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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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낫네요. 집에 있기 아쉬워 마실 나가봅니다 거리를 걷다 지나가는 백마언니를 보고 제 동생이 급하게 반응을 합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텐프로란 곳에 들어가봤는데 제 이상형인 소피가 있었네요.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봤는데 소피는 찾는 손님들이 많아서 1시간정도 기다려야 된다 하더라고요. 일단 동생을 진정시키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다가 50분 정도에 전화가 와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앞으로 갔습니다. 문을 두드려 보니 제가 생각했던 와꾸나 몸매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확실히 이름이 소피, 글쓰는 지금도 계속 제 머리속에서 아른거리네요 ㅋㅋ 들어가자마자 옷을벗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제 동생을 깨끗이 씻겨주고 갑자기 무릎을 꿇고 비제이를 해주더군요 ㅋㅋ 제 동생이 화가나서 바로 침대로 달려갔죠. 처음에는 키스를 하는데 확실히 백마언니라서 그런지 혀놀림이 장난 아니더군요. 입에서부터 제동생 까지 거침없이 내려 오네요. 저도 너무 흥분되 소피 소중이를 제 얼굴쪽으로 돌렸는데 아.. 백봉지더라고요. 여기서 너무 흥분이돼서 소피 소중이를 미친듯이 빨았는데 그 신음소리를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ㅠㅠ 69자세로 저랑 소피는 온몸이 달아오르고 흥건해졌습니다. 너무나 화난 동생을 더이상 놔둘수 없어서 삽입을 했는데 와.... 그 쪼임 지금도 제동생이 반응하려하네요. 확실히 백마언니를 찾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가슴 쩌는 와꾸 25분정도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뜨겁게 몸의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지막 까지 소피언니는 확실하게 샤워도 해주고 샤워끝나고 키스까지 마무리 해주더군요ㅋㅋ 다음달에 월급받으면 또 소피 언니 찾으러 가야겠네요 ㅋㅋ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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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서 짜증도나고 막 꿉꿉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하다 백마타러 가자고 ㅋㅋ꼬셨습니다. 친구놈이 백마가 아다라면서 로망을 가지고 사는 놈인데 백마는 어떠냐면서 계속 물어보길래 가자고 가봐야지 안다고 해서 친구놈은 초이스 저는 샤샤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갔습니다. 친구가 진짜 이런대 데려가서 고맙다고 ㅋㅋ 각자 호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샤 호실로 이동해서 벨누르고 샤샤를 보니까 금발 순도 100% 백마가 맞이해줬습니다. 경험상 금발백마들이 떡을 더 잘치고 좋아하는 거 같은데 ㅋㅋ 한국여자였으면 대화를 더 많이 했겠지만 그게 아니니까 패스 간단한 대화만 하고 샤워실로 출발 샤샤 언니와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쭈뼛쭈뼛 어색하게 와가지고 같이 씻는데 또 금방친해졌습니다. 샤샤와의 샤워타임이 끝나자 연애 모드로 바로 변했죠. 샤샤는 키스를 짧게하는 것 보다 길게 쭉쭉 빼주더라고요. 딥키스로 침대위에서 서로 계속 빨다가 백마의 숨결은 왜이렇게 부드러운지 오늘은 역립을 패쓰하고 가슴만지면서 제 동생 비제이만 받았습니다. 받으면서 느끼다가 목까시 몇번 치길래 쌀뻔했는데 참고 콘끼고 삽입했죠. 샤샤가 다리벌리면서 손가락 으로 컴온 하면서 도발하는데 왜이렇게 꼴리는지 바로 제 죳으로 돌진했습니다. 느끼면서 눈을 쳐다보면서 너무 꼴렸네요. 움찔거림과 신음소리 반응을 이기지 못하고 얼마 못가 발싸를 했는데 좋네요. 섹반응도 좋고 와꾸좋고 가슴특히 참젖이라 더 좋았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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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백마가 계속 생각이 나가지고 참다못해 달리고왔습니다. 바다를 놀러 자주가는데 바닷가에서 백마들 보면 그렇게 먹고 싶게 꼴릿하게 다들 생겼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을 하길래 초이스로 보자 하고 갔습니다. 얼굴이쁘고 금발 부탁한다고 계속 신신당부를 했더니 이렇게 예쁜 천사를 보여주실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벨로나라는 천사의 소중이를 혀로 유린할 생각에 바로 하늘로 솟아버리네요. 샤워실에 같이가서 제 몸을 씻겨주더라고요. 순간 애기가 된것 처럼 좋네요. 아무것도 안해도 다 씻겨주니까 특히 백마한테 이런 서비스를 받으니 제가 마치 왕이된 기분일라까 수건으로 물기까지 잘 닦아주네요. 고생했다고 뽀뽀랑 키스도 해주는데 이게 바로 천사의 입맞춤인가 싶었습니다 ㅋㅋ 빠르게 침대로 달려가서 누우니까 와가지고 이어서 키스로 진도를 쭉쭉 빼줬습니다. 먼저 소중이 빨고싶다고 하니까 빨아도 된다고 그렇게 얘기해주면서 다리를 활짝 그사이 예쁜 꽃이 피어있네요 핑크빛에 잘익은 봉지를 열심히 혀로 유린했습니다. 클리 부터 시작해서 소중이근처 열심히 빨고 물고 하니까 벨로나가 부끄러운지 신음소리 내면서 다리를 베베 꼬내요. 계속 빨다보니 어느순간 충분히 젖어있길래 이제 떡타임이 돌아왔구나 바로 준비했습니다. 입으로 콘을물고 제꺼에 끼워주더라고요. 그렇게 끼워주고 손으로 몇번흔들어주면서 컴온하는데 왤케 섹시하던지 바로 시작했습니다. 첫 진입할때 확쪼여버려서 놀랬네요. 백마들은 왠지 쪼임이 덜 할것 같다는 느낌을 조금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 들었는데 쪼임 좋더라고요. 쪼임 좋은 봉지를 계속 한 체위로만 맛볼수 없기 때문에 뒤로도 해보고 옆으로도해보고 위에서 찍으라 해보고 바꿔가면서했습니다. 싫은내색 한번 안하고 같이 궁합을 계속 맞췄습니다. 반응도 정말 좋고 제가 강강강으로 달릴때는 특히 더 신음소리가 커져서 저도 못참고 그만 발싸해버렸네요. 조금 더 달리고 싶었는데 그건 제 자신의 문제여서ㅠㅠ 아쉽긴 하지만 정말 예쁜 천사같은 백마 벨로나 봐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나 연애감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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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보니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바디라인과 그런 마스크가 있는 것 같아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당실장이란분이랑 통화후에 스타일 여러가지를 물어본 다음에 지젤로 예약을 했습니다. 우윳빛 피부에 그런 야릇한 ★첫인상★ 달리기전에 예약을하고 달릴준비를 할때 그때가 제일 설레는 것 같네요. ㅎㅎ 부푼마음 기대하면서 달려갔죠. 지젤 호실안내 받고 벨을 누르니 지젤이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주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날개없는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네요. 확실히 백마는 유전자들이 우월하니까 안예쁠 수가 없죠. 특히 하얀피부가 정말 시선을 바로 확 끌더라고요. 우유빛 피부 두부같은 피부 너무나 좋았습니다. 준비했던 커피를 전해주고 구글 번역기 사용하면서 얘기도 하니까 재밌었습니다. 스모킹? 스모킹? 하니까 나보고 담배 태우라면서 옆에 딱 붙어서 몸도 만지고 장난도 쳐주네요 ㅎㅎ 다바야테 드르야 더샤? 하니까 웃으면서 발음 교정도 해주고 샤워장으로 이끌어주네요. ★서비스★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러시아어가 어렵긴 하더라고요 ㅎㅎ 구글 켜서 소리 나오니까 그걸 틀어주면 이제 한국어로 보여주고 기본적인거 그냥 오빠 고마워 이런거 그리고 욕들은 알아듣더라고요. 샤워 하러 같이들어가서 온몸 구석구석 잘 닦아주네요. 좁은 부스안에서 그렇게 서로 씻겨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지젤언니 피부랑 몸매 이쁘고 얼굴이 정말 예쁩니다. 샤워장에서 똘똘이도 열심히 애무해주고 가벼운 키스도 해주는데 금방 발기가 되어버리네요 ㅋㅋ 확실히 백마랑 한다는 흥분감 때문에 온몸이 너무 신경이 곤두 슨것 같아가지고 ㅠㅠ 같이 씻으니까 또 샤워가 금방 끝나버리네요. 워낙좋아가지고.. ★침대★ 침대에 누워있으니 지젤언니가 옆으로 다가와서 바로 키스를 해줬습니다. 처음에 뭐지? 당한느낌인가 싶었는데 키스를 정말 좋아하는 그런 언니더라고요. 단키 장키 이런거 전혀 안빼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혀를 놀려버리는데 그 스킬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찹쌀떡처럼 달짝 찌근한 그런느낌의 키스라 해야하나 달달하면서 엄청좋더군요. 키스만 하는게 아니라 키스로 분위기좀 만든 다음에 삼각애무로 제 동생을 열심히 비제이 해줬습니다. 그냥 흔히들 백마야동 생각하면서 갔는데 진짜 그정도 사이즈였습니다. 비제이 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흥분됩니다 소프트하게 하면서도 하드하게 하면서 그 조절을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제가 봉지 빨고싶다는 제스쳐를 취하니까 지젤 언니가 흔쾌히 오케이 해주더라고요.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시작해서 봉지 안으로 혀도 살짝 넣어보고 백마의 봉지는 정말 달달합니다. 역립하니까 지젤언니 봉지가 흥건해 지는걸 보니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바로 콘끼고 삽입했습니다. 진짜 발정난 개처럼 달려들었습니다. 헥헥대면서 열심히 박아대니까 또 지젤언니가 쪼여주네요? 와 쪼이기 까지 해버리니까 정말 거기서 바로 쌀뻔했는데 잠깐 스탑 외친다음에 자세를 바꿨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바로 후배위로 갈아탔죠. 골반이 진짜 크긴 크더라고요. 원래 유전자들이 좋아서 정말 뒤치기 할 맛이 정말 나더라고요. 뒤치기로 또 열심히 달리니까 지젤언니 허리 같이 왔다갔다 해주고 또 쪼여주는데 진짜 2차위기 바로 쌀뻔했어요 몇번 못했는데 ㅠㅠ 아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여상위로 바꾼다음에 허리잡고 싸버렸습니다. 나름 오래하고싶어서 자세도 수시로 바꾸고 달려보기도 했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고요. 쪼임하고 느낌이 너무 좋아가지고 버티기 힘들었습니다ㅠ 끝나고도 꽉 안아주고 키스해주는 거 정말 고맙더라고요. 마무리 샤워도 같이하고 나왔는데 좋더라고요. ★총평★ 와꾸족 마인드족 키스족 추천드리고싶습니다. 키스 빼는것도 없고 정말 좋더라고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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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은 둘째치고...장마가 시작되니 몸이 축늘어집니다. 하필이면 샤샤를 만나는날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리는 바람에 찾아가기에도 애매했던 날. 우여곡절끝에 텐프로에 도착하기는 했지만 이런 고생을 하고 찾아왔는데 만나는 샤샤의 사이즈가 어느정도 수준 이상 나오지 않는다면 이것만큼 짜증나는일이 없을듯 궃을 날이엇네요 별로면 초이스봐야겠다 냉정하고 차갑게 굳은 결심을 한채 그녀가 있는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대감이 살짝 드는것도 사실, 막상 내 눈앞에 보이는 샤샤의 모습은 너무도 근사했네요 한눈에 보기에도 어린 나이가 느껴지는 얼굴, 어두운 방안이지만 알아보기가 쉬운 피부의 매끄러움과 탄력 검은색 홀복이긴 하지만, 백마답게 몸매의 굴곡을 감추기에는 어려워보였습니다. 금발의 긴 생머리.. 청순한듯 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의 미모가 한층 물이올라 악 있는 그런 얼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 들어가는데 오피구조상 좁은 욕실인데도 따라들어와 굳이 씻겨주는 샤샤 옷에 쌓여져 있다 오픈된 샤샤의 나신은 이쁜걸떠나 감탄까지 느껴집니다. 역시 이래서 백마가 깡패라고 했던가? 침대에 앉아 몸을 말리고 눕자마자 시작되는 샤샤의 앙증맞은 입술로 시작되는 애무. 프로다운면모도 느껴지고 몸에 반응이 오는 서비스~ 소소한 준비를 마치고 들어가는 애무 샤샤의 갈라진 틈사이에서 끈적거림이 느껴짐과..전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대로 풀파워로 허리를 흔들다가는 몇초도 안되어 끝나버릴게 뻔해보였습니다 천천히라도 움직일라치면 또 방출할꺼같았네요. 하필이면 오늘에서야 이런 난항을 갖게 되다니ㅎㅎ 달림이 잦아지고 길어질수록.. 언제나 지루보다 조루가 낫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지금 이순간에 그 생각은 반대가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싶은 생각이지만 내눈앞에 보이는 샤샤의 표정 손을 가져다대도 만지작거리면서 바로 튀어오르는 탄력을 지닌 이 나신앞에 답은없고 이대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