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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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예정도 없었는데 이놈의 술이 왠수지;; 술한잔 들어가니 총알 털어서 그만 풀싸 달렸네요 어찌됬던 잘놀아서 기행기 하나 간단히... 바쁜시간 피해서 영통 한실장님에게 갔어요 맥주한잔 할 틈없이 바로 초이스. 정신없이 눈동자 돌려가며 봤네요~ 개인적으로 약간의 글래머스러운 취향을 좋아하고 특히 슴가를 따지는 현대인ㅋ 헌데~나이는 20대 중반이고 몸매는 마른체격에 슴가는 월등한편~ 제가 마른스타일은 취향이 아니라서 피하고 싶었는데 한실장님께서 강추해주셔서 믿고 다른취향으로 놀아봤네요 슴가도 자연산 b컵이고 특히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김 마른분좋아하시는 분은 이언니 보면 감탄할듯 ~ 암튼 룸에서 평상시 이루워지는 전투립서비스 1회 써비스받고 간단히 술마시고 구장이로 이동 속궁합 한번 맞춰봅니다~ 언니의 스킬이 아닌 진짜 쪼임으로 감탄했네요 마른체격이라 장난말로 하는거지만, 맛없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이런 고장관념이 있었는데 마른언니도 감칠맛나는 침대위에 정사를 할수있더군요~ 암튼 예고도 없는 풀싸 잼나게 놀고왔습니다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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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휴일로 인해 무지하게 쉴날이 많아져 버린 연휴.... 할일없이 사이트구경이나 하면서 빈둥대고 있다가 날씨도 꿀꿀하니 술도 땡기고 떡도 땡겨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거나 오늘따라 다들 안된다고하니...걍 독고로 달리기로하고 저번에 찾았던 수원야구장 한실장 다시한번 전화했습니다. 전화벨 2번밖에 안울렸는데 받네요... 군기가 바짝 들었네요ㅎㅎㅎ 지금오면 좀 기다리셔야한다고 합디다 어차피 가는데 시간 좀 걸리니까 상관없다고하고 영통동으로 달립니다. 저번에 찾았던 아가씨 지명하고싶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물어보니 정확히 알고있네요... 대단하네 기억력... 그러나 이미 다른방 들어가있고 걍 다른 아가씨 초이스하기로하고 초이스해봅니다. 아직까지도 조금 기다리셔야한다고해서 10분 조금 안되게 기다리니 4~5명 미러초이스봅니다 맘에드는 아가씨 없었으나 시간이시간인지라 한실장 추천받고 앉힐라했는데 제 표정이 보였나보네요 맘에안드시면 뒤에 그냥 조금 기다리시라고 괜히 재미없게 노는거보다 기다렸다 맘에드는 아가씨 앉혀서 재미있게 놀라네요 역시 제휴 상무들이 마인드는 제대로 되있는듯하네요~ 한 5~10분 더기달렸는데 요번에도 한 4명 들어오네요 앞조보다 훨씬 났네요 ㅎㅎㅎ 상무말들으면 확실히 내상확율이 줄어드는것같네요 이슬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합니다. 상무왈 룸에서도 잘놀고 구장에서 그렇게 잘한다던데...(니가자봤냐...ㅋㅋㅋ) 아무리 혼자왔어도 하드풀싸롱에 왔으니 하드하게 놀아야하는법 얘기좀 하다가 바로 전투 들어가줍니다. 오늘은 누워서 받기보다 왠지 서서 받고싶어서 고렇게 해달랬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네요 일어선상태로 좆비상태되고 파트너는 쭈그려 앉아 빨아주고.... 으.....좆비상태가 최강으로 올라가네요ㅎㅎㅎ 간단히 전투 마치고....음....확실히 혼자왔다보니 대화를 많이 하게 되네요ㅎㅎㅎ 술좀약간 올라오니 노래가 하고싶어서 신나는 트로트들좀 불르면서 놀아주고 댄스도 불러주고 좆비상태인 존슨도 파트너 궁뎅이에 비벼보고 하다보니 벌써 마무리시간이네요 원래 풀싸롱 자체가 시간이 짧긴 하지만 파트너가 잘해주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ㅋㅋ 상무랑 계산 마치고 구장에올라갔습니다. 뭐 구장내용이야 뻔하니 생략해도 되겠죠 근데진짜............상무말대로 구장에서 끝내주더군요..... 상무 진짜 니가 자본거냐ㅋㅋㅋ 궁금해서 내려와서 물어보니 상무들끼리 고런 좋은정보는 공유하고 그러나봅니다. 내려와서 보니.....아 뭔가좀 부족한 느낌..... 이슬이랑 더 놀고 싶어서 재탕을 깔아 한타임 더놀았네요 ㅋㅋㅋ 그리고 또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한실장 추천받아 안마도갔다왔네요 ㅎㅎ 그렇게 결국 주머니는 텅텅 비었지만 나름 징검다리 휴일 제대로 스스로에게 선물을 해줬네요 ㅋㅋㅋㅋ

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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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때문에 수원에 3일간 지내게 되어 수원에 올라왔는데, 막상 수원에 아는사람도 없고 숙소에 그냥 들어가기도 그래서 용기내어 한번 일찍이 혼자 다녀와 봤습니다. 전화해보니 숙소 근처라 어려움없이 쉽게 찾아 갔네요. 이른시간에 가면 사람 하나도 없을줄 알았는데 반이나 차있다고 하더라구요. 룸에서 실장님의 교육을 잠시 받고 잘하는 언니로 추천좀 부탁하고난뒤 ㅋㅋㅋ; 매직미러초이스 하러 갔네요. 일단 강남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신기하더군요. 다른분들께서 좀 빼갓는지 방안에 반정도 있더라구요 잠시 보고 있었더니 1~2명씩 출근하는대로 계속들어오고 있었구요. 실장님이 갑자기 새로 출근하는 언니를 한명을 강하게 추천해 주더라구요. 추천해주는 언니가 가슴도 커보이고 외모도 괜찮아 보여 실장님 추천도 있고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한 언니 이름은 "혜인" 언니 앉혀 놓고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면서, 대화 나누면서 술 자리 시작했습니다. 대화도 아주 잘맞고 애교섞인 목소리까지 살살 녹이 더라구요. 자꾸 대화 하다 보니 앵두같은 입술이 탐스러워 훔쳐 보는데 키스 또한 부드럽게 잘받아주고~ 보면 볼수록 더욱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한실장님 추천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에프터 가서도 만족시켜 주기위해 성감대 물어 보며 애무도 잘해주고, 여러가지 자세를 시도 하며 노력하는게 너무 예뻐 보였네요. 총평으로는 한실장님도 친절했고 언니도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보였네요. 끝나고 같이 나오면서 뽀뽀해주는 모습이 예뻐 보이길래 크진않지만 만원짜리 2장 차비 하라고 챙겨 줬네요. 조만간 또 수원에 출장올일이 생길껀데 그때도 재방문 해봐야겠네요 ^^

노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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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픈 마음을 달래려 치킨에 소주한잔을 흡입하고 있었는데... 12시 정도(?)에 카톡이 옵니다 이 말은 저한테 '혼자 뻘짓하지 말고 출동하라는뜻... 술도 한잔 먹었겠다 바로 옷갈아입고 나갑니다 영통야구장 한실장님에게 갑니다 ㅋㅋㅋ 근데 신기하게도 제가 어떤 옷 입었는지도 모르셨고 더군다나 초면입니다 그런데도 절 알아보더군여 나중에 물어보니 얼굴에 웃음꽃 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알아보셨다 하더군여..ㅋ 약간 뻘쭘..;;; 그렇게 안내를 받고 들어갔는데 엄청 큰 방에 혼자 계시더군여... 일단 자리에 앉아 바로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모여서 넷이서 미러초이스 봅니다 흠....언니들 보는 눈은 다 틀리지만 제눈에는 그냥..그냥..ㅋ 시간도 늦은 시간이라 한 쪽 어깨 오픈한 언니 초이스 형님은 약간 귀엽게 생긴 언니 초이스... 그렇게 초이스 끝나고 토킹빠 모드 및 게임으로 술 좀 먹었습니다 술을 좀 먹으니 불끈불끈해지며 저와 다른 이성에 급관심이 갔습니다 그렇게 불끈한 상태에서 게임을 했는데 제 팟이 게임에서 졌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흑기사를 요청하더군여... 그래서 흑기사 해주면 소원으로 가슴빨거라고 하니까 '그럼 그렇게 해..'라며 쿨하게 술잔을 줍니다 그래서 콜~!!을 외치며 원샷 후 바로 가슴으로 달려갑니다 다행히 형님과 형님팟은 키스방에 온 듯 쪼~옥~!!!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고 있어서 저희를 안보더군여 저희 쪽은 신경도 안쓰고 계시길래 전 약속을 지키러 그녀에게 향했습니다 사실 말만 그렇게 하고 안할려고 했지만 요즘 신용이 땅을 치고 있기도 하고 남자가 내뱉은 말에 책임도 져야해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역쉬 한마디 말보다 한 번의 스킨쉽이 좀 더 친밀감을 만들더군여... 흑기사 소원이후 이 언니는 더 친근하게 저에게 키스 세례를 퍼 부어줍니다 그렇게 입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손은 놀 수가 없어서 손도 바쁘게 여기저기 움직입니다 ㅎㅎ 질퍽한 룸을 마무리 하고 2차를 위해 올라가고 뽕 뽕 발싸까지 마쳣네요^^ 영통야구장 한실장님 구좌로 놀러갓다왓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언니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언니 좋은 언니 초이스 됬네요^^ 즐방하고 왓습니다

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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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려 보지만 이번에 정말 물많은 아이를 앉혔다는... 너무 좋아서 후기 올립니다... 영통야구장 한실장님께 신신당부로 제발 마인드 작살나는 애들로 해달라고 했습니다ㅎㅎㅎ 오래된 담당이라 아는 지인들을 많이 데리고갔지요ㅎㅎ 초이스할때 애들 많고 기분이 들썩들썩 저는 희연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지인들도 하나둘씩 초이스하고 룸에서보니 제파트너 몸매가 예술이네요 키는 아담한 163정도에 44싸이즈 가슴은 B+ 하지만 의젖이라는 그래도 생긴모양이 엄청이쁘네요 꼭지가 살짝 위에 달려서 탱탱해 보임 ㅋㅋㅋ 요새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느낌이 자연산 비슷 신고식을 시작으로 주물텅 어제 연장을 해서 술에 흠뻑취했었지요 ㅎㅎㅎ 지인들 먼저 올려보내고 저만 룸에 남아서 1:1로 다시 스타트~ 1:1이다보니 수위가 좀 높아집니다.. 젖가슴을 주무르고 키스 셔츠안에 손이 쑥쑥들어가면서 아래쪽으로 음 축축~하네요 손가락을 넣어보고는 싶었지만 룸에서는 안되다하여 크리쪽만 살짝살짝 만지다 마무리 시간 다가와서 올라갔습니다 ㅎㅎㅎ 한타임 더 논거라서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네요 샤워후 폭풍역립---> 폭풍신음---> 마르지 않는 무한량의물이 흠뻑 침대를 적셔줍니다 느낄대로 다 느껴주는 언니 낮에 원래 쇼핑몰했다는데 이일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엄청난 쌕반응... 애무하면서 표정하나하나를 살펴보는데 살짝 미소를 지으면서 느끼네요 좀 이런거 좋아하는듯 그렇게 노쩰로 쑤욱 들어가는데 탄성과, 거기의 쪼임이 ~ 오 한 5년만에 느껴보는 쪼임 나이가 25살고 이일을 해서 그렇게 쪼임이 있을수는 없다생각했으나 안해본여자느낌 희연이가 위에서 하는데 귀두 끝부분이 끝까지 다버리네요 요냔은 또 미소지으며 엄청느끼는데 저는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_@ 너무 흥분되서 잠깐쉬었다가 또~~~ 소음X쪽은 깍아놔서 깨끗합니다 엄지로 크리를 문질문질~~ㅋㅋ 아직도 생각나네요 크~ 광운동으로 빛보다 빠르게 허리를 왔다갔다 후에 사정없이 뿌려줬습니다 오랜만에 한것도 아닌데 저도 너무좋아서 그런지 이런게 양많은건 첨봤네요 가슴 목 얼굴 심지어 머리카락까지 다 튀었네요 휴지로매너있게 닦아주고 담배한데 피는데 희연이가 전남친과 했을때 뺴고 이런느낌 처음느껴본다면서 또오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누굴 호갱이로 아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연락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내려와서 한실장한테 이것저것 내용 다얘기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ㅋㅋ 제가 충분히 즐기고 재밌게 놀다간다고~ ㅋㅋ 한실장이 챙겨준 컨디션 먹구 집에왔습니다~~ 다음에는 아얘 처음부터 독고로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