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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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한놈이 전화가 와서 수원에서 술한잔 하기루 하구 만남을 가졌네요 그렇게 친구들 하구 술한잔씩 기울이고 있는중 아가씨 있는 곳에서 한번 놀아보자고 해서 제가 자주가는 매직미러 한실장님,,,, 그렇게 한실장 하구 전화를 통화하구 택시 타구 입구에 당도를 하였습니다 얼굴보자마자 반갑게 정말 친한 동생처럼 맡이해주시는 한실장님과 함께 룸으로 입장 하였습니다 룸에 입장 하여 한실장님의 시스템 설명듣고 앉아서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였죠 친구는 처음 와보는 풀이라 친구들도 다들 긴장 ㅋㅋ 친구들 말로만 배웠던 시스템에 다들 맘이 들떠있었네요 ㅋㅋ 수원에 있는 일반풀과는 다르게 룸시간이 2시간진행이구 연애타임이 1시간이라고 총3시간이라구 하더군요~^^ 아가씨들 상관말고 잼있게 놀고 가자 그렇게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며 초이스타임~ 이리저리 언니들이 많아서 프리하게 초이스를 할수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일단 한실장님 추천좀받으면서 여기저기둘러보다 저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긴생머리가 잘어울리는 혜주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초이스를 끝냈습니다 아가씨들하구 앉아 이런저런 대화 나누는중 우리는 언니들이랑 이분위기 놓치기 싫어 신나게 놀았죠 노래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룸타임 내내 신나게 놀았던거 같네요 술마시면서 다리가 후덜덜거린 느낌은 정말 오래만에 첨으로 느꼇습니다 몇번 다녀봤지만 아직은 초짜인 저는 풀 경험에 너무 재밌게 논거 같네요 그렇게 친구들 새로운 유흥시스템을 경험하고 구장 갈준비를 하구 있었습니다 그렇게 언니들 퇴장하고 한실장님 들어와 나와 얘기를 하고 계산을 하였죠 간단하게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어려서 그런지 아직 서툴..ㅎㅎ 자세를 바꿔 언니야를 눕히고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대박이내요 움찔움찔..이미 물은 흥건히 젖어있고..ㅎㅎ 커질대로 커진 내 똘똘이를 드디어 쏘옥..따듯한게 느낌이 좋습니다. 그것보다 움직일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는게...일부로 내는게 아니라 진정 느끼고있다는..자기는 뒤로하는게 좋다며 자세를 바꾸는데 더 커지는 신음소리 ㅋ 오빠~더 쌔게~오빠~더 쌔게 이런 말을 쉴세없이 해대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발사 ㅜ.ㅜ 일을 끝내고 쑥쓰러웠는지 얼굴이 발그레.. 처음 경험이 젤 기억에 남는다고 ~ 오늘 너무 재밌게 놀고 마무리도 좋았던거 같아요 가기전에~후기 좋은글이던 나쁜글이던 하나만 써주세요 해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그렇게 나두 약속을 지키며 이렇게 후기 하나 올려요

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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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가 있어 급하게 예약잡고 한실장님한테 방문하고 왔습니다. 제가 주도해서 관계자분들 모시고 인계동으로 향했습니다. 한실장님과 간단히 얘기나눈후 언니들 초이스들어가봅니다. 실장님께 저희 손님들 초이스좀 에이스로 맞춰달라고하니 흔쾌히 언니들 골고루 눈요기 시켜주시네요 나름 제 위신을 세워주신 한실장님 배려에 감사할따름.ㅎㅎ 접대 자리긴하나 자주 모시는 분들이기도하고 서로 질펀한 술자리코드가 맞기때문에 별부담없이 맘에드는 언니들 초이스하시더라구요 제파트너는 하의실종원피스에 b정도되보이는 가슴에 사이즈괜찬았습니다. 초이스 하자마자 들이대네요~ 이언니 술따르면서 손이 제 팬티속으로 들어옵니다 저도 엉겁결에 언니 팬티속 수풀을 해치고잇네요..ㅋㅋ 건배한번 외치고 이제부터 언니들 바로 쑈타임들어가네요 언니들 최고 분위기로 입장하자마자 상승됩니다 우리 부장님은 그냥 언니 무릎위에앉혀놓고 뭐하는지... 남들 노는거 신경안쓰고 거의 전투하는 수준입니다.ㅋ 손님들도 아주맘에 들어하시고 저또한 분위기 고조되고 틈틈히 실장님 오셔서 신경써주시니 어깨에 힘이 들어가네요 마지막 전투타임까지 끈적끈적한게 언니들 마인도 또한 조았고 이제 마지막 마무리 MT로 저희들 의기양양하게 입성합니다.. 울언니 침실 오니 변녀로 변하는군요 제똘똘이 무쟈게 물고 늘어지네요.ㅎㅎ 저도 언니 제 머리위로 올려서 수풀을헤지고 그곳을 사정없이 혀로 공격해주었습니다 속궁합도 언니랑 딱맞습니다 풍성한가슴이 눈앞에 아른아른하는게 술한잔먹음 지루가되는게 정상인데 오늘은 토끼가 되버렸네요ㅋㅋ 울언니 고생했다며 싸까시 로 마무리 해주더군요 한실장님! 앞으로 저희 접대스케줄은 전부 실장님에게 맡겨볼려구합니다. 인상깊은 배려에 감사드려용~^^

마이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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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원쪽으로 회사를 옮기게 됐는데 예전에는 유흥쪽은 우선 이동하는것부터 괜시리 아까워서 끓어오르는 욕망을 억누르거나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끝나면 후회만으로 가득했었는데 넘나 가까이에 넘나 좋은곳들이 많아서 요즘 자주 자리를 갔습니다 물론 어제도 직장동료랑 쐬주한잔 빨고 한실장님에게 전화햇죠 ㅎㅎ 이젠 자주 보게 될듯 합니다 한번 꽂히면 계속 거기만 가는 스타일이라 ㅋㅋ 소식을듣고 택시타고 고고씽 했죠 한 9시반쯤 가게안입성했죠.. 한실장과 악수하고 룸에서5분쯤기달리며 맥주한 기울였죠. 미러실로 입장해서 여우들 보는데 기분이 좋은지 오늘따라 여우들이 더욱더 유혹하는거 같음 케케 담당이 두여우 중 고민 하다가 좀더 몸매 자극을 선보이는 섹쉬 여우로 초이스 전 즐룸을위해 손님은왕이니까 가볍게인사하고 먼저터치하는 활달하고 나름 마인드가잇는 여우였는데 그 여우는 박하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구좌 좋단게이거구나 아가씨들 데이터를 확실히 가지고 있고 인기있는 구좌가 믿음도 가고 즐룸은 확실한듯 끝 인사쇼 받고 뽀뽀 한번하고 잠시 한실장와 다시 맥주 한잔 기울이며 깔끔히 계산도 하고 웨이터 팁도 주고 오늘 기분이 더더욱 좋은듯 해서 ㅋ 동료 먼저 올라가구 잠시 한잔 더하고 싶어 5분만 더달라고 해서 한잔하고 엘리베이터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안에서 가슴스다듬으며 딥키스 한번해주고 입성해서 방아 찍는데 고 섹음이 장난아님 내 좆대가리 넣는 순간부터 감싸고 물면서 뿌리까지 감싸고서는 꾸물꾸물 내 물건을 잡고서 움찍이는 그 따뜻함~ 방음 안되면 굉장히 민망할 정도의 소리에 스피드한 섹스피드에 흥분지수는 정점을 향해 달리다가 뿌직 ㅋㅋ 아주 막혔던 기가 뚫릴만큼 쌌네요 ㅎㅎ 아가씨, 담당 모두 평점 만점 ㅎㅎ

보루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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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다녀왔습니다. 워낙 아가씨들이 많다보니 사실 얼굴도 얼굴이지만서도 저는 마인드 글러먹은 애는 정말 싫거든요 그래서 보통은 그냥 한실장님한테 추천해달라 합니다 마인드 되고 잘 하는애로 보내라고 ㅎ 미러실에서 한실장님에게 맡겻고 형님 둘중 한분만 직접 초이스 하고 저와 남은 형님은 추천으로 고고 룸 들어가서.. 분위기 주도한답시고 눈치없이 좋다좋다 하는 애들은 1시간을 놀아도 논것같지않고 시간버린기분인데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품에 안겨서 이쁘게하고ㅎ 무릎위에 앉히고 가슴 만지니 적당히 위에가서 하자면서 말하는게 밀당하는기분ㅋ 업소 여자지만 그래도 이런거 난 좋음 얼굴은 연예인느낌에 골반이 아주커서 ㅋㅋ 마음에 들었음 가슴은 살짝 빈약했는데 자연산인것 같아서 만족 여튼 기분좋게 방으로 입성 좋다고 헤벌쭉 벌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당히 분위기 봐가면서 주도하는게 보통 아니네요 ㅋ 이 얼굴에 이런스킬이면 그냥 스폰하나잡고 따로 하지 왜 이런가게 나오는지 의문 ㅋ 여자가 위에서 하면 워낙 잘하는애 아니면 느낌이 잘 없는데 아주 허리 돌리고 조이는 맛이 최고였어요 대학나와서 쇼핑몰 모델출신이라 옷빨좋고 몸매진짜 좋습니다. 끝나고나니 지가먼저 샤워같이 하자며 잡아끌고 같이 씻고 여튼 마인드 죽이는 아이 가면 얘만 찾을것 같아요 이 여자 저 여자 다 즐기면 좋지만 한번 꽂히면 걔만 또 꽂는 스타일이라 ㅋ 벨 울리고 내려와서 형님들이랑 저는 간단하게 고기먹고 해산 그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ㅎ

리빙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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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방문기입니다. 사이트에서 평이 좋다고 소문난 한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간다고 했네요 차 금방보내준다고 기다리래서 보내준차 얻어타고 입장~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 있는다고 말하고 초이스 시간되면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15분정도??? 맥주한잔 하다가 초이스실로 입장했습니다~ 평이좋아 처음에 방문한뒤로 이번이 세번째 방문입니다. 두번째 방문할때부턴 무조건 한실장 추천으로 앉히는 스타일입니다~ 오늘의 저의주문은~!술안빼고 같이 양껏먹을수있는 아가씨로 규미 추천받았습니다~ 뭐랄까 지금까지 앉혔던 청순한 스타일이아닌 상당히 도도하고 차갑게생긴 아가씨였는데 고민좀하다가 오늘은 술이먼저라 그냥 초이스~~ 우리멤버들도 한명씩 데리고 다시 룸으로 문앞에서 박전무가 언니들 잡아놓고 뭐라고 얘기하더니 들여보내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웃으면서 나 술잘먹어서 뽑힌거라면서요?? 생긴건 영 아니에요??? ㅋㅋ얘가또 웃으니까 귀엽습디다~~ 우리멤버들이 또 어딜가나 욕먹는게 그렇게 폭탄을 맛없고 잔인하게탑니다.반반입니다~~ 다음날도 주말이기에 조금더 잔인해진비율에 아가씨들 소리지릅니다 물론첫잔은원샷~! 시원하게한잔씩먹고 본격적으로 전투다뭐다 본격적으로 놀기시작했네요~~ 처음에 들어온술다먹고 1병 더넣어달랬네요 거의다먹어 하나 더시킬쯤에 룸타임이 끝났습니다.. 이놈의풀은 항상 시간이 아쉽습니다.... 규미한테 물어봤어요~~ 술더먹을수있겠냐고~~^^ 그럼 이방에서 죽을때까지먹고 퇴근해버릴거랍니다 대찬마인드 술씨름을 해보자고 하네요. 우리또 도전은 피하지않습니다 재탕스타트 너무급하게 달려버린탓에 파트너나 저나 취기가 많이 올랐습니다. 두번째타임은 첫타임보다 더 정신없이 술만마셨네요 올라가기전에 했던 규미 한마디만 기억납니다 나 잠들면 그냥 막해도돼~~~대신 안에다만하지말고 친구놈들이 그 한마디에 모두박수~~ 파트너바꾸자~~~~ 잽싸게 모셔갔습니다~^^ 잠들었음하는마음도 있었는데 잠은 안잡디다 ㅜㅜ 애프터도 두타임이라 두번할까했는데 한번 강렬하게 하고 담배피고 수다좀 떨면서 놀다가 나왔습니다~ 잘 맞춰주려고 노력했던 규미~ 맘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