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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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회원중 젊은연령층에 속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평소에 개인적으로 돈 주고 여자랑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나이트에서 열심히 이빨을 털어 전번을 획득 후 애프터로 수렵과 채취를 하는거나, 가끔 오피나 안마가서 하는데요. 이번엔 안해본 거 한 번 해보자고 친구둘이랑 해서 월요일 날 엔빵잡고 수원에도 생겼다길래 매직미러 초이스 한번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냥 인계동으로 갈까하다가 매직미러초이스가 너무도 궁금하여.. 제휴 구좌중에 한실장님이 대충 나이대도 맞는 것 같고 얘기도 좀 잘 통할 것 같아서 골랐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희 보다 5살이나 많더군요 ㅎㅎ 근데 워낙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뭐 어차피 월요일이라 느긋하게 가자 해서 친구들이랑 일곱시 쯤 간단히 만나 맥주 한 잔 마시고 대충 아홉시 쯤에 택시 타고 가면서 한실장님한테 전화 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조우 한 후 입구에서 한실장님 맞이해주시고 한실장님이 기왕 온거 신나게 놀고 가라고 파이팅 하자고 하네요 ㅋㅋ 누가 보면 넷이 친군줄 알겠음.. 월요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네요 잠깐만 룸가서 기다리라고 해서 룸에서 기다리는데 맥주 갔다 줘서 홀짝홀짝 마시다가 저희 차례되서 초이스 하러 유리벽으로 갔습니다. 한 15명정도 보였고요 5명 정도가 눈에 들어왔네요 한실장한테 추천 좀 해달랬더니 3명 찍어주네요. 눈에 들어온애들 중 2명이 껴있네요 둘 중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 한 명이 그 둘 중 한명 골라서 저는 나머지 한 명 골랐어요 나머지 친구도 바로 초이스 해서 3명이 거의 동시에 초이스를 하는 놀라운 장면이 연출됐네요 ㅋㅋㅋ 룸으로 입장과 동시에 뻐꾸기 털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개드립 소드립 치면서 재밌게 놀아 보자고 분위기 업 시키고 게임시작~ ㅋㅋ 같이 온 파트너들이 저희 보고 엄청 잘 놀고 훈남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ㅋㅋ 그럼그럼.. 나이트에서도 잘 먹히는 오빠들인데 ^^ 너네들 복 받은줄 알아라 ㅋㅋ 제 주특기는 개드립 치는건데 제 파트너 처음엔 이런 장난에 큰 반응 없다가 나중에는 빵빵 터지네요 같이 들어온 애들은 친구1 파트너 ?? 마르고 글래머 C컵정도 되 보임. 친구2 파트너 ?? 귀엽고 귀엽고 귀여움 키는 160정도 B컵정도 내 파트너 영채 B컵 정도에 가수 지나랑 굉장한 싱크로율 ㅋㅋ 내 파트너 술도 잘 못 먹고 좀있다 2차 초이스 할 때 너무힘들다고 술을 좀 빼네요 ㅋㅋ 화내는 척도 좀 하고 파트너 바꾼다는 뉘앙스 풍기다가 다시 잘해줬습니다 ㅋㅋ 애가 아차 싶었는지 그 때 부터 더 열심히 챙겨주네요 ㅋㅋㅋ 친구2의 주특기가 하나 있어요 발라드로 여자마음 조지기.. 적절한 타이밍에 일어나서 노래방기계로 가네요 신용재의 가수가된이유를 선곡 하네요 ㅋㅋ 정말 최고 입니다.. 제가 들어도 벌렁 거립니다 ㅋㅋ 친구 노래타임이 끝나자 여기저기서 진한 애정행각들이 터지네요 ㅋㅋ 근데 사실 나이트 대비해서 가격은 두배정도 쎗지만 2차가 확정 되있다는 점때문에 너무 편하고 재밌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나이트 같으면 당간 확인 하고 열심히 이빨 털고 눈치 보고 번호 딸 타이밍 재고 머리 아픈데 확실히 그게 없어서 좋았어요 뜬금없이 새 될 이유도 없고요 ㅋㅋ 한실장이 들어와서 금가루 솔솔 뿌려주네요 친구2 기분 개 업되서 한실장 폭탄주 말아주고 지도 말아서 먹고 또 말아주고 먹고 개 지랄.. ㅋㅋㅋ 얼마 먹지도 못하고 다들취했네요 친구1 존내 취한게 보여요 여자 가랑이 사이에 돈 계속 집어 넣는데 여자애가 안된다고 말림 좀 있다 할 수 있으니까 좀만 참아라는둥 재미있었네요 시간 삽시간에 다 지나갔어요 구장 안내 해준다고 해서 바로위 모텔 방으로 안내됐어요 방보이 대충 만원 찔러주고 들어갓어요 들어가서 같이 샤워 하자고 해서 깨끗히 샤워하고 지나 춤좀 춰보라고 하니까 수줍은 표정으로 골반 흔들어 대는데 잘 흔드네요 흐뭇하고 지켜보다가 열심히 몸 닦아 주고 ㅂㄱㅂㄱ 시작했어요 ㅋㅋ 상위체위 하는데 잘 돌리네요 마인드도 좋았어요 잠깐동안 애인이랑 한다는 착각에 빠졌다가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다시 붕가붕가 집중했네요 오늘 부터 티비에서 지나 볼때마다 걔 생각날 듯 합니다. 초이스 또 볼거냐고 물어봤더니 술 좀 깻다고 할 거라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번호 찍어달라해서 받았어요 옷 입고 입구로 나가니 친구1 나와있네요 같이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얼마 안있어서 친구2도 나왔어요 삘 받는데 영통에 한신 포차 가자고 친구들이 그랬는데 아무래도 일에 지장줄 것 같아서 금요일날 만나기로 하고 컴백홈했습니다 후기도 좀 길게쓰니 힘드네요ㅋㅋㅋㅋ 시간나실때 이른시간에 찾아가길 추천합니다

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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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수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하루실장님한테 전화하고 갔습니다 들어가서 룸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초이스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실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타임 시작 언니들의 이미지가 초이스할때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해줄께' 이말에 뿅~~~ 술에 좀 많이취해있어서 재밌을거라는 확신을갖고 2차로 ㅋㅋ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실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탐스러운 슴가 인증샷까지 ㅎㅎㅎ 다마치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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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남자셋이 뒹굴뒹굴 하다가 인터넷을 켜고 오피를 갈까하다가 한번도 안가본 풀싸롱을 한번가볼까 상의후 친구들과 쉼터 제휴업소인 수원야구장을 가기로결정 한번도 안가본 우리는 어떤곳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먼저 한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업소 시스템 가격 아가씨수질 등을 파악하고 영통으로 택시를 타고 고고 입구에 마중나와 계시네요 매너 굿.. 한실장님에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명함을 주시면서 인사를하고 간단한 맥주 셋팅후 다시한번 업소 시스템 브리핑 이미지가 뭐라고할까 편안하고 정이 가는 인상이네요 빠른 초이스 해주신다네요 그래서 그냥 좋은 아가씨로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맥주가 한잔씩 오고가고 몇분 정도 있으니깐 들어오셔서 초이스 시켜주겠다고 하네요 바쁜시간대라 그런지 8명... 매직미러초이스 라는건 처음해본 우리는 약간 부끄런 마음에 제대로 못봐 다시 재초이스 몇명만 잘 보시라고 찍어 주셨는데 그언니들만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친구 4번 저랑다른친구는 3번 5번 언니들 각자의 파트너 옆으로 착석 간단한 인사후 물티슈로 손과 몸을 닦아주시더니 풀싸롱의 1차전투 라고하면서 빠른 리듬의 노래를 틀고 입으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미아리에서만 받던 친구들과의 어린시절 추억 ㅋㅋㅋㅋㅋㅋ 미아리보다 이쁜언니들이 해주니깐 기분은 더 좋네요 전투가 끝나고 술을 마시니 얼큰하게 올라오니 나의 빠른 적응력 손이 가만히 있지가 않네요 언냐의 슴가도 만져보고 팬티안으로도 들어갔다 나오고 처음이지만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대화도 끊이지 않게 계속 웃으면서 해주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니 드디어 구장타임 파트너들 나가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본인들고 괜찮다고 하네요 이정도 가격에 비해 재미있다고 한실장님 들어와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가 구장 준비됐다고 파트너들 손을잡고 구장으로 입성 파트너가 샤워를 씻겨주고 저도 파트너 몸을 씻겨주고 침대로 누워 서로 미친듯이 애무후 후끈하게 달아올라 제 파트너가 먼저 샤워후 15분정도 운동 마무리 잘하고 담배한대 피우구 간단하게 씻구 전화벨이 울려서 나가는데 문앞에서 마지막으로 키스 해주네요 ^^ 내려와서 바이바이 친구들은 벌써 내려와 있더군요 처음으로 가는 풀싸롱이지만 이런 아가씨만 있으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같이 간 애들도 좋다고 그러구요 구장으로 올라가서 스킬이 대단해요 글로써는 쓰지를 못하겠네요ㅋㅋㅋ

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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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서 친구와 쏘맥으로 한잔 하다 기분도 좋고 술도 얼큰하게 올라와서 영통야구장으로 향했죠~~ 오늘은 살짝 한산해 보이네요~ 어김없이 믿음직스러운 한실장 찾았구요 첫방문은 아닌지라 설명 요런거 생략하고 바로 초이스실로 가네요 많이 앉아 있네요 대략 10~14명 넘었던듯.. 고민도 잠시.. 친구와 하나씩 골라잡고 바로 룸으로 ㄱㄱ~~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효주 나이도 어린 영계 였죠. 앳되 보이고 영계라 마인드 별로일줄 알았는데 괜히 프로가 아니네요. 착착 앵기고 농도 짙은 스킨십까지.. 살결도 무척이나 보드라운게 ㅎㅎ 친구팟은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둘이 친구였던걸로 ㅎㅎ 하튼 둘다 영계끼고 잼나게놀았죠 룸끝나고 친구와 오늘 애프터 제대로 좋을거같다고 ㅋㅋ얘기 좀 하고 애프터도 역시 영계인 만큼 쪼임도 좋고...흰피부 벗겨놓니 장난없네요 벌써 시각부터 흥분되니..아까 먹은 쏘맥이 싹 다 깨는듯.. 오랜만에 뽀지게 달렸네요~~~ 강강강으루다가 ㅎㅎ 영통야구장 온지는 2~3번정도 밖에 안됐지만 담당 한실장도 맘에들고 올때마다 재밌게 놀고 가네요~~ 전 일찍가서 괜찮았는데 나올때 보니까 역시 금요일을 금요일 이더군요 바뻐보이더라구요~ 참고하시길 ㅎ

가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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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마시고 즐길겸 혼자서 퇴근 후 갑니다 8시에 도착 예상을하고 갔는데 조금더 걸렸네요 7시50분쯤 한실장님 "어디쯤이세요~" 문자가 오네요 20분쯤 더 걸릴거 같다니 조심히 오라고 하시네요ㅎ 친절하십니다 아주 근처가서 실장님과 통화 후 위치 알려주셔서 갑니다 입구 들어서자마자 한실장님이 기다리고 계시다가 맞아주시네요 실장님 인상이 참좋으십니다 알고 지냈던 동생느낌 ㅎ 룸에 들어가서 일단 시스템이야기 전해듣고 원하는 스타일 물어봐 스타일 얘기하고 외모는 가서 다시 이야기하기로 합니다 이야기 하는동안 엠프 노이즈가 좀 있었는데 초이스하러가는길에 실장님이 점검부탁하고 방 바꿔주시네요 미러실로가니 입장했다는 소리가 들리니 언니들 자세가 바뀝니다 꼭 보일거 같은 느낌도 들긴하네요 실장님이 몇분 추전해주시는데 눈에 들어오는 두분중 더 적극적이라는 분을 추천받아 단발머리에 가슴이 돋보이는 빨간색홀복을 입은 언니를 초이스합니다 룸에가고 언니 들어 옵니다 미러룸으로 봤을때보다 이쁘고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일단 포옹을하며 다정하게 인사를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영진이랍니다 손님들이 전화번호 저장해도 의심받지 않게 남자느낌의 이름를 정했다고 합니다 뭔가 프로의 느낌이 납니다 잠시후 술이 세팅되고 웨이터가 슬리퍼를 가져다 줍니다 영진씨가 센스있게 편히 갈아 신으로고 얘기한거랍니다 화기애애하기 한잔하고 신고식을 시작합니다 둘만있으니 더 집중도 되고 신경쓰일거 없어 더 좋단 생각이 듭니다 신고식후 검정색 팬티와 흰색셔츠를 입고 앉아 제허벅지에 두다리로 올리고 앉네요 말하지 않았어도 술을 마시면 안주는 입에서 입으로만 주네요 술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스킨십을 계속 합니다 갈때쯤 됐는지 웨이터 냉커피를 가져오네요 그리고 한실장님하고 인사하고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구장으로 올라와서 옷을 하나 하나 잘받아주고 씻고 나오고 핸드폰으로 음악을 조용히 틀어놓네요 오피처럼 애인모드로 밖에서 재촉해보 신경쓰지 않고 저를 먼저라 생각해주는게 다음에 또와서 지명해야겠단 생각이 들게끔하네요 4층으로 다시 내려오니 한실장님이 따뜻한 꿀물을 주시며 배웅까지 친절히 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