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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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빌려준돈을 받으니 꽁돈생긴기분이네요... 참고 참았던 물총쏘러 한실장님한테 즐기러 ㄱㄱ~ 한실장님 입장시간은 9시쫌 넘어서 선수는 저까지 3명 이였습니다 초이스는 역시 일찍가니까 좋네요 많이 봤습니다 ㅋ 대략 평균싸이즈는 10점만점에 9점! 아주 좋습니다.\ 한실장님께 조언받아 각자 맘에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룸타임 시작되고 빠르게 언니들과 흥분합니다 ㅎㅎㅎ 마인드 좋은 언니들! 각자 파트너에게 최선을 다해 주는것 같네요^^ 언니들은 속이 다비치는 란제리만 걸치고, 저희는 빤스만 입고 놀았습니다 얘기도 좀하고 노래도 좀부르고 만지작 하다보니... 시간은훌쩍 룸 타임이 너무 아쉽기만 하죠.... 하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그리고나서 바로구장올라가서 그동안참아왓던 폭풍 물총발사하고왓습니다 음 오랜만이 꽁돈?이라는기분에 꽁돈은아니지만 ㅠㅠ 여튼 즐겁게 놀고왓습니다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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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 횟집에서 쐬주를한잔하고 집구석으로 들어갈까하다가 한놈이 슬슬 발동을 걸어 한잔더~한잔더~ 이왕 놀꺼면 확끈하게놀자면서 풀싸롱 가자고하네요 싸이트 찾아보고 한실장님에게 전화걸어 예약하니 일행들있는 횟집앞으로 픽업까지 해더군요 ~ 아무래도 피크타임이라그런지 손님들이 많았고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처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오늘따라 고민되는 언니들이 많아서.. 어렵게 어렵게 초이스완료..! 20대 초중반으로 어려보이는 은서라는언니가 들어오는데 딱 봐도 에이스필이 나더군요 탄탄한 꿀벅지에 볼륨감있는슴가...힐을 신어서 예쁜 각선미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밝게웃는얼굴이 아주맘에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 따라주고 발동을 걸엇습니다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이는 24살이라는데 그래서그런지 요즘잘나가는 댄스곡도 춤까지 추며 소화하더군요 쫌 놀았던거같습니다... 저는계속다리만보고있었다는 완전 분위기메이커에 에이스 꿀벅지~ 아쉬울무렵 2차타임 시작~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어려서인지 로션을 안써도 된다는 장점이있더군요 또 속이 꽉차있더군요... 아무튼 자꾸생각나서 미치겠네요..ㅜ

정민이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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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찐 구멍에 삽입하면 이런 기분일까요~ 일끝나고 소주한잔하고 동료들이랑 한실장님 찾았는데 정말 맛있는 구멍하나 먹고 왔습니다 ㅎ 몸매랑 얼굴은 중상급이였지만 떡기술은 예술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삽입할때 머리부터 뿌리까지 꽉 잡아주는 구멍부터 시작해서 뻑뻑해지지 않게 적당하게 흐르는 애액이 굿~ 위에 올려놓고 할때도 안에서만 돌리지않고 돌리면서도 살짝식 반동으로 위,아래로 딱 잡아주고 정상위로 할때는 살짝씩 허리반동 주면서 꽉 안겨서는 젖통이 닿게 하고 압권은 뒷치기였는데 가만히 멈춰 있어도 자기가 앞뒤로 반동받아서 하는거였습니다 참다참다 못해서 바로 빼서 등에다 완전 난사~ 싸고나서 손으로 다 빼주고 유두로 살살 비벼주는데 한타임 더 끈으려다가 출근을 위해서 눈물을 삼키며 참았죠 정말 최고의 구멍이네요~

여자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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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술한잔 마시고 수컷들만 모인지라 세명이서 조각짜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수원역 근처 몸에 좋은 두부로 배채우고 몸에 안좋은 술로 기분을 채우고서는 바람을 맞으며 매직미러로 출발 ~~ 이미 서너번 경험이 있던터라 한실장에게 전화해서 초이스실에 몇명정도 있냐고 묻고서는 5분도 안되서 도착~ 아직 손님들 안몰려서 어떻게 한실장님이 말해줬던거 보다 언니들이 더 많더군요..;;; 앞에 꽉!! 뒤에 한줄 앉아있는데 앞뒤로 둘러보려니 이거 시선처리가 더 안되더군요 한실장의 서포트 받으며 뒤쪽 언니들중에 너무 순하고 애기같이 생긴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가게 예명은 청은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제일 먼저 초이스 끝내고 연달아 일행들 초이스 끝내고서는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옆에 앉혀놓으니 매직미러로 보는것보다 피부도 더 좋고 더 애기같이 생겼더군요 근데 반전은 신고식 받으면서 부터 여태까지 애기같은 얼굴에 속았다고 생각할정도로 빠는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신고식하면서 팬티만 입고 있는 상황인지라 봤는데 얼굴과 틀리게 가슴도 먹음직스럽게 봉긋하게 올라와서는 분홍빛 앵두가 딱 자리잡고 허리라인은 군살없이 쫘~악 빠졌고 이런 여자랑 떡칠 생각을 하니 그때부터 머리가 찌릿찌릿 하더군요~ 룸진행동안 주물럭 거릴때마다 얼른 떡치고 싶은 생각에 룸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다 2차 돌입~ 다 벗겨놓고 다시 환한대서 보니 더 짜릿해지는 몸매더군요 그위에는 너무도 순해보이는 애기얼굴.. 진짜 제꺼 딱 삽입하는데 그 황홀한 느낌이란.. 더군다나 왔다갔다 할때마다 탱탱했던 얼굴에 살짝 주름 지면서 입으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남자라면 누구나 다 미치겠더군요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가슴에 딱 했는데 볼이 살짝 빨개져서 누워있는 그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청은이란 언니 강추합니다

영통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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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간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더하자는게 매직미러야구장으로 향하게됐죠 한실장님에게 전화하니 금요일이라서 언니들 수량은 확보되어있다네요~ㅋ 가게가 크긴 큰가봅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한실장님 따라 입성 마인드 위주로 이리저리 귀띔을 해주더군요 . 한 10초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한명..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강추해주네요 오늘의 제파트너 입니다 초이스가끝나고 언니들 입장 제 파트너 이름은 지은이였는데 이언니 정말 제 타입입니다 처음 서먹햇던 분위기 신고식 에 이어 업이되어 좋았고^^이후 실오라기같은 란제리스타일로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지은이에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1시간10분정도 오빠오빠 앵앵 대는데 녹아내리는줄알았습니다ㅋ 지금도 귓가에 앵앵거릴정도로 생각남..마지막으로 웨이터의 저녁인사를 권하는데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는 형식적인 느낌보다는 여친같은 느낌을받아서 그런지~~ 친구녀석은 마무리인사를 받는동안 저는 인사는 됐다며 서로 귓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게 더좋아서 음악이 끝나는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ㅎㅎ 구장올라가서는 더 짙은 애인모드.. 남친에게 서비스하듯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줍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간만에 끈적하고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내려오니 시원한 음료수하나 챙겨주는 한실장님 나이스초이스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좋아합니다 아직 구장에서의 끈적함을 잊지못하겠네요 한두번 가본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조만간 지은이 만나러 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