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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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 방문을 언제 하지 생각하다 회식자리도 일찍 끝났겠다.. 마음가는데로 영통야구장으로 놀러갔다 왔습니다 여럿이서는 다녀봤는데 독고 방문이 재밌고 좀 더 찐하다고해서 가려던 찰라에 기회되서 목요일에 다녀왔네요 한실장은 몇번 다녀와서 그래도 얼굴 아는 사이라 바로 들어갓습니다 혼자가니 여유 있네요 초이스도 좀 더 편하게 할수 잇고 아가씨들도 많이 보고 실장하고도 상의도 오래 하고 초이스 한 언니 입장합니다 한실장이 그리 추천해주던데... 혼자왔기에 내가 왕이고 눈치 볼사람도 없고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차분한게 좋았습니다 술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분위기가 느껴지고 스킨쉽도 편안하게 조금 더 밀착되서 서비스도 받고 남의 눈치안보니 속이 시원합니다 한몸이듯이 계속 붙어 잇는 언니가 마음씨도 곱습니다 말하는것도 그렇고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찐한 분위기 ㅎㅎ 이러다 혼자 맨날 가는거 아닌지... 처음엔 혼자라 살짝 긴장됐지만 언니랑 있다보니 긴장도 풀리고 오히려 혼자가 좋은거 같네요 언니도 잘하는 언니라 그러던데 좋았습니다 마무리까지 잘하고 내려왓네요^^ 한실장 방문때는 아가씨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그게 좋은거 같습니다 초이스 못하실거 같으면 추천받아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맹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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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만에 달림 2번째 후기네요~~ ㅋㅋ 사실 친구들이 가는업소가 따로있는데 첫방문시 기분좋은 기억때문인지 제 성화에 못이겨 친구들 지지쳤네요 ㅎㅎ 예전에 갔을때 한실장 추천으로 하라라는 아가씨를 앉혔는데 모텔로 이동할때 잠깐 스친기억이 있는 언니 ㅋ 담에 오면 꼭해달라고 한실장한테 말했는데.. 한실장이 기억을 하네요 ㅎㄷㄷ 핸드폰 뒤적뒤적 하더니 대번에 누리라는 아가씨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때 메모장에 저장해놨답니다! 다시 한번 감동!!! 나왔냐고 하니 오늘 출근했다고 하면서 지배인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다른팀에서 지명잡아서 1시간 넘게는 족히 기달려야한다는 말에.. 할수없이 ㅠㅠ 친구들한테 자랑아닌 자랑을 했던 저라.. 오늘 아가씨들이 초이스실에 많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룸에서 제 친구들한테 깍듯이 인사및설명 해주고 초이스실로 전진!!! ㅋㅋ 친구들도 기대감도 컷고 저도 나름 다시 하는 신선한 매직미러 초이스.. 한실장한테 스타킹좀 준비해달라고 말하고나서 ㅋㅋ 미러실로 입장.. 역시.. 언니들이 앞에 앉아있으니 떨리네요 하지만 언니들 앉아있는 숫자...불과 8~9명ㅠㅠ 아 제 눈에 들어오는 언니 없습니다. 한실장이 곧 언니 개떼처럼 몰려온다는 말을 듣고 한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한두명씩 들어오던 언니들이 한꺼번에 3명 또 3명 순식간에 15~17명정도 차더라구요 다행이 저희랑 같이 초이스하는 다른팀이 없어서 편안하게 미러실에서 천천히 봤습니다. 근데... 어..... 대박입니다.. 텐프로 이상급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보자마자 한실장이 무저껀 저언니!! 쟤 앉혀야 한다고~~~ 한실장이 지배인한테 번호 말해줘서 초이스!! 앗싸~~ 입가에 웃음이 번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도 맘에 드는 언니들 초이스~!! 룸타임이 기다려지더군요... 키는 작은데 새초롬한 얼굴에 마치 갓 대학새내기로 들어온 오목조목 이쁘게 생긴 언니였습니다.. .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ㅋㅋ 그렇게 초이스 끝내고 룸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들 목마르다며 병맥주나발불고 그걸 지켜보는 언니들 서로 웃고 역시 단체로 오면 별것도 아닌것에 웃고 떠들게 되나봅니다. 정말 룸타임시간동안 알차게 보냈습니다.. 아 제 파트너 고은이는 성격이 정말 쾌활하고 애교가 많았어요 제 무릎에 자기 다리를 올려놓고 한시도 내려놓지 않더라구요 ㅋㅋ 그냥 여자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룸타임끝나고 한실장 들어와서 저한테 젤 먼저 말하더라구요 파트너 괜찮았냐고?? 진짜 엄지치켜들며 한실장이랑 악수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프터 가서도 목적은 섹수였지만 나랑 코드가 잘맞는 고은이랑 장난치면서 가위바위보로 입으로 옷벗기기 하고 제가 먼저 다 벗게되서 고은이 안마해주고..(접대하러 온거아닌데 ㅋㅋ) 뭐 가슴 안마해준다고 주물럭할때는 미친듯이 깔깔깔됬네요..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스타킹 바로 신겼습니다.업소아니면 어디서 해보겠습니까? ㅋㅋ 바로 입혔네요.. 오빠이런거 좋아해? 하면서 변태라고 졸 무안줘서 뻘쭘해지고.. 하긴 어느누가 이런거 좋아하겠습니까? 어찌어찌 설득해서 옷다벗기고 스타킹만 입혔네요 말했죠 괜히.. 잘 안서서 그런거니 이해해달라고 이래야 빨리싼다고 ㅋㅋ 다행이 알겠다는 고은이 ㅋㅋ 스타킹 가운데만 찢어서 보니 아주그냥 미친듯한 발기가... 야동보고 꼭 해봐야지 했던걸 고은이한테 하니... 정말 너무 흥분되더군요.. ㅋㅋ 쪽팔리다며 자꾸 칭얼대는걸 뒤로한채 저는 꼽기신공모드 ㅋㅋ 그뒤에는 뭐 격정적인 섹스 ㅋㅋㅋㅋㅋㅋㅋ 를했네요 야구장은 저한테 좋은 기억만 심어주는거 같네요 한실장이 추천해준 고은이라는 파트너 만난게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다음에 올때는 누리라는 언니 지명잡고 올거에요 ㅋㅋ 꼭 앉혀보고 싶어요!!!! 친구들도 야구장 괜찮은곳 같다고 한번 더 와서도 좋으면 그땐 이쪽으로 옮기자고 하고 ㅋㅋ 영통야구장 실망 안시켜줘서 고마웠어요~~ 다음에 또 보죠^^

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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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회원중 젊은연령층에 속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평소에 개인적으로 돈 주고 여자랑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나이트에서 열심히 이빨을 털어 전번을 획득 후 애프터로 수렵과 채취를 하는거나, 가끔 오피나 안마가서 하는데요. 이번엔 안해본 거 한 번 해보자고 친구둘이랑 해서 월요일 날 엔빵잡고 수원에도 생겼다길래 매직미러 초이스 한번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냥 인계동으로 갈까하다가 매직미러초이스가 너무도 궁금하여.. 제휴 구좌중에 한실장님이 대충 나이대도 맞는 것 같고 얘기도 좀 잘 통할 것 같아서 골랐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희 보다 5살이나 많더군요 ㅎㅎ 근데 워낙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뭐 어차피 월요일이라 느긋하게 가자 해서 친구들이랑 일곱시 쯤 간단히 만나 맥주 한 잔 마시고 대충 아홉시 쯤에 택시 타고 가면서 한실장님한테 전화 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조우 한 후 입구에서 한실장님 맞이해주시고 한실장님이 기왕 온거 신나게 놀고 가라고 파이팅 하자고 하네요 ㅋㅋ 누가 보면 넷이 친군줄 알겠음.. 월요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네요 잠깐만 룸가서 기다리라고 해서 룸에서 기다리는데 맥주 갔다 줘서 홀짝홀짝 마시다가 저희 차례되서 초이스 하러 유리벽으로 갔습니다. 한 15명정도 보였고요 5명 정도가 눈에 들어왔네요 한실장한테 추천 좀 해달랬더니 3명 찍어주네요. 눈에 들어온애들 중 2명이 껴있네요 둘 중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 한 명이 그 둘 중 한명 골라서 저는 나머지 한 명 골랐어요 나머지 친구도 바로 초이스 해서 3명이 거의 동시에 초이스를 하는 놀라운 장면이 연출됐네요 ㅋㅋㅋ 룸으로 입장과 동시에 뻐꾸기 털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개드립 소드립 치면서 재밌게 놀아 보자고 분위기 업 시키고 게임시작~ ㅋㅋ 같이 온 파트너들이 저희 보고 엄청 잘 놀고 훈남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ㅋㅋ 그럼그럼.. 나이트에서도 잘 먹히는 오빠들인데 ^^ 너네들 복 받은줄 알아라 ㅋㅋ 제 주특기는 개드립 치는건데 제 파트너 처음엔 이런 장난에 큰 반응 없다가 나중에는 빵빵 터지네요 같이 들어온 애들은 친구1 파트너 ?? 마르고 글래머 C컵정도 되 보임. 친구2 파트너 ?? 귀엽고 귀엽고 귀여움 키는 160정도 B컵정도 내 파트너 영채 B컵 정도에 가수 지나랑 굉장한 싱크로율 ㅋㅋ 내 파트너 술도 잘 못 먹고 좀있다 2차 초이스 할 때 너무힘들다고 술을 좀 빼네요 ㅋㅋ 화내는 척도 좀 하고 파트너 바꾼다는 뉘앙스 풍기다가 다시 잘해줬습니다 ㅋㅋ 애가 아차 싶었는지 그 때 부터 더 열심히 챙겨주네요 ㅋㅋㅋ 친구2의 주특기가 하나 있어요 발라드로 여자마음 조지기.. 적절한 타이밍에 일어나서 노래방기계로 가네요 신용재의 가수가된이유를 선곡 하네요 ㅋㅋ 정말 최고 입니다.. 제가 들어도 벌렁 거립니다 ㅋㅋ 친구 노래타임이 끝나자 여기저기서 진한 애정행각들이 터지네요 ㅋㅋ 근데 사실 나이트 대비해서 가격은 두배정도 쎗지만 2차가 확정 되있다는 점때문에 너무 편하고 재밌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나이트 같으면 당간 확인 하고 열심히 이빨 털고 눈치 보고 번호 딸 타이밍 재고 머리 아픈데 확실히 그게 없어서 좋았어요 뜬금없이 새 될 이유도 없고요 ㅋㅋ 한실장이 들어와서 금가루 솔솔 뿌려주네요 친구2 기분 개 업되서 한실장 폭탄주 말아주고 지도 말아서 먹고 또 말아주고 먹고 개 지랄.. ㅋㅋㅋ 얼마 먹지도 못하고 다들취했네요 친구1 존내 취한게 보여요 여자 가랑이 사이에 돈 계속 집어 넣는데 여자애가 안된다고 말림 좀 있다 할 수 있으니까 좀만 참아라는둥 재미있었네요 시간 삽시간에 다 지나갔어요 구장 안내 해준다고 해서 바로위 모텔 방으로 안내됐어요 방보이 대충 만원 찔러주고 들어갓어요 들어가서 같이 샤워 하자고 해서 깨끗히 샤워하고 지나 춤좀 춰보라고 하니까 수줍은 표정으로 골반 흔들어 대는데 잘 흔드네요 흐뭇하고 지켜보다가 열심히 몸 닦아 주고 ㅂㄱㅂㄱ 시작했어요 ㅋㅋ 상위체위 하는데 잘 돌리네요 마인드도 좋았어요 잠깐동안 애인이랑 한다는 착각에 빠졌다가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다시 붕가붕가 집중했네요 오늘 부터 티비에서 지나 볼때마다 걔 생각날 듯 합니다. 초이스 또 볼거냐고 물어봤더니 술 좀 깻다고 할 거라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번호 찍어달라해서 받았어요 옷 입고 입구로 나가니 친구1 나와있네요 같이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얼마 안있어서 친구2도 나왔어요 삘 받는데 영통에 한신 포차 가자고 친구들이 그랬는데 아무래도 일에 지장줄 것 같아서 금요일날 만나기로 하고 컴백홈했습니다 후기도 좀 길게쓰니 힘드네요ㅋㅋㅋㅋ 시간나실때 이른시간에 찾아가길 추천합니다

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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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타는 수요일이라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지갑에 있는 명함을 찾기시작~~ 하루실장님한테 전화하고 갔습니다 들어가서 룸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들어와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네요 언니들 수질이 좋다는 설명이 일단 초이스 고고! 고 퀼리티의 언니들도 제법 보이고, 여대생 같은 언니도 보이고. 초이스를 못하고 계속 머뭇거리자, 실장님이 귓속말로 예슬씨를 추천해줍니다. 가게 에이스라고... ㅎ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에이스라는데! ㅋㅋ 친구들도 한두명씩 짝을 고르고, 룸타임 시작 언니들의 이미지가 초이스할때 봤던 것과 다르면 바로 말씀해주시라는 당부와 함께. 언니들 입장. 노래 부를때, 슬쩍 다가와서 껴안아주고, 화음도 넣어주고. 립써비스도 해주고 흥분이 감도는 사이에 아랫도리에 텐트가 쿵 예슬이가 하는말. '어머... 오빠 ㅋㅋ 이따가 또 해줄께' 이말에 뿅~~~ 술에 좀 많이취해있어서 재밌을거라는 확신을갖고 2차로 ㅋㅋ 2차에서는 아주 기둥을 뽑을 기세로 덤벼드는 예슬이. 왜 실장님이 예슬씨가 에이스라고 하는지 감이 오더군요. 콘을 끼워주고, 정신없이 붕가를 한뒤 담배 한탐하면서 예슬이와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붕가타임을 보내고, 탐스러운 슴가 인증샷까지 ㅎㅎㅎ 다마치고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좋은시간을 보내며 집에 갔네요 가면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구장타임얘기하면서 기분좋게 갔습니다 담번에도 또 갈께요

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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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남자셋이 뒹굴뒹굴 하다가 인터넷을 켜고 오피를 갈까하다가 한번도 안가본 풀싸롱을 한번가볼까 상의후 친구들과 쉼터 제휴업소인 수원야구장을 가기로결정 한번도 안가본 우리는 어떤곳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먼저 한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업소 시스템 가격 아가씨수질 등을 파악하고 영통으로 택시를 타고 고고 입구에 마중나와 계시네요 매너 굿.. 한실장님에게 룸으로 안내를 받고 명함을 주시면서 인사를하고 간단한 맥주 셋팅후 다시한번 업소 시스템 브리핑 이미지가 뭐라고할까 편안하고 정이 가는 인상이네요 빠른 초이스 해주신다네요 그래서 그냥 좋은 아가씨로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맥주가 한잔씩 오고가고 몇분 정도 있으니깐 들어오셔서 초이스 시켜주겠다고 하네요 바쁜시간대라 그런지 8명... 매직미러초이스 라는건 처음해본 우리는 약간 부끄런 마음에 제대로 못봐 다시 재초이스 몇명만 잘 보시라고 찍어 주셨는데 그언니들만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친구 4번 저랑다른친구는 3번 5번 언니들 각자의 파트너 옆으로 착석 간단한 인사후 물티슈로 손과 몸을 닦아주시더니 풀싸롱의 1차전투 라고하면서 빠른 리듬의 노래를 틀고 입으로 똘똘이를 빨아주네요 미아리에서만 받던 친구들과의 어린시절 추억 ㅋㅋㅋㅋㅋㅋ 미아리보다 이쁜언니들이 해주니깐 기분은 더 좋네요 전투가 끝나고 술을 마시니 얼큰하게 올라오니 나의 빠른 적응력 손이 가만히 있지가 않네요 언냐의 슴가도 만져보고 팬티안으로도 들어갔다 나오고 처음이지만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대화도 끊이지 않게 계속 웃으면서 해주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니 드디어 구장타임 파트너들 나가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본인들고 괜찮다고 하네요 이정도 가격에 비해 재미있다고 한실장님 들어와서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가 구장 준비됐다고 파트너들 손을잡고 구장으로 입성 파트너가 샤워를 씻겨주고 저도 파트너 몸을 씻겨주고 침대로 누워 서로 미친듯이 애무후 후끈하게 달아올라 제 파트너가 먼저 샤워후 15분정도 운동 마무리 잘하고 담배한대 피우구 간단하게 씻구 전화벨이 울려서 나가는데 문앞에서 마지막으로 키스 해주네요 ^^ 내려와서 바이바이 친구들은 벌써 내려와 있더군요 처음으로 가는 풀싸롱이지만 이런 아가씨만 있으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같이 간 애들도 좋다고 그러구요 구장으로 올라가서 스킬이 대단해요 글로써는 쓰지를 못하겠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