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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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단도직입적으로 다생략하고 키는 164에 몸무게 47.. 그리고 갓슴은..가슴은..C컵!!! 장난없습니다. 마인드도 나쁘지않고 빼지않아서 정말좋았어요 같이 술못마신게 아쉬웠지만 저도 뭐 잘마시는 편은 아니라.. 룸은 역시 구장을 위한 준비과정에 불과할뿐.. 역시나 하이라이트는 구장타임 본격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솜이에 부드럽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으로 점점 밑으로 향하더니 제 소중한 분신을 뜨겁게 BJ를 해주고 우린 서로를 뜨겁게 탐닉하다가 CD를 장착하고 합체!! 하악 다솜이 쪼임도 좋구 연애감도 훌륭합니다 열심히 저는 요자세 저자세를 하면서 붕가붕가를 힘차게했고 풀로 타임 다채워서 마지막 일분전에 찍싼게 아니라 쭈욱 스트레이트로 샀습니다. 콘돔 찢어지는줄 ㅋㅋ 조금 지친 표정이지만 맑어 웃어주는 언니 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나요

정민이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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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한잔하고 좋은데 없나 하다가 한실장님 생각나서 콜하고 인계동야구장 입성 역시 실장님은 언제나 친절하십니다. 실장님 브리핑 받고 매직미러로 ㄱㄱ싱~ 시간이 늦어서인지 언니들이 별로 없더군요. 담부턴 일찍일찍 가야겠어요 실장님 추천 받고 초이스해서 룸에서 재미있게 젠틀하게 잘 놀았습니다 ㅋㅋㅋ 언니 말투도 귀엽고 살집도 있어서 주물럭대는 재미가 . 그렇게게 룸에서 1,2차 전투 마치고 구장으로 갔습니다~ 구장에서 샤워하고 언니 애무 들어오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ㅋㅋ 붕가붕가 ㄷㅊㄱ스킬은 정말 제가 만난 언니들중 TOP3 안에 들어갈 정도 ㅋㅋ 잊혀지질 않네요 그런데 가기전에도 술마시고 룸에서도 한잔해서 토끼가 거북이로 변화를 해버린듯...발사는 포기하고 나왔네요 그래도 지루한 하루 될뻔했는데 실장님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담에 또 뵈요 ㅋㅋㅋ​

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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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교동기들끼리 뭉쳐서 놀았습니다~ 인원은 4명~ 대학생때는 다들 호프집에서 소주한잔 사먹기에도 주머니에 무리가 갔었는데 확실히 직장인이 되니까 다들 틀려지더군요~ 1차부터 소고기먹고 2차로 호프집가서 맥주한잔하고 3차로 당구장가서 당구치고~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 당구라는게 내기를 안하면 재미가 없는 레포츠라 다들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룸빵내기로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큐한큐 열심히 치고 승부가 어느정도 갈리기 시작하자 솔직히 돈걱정보다는 재밌게 놀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게임이 끝나자마자 친구놈이 아는데 있다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한대가 오고 그걸 타고 포커스 가게로 향하더군요 입구에서는 인상좋게 생긴 남자가 반갑게 반기면서 차 문 열어주고~ 하드코어는 몇번가봤는데 풀싸롱은 처음 와보는거라서 약간 생소했습니다 잠깐 설명듣고 매직미러 초이스인가 한다고 2층내려갔더니 이상한 유리안에 아가씨들 꽉차 있더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술이깔리고 언니들 들어오고 인사받고 제대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폭탄주말아먹고 게임하고~ 근데 태생이 하드코어 인지라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는걸 좋아하던 저한테는 약간 부족하더군요!! 노래한곡씩해도 발라드만 하구 ㅠ ㅠ 살짝 아쉬워하고 있는데 담당인 한실장이 약주한잔씩 올리겠다며 룸에 들어오더군요~ 그리고는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다며 자기가 분위기 살리게 노래한곡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보길래 다들 한번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댄스곡 ~노래에 안무까지 제대로 하더군요~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기계앞으로 다 나가서 춤추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저도 흥에 겨워서 제파트너 들어올려서 춤추고 놀았죠~ 한번 나오니까 저나 친구들이나 연달아 붉은노을부터 신나는 노래로 예약하더군요~ 제대로 술마시면서 미쳐놀았습니다. 2차올라가서도 확실히 노래부르고 뛰어놀았더니 술기운이 많이 날아가서 제대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하고 내려오는데 먼저내려온 친구한놈이랑 한실장 기다리고 있더군요 ~ 커피도 직접 타다주고 ~~ 너무 재미있게 놀고 여기에 광고 올라와있는걸 이제 봐서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정말 최고에요 ㅎㅎ

수원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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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사람들이랑 라운딩 가듯 풀살롱 약속을 잡고 달려 봅니다. 잘 아는 사람이 한명 있으니 야구장 한실장한테 라운딩 예약 하듯 다 알아서 잘 하네요 ㅎㅎ 미러에 아이들이 많군요 허리 잘록하고 슴부심 있는 영계 하나 골라서 데리고 옵니다. 이 아이는 키스를 잘 받아주네요 키스 잘 받아주는애 치고 내상이 적습니다. 전투를 받아야 되는데 한참 키스를 했네요 ㅠㅠ ㅎㅎ 이제 좀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제가 먼저 입을 땝니다. 오우~ 립서비스 잘 하네요 몇 분 버티지 못 하고 쌀뻔했습니다 아이가 음음음(너무잘해서 ㅠㅠ) 애교 있게 앙탈을 부리네요 ㅎㅎ 그래서 니가 너무 잘해서 쌀뻔했더니... 음음음?(정말?)하면서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점수를 따고 나니 아이가 제 무릅에 앉아 부비 부비 하네요 또 진한 키스를 하면서 말랑 말랑한 가슴을 만지며 어디까지가 제 몸이고 어디가 이 아이 몸인지 구분이 안가도록 한몸이 되어 봅니다 제 위에 올라가서 한몸이 되는데 잔뜩 성날 제 동생이 이 아이이 소중한곳과 문질 문질하니.. 더욱 성을 내며 눈물까지 찔끔 흘립니다 ㅎㅎ 룸에서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네요 ㅠㅠ 하지만 처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긴 시간이 아닐까도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다음 MT로 입성하는데 조금 늦게 입성했습니다 ㅠㅠ 오 근데 씻는 시간도 부족하니 그냥 같이 씻자고 하네요 ㅎㅎ 아가씨가 저도 씻겨주고 저도 가슴을 거품을 잔뜩 발라서 열심히 씻겨 줬습니다 흐흐 마무리 후 헤어지는데 항상 시간에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기흥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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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없이 전화한후 찾아 갔습니다 인계동에서 친구한명끌고 9시정도에 도착했네요 한실장 가끔씩 만남인데도 반갑더군요 ㅋㅋㅋ 시스템설명 듣고 바로 초이스해주네요 ㅋㅋ 깔끔한거 두말할거없고.. 아가씨들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못해도 15명이상은 봤네요 실감이 납디다..정말.. 어떻게 골라야할지 창피해서 고개도 잘 못들었네요 저는 섹시하게 생긴 슬기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제파트너가 앞으로 왔는데.. 솔직히 연예인급은 아니더라도 정말 색기있게?? 아니 섹 잘하게 생겼다는 말이 맞을거 같아요.. 기분좋더군요.. 가슴도 C컵은 될거같고 살갑게 웃으면서 팔짱 껴주는데 룸으로 올라가면서도 머가 좋았는지 친구랑 저랑 함박웃음이었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는 잘 웃고 애교도 많습니다. 전투섭스 받을때는 친한친구라서 쪽팔릴거 없이 좋게 받았고 전투받을때 가슴에 손은 자연적으로 가더군요.. 웃으면서 변태라고 이야기 하는 슬기...~~ 보면서 무안하기도 했고요 ㅋㅋ 오랜만에 큰돈쓰면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퍽하게 놀지는 않았지만 서로 웃고 떠들며 어린애가 된것마냥 마냥 재밌었네요 에프터하러 방에 올라갈때 슬기랑 깍지끼고 올라가는데 기분 묘하더군요 ㅋ 같이 샤워하려고 벗은 슬기 몸보니 진짜 벌떡 서더군요 가슴도 처진게 아니라 이쁘게 자리 잡혀있구요.. 만져본결과 자연산이더군요 샤워마치고 바로 눕힌다음 폭풍 가슴빨기 ㅋㅋ 신음소리도 잘내주고 느끼는건지 연기인지는 몰라도 노력하는것도 너무 이뻐보였어요 처음 들어갈때 그 뜨끈함..!! 지금 생각하니 또 불끈!! ㅋㅋ 힘들다니 위에 올라가서 해주고..변태오빠라고 불러주는 슬기 ㅋㅋ 아 제스탈입니다 ㅠㅠ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하고 입구에서 친구도 파트너 애교가 정말 너무 좋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실장님이 주는 커피 마시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왔네요 제가 두서없이 써서 앞뒤가 안맞는것도 많을텐데.. 그래도 열심히 쓴 후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