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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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한실장을 찾았습니다 바로 전화받네요 혼자 갈 수 있는지 물어보고 예약했네요 기분도 우울하고 즐기고 싶었거든요 한실장이 기다리고 있는 인계동에 도착 안내 받아 들어가서 있으니 잠시후 초이스해주십니다 이쁜애 골라봤습니다 고르고 골라 최종 선택은 태리라는 애를 골랐는데 섹시합니다 긴 생머리에 C컵은 되어보이는 가슴 엉덩이도 빵빵 태리와 한잔 걸치고 또 전투인사 받으니깐 기분이 좋아집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 기분이 좋아지는게 당연하거죠 꼬츄 빨리는데 안좋을 수 없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암튼 그렇게 태리랑 즐거운 시간 가지다 룸시간 끝나고 계산하고 구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태리가 육체적으로 절 위로 해줍니다 확실히 이게 좋아요 꼽아서 박는게 제일이죠 노콘이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안된다고 ㅠㅠ 그래도 좋았습니다 태리가 질주름이 느껴질 정도로 꽉 조여줬으니 말이죠 기분좋게 싸고 나니 기분전환 제대로~ 한실장한테 전화하길 100번이고 1000번이고 잘한듯 싶습니다 태리같이 좋은 애도 만나고 말이에요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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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초저녁 급 풀싸가 땡기더군요 ㅎㅎ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는 한실장님. 인상이 아주 좋으시고 엄청 친절하셨네요 ㅎㅎ 9시 정도에 입장해서 그런지 초이스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초이스실로 입장!! 꽉찬 미러실을 보니 대체 누굴 초이스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신중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한실장님한테 물어가며..초이스 했습니다~ 작고 아담하면서 전체적으로 귀엽게 생긴 언니였죠 테이블 시작하고 인사를 받는데 기분이 뿅뿅하더군요 ㅎㅎ 술은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술은 조금만 마시고 룸에서 스킨쉽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이게 묘하게 짜릿짜릿하더군요 살짝살짝 주문하면 거기 맞춰서 잘 해주고 마지막엔 제가 가슴이 성감대라 계속 빨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해주더군요 완전 제대로 발동 걸려서 흐름 끊기기 전에 후딱 구장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샤워하고 다시 애무 받는데 작고 아담한언니가 언니가 쪽쪽 빨아주니까 괜히 이상한 상상에 사로 잡혀서 완전 제대로 서더군요 ㅎㅎ 삽입하고 위에서 보는데 표정이며 신음이며 너무 흥분되서 원래 놀러가면 체위를 몇개씩 하는데 저를 꽉안고 '안에 싸달라'는 언니의 흥분소리에 제대로 쭈~욱 뺐습니다~ ㅎㅎ 기분좋게 내려왔더니 한실장님이 불편한거 없으셨냐고 물으며 마중해 주더군요 ~ 총알은 좀더 필요하지만 왠지 풀싸에 빠질거 같아요 ㅎㅎ

수풀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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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문한 이야기입니다 평소 회사일로 잦은 출장을 자주 가는데 이번엔 업무가 예상보다 빨리 끝나 오늘이 날이다 싶어 조심스레 한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늘 생각하고 있던 곳이였기에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찾아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반갑게 맞아주는 한실장님 그렇게 실장님과 함께 룸으로 이동후 간단한 시스템을 오목조목 깔끔하게 설명해줍니다. 초이스 시작. 제가 고민을 하고 있었더니 몇명 아가씨를 추천해주네요 저처럼 혼자오는 사람들한테는 추천이 좋은듯싶네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눈빛이 조금 민망한감이 있었는데 훨씬 덜 불편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청순글래머스타일 지민이와 함께 즐거운 룸타임 시작 계속 이날만을 벼르면서 시스템 정독만 수십번 했던지라 기대하던 전투~ 첫번째 전투때는 조금 더 여유가 있었는데 마무리 전투는 너무 짧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녀오신분만 공감하실듯?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품안에 폭~ 안겨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았구요 지민이가 나가고 나서 실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계산을 받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아까보다 표정이 더 좋으신걸보니 다행히 즐거우셨나봐요~ 라는 좀 티가 나긴했죠~? 지금 생각하니 민망하네요.. 제 표정이 좀 바보같이 보였을수도;; 고마운 실장님에게 한잔 따라드리고 짧은 대화를 나눈뒤~ 다시 지민이와의 상봉!! 같이 구장으로 올라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살짝 간만 보여드리자면.. 일단 들어서서 옷을 벗는데 티팬티.. 기대와 긴장을 동시에 만드는!! 그리고 혀놀림이... 그냥 예술 잘록한 허리에 빵빵한 슴가는 옵션 솔직히 얼굴 이쁘면 얼굴값한다는 말들 많이 하는데 마인드 확실하고 몸매며 얼굴이며.. 간만에 정말 맘에 꼭 드는 파트너와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아까 마무리전투의 짧은 여운이 잊혀질정도의 뜨거운 연애를 마치고 실장님 배웅받고서 집에왔습니다 혹시나 가게 마감시간을 물어봤더니 그날그날 약간씩 틀리다고 하니까 행여라도 내려올일 있다면 꼭꼭 다시 오고싶네요~? 여기 추천드려요 !

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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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면 날마다 술입니다만 사내놈들이랑만 마시니 술 먹는 재미가 반감됩니다 오랜만에 풀싸롱이나 즐겨볼까 돈있는 친구들끼리 만나서 가기로 결정 평소 돈 없던 놈들도 이런 때만 되면 안빠져요 결국 4명이서 가기로 했는데 음~ 받아줄 만한데가 있나~ 우선 한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4명인데 바로 예약 가능할 지 오~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실장이 기다리고 있는 인계동으로 갑니다 한실장 입구에서부터 응대를 시작해줍니다 방안내까지 도와주고 그리고 테이블에 술이며 안주며 쫙 깔아주네요 그러자마자 형님들 초이스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음~ 친구들끼리 스피디하게 초이스하고 빨리 놀자고 했지만 막상 이쁜이들 보면 마음이 달라지죠 조금 더 이쁘고 조금 더 마인드 좋은 애를 찾게 된다고 할까요?! 하지만 다 이쁘고 그래서 저는 추천을 받아보기로~ 나머지는 지들이 알아서 고르더군요 혜정이라는 애를 추천받아서 초이스 했는데 이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애들이 초이스 한 애들보다 잘 놀아요! 크흡! 역시 실장 추천이 최고입니다 술 마실 때 잘 놀면 왠지 모르게 더 뿌듯합니다 이쁘면 눈이 좋은데 술 잘 마시고 노래 잘하고 분위기 잘 띄우면 다 좋거든요 혜정이가 딱 그 사이즈였네요 그리고 전투때의 혀놀림은 스네이크와 비견될 정도~ 호로록 빨아주고 흡입해주니 기립해버린 나의 주니어 술 마시는 내내 계속 자극 주니 한시간 가량 발기했던듯 싶네요 그럼 제 주니어로 혜정이 혼내주러 갈 시간 참봉 맛을 보여줘야죠 혜정이 물이 많은 아이입니다 조금의 애무로도 쉽게 젖기 시작 덕분에 조금의 애무만으로도 금방 삽입이 가능했네요 그럼 주니어 맛 못 잊게 보여줘야죠 박다보니 뜨거운게 올라옵니다 서서히 차오르고 꽉 끌어안으면서 사정완료 맨날 마시던 술 풀싸롱에서 즐겁게 마시니 좋고 혜정이 같이 이쁘고 잘 노는 (그리고 물 많은) 애를 본게 신의 한수였던듯~ 친구들도 다 즐떡하고 내려오고 택시타고~ 동네 도착! 한 동안 또 걍 술이겠지만 조만간 또 풀싸롱 즐겨야죠! 그때도 한실장입니다

알파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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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갑니다 술 좀 마시고 얌전히 집에 들어갈라고 했는데, 역시 이 친구들이랑 놀면 그게 안되요..... (고등학교 부x랄 친구들) 볼장 안볼장 다 본 사이라 풀싸롱은 기본입니다 가기로 한거 저 역시 빠지지 않고 제대로 즐겨보는 스타일 가서 바로 초이스 해봅니다 딱 보는데, 소민이가 이쁩니다 살짝 튜닝삘 나는데, 좋습니다 감안하고 봐도 정말 이쁘거든요 몸매도 좋고, 참젖인지 느낌 좋은 슴가도 빼먹을 수 없네요 역시 화끈하게 놀아봅니다 첫 인사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너무 즐겁고 신나게 놀았네요 왜 옷이 벗겨진지도 모르게 말이죠 그렇게 소민이랑 남은 시간 즐겨봐야죠 둘만의 시간 원초적으로 즐겨봅시다 침이 침을 부르고 제께 소민이 입속으로 갔다가, 아래 보x로 갔다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타트 근데, 너무 흥분했는지, 금방 싸겠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몇분의 피스톤만으로도 쌀 것 같은 신호감지 에이 아 그냥 가자 싶은 마음에 그냥 있는데로 박아버렸습니다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깐 사정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빼고 씻고 작별 너무 재밌게 놀아서 헤어지기 아쉬울 따름 벌써부터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