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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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지인분과 이벤트시간때 인계동야구장 다녀왔습니다. 룸에서 한실장님께 제차 시스템 설명 제대로 듣고나서 기다리던 매직미러 초이스 하러 자리 이동후 실장님과 상의끝에 제 파트너는 77번 번호가 기억에 남아서 잊지못하네요~ 예명은 시라~ 실장님의 강력추천!! 믿어보기로하고 초이스했네요. 눈빛이 굉장히 섹시한 아가씨 였구요 몸매또한 아주 명품이였습니다. 이런 아가씨도 풀싸롱에 있구나 새삼 느꼈네요. 룸에서 정말 후끈한정도로 잘놀았구요 같이간 지인분도 이런곳이 있냐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라구요. 매번 느끼지만 실장님 정말 손님을 배려할줄 아시네요^^

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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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함께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좀 일찍도착해서 기다리면서 라면 먹고 수다좀 떨고 있으니 한실장님 오시네요~ 실장님 만나보니 인상도 참 좋고 메너있고 깔끔합니다 ^^ 머 실장님 이미지 소개는 여기쯤 하고 풀의 생명인 초이스 하로 미러룸으로 입실 크기는 몇군데 다녀밧는데 상타 정도 싸이즈.. ^^ 하지만 아가씨 수량은 괜찬네요 20명쯤 꽉~악 차잇습니다 암튼 안내 받고 아가씨 초이스 그중에서도 또 괜찬은 언니들로 초이스... 싸이즈 굿 ㅎㅎ 그래서 젤 맘에 드는 아가씨 선택하고 놀았습니다. 실장님 설명으론 마인드도 최고는 아니지만 괜찬은 편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섭스 마인드가 참 좋다고 생각햇습니다 아가씨랑 잘 맞는거 같이고 하고~잘 놀고~웨이터도 머 괜찮은편..ㅋㅋ 사실 제일 맘에 든건 구장시간이였는데... 다른데에서는 항상 좀 재촉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여긴 여유롭게 시간 다 채울려고 노력하더군요...흠....굿이었습니다...ㅋ 글구 잘 놀고 집으로 왔네요~

오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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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전화로 인해 동네에서 불족발에 쇠주한잔 하고있었습니다. 남자들끼리 술자리니 당연히 여자생각이 납니다 여자생각에 참다못한 친구 하나가 간만에 놀자며 갈곳을 정하고 누구한테갈까 고민중 친구놈이 사이트를 여기저기 뒤저보다 한실장에게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자리를 정리하고 택시를타고 이동! 도착하니 사람이 좀있네요 룸에서 시원한 맥주로 기분을 달려며 기다리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아가씨들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오늘따라 눈에 띄는 아가씨가 없었고 다들 초이스 다하고 나만 혼자... 얼마지나지않아서 실장님이 에이스라면서 한명을 대려오는데 그 몸매가?? 딱 봐도 에이스필이 나더군요 탄탄한 꿀벅지에 가슴하며...힐을 신어서 살짝올라간 키..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웃는얼굴이 아주맘에들었습니다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따아주고 발동을 걸엇습니다 옆에앉으니 제 허벅지 쪽으로 손이들어옵니다 저도 보답이라도 하듯이 파트너 가슴을 비벼주며 손을 쉬지않았습니다 몸매와 얼굴도 좋지만 마인드도 괜찮아보였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았던 탓인지 손은 가슴에 눈은 허벅지사이를 계속 보고있었다는 ㅋㅋ 룸 시간 끝나고 고대하던 2차시간 모텔에서 샤워를하는데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며 들어와서할래? 라고 장난도치고 ㅋㅋ 그 장난에 진심을 담아 같이 샤워하며 2차를 즐겼습니다 비누로 서로 칠해주며 혀로 구석구석 씻겨주는 센스! 쪽족빨며 2차를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는길에 계속 생각나서 죽겠더군요 ㅋ 친구들이랑 또 갈께요!ㅋㅋ

시원하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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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군요. 제일 첨 방문한 뒤로는 어디가서 술먹고 아가씨와 연애까지 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생각보다 저렴하기도 해 첨 방문한뒤로는 계속 달리고 있네요 모임이 끝난후 시간은 새벽 2시쯤... 술이 들어간 마당에 집에 들어가기는 심심허고 저번에 찾아뵜던 한실장에게 가기로 결정하고 너무 잘해주신것도 있고해서 또 찾습니다 아가씨도 맘에 맘에들엇고. 도착해서 안내 받아 룸으로 들어가 실장님과 잡담좀 나누고 초이스 시간 가졌습니다 운이 좋은지 갈때마다 아가씨들을 많이 보네요 독고로 와서 한 10명정도 이상씩은 본거 같습니다. 저번 기억을 되살려 또 실장님에게 추천 해달라하고 이제 스물 조금 넘겼는데 나이가 좀 어린 영계 영주씨 앉혀 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싹싹한 모습! 술한잔 기울일수록 오늘도 잘골랏구나 하는 생각 올때마다 아가씨들 운빨은 좋은것 같네요.. 홀복으로 탐하는 가슴과 바디는 역시.. 어려서 그런지 탱탱한 맛이 있습니다 오늘따라 몇마디 안한거 같은데 시간이 금방가서.. 냉큼 룸 연장 끈고 영주랑 조금더 찐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데 싹싹하기 까지 거기다 볼륨도 좋고 .. 엉덩이를 한움큼씩 줬다 폇다.. 하.. 이맛이지~ 모텔 입성햇는데도 목소리가 너무 귀염틱 하네요.. 마인드도 좋은게 아주 소리도 기가막힙니다 ㅋㅋ 한탕 더 끈고 싶엇지만... 아쉽게 딱 놀고 가는게 좋은거같아 다음 기회로! 패쓰! 세번째 방문인데 갈때마다 저만 운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매번 만족합니다! 한실장님 항시 고맙습니다 으리 후기 올려요^^*

총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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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요 며칠 계속 날씨도 안좋고, 회사에서도 맡은 일이 잘 안풀려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이럴때는 술이랑 여자가 필요합니다. 간만에 일찍 퇴근했겠다, 사무실 근처 백반집 에서 대충 끼니 떼우고 한실장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다음날에도 출근해야 하니 1차 2차 하고 가는건 좀 그렇고, 마음 맞는 동료들이랑 일찍 이벤트타임에 가서 달리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상황 좋고 사이즈 좋다 하니 더 잴거 없었습니다. 보내준 차 타고 바람같이 달려서 도착. 일곱시 반 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실장이랑 인사하고, 첫방인 친구들 브리핑 듣고 초이스로 들어갔습니다. 이쁜 언니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언니가 하나 있더군요. 이름은 서희라고 했던 것 같은데, 눈꼬리가 살짝 처진게 순해보이는 영계 언니였습니다. 홀복 찢고 나올 것 같이 폭발적인 몸매는 덤이였죠. 어떤 언니인지 한실장한테 물어보고 별 하자 없는 언니라기에 누가 채가기 전에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눈독 들이던 동료들이 제가 먼저 채가니 아쉬워하네요. 다들 파트너 하나씩 잡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 예뻤습니다. 찰떡같이 하얗고 말랑해보이는 피부도 그렇고, 이목구비 뚜렷해서 연예인 느낌도 좀 났습니다. 회사 동료라지만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들이니 잴거 없이 하드하게 놀았습니다. 언니가 애교도 많고 사람 상대하는 스킬도 좋아서 파트너랑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네요. 물론 야한 장난질도 많이 했습니다. 제 위에 앉혀놓고 마셨는데 언뜻 느껴지는 탈한국급 가슴이 자연산이어서 살짝 감동했습니다. 나중에는 같이 간 사람들 모두 시커먼 남자들한테는 관심도 없고 파트너한테 집중하네요.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룸에서는 즐룸, 텔 올라가서는 즐떡했습니다. av스타 삘 나는 언니 벗긴 몸매 감상 한번 하고 본게임 들어갔지요 스킬은 좀 아쉬웠지만 언니가 워낙 귀여워서 그런지 이것도 나름 맛이 있었네요 호응 연기는 전부 합격점이었습니다. 나랑 하는 여자가 정말 느끼고 있다는 생각 들었네요. 몸매가 괜찮으니 체위 바꿔가면서 해도 다 좋았습니다. 싱싱한 에너지로 잘 조여주는 아래쪽은 말할 것도 없고요. 스트레스 잘 풀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말 사근사근 예쁘게 하는 서비스 마인드에 반하고 나왔습니다. 한실장한테 좋은 언니 고맙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어짜피 같이 갈 사람도 없는거, 이번 휴가는 유흥이나 달릴까 생각중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