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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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외근일정이 선릉쪽으로 잡혀있길래 오랫동안 눈으로만 보던 텐프로백마 다녀왔습니다. 여기 후기도 되게 괜찮고 프로필 매니저들도 다 이쁜것 같아서 실장한테 금발에 글래머 추천해달라하니까 알로이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고요. 알로이 매니저가 진짜 금발에 진정한 백마라면서 그리고 마음에 안드시면 초이스 해도 된다 해서 갔습니다. 호실안내 받고 가니까 말한대로 글래머에 진짜 순종 금발이네요. 그래서 바로 들어가니 진짜 금발에 글래머네요. 이런게 바로 순종 백마가 아닐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발기 되버리네요 ㅋㅋ 보자마자 발기라니.. 들어가서 얘기좀 하고 옷벗고 샤워실 가는데 발기 계속 되어 있으니까 알로이 매니저가 웃으면서 손으로 가르키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컴온 장난으로 하는데 그자리에서 무릎 꿇고 BJ해주네요. 그러면서 고고 하면서 같이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만약 이 매니저가 안마에 있다면 정말 업소 최고의 에이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바디워시로 몸씻겨주는 것 부터 시작해서 샤워장에서 폭풍삽입을 해버릴 뻔했는데 ㅋㅋ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는 먼저 가까이 밀착해서 키스로 몸의 대화를 시작 해버렸네요. 단키는 싫어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딥키스 위주로 했습니다. BJ는 목까시도 해주고 입이 좀 큰 스타일인가? ㅋㅋ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제 브라더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연애스타일은 좀 저돌적인 스타일? 금발 머리 찰랑거리면서 여상위로 찍는데 진짜 가슴 보면 못참습니다. 오늘은 진짜 제대로 느껴보자 하고 여상위로 계속 달렸네요. 한5분동안 연속으로 찍는데 더이상 안되겠어서 발싸했습니다. 저돌적이고 애무는 부드럽고 순수금발에 글래머인 알로이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논현동떡볶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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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피 매니아는 아닌데 애니는 강추를 드려야겠습니다^^ 왜? 그이유를 자세히 적어봅니다. 백마 환상에 적합한 상급 와꾸 문이 열리는 잠깐의 스캔만으로도 눈웃음 짓고 있는 애니가 왜이리 귀엽고 예뻐보이는지ㅎㅎ 애니를 따라 방으로 들어가 자세히 쳐다보는데 검은 슬립 사이로 보이는 뽀얗고 탱탱한 거대한 바운드 와꾸 다음으로 들어온건 골반! 남자라면 자연스럽게 가슴과 골반에 시선이 꽃힐거예요ㅎㅎ 샤워를 마치고 전투장으로 이동~ 각선미가 끝내주는 다리도 확~ 눈에 들어오네요 홀딱 벗고 있는 제옆에 젖꼭지. 삼각애무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구사합니다. 한참을 한쪽씩 빨아주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꼴립니다ㅠㅠ 진짜 한참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더니 제 옆구리를 타고 사타구니 까지 애무를 해주는 애니. bj하나보다 하고 가운대로 들어오는데 제 파이어볼을 들어올려 아래부터 혀로 쓸어올려주는데.. 아슬아슬 묘한 흥분감이 몰려옵니다. 현란한 bj기술을 구사하는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자신만의 기술이 있는 듯.. 콘 장착하고 삽입하니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길래 이때다 싶어 펌프질을 강하게 시작하니 엉덩이를 잡고는 거칠게 당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다리를 모으더니 벌리고있는 팔사이로 비집고 들어서 저를 꽉 끌어안네요ㅎㅎ 마주보는 자세를 취하고 삽입한 상태로 침대향해서 스탠딩 후배위 자세로 펌프질하는데 수량이 흥건합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와 자세를 보고는 절정에 달아올라 허리 부서져라박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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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면은 항상 기대와 긴장감이 따릅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상상으로만 생각하다가 보는 백마의 모습 저 엘프같은 외모와 볼륨감있는 탱글탱글한 몸매를 보는 것 만으로도 므흣합니다^^ 음료수 한잔을 주면서 영어로 짧은 대화를 이어가다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선 이네샤의 앉아있는 요염한 모습을 보니 귀티까지 납니다... 침대로 이동해 품을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 빛을 바라는 몸매입니다. 준비해 왔던 망사스타킹을 입혔는데... 대박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왔습니다...^^ 본격적인 연애의 막이 열리네요~ 그녀와 포옹 한 채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그녀의 입술의 입을 맞춥니다. 긴 시간 혀와 몸이 뒤엉키면서 가슴을 애무에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오래 애무하니 느끼고 있는 이네샤를 보니 욕구가 더 뜨거워집니다. 반대로 이네샤가 애가 탔는지 저를 눕히고 공격을 해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보듯이 똘똘이의 가장자리를 혀로 부드럽게 핥아준 다음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정성이 들어 간 쪽쪽 흡입하는 소리와, 간드러지는 BJ스킬로 절정에 달하게하네요 못참겠어요, 빨리 그녀의 꽃잎 사이로 내 육봉을 집어넣고 싶더라구요.. 우비를 씌우고 그녀의 소중이에 삽입해봅니다. 입구에서는 매끈하게 들어갔지만 조금씩 들어갈수록 느껴지는 쪼임감이란흐흐 살짝살짝 신호를 보내다가 깊게 쑤욱~ 집어넣으니 신음소리와 함께 이불을 한손으로 쥐어잡는 이네샤 정상체위에 터져나오는 애액과 함께 두 손으로 제엉덩이를 쌔게 움켜쥐네요 이 때다 싶어 왕복운동을 빠르게 해주고 느낌이 너무와 여상체위로 바꾼 후 그녀가 제가슴에 두손을 올리고서 상하좌우로 신명나게 흔들어줍니다. 제 똘똘이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려는 찰나에... 후배위로 전환해 이네샤의 잘 빠진 뒷태라인을 감상하며 한 방울 까지 쭈욱~ 배출했네요!! 잠시 애인모드로 포옹을 하고선 거침 숨소리가 잦아들때 까지 안아주고 나왔네요ㅎㅎ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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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안나 ⑤ 후기내용 싸이트 이벤트 말고도 따로 업소 이벤트도 있더라고요 ㅋㅋ 이번에는 업소출근부 댓글 달았는데 당첨이 되었더라고요. 그것도 무려 원가권! 난생처음 당첨된 원가권이라서 기분좋게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까 당첨되신게 맞다고 하네요 ㅋㅋ 살면서 이벤트도 처음 당첨됐네요. 지명해도 되고 초이스 해도 된다길래 안나가 제스타일이여서 안나 예약하고 갔습니다. 처음에 긴가민가 해가지고 계속 담당실장님한테 진짜 된거냐고 물으니 친절하게 맞다고 오시라고 하시네요. 후.. 떨림ㅋㅋ 담당실장님 만나서 호실 안내받고 이동했죠. 안나 진짜 슬래머.. 와 너무 제스타일 인겁니다. 원가권 당첨됐다는 기분과 동시에 뭔가 제가 된것 같고 ㅋㅋ 특별한 사람 된것 같았고 어쨋든 ㅋㅋ 안나도 마음에 들었고 샤워부스에서 샤워한다음에 침대로 나갔습니다. 침대에서 이제 서로 붙잡고 키스를 하는데 앙증맞은게 확실히 백마는 백마더라고요. 그렇게 키스하고 이제 서로 애무한다음에 아 노콘BJ 해주다가 콘 끼고 콘BJ 해주더라고요. 그래도 흡입력과 스킬이 좋아서 기분은 좋더라고요. 저도 역립 하다가 처음부터 여상위로 타버렸네요. 여상위로 타고 정상위 후배위 측와위 체위다 바꿔보고 그렇게 하고 마무리는 다시 여상위로 해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업소 자체 이벤트에서 쪽지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다녀온게 정말 기분이 더 좋더라고요. 역시 댓글같은거 후기 같은것도 열심히 써야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안나와의 즐달 후기 원가권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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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마샤 ⑤ 후기내용 비가와서 그런지 선선하네요. 최근 국내 오피갔다가 극 내상입었어요 무려 +5였는데 굉장히 봉사활동한 느낌이였습니다. 거즘10시간은 받아야해요ㅡㅡ 오피 그만둘려다가.. 아직 정착을 못한 동생녀석이 언제그랬냐는듯 출근부를 또 확인합니다:: 최근 관심이 있었던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눈여겨보던 언니였는데 전화해서 신상파악을 꼬치꼬치 확인했습니다. 어느정도 제가 생각했던 매니져 인것 같아서 피크시간을 피해 예약을했습니다. 사장님 만나서 계산하고 호수받고 가보니 늘씬하고 와꾸 충만한 금발머리 백마가 반갑게 문을 열어줍니다. 속으로 환호를 질렀습니다ㅎㅎㅎ(오늘은 힐링이다~) 쇼파에서 자연스럽게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니 샤워하러가자고 알아서 리드해주는 마샤누님. 군말없이 그자리에서 옷을 훌렁 벗는데 정말 서양인들은 몸매부터가 다릅니다 왜 백마,백마 하는지 알겠더군요. 골반에 취했습니다...귀여운 핑크유두가 보입니다. 사실 샤워하기도 귀찮았고 빨리 마샤를 탐하고 싶었어요ㅠㅠ 제 애타는 마음을 아는지 빠르게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치약도 발라주는 섹스! 침대에 눕자마자 제 위로 올라타더니 딥키스를 하더군요 키스하면서 이쁜 물방울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이쁜 가슴을 붙잡고 꼼꼼하게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꽃잎에 손을 가져가니 수량이 흐르다못해 넘칩니다ㅎㅎ 너무 흥분해서 자연스럽게 삽입, 쪼임도 좋고 마샤가 연애내내 혀와 입술로 공격해줍니다 이런 저런 자세에 잘 맞춰주는데 연애하는 내내 고맙더라구요^^. 기분좋게 사정했네요ㅎㅎ 총평 한번 연애했는데 나중에 또 보고싶다~ 이게? 즐달 아닐까 싶습니다 당분간 마샤만 만나볼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