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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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소개로 한실장님을 알게 되어서 작년부터 단골이 되었는데 괜찮은 아가씨들 많이해주셔서 아직까지 방문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만나게된 아가씨는 귀여운 느낌 처음 초이스 볼때약간 고민하다 조금더볼까 고민하더중 한실장님이 괜찮은아가씨라고 나이도 22살이고 어린게 일도 잘한다면서 소개를 하는 바람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어린게 군살도없이 몸매도 상당히 좋더군요 몸매가 슬림하며 모텔에서 붕가하기에는 정말 좋은 몸매 술자리에서도 상당히 활발하며 재미있는 아가씨였습니다 너무빨리 아가씨의 햐얀속살을 보고싶어서 룸타임끝나기 한 20분전에 팀장님 호출해서 계산하고 급하게 올라갔네요;; 피부도 뽀얗고 문신도 없고 비율 좋은 슬림한 라인 슴가도 나름 크더군요 한 b정도? 예쁜 모양으로 볼록 오늘 주체를 못할정도로 제가 흥분 표정 하나 하나 리얼하게 또 흔들면서 즐겼습니다. 허리 라인이 정말 죽여주며 예쁘게 생긴 히프를 잡고 대량발사를 하고 끝냈습니다 땀은 범벅이 되어 기운이 쭉빠졌지만 똘똘이는 그래도 힘이 좋네요 8월말 지명잡고 재방문 할려고 합니다

부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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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진 하루였습니다 어제 금요일 12시쯤 영통야구장 갓었는데.. 20분 기다리다 룸입실.. 사정이야 다 거기서 거기 안기다리는데 있었음 벌써 갓겟죠?ㅋㅋㅋ 역시 사람들도 다 아는지 보니까 다 기다리더라구요 한실장님 처음 찾고 갇는데 친절하시긴 하시네요 이해 좀 부탁드린다면서 커피한잔에 마음 뽕 가서 어차피 놀꺼 기다리자라고 했죠 20분 기다리고 룸입실합니다 드디어~ 강남쪽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언니들 픽업많이했다고 하면서 스피드 하게 보여달라고 했더니 5분남짓 시간 지나자 10명 좀 안되게 ?네요 한실장님이 강추하는 미라라는 언니루~같이간 선배님은 마지막까지 보다가 못놀아도 오로지 와꾸스타일이라 마지막에 했네요 한실장님이 기대하셔도 좋타는말에 기대 진짜 잔뜩 ;; 일단 선배님 파트너는 정말 와꾸는 에이스감인듯 정말 이쁘긴 했네요 하지만 마인드는 좀 얌전한편 한실장님이 말해주셧는데도 선배님의 고지식함에 와꾸 초이스 했고 저파트너는 정말 잘놉니다 ^^ 좀 소극적인 편이라 내심 들이대기를 기도했는데 과장좀 해서 잡아먹힐뻔했습니다 먼저 싹싹하게 다가오면서 저 손을 가슴에 대주는 센스까지 ㅎㅎ 아주 맘에 들었고 mt 서비스랑 요구사항 잘 받아줍니다 스타킹 이벤트 부탁해서 mt에서는 스타킹 찢고 사이로 붕가까지 완료 했네요 기다린 부분은 좀 그랫지만 재미있게 놀고 왔네요 평일날 한가하다던데 친구랑 평일날 한번더 올라고 합니다~ 재방 가치 있네요~

마스터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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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동료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오피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생각에 한실장님께 연락하니 '지금오시면 아가씨들 충분히 많다고 하길래' 우리멤바 5명이라고 룸예약후에 바로 친구들과 택시타고 출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한실장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한마디 부탁하고 초이스실가서 친구들의 분위기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10명정도보고 그중 4명 초이스 이후 한 5분뒤에 나머지 초이스를 마친뒤 한실장님 추천받은 내 파트너는 늘씬한체구와 큼직한 바스트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앉힘. 내 스타일이긴한데.. '차가운인상'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런데와서 첨으로 느낀거지만 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올라가서 처자의 군살없는 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낌다운 느낌을 느꼈습니다. 음~음.. 아~아~아~ 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조만간 다시...ㅋ 한실장 고생많았고 추천 감사했어요 ㅎㅎ 아윌비백.!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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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니 셀러리맨 5년차... 서른도 절반이 넘엇네요.. 사무실이 영통쪽이라.... 술먹으로 가면 유흥주점 오늘 저희 부서 신입와서 선배들인 우리가 데리고 법인카드 부장님 한테 받아서 넷이서... 평소에 다니던 영통야구장으로 .. 한실장님께 연락하고 가봅니다;... 11시쯤 입성햇는데.. 다행히 아직 사람이 안붐비네요.. 좀 일찍온게 다행입니다.. 여튼 바로 룸입실하고.. 초이스실에서 아가씨들 구경 했습니다.. 요새 강남분위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아가씨들도 많이 나왓는지 풀 다닌 이래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약 20명 정도 유흥 초짜 신입사원인 동생 어리 둥절 해서 잘하는 애로 맞춰달라하고 실장님 말대로 잘하는 아가씨들 위주로... 적절하게 하나씩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마치고 다시 룸으로 들어가니 바로 언니들 준비해 들어오네요 화제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짜식이 잘 못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띠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주기 장창 술마십니다.. 한명씩 헤롱해대고 ㅋ 좀가라 앉은 분위기에 파트너와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밋어네요.. 신입이 좋아할지 모르겟네요 각자 파트너와 연애 즐기러 가고 저도 저의 파트너 주리라고 하는데 아주 싹싹 합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연애도 아주 재미있게 마무리.. 서비스가 정말 좋앗어요^ 주리라고 하던데 다음에는 그 처자 한번 더 앉힐 생각입니다 오늘 쉬고 내일 회사가면 이야기할 재미에 벌써 부터 웃음 나오네요~ 오늘이 제일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ㅎㅎ

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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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풀싸롱은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매번 인계동 쪽다니다가 실망하고해서 여기는 어떨까하고 혼자 심심하기도 하고해서ㅋㅋ 회사 퇴근후 급 달림신 강림해서 사이트를 접하고 한실장님한테 전화!~~ 시간만 예약하고 정신없이 달려 갔습니다. 회원이고 이벤트가격으로 계산~ 와 일단 시설면에서 좋네요~ 전에 두당 60짜리 룸클럽 갔었는데 거기가 몬가 궁전처럼 좋았는데 여기는 깔끔하고 클럽 느낌 ㅋㅋ 입구에서 뻘쭘하게 있는데 한실장님 마중나오셨네요~ 같이 업소 좋다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룸으로 입성 ㅋㅋ 혼자 노는 룸인데도 크기가 후덜덜 ㅎㅎ 이벤트 타임이라 바로 초이스 되네요 ~ 한 15명정도 봤는데 흰색원피스에 얼굴작은 은아가 추천하네요~ 바로 계산하고 한실장님 믿기에 앉혔죠 ㅎㅎ 우선 ~담배한나 피고 ~~ 인사써비스...이래서 오는구나 ㅋㅋㅋ 완죤 맨붕됨 Y셔츠로 갈아입고 애인모드 잘해주는 은아.. 구장으로 올라가서.. 샤워후~ ~스타킹써비스(요거 처음이었음...) .. 한실장님 회원특별써비스!! 빨고,찢고..뒤로,앞으로..거친숨 야한신음@ 짐승같이 한바탕 씨름하고 발사~.. 다시 담배하나피고 즐거운 수다털기 ~ 은아는 수다왕 입니다..ㅋㅋ 콜이오고 퇴장~~ 한실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첫방문이라서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시설면이나 매직미러초이스에서 너무 플러스 점수가 많네요 ㅋㅋㅋ 물론 한실장님도 탁월합니다! 다음에도 괜히 정신없는 인계동까지 안가고 영통에서 놀아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