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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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방문기입니다 정말 내스타일 자연산 글래머 언니랑 잘놀다와서 후기 하나 남깁니다... 요새 사이트에 영통풀싸롱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집에서도 인계동보다는 가깝고해서 한실장님 믿고 전화를 했네요~ 인계동보다 거리가 가깝고 궁금하기도 해서 친구랑 둘이 갔는데 첫인상은 좋네요 입구에서 마중나와 기다리는데 환하게 웃어줍니다 ㅋ 좀 이른시간이라 초이스는 금방됬습니다 ㅎ 언니들 하나 하나 탐색 시작ㅎㅎ 글래머 언니들부터 탐색하니 글래머 언니들은 꽤나 많더군요 하지만 전 자연산을 좋아하는 터라 눈팅 끝애 2명으로 축소 그중 고민고민 하다 한실장님이 초이스 도와주시더군요 둘중 고민이시면 더 마인드 좋은 유진씨 추천해주네요ㅎㅎ 친구도 자기 입맛대로 초이스 했습니다~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 ㅎㅎ 와이셔츠로 갈아입기전에 일단은 인증샷 한방!! 와이셔츠로 갈아입히고 찍을라고 했는데 먼가 챙피할까바 ㅠㅠ 다시 돌아와 일단 바스트가 제 스타일이라 기대 솔솔 ~ 전투서비스 하기 전에 상의 탈의 하면서 가슴보니 엄청 꼴립니다 ㅎㅎ 인사가 끝나고 셔츠로 갈아입엇는데 보니 노브라에 슴가가 대박 또 한잔하면서 술잔을 자연스럽게 자연산 확인! 역시 글래머는 느낌도 좋네요 한잔 한잔 하며 계속 손은 가슴에 잇는듯 부담스럽지 않게 스퀸십 받아주며 애교 까지 잇고 한실장님 말대로 마인드도 좋은 언니였네요 ㅎㅎ 술자리 끈내고 바로위 호텔로 입성 아일단 룸인테리어도 엄청 좋았는데 호텔은 깔끔하니 좋네요 샤워하고 다 벗는데 오 역시 몸매 완전 이상형 바로 눕혀서 애무부터ㅋㅋㅋ 언니 힘들지 않냐며 오히려 먼저 해줍니다 힘들수도 잇지만 잘 받아주며 좋은 연애 완료 ㅎㅎㅎㅎㅎ 간만에 제대로된 글래머 언니랑 좋은 시간 가졌네요~ 후딱끝내고 담배하나피고 1층으로 내려오니 친구놈 벌써 나와서 한실장하고 얘기하고 있네요~ ㅋㅋ 한실장 바쁠텐데도 마지막까지 케어다해주고 컨디션까지 사줘서 잘먹고 왔네요~ 추천 최고였고 다음에도 영통으로 한실장 믿고 가야겠네요 ^^

마이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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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영통에서 만나, 간단히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도 한잔 한 후 영통야구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한실장님... 정말 친절함과 배려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러니 손님들이 다시 찾게 되나봅니다 ^^ 만날때의 첫인상부터 이런 저런 설명과 함께 너무 잘 해주셔서 정말 또 찾고 싶은 업소가 되게 해주십니다. 일단 여기서 달림의 기대치가 +1 상승하였구요! 다른 업소보다 깔끔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오늘의 달림에 대한 기대치가 또 다시 +1 상승하였습니다. 이렇게 잠시 한실장님과 잠시 수다를 좀 떨고, 바로 미러룸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이때가 첫 심장 바운스 타임이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데~~~" 한실장님 추천도 좀 듣고, 개인적인 취향도 살짝 가미해서 언냐를 초이스했스니다. 친구도 초이스를 하고... 다시 룸으로 이동해서 언냐와 함께 자리에 왔습니다. 수빈: 안녕하세요~ 수빈이에요~ ^^ 나: 인누와~ 인누와~ 자자 이제부터 룸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통성명을 하며 자리를 세팅하고... 수빈: 오빠들 우리 인사하고 시작해요~ 네네 이제 첫인사 시간입니다. 노래방 기계에서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나: 이 노래는 절대 안바뀌낭? 좀 바뀌면 좋겠구머이~ 수빈: 미안오빠야~ ㅋㅋㅋ 또 오면 그땜 바꿔볼께! ㅋㅋㅋㅋ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는 도안 수빈이는 제 바지를 거침없이 내려버리고... 첫인사를 합니다. 물론 제 분신같은 쥬니어에게 말이죠! 츄릅 츄릅 신나게 제 쥬니어와 인사를 한 후... 섹쉬한 와이셔츠 차림으로 환복을 하고 옆에 자석처럼 찰싹 붙어있습니다. 간만에 만남이라 친구와 수다는 언냐둘이 합세한덕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되었습니다. 물론 양손은 바쁘게 언냐들 손도 잡고, 쭈쭈도 쭈물 쭈물하고... 건배 건배 하며 술도 쭉쭉 마셔주고 말이죠~ 이렇게 즐거운 자리를 보내다보니,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 무지 무지 엄청 엄청 잘갑니다.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언냐와 놀았습니다. 오피 +3 이상은 될 듯한 슬림함과 애교까지 구비한 수빈언냐와의 룸타임... 전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죠 ㅠㅠ 안타깝지만, 그래도 2차전이 있으니, 아쉬움은 잠시 미뤄두기로 합니다. 똑똑, 언니들 마무리해주세요~ 훈남삼촌이 다녀갔습니다. 후끈했던 시간이지나고이제 구장으로 갈 시간입니다. 언냐들은 다시 원래옷으로 갈아입고, 구장으로 이동하기위해 준비했습니다 언냐들과 함께 이제 구장에서 2차전을 보낼시간! 구장에 올라오니, 구장 시설도 참 좋습니다. 어찌나 이리 깔끔한지... 매우 만족스러운 구장입니다. 올라오자 마자 뽀뽀 쪽~ 수빈: 오빠 나 먼져 씻고 올께~ 그렇게 그말을 남기고 바로 씻으러 갑니다. 시간이 부족할 지 모르니, 후닥 씻고 부비부비 시간을 길게 가야 하기 때문이죠! ^^수빈이가 씻고 오고, 저도 샤워를 하고 와서... 둘다 거침없이(?) 바로 침대로 돌진했습니다. 수빈: 오빠, 여기 빨리 올라오고 싶었어. 나: 왜? 수빈: 내가 아까부터 신호를 줬는데, 몰랐구나. 나: 응? 수빈: 왠지 오빤 룸에서 보다, 침대에서가 더 멋질꺼 같아서 말이지. 나: 풉! ㅋㅋㅋㅋㅋ 귀엽다 너... 역시 잘 선택했네 내가! 그리곤, 바로 입술을 드리미네요.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마란 말이겠죠? 누가 먼져랄꺼도 없이 입과 손으로 서로를 찐하게 탐하고 다닙니다. 물고 빨고 정말 정신없이 서로 서로를 애무하며 방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죠. 그리고, 빨리 넣어달라는 수빈이의 애타는 눈빛을 확인한 후 보호막을 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위에 먼져 올라타 허리를 움직이는 수빈이는 정말 한마리의 뱀처럼 제 몸 위에서 꿈틀거리며 허리를 돌립니다. 여상을 이렇게 요염하게 하는 언니는 또 처음이네요. 그렇게 여상에서 정상위로 바꾸고 부비부비 부비부비... 질퍽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남-마카오(박현빈전무) 후끈 달아올라 정말 거의 시간이 끝날때까지 부비부비를 했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까지하고, 같이 들어가서 다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또 보고 싶은 언냐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한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보루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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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눈팅이나 하다가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후기 하나 써봅니다 어제 풀싸롱 갔다가 너무나 제 취향에 적합하는 슴가를 영접해서리... ㅋㅋㅋ 때는 수요일입니다.. 저랑 유흥 동료인 친구 한놈과 같이 고된 회사생활을 끝내고 오늘은 어디로 달릴까 하다가 친구놈이 프로젝트 하나 끝나서 성과금 들어올 것 같다고 거하게 놀자더군요 뭐처럼 친구놈이 쏘겠다는데 오피나 건마 가기에는 좀 거시기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그래서 풀싸롱, 새로생긴 영통으로 한번 가자고 꼬셨죠 ㅋㅋㅋ 친구놈 쿨하게 가자고 하는거 보니 성과금도 꽤 괜찮게 챙긴듯 ㅎㅎ 암튼 그래서 영통 야구장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한실장한테 전화하고 친구랑 둘이서 가겠다고 하니 수요일이라 손님 별로 없어서 아가씨 많다고 하더군요 들어가기 전에 친구랑 식사 겸 반주 한 잔 가볍게 걸치고 풀싸롱으로 갑니다. 8시 좀 전이었나 가보니 이벤트타임이라고 할인도 해주더군요 인당 27만원. 역시 오피나 건마 같은 곳에 비하면 좀 가격이 있긴 한데 후회하실 일 없으실 거란 상무 말에 믿어보기로 합니다 룸 입장하고 맥주에 양주에 마시면서 처음오는 친구 위해 상무가 이리저리 설명을 합니다 곧 미러실로 입장. 아가씨들 꽤 많네요 한실장한테 제 취향을 말해줬더니 다들 스타일도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첫눈에 들어오는 거대한 슴가를 가진 언니를 초이스 친구놈은 망설이다가 상무 추천 받고 귀여운 상의 언니를 초이스 하네요 룸타임에서 언니들 야한와이셔츠로 갈아입고 전투쇼로 립서비스도 해주고 이미 서로 볼 꼴 못볼 꼴 다 본 친구라 거리낌 없이 놀았습니다 룸에서 마지막이되니 너무흥분했는지 제 ㄸㄸㅇ는 한계 ㅋㅋㅋㅋㅋ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도 흔들고 C~D컵은 되는 것 같은 슴가에 얼굴을 파묻으니 세상 참 행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아가씨한테 말빨로 너같은 슴가 오랜만이다 왜 이제 왔냐고 하면서 립서비스도 날려주고 꼬시다보니 얼굴 안나오게 사진도 한방 찍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친구랑 같이 즐거운 룸타임을 끝내고 MT로 입성 룸 바로 위에 있는 구장으로 언니랑 같이 입성하는데 제 똘똘이는 어서 빨리 넣어달라고 보채고 있고 ㅋㅋㅋ 키스 한번만 찐하게 하고 군대 있을 적보다 빨리 씼고 나옵니다 ㅋㅋㅋ 언니는 웃겼는지 뭐가 그리 급하냐고 웃고 ㅋㅋㅋ 본게임 들어가서 언니 슴가 한창 빨다보니 그런 제가 웃겼는지 서비스로 가슴으로 해줄까? 이럽니다 저야 당연히 땡큐를 외치면서 받죠 ㅋㅋㅋ 햐 가슴 사이에 파묻고 흔드는데 금방이라도 발사할 것 같습니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언니를 자제시키고 장갑을 착용한 뒤 삽입 제가 원래 후배위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 언니를 보니 정상위 밖에는 생각이 안나더군요 슴가 사이에 얼굴을 묻고 운동합니다 언니도 흥분했는지 사운드도 좋고 물도 많고 ㅋㅋ 본게임 하면서도 게속 립서비스 날려주니 좋아라 하네요 물고빨고 하다보니 어느덧 제 똘똘이는 한계... ㅠ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남은 시간동안 언니 슴가나 주므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지명하겠다며 언니 이름이랑 번호 알아내고 왔습니다 좋은건 나누라고... 그간 아메글 눈팅하면서 배운게 많아 형님들한테 공유 한번 해봅니다 여러분들도 다 즐달하시길 빌며... 친구놈한테 감사를! ㅋㅋㅋ

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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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고 또 쬐던 영통야구장 탐방기 이른시간 다녀왔음 한실장님이랑 인사하고 룸에서 약간의 설명듣고 초이스실로 향함 매직미러초이스보고 한실장님 솰라 솰라 초이스 추천해주다말고 갑자기 한아가씨랑 손잡고 짝짜꿍하면서 이산가족상봉하듯 인사하고난리남 한참인사하고 갑자기 절 쳐다보면서 예전 가게 최고에이스아가씨가 긴 성형을마치고 복귀햇다함ㅋㅋ 당연히 추천받아 초이스!! 에이스가 돌아왔다나 ㅋㅋㅋ둘이 반가워하는게 너무재밌었심 파트너 채은이 엄청 아담함ㅋㅋㅋ 꼬맹이들 소꿉놀이하는냥ㅋㅋ 제파트너 이름은 "채은" 상당한 와꾸와 아담하지만 쭉빵한라인!! 딱제스타일 본격적으로 놀려고 전투뭐시기 서비스받는데 ㅋㅋ 혀가 거의 아트의경지임 혀와 꼬추가 하나가되는 몰아일체의?ㅋㅋ (타짜패러디.... 본체랑 머리사이를 살짝 스쳤다가 다시 갈라진곳을 지나가는데 뿅감 그렇게 첫인사부터 완전 기분업되서 벌주말아서 게임하고 즐겁게 놀다가 한실장님이랑 얘기좀 하다가 2차 궈궈싱 몸매도 좋고 떡감도 예술이더군요 소리도 좋고 근데 자꾸 서비스 받을때 그기분을 잊지못해서 입으로 해달라고 함!! 오랫만에 출근한거라 거미줄쳐있던터라 아프기도했다고 채은이도 입싸환영 그래서 그대로 빙고!! 안에 하는것보다 훨씬 기분 좋았음 제가원래 입을 더 좋아함 ㅎㅎ 좀있으면 불금인데 다시한번 방문 예정임 ㅎㅎ 물론지명임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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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가서 3탕의 위엄을 달성하고 왓습니다 ^^ 아직도 이글쓰는 지금도 머리가 지근지근 쑤셔오고 속은 역류를 계속하네요 ㅠ 덤으로 다리는 후들후들... ㅋㅋㅋ 시간은 바야흐로 어제 약 10시경 ^^ 요번주 시간좀 생겨서 연짝 매일 달립니다 한실장님에 대해선 사이트에서 달고 달게 봐두었네요 원래 이렇게 까진 놀려고 생각 안햇는데;; 미러로 아가씨 초이스 타임때 정말 완벽하게 저 이상형인 아가씨가 있었다는.. 두말도 필요없이 .. 바로 초이스;; 사실 마인드는 한실장님이 다른언니를 더 추천햇는데... 파트너 이름은 지연이 라는 언니 ^ 처음 1타임 더 끈게 된이유는 시간이 일단 1시간 10분이라는데 훌떡 갑니다.. 그렇게 재탕을 깔고 노는데 놀수록 언니가 더 맘에들지 뭡니까..ㅠ 술도 양주한병 다 비우니 살짝 어질어질 하지만 .. 정말 간만에 만난 내 완벽한 이상형 스타일이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싱글벙글..(참 미쳣죠 ㅠㅠ) 이놈의 손은 부끄러운지 오늘따라 손이 안갑니다 ㅠ 기어코 2시간이 좀 넘으니 재탕룸시간도 끈나고 ㅎ 잠시 화장실에서 세수좀 하고 정신가다듬고.. 고민고민하다 좀더 놀고싶은마음에 쓰리탕깝니다 ㅎ 풀 다니면서 3탕은 처음 조금씩 용기내어 언니랑 찐하게 도전~ 언니도 술이 좀 됫는지.. 처음보다 마니 누그러지고 애교작열 합니다 ^ 요이쁜거 계속 데리고 싶은건 먼지 ㅠㅠ 좀 일찍끈내고 연애하러 올라갑니다 시간은 2시간10분 이라고 .. 처음에 샤원하고 지연씨와 누워서 껴안고 1시간 정도 잣나.. 언니가 먼저 일어낫는지 가슴쪽으로 애무 하면서 오느 느낌에 잠 벌떡 깻음... 잠시 눈감고 음미하다가 ㅋㅋ 키스하면서 연애 시작 시간도 널널하길래 찬찬히 즐기면서 즐거운 연애 얼굴도 이쁜게 봉긋 가슴도 정말 이쁘네요 잘받아주고 느끼면서 시간 구애 안받고 연애다운 연애 한번 햇습니다 물론 3탕이라 금전압박이 있었지만.. 정말 당장 시간또 나면 얼른 또 가고 싶습니다 언제 내려오는지도 알앗는지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한실장님 배웅까지 받고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