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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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명이서 늘 만나면 2~3차 까지 다음날 입에 양주 냄새 날 정도로 마십니다...ㅎㅎㅎ 늘 그랬듯이 그날도 맛있게 갈비먹고 달림신의 반응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해서 한실장님께 전화했습니다 . 한실장님꼐 픽업차량 보내달라고 하고 픽업차량타고 갔습니다 잠시 5분후에 차한대가 옵니다 .그래서 고고 가게앞에 내리면서 입구부터 기다리고 있던 한실장님 조우하고 오랜만에 만난 한실장님 친절히 인사 해주더군요.. 일행들 데리고 갔는데 깍듯하게 잘해주시고 시스템 설명을 하고 저희가 피크 시간에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 아담 스타일 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와꾸는 하드코어 수준!! 8~9점 정도!! 몸매는 거의 괜찮터군요..ㅎㅎ 9~10점!! 아가씨들 초이스 들어갔죠.. 아가씨들 이름은 잘기억 안남 내 파트너만 기억남 ㅋㅋ3명에서 1부 타임 시작했습니다. 앉아서 슬리퍼 갈아 신고 한잔 건배하고 바로 인사 들어갔습니다... 가슴까고 얼굴에 비벼대는데 죽는지 알았습니다...그러면서 바로 밑에 전투 들어갑니다...찌릿찌릿 합니다..소중이 정신못차립니다.. 손으로 제 방울만지면서 혀바닥과 입술로 마구마구 돌리는데 아...아직도 생각하면..흥분됩니다 친구들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아 생각만 해도 웃깁니다..ㅋㅋ 전투 모드 종료ㅋㅋ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 전투도 자기 애인처럼 해주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티격태격도 없고..3:3 애인모드 처럼 놀아 주더군요..ㅋㅋ 정신없이 소중이 빨리고 마지막 전투가 끝나고 2부 올라갈시간.. 꿀물과 함께 바로 위 호텔로 올라갔습니다..ㅋㅋ 바로 올라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시작했죠...일단 전투 부터 시작..다시 벌떡 씁니다 허리 돌림이 예술입니다..아..ㅋㅋㅋ 제가 올라가서 하고 뒤로 옆으로, 지금까지 습득한 테크닉다 쓰면서 막 쑤셨죠...열심히 땀흘리며 하다보니 사정의 시간이 왔습니다... 너무 아쉽더군요..ㅠㅠ 여기서 또 10점 드린다면.. 애인이랑 호텔방 온지 알았습니다..하드코어 갔다가 안마 갔다가 택시타고 댕기니 풀싸롱 다니세요..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 한실장님도 좋았지만 어찌보면 아가씨들에게 점수 더 줍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심이 좋을듯 하네여...

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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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 풀이 대새라 맨날 술먹고 2차 비용 아까워 이번에 앗싸리 풀싸롱을 가기로 결심.. 우리 술 프랜드들도 동의 하네요 ㅋㅋ 근데 풀이 좀 시간이 짧은게 문제 ...ㅠㅠ 술도 마시고 거시기도 할수 있는 풀싸롱 방문 ... 어디갈까 하다가 한실장님께 방문결정 프랜드중 경험자가 있어서 다행 ㅋㅋ 좀 옛날에 갓어서 걱정 ㅋㅋ 바로 한실장님에게 콜 콜콜~~ ㅋㅋ 아가씨들 많다고 빨리 오라고 함 솔직히 한 5분 고민 하다가 츌발 도착해서 한실장님 따라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갓네요 ㅋㅋ 한실장님 친절하시고 인상이 훤한게 편해서 첫인상은 매우 좋앗습니다 매직미러초이스실에 들어가서 한10분 있으니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한 15명정도 봤나 시간이 새벽 3시에 간게 좀 안습이엿지만 그래도 나름 본애들은 와꾸 좋은애들 다량 있엇음 그중에서 제일 몸매가 글래머 스타일 아가씨로 초이스 한실장님이 초이스한 아가씨 스타일 말해주네요 ㅋㅋ 후기글에 실장님 초이스 신경 많이 써준다고 하는데 나름 정말 꼼꼼히 잘 알려주십니다 ㅎㅎ 전 얼굴은 잘 안보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날 제 파트너 말도 이쁘게 하고 서비스도 노력하며 성의 있게 해주는거에 반함 !! 술마시는 동안 파트너 제가 말하면 다 해줌 ㅋㅋㅋ 친구넘들도 나름 만족한듯 ㅋ 아무튼 그렇게 파트너하고 술마시는동안 얘기도하고 몸매도 보고 서비스도 받고 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룸이 다끈나는 마무리 하는데 역시 시간이 짧은 탓인가... 룸연장 시청함 다시 서비스를 받으며 다시 룸시작 4시가 넘엇지만 언니들 완전 체력 쩔 ㅋㅋㅋ 더 재밋게 놈 한타임 노니까 완전 오픈형 모드 ㅋㅋ 연장해서 진짜 잼나게 놀앗네요 시간이 조금 남앗지만 ... 친구넘이 너무 마니 먹엇는지 취해서 2차진행모드 파트너와 mt로 ㄱㄱㄱ 오우 2타임 끈고 말을 많이 해서 그런가 친밀감 급상승 ㅋㅋ 오우 ~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진짜 제파트너 섹을 잘함 한실장님이 2차 실망하지 않을거라던데 ㅋㅋ 확인사살인가 ㅋㅋ ㅎㅎㅎ 어디 가든 파트너 복은 있는 것 같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늦은시간인데도 좋은 파트너 안겨주신 한실장님 감사드리고 번창하시면 좋겟고 자리 되면 또 한실장님 찾을꺼 같네요 ^^ 조용조용한 성격이지만 1차에서도 잘놀았었는데 2차에도 강한 언니더군요 조만간 은주 보러 따로 한번가야겠네요

수원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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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형님과 오랜만에 조우하였습니다. 우리 형님은 언제 봐도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늘 언냐들의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가볍게 밥을 먹고, 커피한잔 한 후에 야구장 한실장님과 다시 연락을 하고 입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알아봐 주시고, 이것 저것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죠! 가자마자, 방에 들어가려나 한실장님을 만나서 일단 초이스부터 하러 매직미러로 출동하였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언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심장이 매우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약 5분간의 스캐닝을 쭈~~욱 한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올라와서 한실장님과 잠시 면담을 한 후 오늘의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둘 + 둘 네명이서 뛰어다녀도 가능할만큼 큰 사이즈이 방입니다. 이어 이 방안을 더 후끈하게 달궈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통성명을 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잠시 술도 한잔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다가, 드뎌 시작된 첫인사 타임!!! 룸에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고,,, 제 하루를 책임질 언냐가 팬티만 남기고 싸~~악 다 벗고서는 저에게 귓솟말로 속삭입니다. "오빠, 바지 내리는건 기본이지만 위에도 벗어볼래? 내가 다 빨아 줄테니깐!" 그리곤 제 위통도 벗겨버립니다. 그리고는 제 가슴도 빨고, 제 쥬니어도 빨고... 완전 제압당하여 여기 저기 빨림을 당했네요. 이런 하드코어한 언니를 봤나!!! 노래가 끝날때까지, 전 정말 가만히 당하고만 하고 당하기만 했네요. 훅훅훅훅 그렇게 당하고나서 다시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당했지만, 이 질펀한 술자리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겠죠?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언냐의 여기 저기를 쭈물 쭈물 쉴틈없이 쭈물 쭈물... 그랬더니, 이 언냐... 바지에 손을 넣고 제 쥬니어를 계속 쭈물 쭈물 합니다. "오빠만 만지란 법 없지? 나 도 좀 쭈무르고 놀께. 귀엽네 요고! " 이렇게 오늘은 당하는 날인가봅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만지고, 뽀뽀도 하며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어찌나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는지 말이죠. 진짜 뒤태만 봐도, 충분히 섹시합니다! 눈으로 보면 더더더더 한데 말이죠! 이렇게 질펀한 술자리를 가지고,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도 끝냈고 이제 2차전으로 이어집니다! :) 잠시 한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2차전 전투를 위하여 방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방에 오자마자, 뒤에서 강하게 백허그 시전! "내가 아까 룸에서는 당하기만 했지만, 여기선 얌전히 안당할꺼야!" "어머, 이오빠 박력있네? 기대할께~" 이렇게 얘기하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서비스라기 보단, 시간을 위해 같이 양치질을 하고 서로 씻겨주면서 예열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침대로 와서 누가 먼져라고 할 것 없이 찐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언냐를 눕혀두고 먼져 공격을 했습니다. "오빠 시간이 별로 없는거 알지? " "걱정마 내가 알아서 잘 해 줄께! " 그러더니, 갑자기... "섹스는 즐기는거야. 상호 교류지! 안그래?" 그러면서 69 자세로 서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호막을 싸~악 씌우고서... 여상으로 먼져 덥쳐옵니다. "내가 위에서 좀 잘해! 나도 이 자세로 섹스하는게 좋아. 그니깐 좀만 이렇게 하자 오빠~" 정말 허리 돌리는게 예술이었네요. 어쩜 이렇게 허리를 잘 돌리는지...요염하게 잘 돌립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한참 하다가, 시간이 별로 없음을 직감하여 바로 언냐를 뒤치기 자세로 눕히고 뒤에서 마구 마구 허리를 흔들었습니다. 한 10일 정도 조신하게 있었던 탓에 금방 신호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뒤치기로 언냐의 섹시한 엉덩이를 쥐고서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즐달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영통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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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하게 지내던 형님 두분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워낙 아가씨들이 많다보니 사실 얼굴도 얼굴이지만서도 저는 마인드 글러먹은 애는 정말 싫거든요 그래서 그냥 한실장한테 추천해달라 했어요. 마인드 되고 잘하는애로요. 저는 실장한테 초이스 믿구 시아라는 언니로 초이스.. 형님 둘중 한분만 직접 초이스 하고 저와 남은 형님도 추천으로 초이스 룸 들어가서.. 분위기 주도한답시고 눈치없이 좋다좋다 하는 애들은 1시간을 놀아도 논것같지않고 시간버린기분인데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품에 안겨서 행동 이쁘게하네요 무릎위에 앉히고 가슴 만지니 적당히 위에가서 하자면서 말하는게 밀당하는기분ㅋ 업소 여자지만 그래도 이런거 난 좋음 얼굴은 연예인느낌에 골반이 잘빠져서ㅋ 마음에 들었음 가슴은 크진않았지만 취향인 자연산이라 만족^^ 여튼 기분좋게 방으로 입성합니다. 좋다고 헤벌쭉 벌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적당히 분위기 봐가면서 주도하는게 보통내긴 아니네요 귀엽습니다..ㅋㅋ 여자가 위에서 하면 워낙 잘하는애 아니면 느낌이 잘 없는데 아주 허리 돌리고 조이는 맛이 최고였어요 옷빨좋고 몸매진짜 좋습니다. 끝나고나니 지가먼저 샤워같이 하자며 잡아끌고 같이 씻고 여튼 마인드 죽이는 아이 가면 얘만 찾을것 같아요 이 여자 저 여자 다 즐기면 좋지만 한번 꽂히면 걔만 또 꽂는 스타일이라 ㅋ 벨 울리고 내려와서 형님들이랑 저는 간단하게 고기먹고 해산 그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ㅎㅎ 고마워요 한실장~

독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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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이틀 전 후기입니다. 꿀꿀해서 반차내서 밖에 나왔는데 막상 할일도 없고 해서 그냥 집에 뒹굴까 하다가 오전에 한실장한테 문자가 와있길래 전화 걸었습니다. 회사 동료들이랑 몇번 방문한 적 있었는데, 그때마다 잘 챙겨줬던 게 기억이 났지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해서 이른 시간 독고로 달리기로 마음먹고 근처에서 시간때우다 여덜시에 가게로 넘어갔습니다. 손님도 거의 없고 해서 입구는 무척 한산했습니다. 같이 담배 한가치 태우고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일찍 오면 딜 없는것도 좋지만 언니 보는데 여유가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미러에 바글바글한 언니 찬찬히 뜯어보며 파트너 골랐습니다. 독고로 왔는데 파트너가 지뢰면 내상 입기 쉬우니까요. 스펙 좋은 언니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가씨가 하나 있었는데 나은이었습니다. 어려보이는 티 물씬 나는 아이돌 스타일 와꾸에,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온 몸매가 눈에 띄었지요. 슬렌더 타입인데도 특히 가슴이 큼직한게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한실장한테 어떤 애냐고 물어보니 신인인데 손님들 평이 아주 좋다네요. 마인드 체크도 끝났으니 더 기다릴 거 없이 앉혔습니다. 룸에서 가까이 보니 피부가 하얗고 찰떡같은게 귀여웠습니다. 그런 아가씨가 전투 해주니 스킬도 좋았지만 분위기 때문에라도 흥분도 팍팍 올라갔네요. 쌀뻔한거 간신히 참고 술 마셨습니다. 대화하는 기술이 아주 좋아요. 나이차이 좀 있는 오빠 상대하는데 어려운 기색 전혀 없이 저 편하게 해주네요. 어린 아가씨랑 독고로 놀때 애가 얼어있으면 분위기 어색해지기 십상인데 그런 거 없어서 좋았네요. 물론 이빨만 까고 있었던 건 아니지요. 터치도 마음껏 했습니다. 특히 독고로 왔으니 누구 눈치볼것도 없어서 하고 싶은거 다 했네요. 다 받아주는 성격 좋은 아가씨덕에 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감촉 좋고 크기 좋은 가슴 안주삼아 꽤 취했습니다.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룸 시간 아쉽게 끝냈어요. 연장할까 하다가 연애 더 기다리기는 싫어서 그냥 바로 구장 들어갔습니다. 언니 몸매는 옷 입고있을때랑은 매력이 또 달랐습니다. 가슴에 정신 팔려 있었는데 군살없는 허리, 운동했는지 업된 힙에 이쁜 골반라인까지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아가씨는 어디서 구해오는지 담당한테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제가 빤히 보고있으니 부끄러운지 살짝 가리는데 그 모습도 귀여웠네요. 언니 기술은 앙탈이랑은 다르게 색스럽고 적극적이었습니다. 다른 아가씨들 잘 안해주려는 곳까지 핥아주고 자극해주는데 느낌은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술 많이 마셨는데도 물건 금방 세워서 본게임 했습니다. 역시 어리니 아래쪽도 싱싱합니다. 팍팍 쪼이면서 제가 찔러넣을 때마다 같이 움직이는데 명기가 이런건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좀 기계적이었다가 나중 가니 본인도 흥분했는지 신음도 표정도 격해지네요. 제 아래에 있을 때 얼굴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연애 실패한 적 거의 없긴 하지만 시간 꽉 채워 아슬아슬하게 나온 건 오랜만인 것 같아요. 나오는 제 뒤에 달라붙어 귓가에 속삭거리던 나은이 보러 빨리 돈 더 벌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