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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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불토였지만 피곤해서 집에가서 쉬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같이 놀자는 겁니다.너무 피곤했지만 유흥비를 전액 내준다는말에 혹해서 일단 한번 가기로 했죠.업소라는 곳이었는데 친구는 몇번 와봤는지 능숙하게 한실장님이라는 분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절 가리키더니 여기 처음오는 친구니까 마인드 좋은애로 좀 부탁한다는 말을 하더군요.신경써줘서 고맙기도 하고 뭔가 쪽팔리기도 하고.. 한실장님이 추천해주신 현주라는 아가씨..엄선해서 추천해준 아가씨가 맞는지 룸에서 놀때도 그렇고 참 마인드가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피곤한해서 그냥저냥 양주를 홀짝이고 있자 자기가 먼저와서 술도 따라주고 말도 걸어주는게 가볍게 터치하면서 그렇게 있자 어느새 피곤이 사려져있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저도 적극적으로 나갔습니다.처음에는 피곤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도 할때는 하는 그런 남자인지라 적극적으로 나가자 현주씨도 즐겁게 잘 받아주니 룸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나중에는 거의 서로 벗고 놀았네요..ㅎ 구장으로이동후에는 현주씨의 끝내주던 몸매를 보고있자니 없던 힘도 절로 나는 그런 기분인지라 구장에서도 현주씨가 먼저 제 위에서 시작했지만 나중가서는 엄청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리드하고 있더군요. 이런 자양강장제같은 여자..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저도 앞으로는 업소쪽으로 구좌 옮길것 같네요~

아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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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재밋다고 해서 사이트에서 풀 찾다가 인기가 좋은 인계동으로 가게 되었네요 생일은 이따 저녁에 모이면 모임 있어서 .. 저흰 1차로 초저녁으로 갓습니다 친구도 오케이 햇겟다 .. 얼른 달려가서 8시 좀 넘어서 업소로 들어간거 같네요 이시간 때는 역시 한가한 바람이 솔솔 붑니다~ 하지만 대기실 안에는 아가씨들 엄창 꽉 ㅋㅋ 촘촘히 정말 꽉 찾습니다. ... 이런맛도 잇네요 너무 많아서 초이스 하기 힘들정도..? 안보인다 하니까 부담없이 찬찬히 봅니다 오늘은 친구가 왕이라 먼저 한실장님이 소개 시켜주는 에이스 언니로. 초이스 하네요 ㅎㅎ 저도 그 못지 않게 어여쁜 언니로 . 초이스 했습니다 간간히 오피 몇번 다녓는데.. ㅎㅎ 아가씨들 비주얼이 오피 아가씨들보다 훨씬더 좋네요 일단 비주얼은 대만족 ㅎ 이름 하은이라고 쓰는데 아주 싹싹합니다 ^ 나이도 1살 차이로 말놓고 ~ 거의 동갑내기 아가씨들이라 노는데 아주 재밋게 논듯? 업소 아가씨 느낌 전혀 받지 않고 노는 기분 물씬 풍깁니다 ㅎ 말재주가 좋은건지 대화하면서 노는게 재밋엇네요 막판에는 흥 돋아겟다 웃도리 던지고 노래부르면서 시간 보냇네요 .. 이따 또 술먹어야되는데.. 술은 너무 많이 먹은게.. ㅠ 실장님이 써비스로 주는 비아 하나씩 꿀꺽 하고 분위기 내로 올라갑니다 ㅎ 친구 같은 느낌으로 연애 햇고.. 몸배도 꾀 좋습니다. 살짝 슴가가 빈약하긴 하지만 머 얼굴이 이쁘니ㅎ 연애감 좋앗고.. 애무를 정말 잡합니다 .. 애무에 스고 싼것같이 애무받아 흥분 다 한것 같네요 ㅎ 친구도 끈나고 물어보니 괜찬았다고 다음에 오게되면 여기로 오자고 하네요 생일선물로 준비한게 잘 받아 다행이고 급하게 홍대 까지 다시 친구들 만나로 넘어갓네요

야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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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풀 달리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유흥 초짜입니다.. 사실 원래 그냥 오피나 싼 곳 갈려고 햇는데.. 한실장님 다시 찾은 이유는 지난방문에 있었죠.. 지난방문때 미러초이스로 실장님이 마인드가 별로라고 햇던 언니를 앉힌적이 있었죠.. 이유는 와꾸가 너무 저 스타일이라서. 역시 마인드는 앉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보통. 그때 실장님이 이러더군요.. 다음에는 꼭 한번 더 오셔서 추천 받고 놀아보고 그래도 별로이면 어쩔수 없다고.. 그래서 어제 한번 더 다녀왓는데 약속대로 한번 더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미러초이스로 언니들 구경으로 삼매경에 빠졋네여 오늘도 역시나 눈에 꽂히는 몇 언니들 .. 하지만 오늘은 기어코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보리라는 맘으로 찍어준 언니들 위주로 대충 미러에 20~30명정도 있엇는데 찍어준 언니는 그중 다섯 .. 다들 외모는 저번에 제가 고른 언니를 눈여겨 보셨는지 ㅎㅎ 제 취향입니다 그중 가장 제 취향인 언니로 초이스 약간 여고생 느낌도 나는 어린 아가씨 실장님의 초이스는 제가 기대한 그 이상이네요 ㅎㅎ 실장님 추천 언니는 손님을 접대하는 자세부터 마인드가 다릅니다 룸에에서도 정말 웃으면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고 갑자기 저한테 쪽 하고 뽀뽀도 해주고...ㅋㅋ 거기에 립이 어디서 배웠는지 스킬이 미쳤습니다. 팬티바람에 빨아주는데 못버티고 싸버렸네요 게다가 술좀 들어가서 다 벗겨보니까 자연산 가슴에 이쁜 꼭지까지.. 내상은 절대 없겟습니다.. 구장에서도 일단 샤워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빼는거 없이 다 잘해주네요 빵빵탱탱한 엉덩이로 후배위 쌌습니다. 느끼는 소리가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보고 싶은 언니는 확실한듯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귀여운쪽인듯 마인드 좋고요 충분히 좋은 연애와 즐룸을 하고 나오실듯

맹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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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리고 왔네요 일차로 소맥으로 일단 몸을 달구고나서 의기투합~ 한실장님 에게 전화를 걸고 택시타고 입구로 찻아갔네요~ 드디어 입장 9시정도? 됬는데 사람이 없는듯 하네요 한실장님이 들어와서 잠깐만 기다리시면 최고로 모시겠다구 초이스 준비하러 간듯ㅎㅎ 우리 스타일이 술취해도 매너가 좋은스타일이라 약간 기다린다고 했더니 90도로 인사하면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맥주한잔 따라주고 나가네요~ 10분 정도 지났나? 한실장님 이랑 ㄱㄱㄱㄱ 그렇케 매직미러 안에 있는 언니들 번호미리 알려주시구 바로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생각보다 수질이 좀 되네요~ 실장님이랑 친구랑 머리맞대고 의논한끝에 초이스 완료~ 제 파트너는 와꾸는 그냥 봐줄만한정돈데 몸매 쭉빵 스타일~~ 노래 크게 틀어놓구 부어라 마셔라 조명깜빡이구 노래하면서 전투하구~~ 아 근데 갑자기 술이 확깨버리는 일이 ㅠㅠ 전투중에 발사를 ㅋㅋㅋ 아 쪽팔려~~ 그치만 아가씨 괜찮다고 그러면서 더화끈하게 노네요~ 언니가 폭탄 진짜 잘 마네요~~ 너무 마시면 인사불성 될거 같아서 술은 스탑하고 여기저기 스킨쉽으로 시작했습니다~~ 분위기는 더욱더 적극적으로 변했고 또한번에 전투를 받고나서야 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룸에서 한번 물을 뺴서그런지 약간 힘들었지만 빙고하고 나왔네요~~^^ 한실장님 잘 챙겨줘서 땡큐했어요~~담에 또봐요

지수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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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실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매번 좋은 시간대만 가서그런지 만족할만큼의 아가씨를 봅니다. 간만에 와본지라 에메한 기분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 갈때마다 아가씨들을 보다보면 누굴 할까..? 라는 생각! 그러다보면 실장이 슬쩍와 몇명의 아가씨들을 추천해줍니다 비쥬얼 괜찮은 처자 한명이 눈에 띄네요 바로 초이스!! 역시 초이스 하는건 힘드네요 .. 이제 아가씨 마인드 검증의시간 첫 서비스! 빠르게 탈의하고 슥슥 물수건으로 닦아준뒤 본격적으로 서비스해줍니다. 살짝살짝 터치를 해주다 목구멍까지 깊숙히 왔다갔다.. 이빨이 조금씩 닿아서 살짝 아프기도 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서비스를 받은뒤 바로 마지막을 향해 올라가고 싶었지만 남은 시간이 아까워서 꾹꾹 참았습니다 ㅠ 비쥬얼이 좋아서 그런가 살짝 살짝 터치에도 흥분해서 그때마다 바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하앍 룸시간이 끝나는 꿀물이 들어오고.. 기대하고 기다려졌던.. 라스트 마무리 시간이 다가옵니다. 신속하게 모텔 이동후 저는... 잠깐동안이지만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적당한 쪼임과 땀나는 애무에 결국 얼마 못버티고 동생이 죽어가네요 이런 요물 같으니라고 ㅋ 다시 샤워를 한후 잠깐 얘기를하고 슬픈 이별의 시간을 갖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위로 귀가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