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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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쯤 인계동 한실장님 찾아 갔습니다... 늦은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갔습니다~ 도착해서 한실장님과 인사나누고 지체할 시간없이 매직미러룸으로 바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언니들 대략 15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는데 이름이 소진이라고 합니다... 얼굴은 약간의 인공튜닝...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서로 입담좀 나누다가 시간 거의 다되서 계산해드리고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차분하게 즐겼네요 언니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팟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아요 한실장님 잘해주셔서 고맙고요 다음에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소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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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술한잔 하고 한실장 방문했습니다. 9시 좀 넘어서 갔는데, 딜레이도 길지 않았고 언니 초이스도 많이 봤습니다. 다들 괜찮은 스펙 아가씨들이라 담당 추천으로 엄지 앉혔습니다. 풀싸에서는 보기 힘든 민삘나는 이쁜 와꾸에, 글래머한 몸매가 좋았네요. 제가 여자볼때 뒤태를 좀 보는 편인데 만지고 싶을 정도로 엉덩이가 이뻤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인사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립서비스 진짜 괜찮았네요. 애인한테도 이렇게는 안해주겠다 싶은 헌신적인 서비스에, 살살 약올리듯 자극하다가 목까지 집어넣어 빡세게 빨아주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못참고 입싸했는데, 샐쭉 웃으면서 뒷처리하는 모습이 그렇게 이쁠 수가 없었네요. 다들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이라 술자리 분위기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좀 취한 탓에 저도 같이 간 친구도 많이 짖궂게 만지고 얘기하고 했는데, 싫은 내색 없이 잘 받아주면서 오히려 한술 더 뜨는 모습이 좋아 보였네요. 가슴도 자연산인데다가 옆에 찰싹 달라붙어 끝날때까지 안 떨어지는 통에 터치도 실컷 했습니다. 나중에는 저도 언니도 벗고 찰싹 달라붙어서 거의 룸에서 하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물론 제 손은 언니 애플힙 위에..ㅋㅋ 찐한 마무리 인사로 흥분 돋구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룸 이상으로 애프터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몸매 이라도 하는 것처럼 야릇하게 벗어재낀 뒤에 제 위에 올라타서 애무 시작합니다. 야하게 속삭이면서 옅은 신음소리 내주고, 대딸과 오랄까지...취하긴 했지만 평소보다 과하게 꼴렸습니다. 얼른 달려들어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야한 쪼임에 따뜻한 속은 무척 기분 좋더군요. 섹반응이나 표정 모두 좋아서 돈내고 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애인이랑 모텔와서 섹스하는 기분이어서 더 특별했습니다. 물론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내팟의 마인드 덕분에 애인이랑은 상상도 못하는 것들도 많이 했지요. 서로 흥분이 과해 야릇한 말도 주고받으면서 정상위..옆치기..뒤치기..마무리는 언니가 올라타서 상위로 물 짜냈내요. av스타마냥 돌아가는 허리에 가슴이 아주 절경이었습니다. 거사 잘 치루고 나오니 힐링한 기분이네요. 마지막까지 손장난으로 가볍게 대딸해주던 섹녀 내팟..조만간 한번 더 보러가야겠네요..굿초이스 감사합니다^^ 로 지명하고 독고로 가야겠네요..^^ 한실장님도 추천 고마웠어요~

동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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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반가움을 뒤로하고 만난 기념으로다가 오랜만에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오피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생각에 잘챙겨주시던 한실장님께 연락하니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지금오시면 아가씨들 많다고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조맞춰서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 택시기사와 연결시켜준뒤 위치설명해준 곳으로 베스트드라이버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올간만에 한실장님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한마디 부탁하고 초이스 바로 시작!!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20명정도보고 그중 베프들 초이스 이후3분간격으로 나머지 초이스를 마친뒤 내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스타일에 늘씬한체구와 큼직한 바스트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차다운인상'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런데와서 첨으로 느낀거지만 처자와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mt로 가서 처자의 군살없는 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음~음..ㅅㅎ이란처자 아~아~아~ 아님 뭣 모르던 첫사랑때의 기억을 생소하게 느낀 소감인듯 하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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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싸이트보면서 갈까 말까 하다가 친구들하고 술이나 진탕마실까? 하다가 맘바꾸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한실장님이 오셔서 내려오셔서 룸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설레는 마음은 잠시.. 브리핑좀 듣고 미리 계좌이체.. 그리고 당당하게 마러실로 입장ㅎㅎ 한번 쑥 훌터 보니 눈에 와닿는 언니 단 1명 솔이씨ㅋㅋ 두말없이 바로 빼달라고함 ㅋ 머 재미있고 어린친구라고 실장님도 추천해주시니 맘이 든든 친구들도 한실장님과 고군분투 하면서 초이스 마쳤네요 룸으로 바로 들어오는 언니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귀여운 사투리르 쓰길래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산이더라고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먼가 서로 호감도 급상승 실장님 말대로 룸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게 놀앗어요 솔찍히 서비스 받을때 빼고는 업소느낌 안들정도로 재미지게 놀앗구요 구장시간 올라가서도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깐 아까 순수하게 부산사투리 하면서 웃던 솔이씨는 없고 변해서 먼저 ....하 정말 좋았고요 매 얼굴 a급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착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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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자생각도 나고해서~ 친구와 한실장님한테 방문했어요 바쁜날이라 입구서부터 뭔가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한실장님과 짧게 얘기마치고 10분정도 기다렸고 친구와 맥주한잔하고 있으니 초이스 해주네요 20명정도 봤고 피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싸이즈 좋은애들이 많이 남아있더군요 편안하게 초이스했고 룸에 들어오자마자 표정도 밝게 인사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나이도 어리고 뽀얀게 딱 제스타일이에요 술한잔 먹고 신고식하네요^^ 간만에 여자의 손길이라 아주 흥분됫어요 란제리로 갈아입고나니 더욱더 꼴리고 술이 쭉쭉 들어가네요 술먹으면서 룸타임 내내 쭈물쭈물합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결은 잊혀지지가않네요 친구도 꽤나 만족하는 표정입니다 그렇게 술먹고 게임하고 놀다보니 벌써 룸타임 끝이네요 그리고 흥분된 마음으로 모텔로 이동합니다 다 벗은체로 있으니 바로 덮치고싶네요...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설레이는 마음으로 누워있으니 파트너 제위로 올라와서 애무 시작해주네요 정말 미치는줄.... 그리고 위에서 삽입해주는데 골반스킬이 장난아닙니다 나이도 어린데 어디서 이런 스킬을 배웠는지~ 감동입니다 그리고 쌀꺼같다고 하니 완급조절도 잘해주고 하고싶은 체위가 있냐고 물어보네요... 진짜 이것저것 왠만한 체위는 다해봤네요 파트너 정말 맛잇는 섹스를 할줄아는 여자였고 마인드 하나는 끝내주네요^^ 후회없이 사정했고 만족하는 섹스였어요^^ 친구도 진짜 만족하네요 ㅋㅋㅋ 한실장님!! 자주 방문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