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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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쉬는 날인데 날씨도 뒤숭숭하고 친구놈이랑 드라이브 한번 때리고 커피한잔 먹으러갔네요 커피한잔하면서 엉덩이 이쁜 백마언니가 지나쳐가는데 얼마나 꼴릿하던지. 친구 설득해서 . 방문하게 됬어요 여신여신한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소피아를 추천해주시네요 안내를 받고 방문을 열었는데 제 앞에 서 있는데 뿅 반해버렸네요.. 와꾸는 물론 이쁘지만 몸매가 슬래머 스타일이네요 ㅎㅎ 혹여나 마음에 안들면 문을닫고 연락주면 초이스도 계속 보여주신다고하시네요 그럴필요없이 바로 초이스해서 동반샤워를하고 침대로 가서 소피아의 매끄런 바디라인을 만지작거렸네요. 소피아에 딥키스가 먼저 들어옵니다 키스실력도 제법 잘해요 키스를 하면서 소피아의 더듬습니다 그리고 소피아는 서서히 내려와 저의 가슴을 애무해주구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비제이를 해주는데 아이컨텍을 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네요 꼴릿한 비제이를 받는와중에 소피아를 보며 환상을 가진 백마를 정복했다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비제이후 소피아를 제옆으로 눕혔는데 소피아가 제위로 올라와 말타기를 해주더라구요. 삽입과 동시에 느껴지는 쪼임이 완전 쪼이구 흥건하네요 흥건한 소중이를 더욱 달궈 클리를 자극해주며 가슴도 만져주구 스무스하게 삽입해주니 소피아가 신음을 저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혀를 내미는데 바로 키스를 하며 연애를 즐겼네요 후배위로 바꿔 소피아의 뒷태 라인과 힙을 보며 흔들어주는데 제 동생놈이 절로 춤을 추네요ㅋㅋ 그와중에 허리를 돌려주는데 감탄사 연발이였습니다. 흥분감을 이기지못하고 바로 발싸!! 소피아를를 홍콩으로 보냈어야했는데... 제가 가버렸네요ㅋㅋ

오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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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뒷태 사진 찍어 왔습니다. 워낙 특이한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중에 백마도 좋아하고 애널도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강남 백마는 어떨까한 마음에 달려갔네요 완전 이쁘게 생겼네요. 헐... 얼굴은 완전 새내기 21살 섹시미도 있는데, 얼굴이 주먹만하고 눈빛이나 턱선이 정말 이쁩니다. 요녀석이 그런데 밝아요. 학생같이 애교 있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러시아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을듯 해요. 번역기가지고 서로 대화하는데 중간에 뽀뽀도 해주고, 저를 이끌고 샤워실로 가네요. 샤워실에서 깨끗히 씻겨주네요. 왁싱했으며, 가슴은 비컵입니다. 다른걸 떠나서 얼굴이 대박인듯. 애무 받습니다. 교육이 잘되서 그런지? 키스부터 한 10분은 애무하는듯. 노콘 비제이를 정말 성의있게 함. 외쿡인 어린아이한테 애무 받는 느낌 정말 좋네요. 그리고 역립하니 자지러짐. 활어에 물 쏟아냄. 그리고 콘 끼고 들어가는데, 어려서 그런지 쪼임도 나쁘지 않음. 붕가 시작. 열심히 하는데, 얼굴만 보면 사정할꺼 같음.ㅋㅋ 얼굴이 섹하면서도 민간스러우면서도 눈빛이 고혹적이면서도 남심을 자극하는듯, 하지만 눈을 감고 키스를 시전. 키스를 하면서 마구 오입질. 그리고 시원하게 발싸. 정말 내가 나쁜넘이 된거 같음. 애교있고 밝고 웃음 많고 이쁜 마샤. 팁 첨으로 만원 주고 나옴. 정말 주고 옴. 천원짜리 줄려다가.... 그럼 한국 이미지가 안좋을꺼 같아서. ㅋㅋ 총평: 백마중 얼굴은 정말 만점 몸매는 슬림 피부는 뽀송뽀송 마인드 아주 착함 해달라는거 다 해줄 기세.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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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예약 실패로 못봤던 지젤 언니 보고왔어요 텐프로 실장님이 "나중에 오시면 좋은 아가씨들 다 보여드린다고 놀러오세요" 난 왜이렇게 영업멘트에 마음이 약하냔 말인가..ㅋㅋ 본론으로 들어가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먼저 대자로 크게 누웠는데 지젤이 다가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이아이의 강점은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비제이스킬이 아주좋네요 처음부터 밀착하면서 강한 블로우잡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것도 관전이겠지만요 예쁜언니가 입속으로 들어갔다나오는 장면을 쳐다보는 것도 나름 즐겁네요ㅎㅎ 지젤을 눕혀 놓고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가볍게 키스하고 슴가를 만지면서.. 혀와 입술로 볼륨이 들어나는 주변부터 점점 올라가면서 유륜과 유두를 공략해봅니다 지젤도 가식 없이 과하지 않은 리얼한 반응을 보여주니 역립이 또한 즐겁습니다 꽃잎도 깔끔하고 아주 빨기 좋게생겼네요 보빨도 더욱 강하게 반응해주고 응꼬에서 시작해서 꽃잎과 클리까지ㅎㅎ 전체적으로 핥아주니.. 잘받아주고 잘 느껴줍니다 혀로 클리를 애무하면서 꽃잎 중앙 구멍에 손가락 하나 정도는 받아 주더군요 막쑤시고 파는 골뱅이 러쉬가 아니라 말 그대로 손가락 하나 넣어 봤습니다 지젤언니 이런 마인드가 좋더군요 자연스럽게 연애로 연결 됩니다 키도 크면서 꽃잎에 애액도 많고 입구도 좁고 질퍽하면서 꽉~ 잡아주는 듯한 따뜻함이 연애감을 대폭 상승!! 처음에 천천히 그녀의 꽃잎을 만끽하면서 맛을 볼수록.. 조절이 불가능함을 느낍니다 점점 과하게 더 과격해서 움직이고 있는 나를 보게 되네요 어느새 그녀의 젖을 붙잡고 헐떡거리며 박고 있더군요 절정의 순간이 빨리 오게할 만큼 지젤은 백마의 환상을 유지시켜주는 좋은 연애감을 선사해주네요 오늘도 개즐달~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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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었는데 캔슬이 되어 기냥저냥 방콕을 하다 집에만 있으니 어개까 축쳐져서 출근부를 훑어봅니다 텐프로가 눈에 밝혀 예약을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선릉으로 향합니다 도착하여 커피두잔과 도넛을 한개 준비해 호실로 향합니다 "똑똑" 공손하게 두손모아 인사하며 소파로 안내합니다 어려보이고 러시아 아가씨인데 예의범절이 바르더군요 옆에 착석하며 커피와 도넛을 주니 애처럼 환하게웃는 플로라 어플을 돌려 이런저런 대화의 꽃을 피우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딱 붙는 원피스사이로 발달된 힙과 더 발달된 가슴이 느껴졌지만 샤워하고 나오는 플로라의 몸은 서비스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내츄럴한 가슴과 브라질리언 힙. 청순하며 이쁜 얼굴 더 바랄께 없죠 피부도 완전 백옥피부인데 끝장납니다 키스를 시작하다 뒤늦게 플로라의 비제이가 궁금해 지네요 69자세로 바꾸어 서비스와 제 공격이 들어갑니다 오~ 기대했던 만큼 비제이 느낌이 좋네요. 클리를 살짝살짝 돌려주니 흥건히 뭍어나오는 플로라의 성수 전생의 나라를 구한 가슴을 보니 무지 흥분이 됩니다 왠지 밀크가아닌 허니가 나올것 같은.. 그래서 넘 오래 빤거같네요 흥분이 가라앉기 전에 장화신고 제 위로 올라오는 플로라의 몸짓을 보며 긴장감이 맴돕니다 살포시 앉아 쿵쾅쿵쾅 입보지의 향연~ 너무 집중을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정상체위로 바꿔 꿀나오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부여잡고 한 입(?)으로는 물며 신나게 펌프질하다 콸콸 뿜었네요ㅎㅎ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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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언니 만났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프로필은 약간 어둡게 나왔는데 실물이 훨씬 이쁜 것 같네요 몸매부터 시작해서 와꾸 연애감 왠만한게 거의 저한테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입장했습니다 가기전부터 몸매는 어떠냐 와꾸는 어떠냐 계속물어봐서 귀찮으실법도 한데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세요 그 부분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잘해주셔서 더 즐달 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대화는 잘안통하지만 서로 번역기 사용하면서 노력을 하다 보니 그래도 말안하는 것 보다 더 친해졌습니다 샤워 섭스 있습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저를 정말 꼼꼼하게 잘 씻겨줍니다 샤워하면서 감동받기는 처음이네요 몸매가 이쁩니다 특히 가슴이 정말 이쁜편입니다 살결도 부드럽네요 우유빛 피부입니다 굉장히 하얘서 놀랬습니다 약간 까무잡잡할 줄 알았는데 샤워장 들어가니까 그냥 백마구나 ㄷㄷ 샤워실에서 바디워시로 핸플 아닌 핸플을 해주는데 그게 좋았네요 물기도 같이 한방울 까지 전부 닦고 침대로 고우고우 침대에서 키스를 찐하게 계속 한것 같네요 비제이 보다 역립을 좋아하니 핑보를 역립하니 반응도 좋고 수량도 풍부 거의 백마들은 수량 반응이 좋은 편 같습니다 혀로 특히 소중이 안에 넣어서 빨아줄때 티나언니 반응이 온몸이 휘어집니다 클리살살 만지면서 혀로 소중이 역립 후 비제이 해달라고 하니 비제이 해줍니다 입봉지 스킬이 상당한 편이네요 아차 싶으면 쌀 것 같아서 섹스! 외치니까 콘 끼어주고 이제 강강강 타임입니다 연애감이 상당히 좋았던게 일단 티나 언니 소중이와 제 동생이 정말 합이 잘 맞았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할때 제게 평범하긴 한데 딱딱해서 티나 언니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정상위로 할때 두다리 벌리고 동생놈을 미친듯이 쑤시니까 신음이 폭발해 버리네요 이런 반응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후배위로 바꾼 다음에 또 박아버리니 미칠려고 하네요 이미 소중이는 흥건해서 박을때 마다 물소리가 계속 나서 더 흥분했고요 마무리를 계속 달려서 박긴했는데 하고나니 좀 얼얼 할 정도로 쪼임도 좋았구요 티나언니 나중에 또 보고 친구한테도 소개 시켜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