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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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BJ가 가능한 에이스 지젤 텐프로백마 지젤이 꼴려서 바로 달림했습니다. 지젤 후기 도 괜찮고 피부도 하얀것 같고 그리고 제 느낌상 청순한 그런느낌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 예약했습니다. 지젤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굿! 정말 엑설런트였습니다. 이런게 백마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버렸네요. 샤워도 같이하고 샤워실에서 터치도 해주면서 부드럽게 저를 다뤄주네요. 확실히 지젤언니가 남자를 다룰줄 알고 남자 조금 울렸을 것 같은 그런느낌이네요 ㅎㅎ 샤워 끝나고 나와가지고 물기도 닦아주네요. 교육을 잘 받은것 같네요. 키스보다 저는 애무 받고 역립하는걸 좋아하니까 애무받고 애무를 했죠. 근데 노콘BJ로 똘똘이 비제이해주는데 놀랬습니다. 와 백마들 노콘BJ안해주는데 해주는구나 그리고 한국말도 잘하더라고요. 원래부터 한국이 좋았답니다. 한국남자들도 좋아하고 그래서 나도 좋냐 물어보니 좋아 오빠 이러는데 ㅎㅎ 백마가 그러니까 귀여움이 2배 3배는 더 되네요. 백마가 노콘 비제이 해주니까 쌀것 같더라고요. 겨우겨우 참아가면서 버텼습니다. 69말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라서 그런가 더욱 맛있고 수량도 풍부한 편 콘끼고 바로 연애 들어갔습니다. 진짜 핑보에 너무 아름다운 소중이었습니다 정상위로 했습니다. 지젤이 느끼는 얼굴 보면은 오래 못합니다.. 그거 보면서 열심히 피스톤질 시작하니까 확실히 금방끝나더라고요. 신음소리 반응 좋았던 지젤 또 보고싶어지네요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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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음주가무를 즐긴후 오피에 전화해봤지만 4명이서 받아주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더군요... 업소를 둘러보던중 초이스가능, 텐프로급 이란말을 듣고 전화해봅니다 4명..이건힘들겠지? 한참 사람많을 시간였으니 실장님과 통화를 하니 바로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끼리 환호를 질렀네요 1차는 완료 했고 문제는 아가씨들인데 긴가민가 하며 출발했습니다 에이스 초이스로 보기로하고 마음에 들때까지 매니저 호실을 안내받았습니다 그중에 제 스타일이였던 티나호실로 안내받았습니다 절대 한국에선 나올 수 없는 몸매의 그녀. 슴가까지 내려오는 금발의 머리카락, 그리고 그 가는 허리와 빵빵한 골반~ 이어지는 그 탱탱한 가슴과 그 촉감 정말 말이 안되는 몸매였습니다. 그녀와 함께 샤워를 하는데 그녀의 그곳을 씻겨주는데 완전한 빽보!!. 제가 빽보와 처음경험해보니 뭔가 더 깨끗하게 느껴지고 더 이쁘고 박을때도 느낌좋고 눈에 잘보이니박으면서 애무하기도 좋고 ㅎㅎ 여러가로 좋았네요ㅋㅋ 내 동생을 빠는 내내 제 눈을 보면서 빨아주는데 아.. 빠져듭니다 그 파란색눈.. 그리고 가슴을 이용하여 온몸을 이용하여 애무를 해주니 제 온몸의 혈액 순환이 가속화되고 결국 제 똘똘이도 최대출력의 풀발기가 되더군요^^ 그러고선 티나에게 박으면서 그녀를 참교육을 해줬죠 음탕한소리를 내면서 계속 조여주는데 아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시간제약없이 직접 초이스가 가능한 시스템이 이 업소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네요^^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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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백마들은 핑두 핑보네요 이쁘고 핑크 핑크 하고 맛있게 먹음직 스럽다고 해야하나 ㅎㅎ 텐프로백마에 전화 해서 스타일 말한다음에 추천 해달라고 하니 안나 추천해주시네요 플로라가가 예약이 꽉차버렸다고 해서 ㅠㅠ 안나를 봤는데 안나도 몸매가 좋고 이쁘네요 백마들이라 그런지 잘 다듬어진 보석이라고 해야하나 몸매나 와꾸가 워낙 사기적이네요 유전자가 참 좋습니다 쳐다보면서 목이 말라서 물을 달라고 하니 물을 갔다주면서 제 옆에 찰싹 앉아서.. 저를 쳐다보네요, 저도 아무말 없이 쳐다보다가 바로 손을 잡도 씻으러 들어갑니다 옷을 벗고 있는 몸을 보니 오~가슴이 더 크네요 C컵의 가슴이 저를 조심조심 씻겨주는데 가슴이 커서그런지 씻겨줄때 마다 가슴이 저의 몸에 닿는데 제 기둥이 서버리고 말았네요 그걸보더니 피식 웃고 저를 밖으로 내보냅니다 침대에 누워서 안나를 기다리니 다씻고 나와서 저를 덮쳐버리네요 ㅎㅎ제 옆에 누워서 제 기둥을 살살 만지더니 세워버리고, BJ를 하는데 강강강은 재미 없듯이 강약중강약~강약중강약!! 빨아주니 긴장에 끈을 잠시 놓으면 입싸를 할뻔했습니다 그렇게 이미 발싸직전의 제 기둥을 부여잡고 정상위로 빠르고 강하게 파바박!!파바박!! 발싸..ㅜ.ㅜ 글래머를 좋아하고 마인드 좋은 백마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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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백마는 정말 호불호가 강한거 알고 있는데 텐프로백마 이름부터 저를 끌리게 하더라고요.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누가 제일 에이스라고 물어보니 마샤, 샤라, 플로라 라고 하네요. 저는 느낌상 마샤가 제일 좋을 것 같아서 마샤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명 예약 말고도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을 하길래 그것도 들어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직접보면 와꾸 내상 몸매 내상 절대 나올수가 없을테니까요 ㅋㅋ 어쨌든 마샤 호실로 갔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진짜 이정도 백마면 맨날 타고 놀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일단 마샤한테 커피를 주니까 정말 좋아하네요. 제가 뭐 외국어를 잘하는 건 아닌데 백마와 대화하려면 번역기어플 사용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기 때문에 번역기로 돌리면서 대화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커피먹으면서 대화 어렵게 하다가ㅠㅠ 한글패치되면 최고일듯 샤워하러갔습니다. 샤워할때도 저를 꼼꼼히 잘 씻겨주더라고요. 백마한테 또 씻김을 당하면 기분이 묘해지죠 ㅋㅋ ★마샤와 연애타임★ 마샤는 일단 혀놀림이 상당했습니다. 엄청나게 부드러웠고 키스를 빼는 듯한 그런 타입은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저보다 더 즐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키스도 잘하고 부드러웠고 느끼기 까지 해줬습니다. 확실히 ACE는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장키 단키 전부다 다 받아주고 정확하게 교감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키스 하다가 삼각애무로 이어지는데 똘똘이 비제이도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아쉬운게 콘BJ였습니다. 노콘 BJ는 조금 해주고 그뒤로 콘BJ를 해줬는데 입봉지 압이 좋아서 느낌 좋더라고요. 한국언니들도 노콘BJ하고 연애시작하기전에 콘BJ도 해주니까 그건 뭐 별 문제는 없었네요. 비제이 당하면서 역립을 했는데 마샤는 핑보의 소유자더라고요. 백마들은 거의다 핑보 핑두 백보에 애플힙 거진 다 이정도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혀로 미친듯이 소중이를 빨았는데 좋더라고요. 신음소리랑 느끼는게 정말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진짜 봉지물 소리내면서 먹고 그런 물소리들이 더 흥분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샤가 여상위로 스타트를 시작했는데 핑두랑 젖가슴이 덜렁거리면서 타는데 엄청 꼴립니다 ㅋㅋ 여상위도 오래타줍니다. 막 빨리빨리 힘들다 이런건 없고 그냥 매사 최선을 다하는 그런 언니입니다 ㅋㅋ 여상위하다가 정상위로 교체한 다음에 마샤 소중이를 제 똘똘이로 제대로 탐했습니다. 좁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쪼임은 좋은정도? 저는 엄청 좋았거든요. 정상위로 펌프질하다가 느낌와서 후배위로 가서 마샤 엉덩이 잡고 몇번 피스톤질 하다 분출했습니다. 그리고 연애할때 진짜 물소리가 대박입니다. 챡챡촭 막이런소리 ㅋㅋㅋ 저번에 한국언니도 그런언니있었는데 진짜 백마도 이러니까 더 꼴릿했습니다. ★총평★ 재접은 반드시 해야할것 같네요. 마샤가 정말 에이스라던데 진짜 오랜만에 돈도 안아깝고 초즐달 했던것 같네요. 와꾸족 역립족 마인드족 추천입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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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영계백마의 찐한 애액과 이쁜 소중이를 탐하고왔습니다 보통 어리고 이쁘고 몸매좋고 마인드 좋은 처자를 제일 좋아하는데 올리비아가 그정도였네요 확실히 처음에는 고민도 많이하고 프로필도 보고 후기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침대에서 거친 올리비아 정말 꼭 보고싶더라구요 너무나도 끌리는 그런언니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이동을 했습니다 실장님과 조우한 다음 올리비아 호실로 바로 이동을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올리비아 호실 벨을 누르는데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올리비아 웃음이 참 정확히는 웃는모습도 이쁘고 와꾸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풋풋한 그런 20살의 느낌이 확실하게 났습니다 20살과 연애라니 그것도 백마와함께 기분은 정말 업되더라구요 쥬스 or 워터? 하니까 워터달라하고 옆에 앉혀서 같이 얘기도 조금하고 파파고 이용했습니다ㅠ 가슴도 조물딱 거리다가 촉감이 워낙좋아서 발기가 되어버렸네요 ㅎㅎ 좀 부끄러웠지만 빨리 샤워실로 갔습니다 테잌어 샤워 해주니까 같이 샤워실로 와서 샤워를해주네요 몸매가 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피부도 부드럽고 하얗고 정말 촉감이 좋았습니다 똘똘이는 정말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씻겨주는데 바디워시로 흔들어주니까 기분이 워 ㅋㅋㅋ 올리비아 소중이쪽이랑 가슴도 제가 살짝 문대니까 부끄러워하네요 같이 샤워도 좋게 하고 나와서 침대로 갔습니다 물기까지 올리비이가 다 닦아주고 백허그도 해주네요 침대에서 이제 서로 키스를하면서 애무를 하는데 단키 장키 잘받아줍니다 삼각애무에 BJ를 해주는데 너무 잘느껴버렸습니다 목가씨 엑엑대면서 빨아주는 애무가 일품이었죠 그리고 역립을하는데 핑보에 백보가 정말 죽여줬네요 애액이 흐르는걸 보니까 너무 흥분이 되더라고요 열심히 역립하니까 올리비아 신음하고 애액이 터져버리네요ㅎㅎ 그리고 이제 장화를 신고 올리비아 백보에 진입을하는데 확 쪼임이 오네요 잘쪼여주는 봉지에 박아주니까 올리비아가 미쳐버릴려고 하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아이컨택하니까 올리비아 느끼는 표정이 와 ㅎㅎ이거구나 영계 따먹는게 이런말이구나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박았는데 쪼임이 너무나 좋습니다 골반도 크고 잘록한 허리잡고 이제 강강강 하는데 너무나 느낌이 좋네요 특히 쪼임이 좋아서 ㅎㅎ 그리고 여상위도 태워봤는데 방아찍기도 잘찍어주네요 올리비아가 정말 열심히해줬습니다 근데 쪼임이란 건 타고난 거라서 워낙 좋게 느껴버려서 저도 하다가 올리비아 가슴잡고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나중에 또 봐야할 그런 영계백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