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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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보는도중에 금발백마가 제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율리아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스타일과 마인드 와꾸를 물어본뒤 예약을 잡았습니다. 월요병을 극복하는데 정말 초즐달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근무시간 내내 율리아와의 즐달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는데 일도 손에 안잡히더라고요. 퇴근하고 바로 율리아 호실로 갔습니다. ★1라운드★ 율리아와는 대화가 그렇게 잘 통하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번역기 돌려가면서 열심히 대화했습니다. 영어 살짝 사용하고요. 첫인상은 푸른눈에 금발이라 진짜 오늘 제대로 서양야동 한편 찍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몸매도 정말좋고 제가 상상한 그이상이면 이상이었지 이하는 아니더라고요. 다만 러시아어라서 어렵기도 하고 다음 부터는 즐달을 위해서 공부좀 해서 와야지 싶더라고요. ★2라운드★ 1라운드는 간단한 대화와 율리아와의 탐색전이었다면 2라운드는 샤워서비스였습니다. 샤워하러가자고 제 손을 잡고 율리아가 이끌어 주는데 너무나 색기있더라고요. 특히 와꾸가 색기있으면서 청순하면서도 예쁜 이런 와꾸였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이목구비가 정말 예뻤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샤워를 해줄때도 바디워시를 짜서 소프트하게 열심히 닦아주더라고요. 똘똘이와 목부터 발끝까지 특히 똘똘이를 더 정성스럽게 열심히 닦아줬네요. 탱탱한 엉덩이와 잘빠진 바디라인이 너무 예술이었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수건으로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율리아의 서비스는 하드할지 소프트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후기도 읽고 가긴 하지만 후기들은 항상 참조로만 보기때문에 그리고 호불호가 갈린단 소리가 많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빨조인데 제 옆에 눕더만 가볍게 입술로 박치기를 해주더라고요. 살살 처음에 뽀뽀로 시작을 해서 키스로 넘어갔는데 짧게 단키도 해보고 길게 장키도 해봤는데 안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율리아가 비제이를 시작해줬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게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1시간짜리 애인모드지만 그래도 열심히해주고 더 해주면 보답해주는게 사람이죠. 율리아한테 봉지를 빨아도되냐고 제스쳐를 취하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율리아의 핑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정말 달달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백마들이 누린내가 난다는 그런 말도 있지만 저한테는 그냥 엄청 달달한 향기가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보니 핑보가 흥건해 져서 율리아가 똘똘이에 콘을 껴줬습니다. 콘끼고 또 비제이를 해주는데 압이 좋다보니 또 만족스럽더라고요. 빨리다가 더 이상 못참겠어서 스탑하고 정상위로 두다리 벌려놓고 삽입했습니다. 삽입했을때에 조임이 좋았습니다. 엄청 좁보면 진입도 힘든데 흥건해져서 진입은 수월했는데 조임이 좋더라고요. 상당했습니다. 흔히들 백마라 하면 헐렁할것 같다고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적도 있었는데 율리아는 진짜 명기더라고요. 정상위로 율리아를 탁탁탁 타다가 여상위를 시켜봤습니다. 여상할때 쪼임이 좋아서 진짜 조심해야할것 같더라고요. 저는 보통 여상할때는 잘 못느끼는데 명기를 만나니까 다르네요. 그리고 후배위는 정말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율리아 엉덩이를 두손으로 모아서 계속 탁탁탁 박아버렸는데 느낌이 아주 죽여주더라고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그대로 콘돔안에 올챙이를 시원하게 뿌려버렸는데 양이 상당하네요. 엄청 많이 나왔다고 웃으면서 와우 라고 율리아가 탄식하는데 키스로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샤워하고 나갈때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괜히 울컥했네요. 와꾸 부터시작해서 몸매 마인드 전부다 저한테 마음에 들었던 율리아 나중에는 투샷으로 재접해야겠습니다.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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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에 전화를 했다가 예약이 꽉차서 이용을 못하고 오늘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거라 사진도 득템하고, 작은고추가 매운걸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꼬치꼬치 물어봤네요. 초이스에 자세히 설명을 들으니 이러면 제가 마음에 드는 백마와 연애를 할수있겠다라는 판단섰습니다 지금 방문한다고 말씀드리고 출발했습니다. 주차를 하고 전화를 다시하니 실장이 내려와 간단하게 다시한번 설명듣고 첫번째 방으로 향했습니다. 첫번째방은 와꾸는 살짝 귀염상인데 가슴이 좀 빈약해 두번째방으로 이동 두번째방은 금발인데 제 스타일이 아니라 이동했습니다. 매정해보이겠지만.. 시스템자체가 이래서.. 이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세번째방으로 향했는데 금발에 이쁜 미인이 서있어 고민할틈도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오네요?? 샤워중에 서비스는 없었지만 그래도 백마가 이렇게 씻겨주는 것만으로도 묘한느낌을 받았습니다. 씻고나와 침대에 누우니 소피가 눕자마자 키스를 해주길래 소피의 글래머한 가슴을 만지며 부드러운 키스를 진행했습니다 천천히 제몸을 음미하며 내려가더니 비제이를 해주는데 압이 참좋네요 아픈게 아니라 뭔가 깊숙히 들어와 압으로 쪼여주는데 이런 비제이는 처음입니다.. 소피를 눕히고 가슴부터 소중이를 건드리니 천천히 수량이 차오르길래 보호막을 씌운후에 먼저 선공했습니다. 야릇하게 느끼는 표정이 리얼섹마였습니다. 저질체력인 저는.. 강한 펌프질 몇번에 누우니 올라와서는 여성상위체위로 강한 펌프질을 해주는데 파워가.. 좋네요..ㅋㅋ좀 당황했습니다. 그렇게 발사후 뜨겁게 포옹하고 나왔네요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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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처음방문하신분이라면 철저한 분석과 검증된 후기 등을 참고로 하시어 내상의 확률을줄 이세요 즐달은 하기위해선 공부도 필요합니다 두번째. 입장전 간단한 선물 과자나 비스켓 음료 기타등 를 준비해서 가세요. 매니저분들도 여자사람이다보니 선물에 당근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그들도 사람이니까요.. 우리도 애인집 에 놀러가면 빈손으로 가진않자나요 ^_^ 세번째. 다른업종에 비해 OP의 장점은 애인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즐겁게 OP를 즐기시려면 나도 내애인처럼 아주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_^ 제가 말씀드린 3가지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서술한겁니다 ^_^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업장은 선릉 에 위치한 텐프로백마 라는 업장입니다 업장부터 소개해볼까요 텐프로백마 최강와꾸 마샤+3 21,167,45,B+ 로리필, 아담하면서 와꾸도 최고, 마인드까지 최고 한번만 보면 바로 지명으로 만들어버리는 진짜 애인보다 더 애인같은 최강의 마인드, 늘신한 바디 라인~ 리얼 연애를 느끼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마샤 언니 프로필★ ○ 와꾸 따지는 분들 ○ 잘 빠진 체형 따지는 분들 ○ 맛있는 섹스 좋아하시는 분들 ○ 모든지 OK 마인드 언니 좋아하시는 분들 ○ 애무 잘하는 언니 좋아하시는 분들 ☆ 키스 O ☆ 샤워 O ☆ 흡연 x ☆ 역립 O ☆ 타투 O ★비추천 장신/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려 본론으로 들어가 한참을 애무하고는 정상위로 눕힌상태에서 삽입하니 쪼임도 좋더군요 천천히 삽입 하고는 부드럽게 움직이니 뽀뽀하면서 생글생글 웃는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점점 강도를 높여가니 야릇한 신음소리로 우는 소리를 내다가 천천히 깊숙히 밀어넣으면 흐느끼듯이 으응~ 소리를 내면서 느낍니다 그러다가 마샤를 일으켜서 마주보는 자세를 취하자마자 자기가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움직이면서 뒤로 허리를 젓혀 엉덩이를 제 똘똘이에 문지르는데 캬~ 쫀득한 삽입감을 느끼다 후배위 자세를 요청 마무리를 후배위 자세로 발사하기로 마음먹고 제대로 다시 달려봅니다 손안대고 삽입 해보려고 마샤의 소중이 입구에 동생을 껄떡껄떡 되다 입구에 쑤컹 풀삽입~ 아~앙 거리며 느끼기 시작하는 마샤, 다시 달려봅니다 너무 찰진 떡감 팡팡 소리를 내며 마구 달려보는데 이 쫀득하고 찰진 떡감 덕분에 바로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싸기로 마음먹은 이상 속도를 늦추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며 마구 달리다 드디어 화산이 폭팔!! 비록 콘 안이지만 남은 한방울까지 다 짜네는 마샤의 쪼임 덕분에 시원하게 분신들을 발사했습니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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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씽크는 70프로정도?보는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와꾸는 잘나오니 와꾸많이보시는분들 강추드립니다 ! 오똑한코에 홈쇼핑이나 슈퍼모델Top100에 나오는 서양언니들 사이에 있어도 뒤쳐지지 않을 몸매와 가슴은 b컵정도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샤워중 제 동생을 만지며 장난을 치면서 서로간의 어색함을 없애주네요 다 씻은후 수건으로 앞판닦아주고 뒤로 돌아라는 손짓에 뒤로움직이니 뒷판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던 율리아 씻겨줄때부터 마인드내상 절대 없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침대에 가서 이불덮고 누우니 마무리하고 침대로와서 이불덮고 누웠는데 방안이 따뜻해서 그대로..잠들뻔했습니다..^^;; 먼저 리드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율리아 저를 쳐다봤다가 tv봤다가 그래도 가만히있으니 이불밑으로 들어가 갑자기 bj를 시작합니다 어쩌나 봐야지 했는데 귀엽게 눈치보더니 bj 공격 ! 이불을 걷어내니 앙큼한표정으로 저의 동생을 공격해주는데 아주 정성스럽게 옆라인까지 공격해주면서 만족시켜주네요 율리아를 위로끌어서 눕힌다음 가슴을 공격해줍니다 혀만 살짝 닿았을 뿐인데 벌써부터 움찔움찔 반응이 참 좋아 갈비뼈쪽 공략하면서 내려가서 이쁜 소중이를 공격해주니 율리아양 다리에 힘이들어가면서 소중이를 쪼이는데 그 쪼이는순간 율리아의 수량이 조금씩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그에 힘입어 클리를 비비면서 율리아의 소중이를 좀더 빠르게 공격해주니 율리아의 허리는 하늘로..승천 콘씌우고 진입하는 순간 율리아의 입안에서 울려퍼지는 신음소리에 더욱더 깊게 파고들어 강한 펌프질을 계속합니다 야동에서 보는 백마의 특유 표정을 지으며 좀더 빠르게 해달라는 제스처를 보이길래 있는힘껏 펌프질을 해주니 율리아 어느새 자그러집니다ㅎㅎ 너무 힘을빼서.. 누우니 율리아가 뒤로돌아서 여성상위자세로 진입을 시도하고 펌프질을 시작하는데 저의 물건이 율리아의 소중이에 들어갔다 나올때에 모습을 보니 얼마 못가서 쌓아둔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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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를 안타봐서 오늘은 한번 타보고싶다는 호기심과,기대반으로 전화해봅니다 실장님과 이야기하고 안나양을 추천해주십니다, 점심먹고 바로 출발 진짜 이게 리얼 서양여자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나의 동생은 벌써 흠뻑 젖어있는듯한 이 기분은 안나양에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좋네좋아 내몸이 힐링받는 느낌이드네요 안나양이 제몸을 씻겨주는동안 저는 안나양의 가슴부터 아래까지 만져주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방긋 웃어주며 가벼운 신음소리를 냅니다. 키스부터 살살 긴 혀로 간지럼피우며 내려오더니 bj할 때 좀 과장해서 ABCD 알파벳을 그리네요ㅋㅋ 매번 느끼는 BJ이지만 안나의 덕분인지 오늘 따라 환상이네요 처자가 눕더니 다리를 사포시벌리네요, 처자 소중이로 얼굴을 들이밀어 손으로 제 머리를 잡고 다리를 오므리더라구요, 촉촉히 젖어있는 안나의 소중이 손으로 클리를 흔들어주니 엄청 흥건해집니다^^, 저도 너무 흥분이되서 그녀의 가슴에 올라타 젖치기라는걸 받아봤네요ㅎㅎ 안나의 젖은 동굴사이로 똘똘이를 조심히 집어넣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좁보라 그런지 반응이 심하게 옵니다.. 안나도 흥분했는지 야릇한 사운드를 계속냅니다 뒤로 눕히고 다시 피스톤질을 합니다, 안나의 사운드를 들으면서 발사를해버렸네요ㅋㅋ 그리고 정지한 상태에서 긴 포옹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분위기도있고 와꾸도 엘프이고 몸매는 정말 넘사벽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