭐라하는데 내 파트너만지는거보다 그게더재밌을뿐이고 ㅋㅋㅋ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또 웨이터가 들어와서 마무리해달라네요 ㅠㅠ 아쉽지만 애프터가 있기에 ㅎㅎㅎ 구장에 올라가서 아.. 정말 이 아가씨 잘하네요 정말 마인드가.. 밖에서 만나봤으면 하네요 오랜만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네요 같이 씻고 나와서 마지막 작별인사 하고 다시 1층으로 왔는데 실장님 바로 컨디션 하나 챙겨주면서 즐거운시간되셧냐고 묻네요 ㅋㅋ말이라구요 ㅋㅋㅋ 실장님 정말 괜찮았어요 계속 신경써주는 모습에 열심히 하는모습까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아그리고 꼭잊지말고 써달라고하셨는데 한실장님 정말강추!!!!!!!!ㅋㅋ

진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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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안하면서 재밌게 놀다 와서 후기남겨요 ㅋ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제부터 적겠습니다 입구에서 한실장님 만나고 룸으로 이동후 가볍게 셋이서 맥주 7명?? 정도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 초이스 대기시간 20분정?? 걸린듯하구요 어떤언니 고를까 고민하던중 재희를 추천하더라구요 저친구는 일한지 몇일안되고 뉴페이스 21살이라면서 일한지 몇일 안되서 부족한점은 많지만 야들야들한 친구라면서 ㅋㅋㅋ 제 입장에선 21살 말해뭐합니까 완전 레어 같아서 바로 콜!! 룸으로 다시 이동한후에 한실장님에게 결제끝내고 합석~~ 완전 어린게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장난좀 슬슬했죠 ^^ 첫전투 오럴때 제가 머리잡고 목 깊숙히 넣고 웨이터 불러서 3만원 던져주고 찾기전에 들어오면 혼낸다고 언니들 슬립벗기고 놀았어요 ㅎㅎ 물론 저랑 친구도 팬티만 입고 ^^ 저희가 몸에 이레즈미좀 많이 그려놨더니 실장님에게 마인드교욱을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저희가 살짝무서워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ㅋ 벗기 싫어하는 눈치 저희가 파워풀하게 나가니깐 둘다 슬립벗더라구요 ㅋㅋ 그 다음부턴 뭐 ㅎㅎ 올라가기전에도 한실장님한테 괜히투덜댔는데 그러니깐 언니가 한층더 겁에 질린듯한 얼굴 ㅋㅋ 귀엽더라구요 본게임시작 허벅지 타고 올라온다음에 제 주니어를 열심히 열심히 하더라구요 입에 쌀뻔했네요 허벅지부터 애무하면서 올라오니깐 자연스럽게 역립들어갔죠 열심히 역립하고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청룡시키고 씻고나왔어요 ㅎㅎ 좋았슴다 언니가 무섭다고 한실장님한테 얘기했다는데 저 나쁜사람아닙니다..ㅋㅋ

영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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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동에 매직미러야구장이란곳이 오픈했다지요. 강남에 있던 한실장이 영통으로 옮겼다는 이야기에 친구랑 한잔 두잔 하다 궁딩이 털고 일어납니다. 위치는 영통중심상가 유흥업소들이 즐비해 있는 골목에 있더군요. 방문할 당시, 아직 가오픈이라 정신없이 분주한 모습들이었습니다. 딜레이시간이라 매직미러는 못보고 룸초이스로 6명 본 후 처자초이스... 워낙 눈이 높은지라...;; 처자고르기 쉽지 않죠 더 나은 애가 들어올거야..더 이쁜 애가 들어올거야...를 맘속으로 외치다가 마인드 죽인다는 처자 선택. 오손도손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술한잔에 취하고 노래부르고 궁딩이 씰룩거리면서 두잔에 취하고... 여튼 맛탱이 갈만큼 취해버렸슴돠. 물론 아가씨도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 생각했는지 쉬지 않고 빼지 않고 붓더군요. 인계동 산다는 혜라.... 꽉찬B인지 C인지...모를 큰 찌찌 가지신...자그마한 키에 베이비오일 발라놓은듯한 피부... 아..암튼 좃습니다. 룸에서 시간 만땅채우고 바로위 구장으로.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문열고 들어가자마자부터 키스퍼붓고...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마구 옷 벗어주시고..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물고빨고 하다가... 처자 왈... '오빠 우선 씻자...담배 한대 태우고 있어 나 금방 씻고 나올께' 술마셔서 그런지 말 잘 듣습니다. 바로 담배 한대 태우고 내려간 바지 추스리고 리모컨 들고 방 불 조절합니다. 근데 왜 그랬는지...저 여기서 담배총알을 튕겨서 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도무지 이해 안갑니다. 암튼 튕겨서 껐습니다. 총알이 어디갔는지 찾아도 보이지 않더군요. '에이...뭐 걍 꺼지겠지....' 하고는 걍 의자에 앉아 아까 씹었던 핸폰 문자 온거 확인하고 답변보내고 있는데... 왼쪽편 침대에서 뭔가 환한 불빛이 보입니다. 술기운때문에 무거운 머리를 살짝 들어 보니.... 이불에 불이 붙었습니다.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처자는 샤워중...;; 난 빤쓰만 입고 문자질중...;; 불은 점점 커져가면서 그 크기가 지금 제가 보고 있는 19인치 모니터만 해졌습니다. 술이 확 깨더군요. 냉장고로 뛰어가서는 생수를 집어든다음 불붙은 이불에 부어야 하는데 제가 한 행동은 생일케잌에 가지런히 올려진 촛불을 끄듯이 있는 힘껏 불었습니다. 첫발 실패... 하지만 불길이 움직이는걸 보고 희망을 갖고 다시 한번 있는 힘껏 후우~~~~~~~~~~~~!!! 꺼졌습니다. 불씨가 남아있지만 꺼졌습니다. 근데 이놈의 연기가.....쿨럭;; 처자 아직 샤워중이시고 전 창문을 활짝 열었슴돠. 연기가 나가는지 어쩐지 모르고 조금 남아있던 불씨를 툴툴 털어서 꺼봅니다. 다행히 모두 꺼졌습니다. 근데 이불에 정말 모니터만한 구멍이 나서는 그 안에 있던 오리털들이 비행을 시작합니다. 나가라는 연기는 안나가고 바람이 안으로 들어와서는 이불의 오리털들의 비행을 도움니다. 아.... 좃대씁니다. 방안 온통 오리가 날아다닙니다. 바닥에 착지하는 오리부터 바람타고 비행을 시작하는 오리까지... 샤워물줄기 소리 꺼집니다. 이불 뒤집습니다. 젤 약한전등 하나 남겨놓고 다 소등합니다. 바닥에 있던 오리들을 침대 밑으로 몰아넣습니다. 처자 샤워실서 퇴실 "오빠 무슨 냄새야? 뭐 타?" "웅..재떨이에 휴지...." 아...순발력이 대단한 뻥칩니다. 바로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있는동안 처자가 한실장한테 불났다고 이를까바 초간단으로 빠따랑 가슴씻기만 하고 후다닥 나옵니다. 처자 이불안에 침대에 누워있는데 뭔가를 찾습니다. "뭐 찾아?" "이불안에 뭐가 많아...오빠 리모컨 어따놨어?" 물기 닦다 말고 뛰어들어갑니다. 이불을 들썩이며 문제의 오리털을 조금 움켜쥐고 보여주고 당당히 말합니다. "이불에 구멍났나보네..오리털이구만..." "아........." 바로 덮칩니다. 아까 놀랜 가슴을 빡우리로 진정시킵니다. 한참 했을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너도 스폰하니?" "음..뭐 해줄 사람 있음 하지?! 왜? 오빠가 해줄라구?" "얼마정도면 할래?" "오빠 해본적 있어?" "응...전에 해볼적 있어 한 6개월정도..." 구라들어갑니다..;;; "한달에 얼마정도였는데...?" "많이는 안줬어..한달에 3-4번정도 만났나..? 이백정도 줬어" 금액을 너무 낮췄나 싶습니다. "음.....그래! 그정도 만나면서 오빠가 준다면 난 콜~!" "그럼 우리 계약 한거야?" "응 오빠가 연락 먼저줘" 전번 따고 본명 확인하고 민증 확인까지 하게 되었슴돠. 순진한 처자인지...정말 돈이 필요해서 그런건지... 여튼 이래저래 스폰해주기로 하고 더 뜨겁게 사랑합니다. 스폰계약땜시인지 장갑빼고 싶다니까 빼라고 합니다. 마지막 정상위에서 배에다 쭈욱~! 처자 입으로 빱니다. 남김없이...휴지 필요없게끔 남김없이 먹습니다. 이쁘네요...^^; 샤워후 대강 정리하고 나옵니다. 친구놈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실장이랑 같이 셋이서 다른대 술먹으러 달릴라다가 국밥한그릇 먹고 헤어집니다. 벌써 한 2주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아직까진 밖에서 한번도 안만나봤지만 연락은 종종 옵니다. 언제 만나냐고 연락도 옵니다. 정말 만나서 스폰을 할까요? 아, 그리고 이불 구멍낸거에 대해서 영통야구장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정말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서리...;; 그 모텔 사장님께도 죄송하단 말씀 전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전해주시마세요~! 그냥 맘만 죄송하다는거니까요....^^;;;;;;; 이상 허접후기였씀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