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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텐프로백마 동창친구 한놈이 러시아 떡 투어를 다녀와서 은근 자랑 백옥피부와 금발머리 섹시한 기럭지까지 술먹으면서 듣는데 웬지 동창놈 경제력도 부럽고 저는 러시아까지는 못갔다와도 가까운 백마들이 많은 텐프로백마로 향하였습니다 지명많은 백마로 해달랬는데 샤라씨를 적극추천 띵동~ 벨을 누르자 굴곡진 몸매에 금발머리의 이쁜 백마가 문을 열어주네요 순간. 너무 마음에 들어 신발도 안벗고 몸매를 감상했네요 가까이 샤라씨가 앉아있으니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툭 튀어나온 가슴에 가슴골이 보이기 시작. 주니어가 발동하여 얼른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홀복을 벗고 따라 들어오는데 실루엣을 벗자 샤라의 하얀속살이 예술이였습니다 거품질로 몸을 씻겨주는데 제가 샤라를 씻겨주고 싶더라구요 급해서 후다닥 씻고 수건을 들고 나가는데 샤라가 저의 손을 잡더니 딱딱해진 제 주니어를 거침없이 빨아주네요 술을 먹고와서 다행이지...안먹었으면 벌써 사정했을듯~ 침대로 가서 샤라 서비스를 받는데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후루룩~스크류바 빨듯 해주는데 더 오래하면 신호가 올듯해서 얼른 콘 끼고 삽입을... 정자세로 하다가 샤라를 눕히고 뒤에서 치는데 살결촉감이 좋아서 얼마 못가서 사정.ㅜㅜ 투샷코스도 있다던데 담에는 투샷으로 넉넉하게 즐기고 싶네요 그 동창친구놈 만나서 제가 자랑질 할 일만 남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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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남자라면 누구나 갖고있는 로망입니다. 오늘도 로망을 몸소 실현시키기 위하여 언제나처럼 텐프로백마를 방문합니다. 이번에는 지젤을 초이스하고 야동찍으러 비장하게 이동합니다 지젤과 첫 대면을 하는데 심장이 자꾸 뜁니다. 로망을 채워줄만한 페이스와 바디를 가졌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서로 옷을 벗는데 새하얀피부에 쳐지지않는 가슴이 정말 좋습니다, 밑에 털도 없고 서비스도 꼼꼼하게 잘해주고 요구사항도 무리없이 잘받아주는 마인드가 참 좋네요 밑에 관리가 너무 잘되있어서 역립하기도 좋고 모양이 너무이뻐서 역립할맛 납니다. 반응도 활어반응에 훌륭하고 찰싹 달라붙는 애플힙 엉덩이가 예술.. 적극적으로 먼저 키스까지 해오는 그녀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미 제3의 자아인 내 동생을 폭발일보직전. 비닐장갑을 씌우고 거사 치룰 준비완료! 젤 없이 촉촉해진 그녀의 그곳에 천천히 진입하는데 살짝 힘들어하는 표정인지, 느끼는 표정인지 분간은 안되지만 묘한 표정을 지으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너무 자극적입니다. 천천히 정상위로 시작하여 피스톤을 올리는데 잘 느끼는 지젤을 보니 너무 흥분되네요 허리가 움직일때마다 흐느끼는 그녀의 표정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누리는데 연애감은 매우만족스럽네요 그렇게 충분히 딥키스와 동시에 붕가붕가를 즐기다 시원하게 파이어 하고말았네요! 오랜만에 백마의 교육을 받으니 너무 느낄수있게해준 달림이였네요ㅎㅎ 끝나고 실장님한테 전화와서 즐거우셨냐고 물어보시는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잘 달리고갑니다^^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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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를 접견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탱탱한 참젖이 정말 즐달을 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몸매도 진짜 속옷 쇼핑몰 현직 피팅모델이라고 프로필에 나와있는데 반박 할수 없는 그런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가슴은 C컵이상인것 같은데 확실히 서양여자들의 몸매는 정말 대단한게 콜라병몸매가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그런 신이 주신 축복받은 골반과 참젖을 소유한 안나가 한국에 와줘서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ㅋㅋ 안나는 초이스로 제가 직접보고 진짜 미사일 가슴보고 감동받아서 초이스 했습니다. 한 아가씨 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정말 너무 예쁜 흑발 백마였습니다. 좀 섹시하고 끌렸었는데 패스 했구 두번째 아가씨는 진짜 로리족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사이즈여서 패스 ㅎㅎ 한번 달릴때 제대로 달려보고 싶어서 ㅎㅎ 3번째는 진짜 딱 제스타일 안나가 나왔습니다. 달림 자주하다 보시면 육안으로 참젖 의젖 구별 할 줄도 알고 어느정도 즐달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ㅋㅋ 그런게 확 와버렸습니다. 안나 호실로 바로 입성하고 샤워했습니다. 샤워하는데 눈길이 계속 몸매에 쏠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와꾸가 못생긴건 아니죠 제가 와꾸족 몸매족이라서 ㅎㅎ 샤워 같이 하고 나왔습니다. 몸매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혼자 보기 참 아까워서 팁 1만원 주고 찍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침대에서 가슴을 제가 역립했습니다. 너무 빨고 싶은 그런 가슴이라서 만지면서 역립하니 촉감이 정말 좋네요. 부드러운 살결 백마의 참젖을 먹는다는게 너무 좋았네요. 꼭지와 가슴을 살살 손으로 만지면서 혀로 부드럽게 빨면서 애무를 하니까 안나도 느껴주네요. 확실히 서양애들은 마인드가 좋은게 연기 같은걸 안하고 진짜 좋다 하면 좋은거니까 이렇게 느껴주니까 더 흥분이 됐습니다. 가슴을 열심히 애무하고 소중이로 내려갔습니다. 참고로 안나 꼭지는 핑두입니다. 참젖 핑두 그리고 핑보죠 ㅎㅎ 뭐 몸에 잔털이런거 있는것도 아니고 매끄럽습니다 깔끔하고 좋은 향도 나고 ㅎㅎ 열심히 소중이를 애무했습니다. 확실히 역립좋아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빨면 오히려 똘똘이가 더 팽창해지죠 ㅎㅎ 열심히 애무를 하니까 물이 어느정도 나오네요. 69자세를 요구하니까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러다가 CD를 장착하고 이제 안나를 여상위 태웠습니다. 이런 가슴가진 여자들은 여상위로 젖출렁거림 보면서 열심히 달려야죠. 힘들법도 한데 열심히 뛰어주네요.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정상위로 바꾸고 다시 달렸습니다 ㅋㅋ 쪼임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오히려 한국언니들이 저는 쪼임이 더 안좋더라고요. 명기에 막 미친듯이 활어 이정도는 아닌데 좋으면 느낍니다. 애무 많이 해주면 특히 신음소리 진정한 섹소리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했습니다. 안나 보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골반하고 가슴이 정말 서구적인 몸매 너무사기입니다. 그리고 와꾸도 푸른눈에 콧대 높고 배열잘된 이목구비에 ㅎㅎ 마인드가 최고죠 역립족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그리고 참젖!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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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남오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입니다. 즐달의 연속 중에 느낀건데 새로운 물이 영입되고 있는게 감지 됩니다. 기존에 있던 백마들과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텐프로 백마 친구들은 그 quality도 참 높다는 걸 느낍니다. 그중 가장 확실히 '건졌다(!)' 느낌이 드는 친구가 어제 본 이네샤 입니다. 딱 보면 방금 헬스장에서 스쿼트 운동을 하고 나오는 느낌 풋풋해 보이고 친근한 미소를 가진 얼굴. 약간 부끄럼 타는 듯 한 느낌 오피에서 가장 원하는 이미지 1순위 풋풋하고 이쁘고 몸매 좋고 평소 막연하게 꿈꾸던 그 이미지.. 방문 열자마자 "빙고~! 오늘 딱 지대로 찾아왔구나!" 로또복권 당첨되어 본 일은 한번도 없지만 아마 그때 지금같은 표정이 지어질 겁니다. 제 입이 귀에 걸리는 걸 이네샤도 봤는지.. 방긋 웃어주는 이네샤 이네샤 모습이 자연스러운게 이런 표정 자주 봤었나 봅니다. 맞아. 글쵸. 아마 어떤 이라도 이네샤 첫인상을 보면 저같은 표정 나올꺼니까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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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샤 ⑥ 오피 경험담: ★에필로그★ 백마는 정말 호불호가 강한거 알고 있는데 텐프로백마 이름부터 저를 끌리게 하더라고요.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누가 제일 에이스라고 물어보니 마샤, 샤라, 플로라 라고 하네요. 저는 느낌상 마샤가 제일 좋을 것 같아서 마샤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명 예약 말고도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을 하길래 그것도 들어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직접보면 와꾸 내상 몸매 내상 절대 나올수가 없을테니까요 ㅋㅋ 어쨌든 마샤 호실로 갔는데 정말 예쁘더라고요. 진짜 이정도 백마면 맨날 타고 놀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일단 마샤한테 커피를 주니까 정말 좋아하네요. 제가 뭐 외국어를 잘하는 건 아닌데 백마와 대화하려면 번역기어플 사용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기 때문에 번역기로 돌리면서 대화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커피먹으면서 대화 어렵게 하다가ㅠㅠ 한글패치되면 최고일듯 샤워하러갔습니다. 샤워할때도 저를 꼼꼼히 잘 씻겨주더라고요. 백마한테 또 씻김을 당하면 기분이 묘해지죠 ㅋㅋ ★마샤와 연애타임★ 마샤는 일단 혀놀림이 상당했습니다. 엄청나게 부드러웠고 키스를 빼는 듯한 그런 타입은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저보다 더 즐겼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키스도 잘하고 부드러웠고 느끼기 까지 해줬습니다. 확실히 ACE는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장키 단키 전부다 다 받아주고 정확하게 교감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키스 하다가 삼각애무로 이어지는데 똘똘이 비제이도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아쉬운게 콘BJ였습니다. 노콘 BJ는 조금 해주고 그뒤로 콘BJ를 해줬는데 입봉지 압이 좋아서 느낌 좋더라고요. 한국언니들도 노콘BJ하고 연애시작하기전에 콘BJ도 해주니까 그건 뭐 별 문제는 없었네요. 비제이 당하면서 역립을 했는데 마샤는 핑보의 소유자더라고요. 백마들은 거의다 핑보 핑두 백보에 애플힙 거진 다 이정도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혀로 미친듯이 소중이를 빨았는데 좋더라고요. 신음소리랑 느끼는게 정말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진짜 봉지물 소리내면서 먹고 그런 물소리들이 더 흥분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샤가 여상위로 스타트를 시작했는데 핑두랑 젖가슴이 덜렁거리면서 타는데 엄청 꼴립니다 ㅋㅋ 여상위도 오래타줍니다. 막 빨리빨리 힘들다 이런건 없고 그냥 매사 최선을 다하는 그런 언니입니다 ㅋㅋ 여상위하다가 정상위로 교체한 다음에 마샤 소중이를 제 똘똘이로 제대로 탐했습니다. 좁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쪼임은 좋은정도? 저는 엄청 좋았거든요. 정상위로 펌프질하다가 느낌와서 후배위로 가서 마샤 엉덩이 잡고 몇번 피스톤질 하다 분출했습니다. 그리고 연애할때 진짜 물소리가 대박입니다. 챡챡촭 막이런소리 ㅋㅋㅋ 저번에 한국언니도 그런언니있었는데 진짜 백마도 이러니까 더 꼴릿했습니다. ★총평★ 재접은 반드시 해야할것 같네요. 마샤가 정말 에이스라던데 진짜 오랜만에 돈도 안아깝고 초즐달 했던것 같네요. 와꾸족 역립족 마인드족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