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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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인터넷에 올라운 후기보다가 큰맘먹고 친구랑 수원풀싸롱 한실장님 찾아 한번 달려보았습니다. 어제 친구랑 안산에서 출발했는데..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 원래 남자분이셨는데 손님이 하두많아서 2인1조로 하신다네요 저희는 여자한실장님이 진행봐주셨습니다. 룸에서 맥주한잔 받아먹고.. 시스템 간단히 설명듣고 10분 정도 예기하다가 매직미러초이스 보는데 정말 후기대로 언니들 하나하나 설명도 해주시고~ 좀 착한애들이 좋다고 예기하고 친구랑 둘다 추천해준 언니 앉혔는데..언니들도 착하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유하.. 말투도 어찌나 귀엽고 애교있던지.. 살살녹았네요 ㅎㅎ 조그만입에 BJ도 받고.. 러브샷하며 뽀뽀하고 키스하고 ㅎㅎ 룸에서 그리 하드하게 놀진않았는데.. 할껀다했네요.. ㅎ 룸시간 1시간20분은 후다닥 지나가고 텔로 이동 연애 타임때 다정다감하게 대해주는게..너무귀엽고 ..마음에 쏙들었어요 친구도 좋았다며 다음에 또오기로 했네요~ 입구나오는데 한실장님 어느새 나와 따듯한 커피도 챙겨주고.. 바쁜데도 신경마니써주시네요 친구랑 또오기로 약속했으니 조만간에 또 연락드릴게요~ 수고하세요~

영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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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불알친구들끼리 한번달렸습니다. 솔직히 저는 가기 싫었는데, 자꾸 5명이어야지 뭐가 맞는다고 꼬드겨서 결국 그 꼬임에 넘어가버렸네요. 대신에 좀 일찍가긴 했습니다. 오늘 어찌어찌해서 3명이 나눠 쏘는거라서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시간이 좋아서 그런지 가게가 제법 한산했습니다. 저희가 룸에 들어가있으니 한실장님이 들어오는데, 일찍오시길 잘했다고 얼른 초이스 준비해서 바로 모신답니다. 밖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소리가 룸까지 들리더군요 웨이터들도 단도리 시켜놓고 한실장님 따라서 초이스실 갔더니 오 괜찮은 애들이 많이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몸부터 얄쌍한 애들? 아무튼 그중에서 괜찮은 가람이란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애들도 나머지 초이스 하고 이제 본격 룸타임 들어갔습니다. 5명이 다 어릴적부터 알몸을 봐온 사이라 앞에서 벗고 하는건 뭐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신고식 제대로 한번하고 바로 음악 나오더니 언니들 열심히 bj 해줍니다. 가람이등을 한번 훑으니 매끄럽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피부 안좋은 여자는 매우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특히 bj 해줄때 제가 머리랑 등을 쓰다듬어 주는데 등이 오돌도돌하면 확 깨지않습니까? 다행이 가람이는안그랬습니다. 초이스 괜찮게 했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더라구요. 제가 워낙 룸에서 피아노 치는거 좋아하고 ㅅㄱ 가지고 장난치는거.. 특히 꼭지 돌리기 같은걸 좋아해서 가람이 언니 가슴이 고생좀 했습니다. 그래도 가람이는 뿌리치지 않고 잘받아주더군요. 간혹 손길 뿌리치는 애들이 있던데, 그러면 풀싸롱에서 왜 일하는지 .... 아무튼 룸타임 재밌게 끝내고 계산 마치고 올라가려는데 박현빈전무가 오더니 가람이가 2차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애라고 아까는 다른 형님들 계셔서 말 못했는데, 아마 만족하실거라고 귀띔하고 가더라구요. 진짠지 거짓인지 그땐 몰랐지만 괜히 기대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가람이랑 얼른 올라가서 씻고 저는 모텔에서는 ㅂㄱㅂㄱ를 중요시 하는 타임이라 애무이런거 없이 거의 바로 ㅂㄱ 들어갔습니다. 아 이때의 쾌감은 정말 말도 못하지요. 와이프 이외의 특별식을 먹는다는 그 기분? 2차때 진가를 보여준다고 하더니 진짜였습니다. 가람이가 ㅂㄱ를 거의 리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가 먼저 오빠 이렇게 아니 좀더 이렇게, 응 거기 그래가면서 앉았다가 엎드렸다가 하며 신음소리도 어찌나 요망하게 잘내던지.. 몇번이나 나올뻔한거 잠깐 멈췄다 또하고 멈췄다 또하고 했더니 45분 금방 가더군요. 룸에서 보다 모텔에서 더 재밌었습니다. 이번에는 얻어먹었으니 다음에는 제가 나머지 한친구랑 쏜다그러고 다시 와야겠어요..

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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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룸에 가서 기다립니다. 급히 오느라 배도 고프고 좀 먹을만한 메뉴를 우선 요청하였습니다. 서빙 보는 친구, 떡볶이에 순대에 튀김까지 세트로 밖에서 사다 날라주네요. 기특해서 팁 좀 찔러줍니다. 곧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 곳 시스템이 우선 화끈한 인사부터 진행한다고 하는데 간단히 통성명하고 앞에 나가 조명을 끄고 음악을 틀더니 바로 혁대를 끌러줍니다. 바지를 내리고 바로 우쭈쭈 해주는데 ㅎㅎㅎ 좋네요. 인애라는 언니인데, 일단 얼굴이 앞머리가 일자인 청순한 와꾸입니다. 피부도 곱고 나이는 27살이라 하네요. 노래에 맞춰 율동(?)을, 노래가 끝나면서 마무리로 깨끗하게 딱아주고 바지를 올려줍니다. 룸 시간은 한시간인데, 서로 이런얘기 저런얘기, 노도 부르고 만지작도하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샤브작 샤브작 어느덧 1시간20분이 끝나버렸네요. 시간의 상대성 원리에 대해서 복잡한 수식으로 설명할 필요없이 실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여기서 끝내...는게 아니라 구장에 가야죠. 우선 언니가 방잡으로 먼저 나가고 술상무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기다리다가, 언니의 손을 잡고 룸을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풀싸롱이 그럿듯 이곳도 구장은 다른 곳에 갈 필요없이 바로 위층으로 갑니다. 구장에 들어가니 언니가 용품을 갖다주는 친구 팁 얘기를 하더군요. 뭐 팁이야 원래 줄수는 있는데 아쉬운데 언니를 통해 알려주면 되는데, 들어온 친구가 자신은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팁얘기를 하네요. 원래 주려했던 부분이라 주고 말았지만. 어쨌든 구장에 올라 2차를 즐겁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실 풀싸롱은 실장의 서비스와 언니의 질인거 같습니다. 매직미러에서 선택은 사실 와꾸 위주로 선택할 수 밖에 없는데, 실장 추천도 필요할 거고, 이 때 자신의 스타일을 말해줘야 충분히 초이스에 만족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매직미러룸에 최대 한 20명 정도까지 앉아 있을 수 있는데, 제가 갔을때는 한 반 정도 있었지만 충분히 마음에 안든다면 아가씨가 새로 올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고 언니즐이 가장 많이 오는 시간대가 7~8시이니 그 시간대로 오면 더 생생하고, 많은 언니들을 초이스 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풀싸롱에 대해 경험이 많지 않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마무리 서비스도 끝나고 나오니 실장이 기다리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고객 접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역시 프로의 세계란...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하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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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후기를 보면 흥분의 도가니네요 술자리.. 그리고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모임... 그중... 제가 그래도 유흥에 대해서는 선수라서 마음 맞는 친구들과 단체 습격! 영통야구장 감! 한실장님 안내를 받어서 미러방으로 우선 입성 친구들 멍하니 이런곳이 있었네 하고 입이 허벌떡 ㅋㅋ 빠른속도로 저는 가장 눈에 띄는 하얀 피부 그리고 특 에이스급 처자 찜 ㅋㅋ 친구들은 멀뚱멀뚱 쳐다보다 마지막에 불이나게 고름 ㅋㅋ 초이스는 언니들 많은 덕에 빠르게 골랐고... 룸에서는 게임으로 시작합니다 어찌나 인원이 많은지 정신없음 ㅋㅋ 무한으로 깔려지는 맥주와 넉넉하게 준 양주..역시 한실장님 스킬짱이네요 ㅋㅋ 제가 젊다면 젊은 나이라서 제친구들과 언니들은 호흡도 여간 잘맞고 서로 교감도 통한듯~~ 테이블 위 완전 개판되서 웨이터 입장 한뒤 미안해서 팁찔러주고 따로 구장 이동합니다 근데 제파트너 잘빨아줍니다 음...부드러우면서도 입속의 진공 ㅎㅎ 성의로는 자태로...역시 초반부터 좋앗습니다 바로 기습되는 역립 파트너는 조용하게 신음을 내줍니다 그리고 느끼는가 봅니다 아주 찐하게 ㅎㅎ 그곳에서 넘쳐나는 자연산 로얄제리 ㅎㅎ 그덕에 술먹은 제동생 무지하게 힘도 아주 짱짱하게 들가고 화끈하게 펌프질 성공 ㅋㅋ 빙고는 역시 제일 흥분될때 타이밍이 절묘해야 다리부터 머리끝까지 전기가 찌릿합니다 ㅎㅎ 이언니 또한번 맛보고싶네요

올탈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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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당구치고 밥먹다가 술자리가 되버린상황 ㅋ 둘이 할애기도 그닥없고 술맛도 없고... 친구랑 상의끝에 풀싸롱 한번가볼래? 싸이트검색해봐?!! 근데 언니들 있을까?!! 늦은시간 관계로... 일딴해봐! 친구의 서슴없는 발언에 저도 그만 검색~ 후기 참고 매직미러야구장 한실장님 에게 전화 평일 끝나는 무렵... 언니들퇴근 시즌이라..빨리오면 좋다고함!! 수원역에서 급히 바로 출발 근처와서 전화드리고 매직미러야구장 앞에서 서성이다가 인출기가 마침있어 돈찾고 뻘줌하게 업소로 입장 안내를 받어 룸으로 입성 초이스 바로 봄~! 늦은시간이였는데도 12명정도 있으니 아리가또네요 친구랑 서로 눈치보다가 한실장님 이 추천해주신 언니로 착석시킴 처음과는 다르게 아주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는 언니들 뻘줌한 자리를 잊고자 건국적으로 폭탄주 말아먹고 각자 언니들의 신고식!! 역시 하드컨셉이라서 더욱뻘줌함 ㅋ 이런맛에 다들 풀싸롱 찾는거군요~ 언니들과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야시하게 속안살도 음미하고 잼나게 룸에서끝~ 이동 구장으로~ 얼른씻고 나오니 언니가 애로틱하게 날눕혀놓고 흥건하게 해줌~ 혀끝기술 쩔더군요 지극히 눈감고 느끼다가 언니가 나보고 하라고함 ㅋ 살짝 훌터대고 릴렉스하게 합체 쪼임의 압박은 금새 술기운에 힘이없던 제 동생을 미치게함 젤인지 아님 자연물빨인지 부드럽고 접지력있게 왔다갔다 하니 금새 얼마못버티고 빙고 ㅜㅜ 남은시간 아깝지만 최고의 맛이였음~ 몇일뒤 그언니 보러 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