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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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저녁 약속이 깨지고 날도 기분도 별로고 나라도.. 술도 땡겨서 풀에 가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쩌어찌해 친구2놈을 억지로 불러 같이 인계동으로 갔습니다 한실장님 입구에서 뵙고 오랜만이라고 인사드리고 룸에 올라가서 이것저것 얘기했습니다 ㅎ 저는 그냥 어리고 이쁜애 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딜레이가 조금 있어서 2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네요. 오케이 기다린다고 하고 배가 고파서 라면을 시켰는데.. 정말 빨리 오네요 ㅋㅋㅋ 먹고 맥주한잔하고 노가리까니까 20분은 그냥 지나가더군요 한실장님이 다시 들어오고 초이스봤습니다~ㅋㅋㅋ 시간도 늦어져 가고 빨리 놀고 가고 싶어서 그냥 빨리 했네요 ㅎ 한실장님도 강력 추천하고 정말 괜찮다기에 ..ㅋㅋ 키도 크고 이쁜 아가씨가 경상도 사투리로 인사를 하네요 제 느낌에는 소시에 서현을 아주 조금 닮은 것 같기도 했어요 키는 167쯤 되었고, 피부도 고운것이 중박이상은 칠 거 같은 느낌이었죠ㅋㅋ 그래도 초면인지라 룸에 들어가자마자 뻘쭘해하는 제게 담배를 권유하는 아가씨 담배를 한대 피우며 어색함을 지우려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ㅋㅋ 아가씨 이름은 보배 나이는 22살이라네요! (속으로 Yes!!!!를 수차례 외쳤네요 ㅋㅋ)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어려보이긴 합니다ㅋㅋㅋ(나중에 확인하니 정말 22살..) 간간히 애교도 섞어가면서 기분 좋게 해주네요 역시 어린게 좋습니다 룸에서의 전투는 안받는걸로 하고 그냥 프리하게 놀았네요 ~ㅋㅋ 룸시간이 끝나고 호텔에 가서 샤워를 하기 위해 탈의를 했는데 몸매가 진짜........... 그냥 제 스타일입니다. 제 스타일은 너무 마르지도 않고 딱 보기 좋은 몸매에 넘 크지도 않고 적당히 봉긋한 가슴까지... 키와 몸매라인이 적당히 매치된 그런 몸매였거든요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기본 애무와 69 69에서 저도 신나게 혀를 돌렸고 그 상태에서 콘끼우고 역자세로 방아질을 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아직까지 질내 살 닿는 느낌이 있는것이 쪼임이 살아있네요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고 신나게 방아질을 하는데 미간을 연신 찌푸리며 아푸다고.. 느껴대더군요 ㅎㅎ 표정에 맛이갔습니다 ㅠㅠㅋㅋㅋ 끝나자마자 내려와서 친구놈들 괜찮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너무 졸려서 혼자 집으로 왔네요 ㅋㅋㅋ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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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수원에 갈일이 생겨서 뒤적뒤적하다고 가격도 저렴하고 일찍이갑니다 친철하게 응대를 해주어서 들어가서 룸에 앉아 있으니 들어와서는 저는 혼자가서 언니들이 혼쪽테이블을 안보는 언니들이 있다고하네요 허허 저는 상관없으니 되는 언니 앉아달라고하니 미러초이스로 언니 5명이 봤는데 중간에 있는언니가 마음에 드네요 중간언니가 마음에 든다고하니 바로 초이스해서 들어오네요 같이 술좀 잠시먹는데 인사를 한다하해서 인사를 받았습니다 묘한 기분이네요 안에서 인사를 해주니 너무나 황홀하네요 노래 몆곡 부르다고 부르스 추고 안고 있다가 바도 올라갑니다 편하게 되있네요 바로 위로 올라가면 되니 올라 가자마자 샤워하고 침대에 올라와서는 요부로 변하는데 마음에 너무나 드네요 흡입력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것도 타고 나야 하는데 전에 만나던 애인은 가르처도 안되던데 울언니는 아주 잘하네요 아주 좋은 시간 보내 고 왔습니다

수풀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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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낮에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 2시간전이 되어서, 친한형님님과 오랜만에 조우하였습니다. 우리 형님은 언제 봐도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늘 언냐들의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가볍게 밥을 먹고, 커피한잔 한 후에 한실장님과 다시 연락을 하고 입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알아봐 주시고, 이것 저것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죠! 가자마자, 방에 들어가려나 실장님을 만나서 일단 초이스부터 하러 매직미러로 출동하였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언냐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심장이 매우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약 5분간의 스캐닝을 쭈~~욱 한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올라와서 실장님과 잠시 면담을 한 후 오늘의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둘 + 둘 네명이서 룸떡도 가능할만큼 큰 사이즈이 방입니다. 물론, 룸떡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 룸에서 벗고 놀긴 가능하니, 한번 벗고 놀아야 할텐데 말이죠! 곧이어 이 방안을 더 후끈하게 달궈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통성명을 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잠시 술도 한잔 주고 받으며 얘기를 하다가, 드뎌 시작된 첫인사 타임!!! 룸에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고,,, 제 하루를 책임질 언냐가 팬티만 남기고 싸~~악 다 벗고서는 저에게 귓솟말로 속삭입니다. "오빠, 바지 내리는건 기본이지만 위에도 벗어볼래? 내가 다 빨아 줄테니깐!" 그리곤 제 위통도 벗겨버립니다. 순식간에 전 상반신노출 + 하반신 90% 노출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제 가슴도 빨고, 제 쥬니어도 빨고... 완전 제압당하여 여기 저기 빨림을 당했네요. 이런 하드코어한 언니를 봤나!!! 노래가 끝날때까지, 전 정말 가만히 당하고만 하고 당하기만 했네요. 훅훅훅훅 그렇게 당하고나서 다시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당했지만, 이 질펀한 술자리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겠죠?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언냐의 여기 저기를 쭈물 쭈물 쉴틈없이 쭈물 쭈물... 그랬더니, 이 언냐... 바지에 손을 넣고 제 쥬니어를 계속 쭈물 쭈물 합니다. "오빠만 만지란 법 없지? 나 도 좀 쭈무르고 놀께. 귀엽네 요고! " 이렇게 오늘은 당하는 날인가봅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만지고, 뽀뽀도 하고, 키스도 잠깐 잠깐씩 하며 질펀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밖은 추웠는데 룸안에 에어컨이 없었으면, 아마 사우나처럼 되었을 듯 합니다. 어찌나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는지 말이죠. 진짜 뒤태만 봐도, 충분히 섹시합니다! 눈으로 보면 더더더더 한데 말이죠! 형님과 파트너님의 부비부비는 아니고, 질퍽하게 붙어서 호로록 하는 모습니다. 이렇게 질펀한 술자리를 가지고,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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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약간 퇴근이 늦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혼자 꽉막힌 경부고속도로를 지날무렵 부랄친구놈한테 전화가 따르릉... 어릴적부터 유난히 유흥을 즐겨한 우리 세놈이 있었는데 오늘 두놈이 같이 만나서 맥주한잔 하고나니 저하고 셋이서 함 달리고 싶다나요?ㅋㅋ 풀사롱 함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녀석들과 우리집으로 오라고 하고 전 초고속으로 집으로 가서 대충씻구 인계동 한실장님에게 전화 넣었드랬죠... 도착하여 초이스 저는 실장님이 강추하는 유비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역시나 까칠한 친구들 쉽사리 초이스 안들어갑니다...ㅋㅋ 한실장님 고생좀 하셨네요... 유비라는 언니는 일단 긴 생머리에 흰-피부, 약간 눈코입이 크고 하지만 얼굴은 작은 서구적으로 생긴 얼굴. 몸매는 흠잡을데없는 에스라인에 등이나 몸여기저기를 만져봐도 티끌하나 없이 깨끗하고 부드럽네요. 가슴이 b컵정도에 탄력이 유난히 좋아보여서 만져봤더니 약간 튜닝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지는 느낌은 괜찮네요.꼭지도 조그마하고 거기털도 잘 정리되있더군요... 그렇게 어렵사리 초이스후 폭탄주 몇잔 마신후 언니들 신고식 한답니다... 울친구들 서로 니고추는 넘 웃기게 생겼다... 너는 새끼손가락만하다...하며 장난합니다...ㅋㅋ 사실 이미 크기는 오래전에 알고 있었죠... 그렇게 두번의 전투타임을 곁들이며 술도 마시고 하니 어느덧 시간 다됬다고 올라가라고 합니다... 계산후 조금 기다리니 각각 파트너가 다시 들어와 올라가잡니다... 방에 들어가서 언니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저도 탈의하고 따라들어가니 언니 앉아서 쉬하고 있네여...ㅋㅋ 같이 양치하고 샤워한후 침대로 가서 언니 애무들어옵니다. 일단 라인이 좋아서 그런지 쉽사리 흥분을 하네요 가슴을 애무하면서 내려가 제 고추를 사까시 해줍니다. 정말 오랜시간 부드럽게 해줍니다. 귀두부분을 빨다가목젖까지 깊게도 넣어주고 하다가 콘 돔끼고 언니가 위에서 합니다. 언니를 쪼그리게 한후 위에서 펌핑 시킵니다. 헉 언니 힘이 좋은지 막비비고 위에서 강하게 내려찍습니다. 언니가 좀 힘든거 같아서 언니 안아 올려서 이번엔 제가 위에서 정상위로 합니다. 오늘 유난히 제 똘똘이가 빠딱 서있습니다... 약간마신 양주탓도 있어서인지 이마에 땀이 뚝뚝 떨어질때까지 펌핑을 했지만 발사기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언니 조임과 반응은 아주 좋네요. 다시 뒤치기 자세를 잡고 언니머리는 침대바닥에 엉덩이는 위로 올리고 하니 언니 뒤태가 적나라하게 보인는군요. 그자세로 좀하다가 역시가 술이 웬수...발기는 되있는데 흥분은 안되는...다시 언니가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다 기분좋게 발사... 다시 샤워후 옷입고 엘리베이터 타려고 나가니까 친구놈 엘리베이터앞에서 파트너랑 있네요...ㅋㅋ 이번엔 제가 그놈보다 좀 오래했나봅니다...ㅋ 즐거운 달림기였고 다음에도 한실장 또 찾아가겠습니다^^ 나올때 보니까 사람 무지하게 많아보이던데... 역시 맛집은 어딜가나 인산인해인가 봅니다 허허 회원분들도 즐거운 달림하세요!

알파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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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친구는 한실장님 추천 아가씨를 먼저 초이스 했었습니다. 이렇게 나가서 만나니.. 헉.. 구두를 신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보다 키가 조오금 크네요 ㅎㅎ 저와 제 파트너는 손을 잡고 룸으로 갔습니다. 룸에 들어갔는데 아이고 역시 제 선택은 굿.... 이 파트너 초보인 저를 배려해주는지 잘 앙겨 붙습니다. 터치도 잘하고 제 손을 잡고 이리 저리 움직여줍니다. 오늘의 첫번째가 저인지라 진상부리기도 싫고(사실 마음에 들어서 진상을 할수가 없었네요, 전 착합니다 ㅎ, 게다가 이렇게 엉겨 붙는데 진상이라뇨 ㅎㅎ 잘해줘야죠) 처음에 제 파트너와 상대방 파트너는 통성명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러다가 인사서비르를 했습니다. 유후~~ 그 뒤에 술도 마시고 만지고 노래도 부르고 하다가 ㅎㅎ... 노래는 각자 한곡씩 했는데 이렇게 놀아도 분위기가 좋네요. 친구는 아에 옆으로 돌아 앉아서 자기 파트너와 놀면서 이야기 하네요 전 부끄러워서 앞을보다가 고개를 돌려 보고하면서 놀았는데 본인이 제 손을 이리 저리 움직여주니 조금 더 과감하게 움직일수도 있고 좋았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됬고 손을 잡고 구장으로 올라갑니다!바로위 모텔로 입성!!!! 각자 파트너와 들어갔습니다. 저는 들어가서 씻고 잠깐 기다리니 이 아가씨가 씻고 옵니다. 오자마자 바로 화끈하게 비제이 타임!!!! 아.. 입술이 야무집니다. 그러다 어느새 딱딱해진 동생에게 낯가리지 말라고 옷을 입혀 준 후 방아찍기!!!! 그러다가 정자세로 제가 했습니다. 키스도 나름 잘 받아주고 열심히 허리운동을 했지요. 이마에 땀이 맺히고 서로의 몸에 땀이 생기고 제 이마의 땀이 그녀에게 떨어진 순간!!!! 발사하지 못하고 조금 더 허리를 움직이다가 발사아~~~ 기분 좋은 오늘 하루였습니다 ㅎㅎ 다시 씻는데 이번에는 씻겨주네요 ㅎㅎ 정리하고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친구도 나옵니다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왔고 그녀들과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사실 다음날 출근이 아니었으면 한실장님에게 찾아가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둘다 집이 멀어 얼룽 가야해서요 오늘 좋은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친구들과 다시 한번 방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