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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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걸스럽게 빨수밖에 없는 비쥬얼[올가] 일치감치 에약을 자방두고 여유롭게 미리 선릉으로 향했습니다. 괜히 퇴근시간대에 가면 교통체증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일층에 있는 커피숍으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로 여유를 즐깁니다 두리번 거리며 시간을 보내기를 한동안 올가를 만나러 엘리베이터를 타고 급하게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쾌적한 방안 고개를 들어 바라본 올가의 첫인상은..상당히 좋다.. 괜찮다.. 느낌이었습니다! 화장을 안해도 이쁜 백마누님ㅎㅎ 욕실로 들어갈 준비를 하니, 올가가 옷을 한번에 훌렁 벗으니 나신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따라 들어와 칫솔에 치약을 발라주고 양치를 도와주는 한편.. 샤워기의 물온도를 맞추면서 내 양치질이 마치기를 기다린다^^ 그녀는 자신의 몸에도 바디워시를 펴바르고 내 몸을 뒤로돌려 매끄럽게 몸을 부딪히며 가슴과 허벅지로 내뒤를 부빕니다 그녀의 한손은 어느새 내 단단함을 매만지는통에 샤워실에서 사고 칠거 같은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인내심^^.. 그 기다림의 끝 온몸을 말리며 침대위에서 만난 우리 둘.. 올가의 몸을 매끈하다.. 희고 군살하나 느껴지지 않은 말끔한 몸매. 올가의 가슴은 남자를 환장할만한 크기와 큰 유륜과,유두 게걸스럽게 빨수밖에 없는 이 비쥬얼ㄷㄷ.. 그녀의 복부를 지나 깔끔하게 정리된 적나라하게 비추는 은밀함!! 저를 받아들일 준비를 금새 끝내는 미끌거리는 애액. 그 안으로 저는 머뭇거림없이 바로 진격했습니다 허리를 흔들자 가감없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올가의 눈빛은 어느새 게슴츠레 저를 바라봅니다. 매끈한 허리를 붙잡고 밀어올려붙이는 이 행위야말로 고추달린 남자로 태어나 끝까지 고수해야만 하는 숙명:: 간혈적이지만 세차게 흘러나오며 느껴지는 쾌감은 올가 그녀 앞에서 쉬이 가라앉지만은 않네요ㅠㅠ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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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3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샤샤 ⑤ 후기내용 ★프롤로그★ 요즘에 유일한 낙이 후기들 보고 출근부 라인업 보는게 낙이 되어버렸네요. 항상 유흥에 빠지면 이게 중독이 되어서 헤어나오는게 어려운 것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에는 스트레스 때문인가 더 그런것 같네요. 다들 직장 생활을 하시겠지만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스트레스가 장난아닌데ㅠㅠ 집가면 와이프 등살.. 제가 계속 눈여겨보고 좋은 후기도 많이 올라오는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해서 예약했습니다. 점심먹고 외근잡은다음에 1시30분쯤 방문하다고 예약을 했죠 스타일을 말하니 샤샤 언니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점심먹고 갔습니다. ★전반전★ 호실을 안내 받고 샤샤언니를 직접 본 순간 정말 흰피부와 금발머리 색깔에 놀랬습니다. 와꾸 예쁜건 말하면 입아프니까 그것보다 피부가 정말 하얀게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했는지 완전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샤샤언니도 방긋 웃어주네요.(친화력이 상당한 것 같아요) 다행히 영어를 조금 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한 건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오빠 라고 말하는 센스도 갖춰진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로 어색함을 녹인다음 같이 샤워부스로 들어갔네요. 다벗은 모습을 보니 샤샤언니 정말 대박인게.. 피부가 엄청흰대 핑두가 정말 분홍빛.. 저를 흥분시켰네요. 그리고 샤워부스에서는 별다른 스킨쉽없이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아기 다루듯이 씻겨 주고 핸플 정도 해줬네요. 제가 못참아서 스탑을 외치긴 했지만..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친 다음에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옆으로 와서 잘 눕더라고요. ★후반전★ 팔베개를 해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네요. 자기는 원래 누가 팔베개 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고개 돌려서 키스 하면서 이제 서로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팔이 굉장히 저려오더라고요..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키스는 제가 좋아하는데 샤샤언니가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적극적인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만 포개는게 아니라 혀 놀림이 상당한 그런 스킬의 소유자 였습니다. 키스만 해주는게 아니라 손으로 똘똘이 손장난도 쳐주는게 조금 감동이었습니다. 보통 안하려고만 하는데 샤샤언니는 연애 시간 만큼 조금이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빨조라서 그리고 샤샤언니 핑두를 빨았습니다. 원래 핑두는 빨면 빨수록 빨개진다고들 하는데 계속 핑크빛 진짜 이건 색깔도 너무 황홀할 정도.. 복숭아 색깔입니다. 꼭지를 빠는건지 복숭아를 빠는건지 그 정도로 꼭지가 예뻤습니다. 미친듯이 빨아 버리니까 흥분을 했는지 계속 빨개 지는게 너무섹시 하더라고요. 제가 빨아주니까 샤샤언니가 또 보답으로 똘똘이 노콘BJ를 해주네요. 이건 진짜 백마 언니들 기분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은 항상 노콘 BJ를 해주는데 다르네요 ㅎ 똘똘이 빨리다가 제가 이제 더 가깝게 다가가서 샤샤언니 소중이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빨조들은 진짜 빨림 당하는 것 보다 빨면서 소중이랑 가까이에서 보면서 해버리니까 더 흥분을 하잖아요. 처음에는 밑에서 다리 벌리고 소중이를 빨다가 그 다음에는 제가 자세를 바꿔서 69자세로 한 다음에 서로 빨았네요. 빨다보니 너무 흥분하고 그리고 샤샤언니 소중이가 흥건해 져 버렸습니다. 69자세에서 그대로 콘을 입으로 씌워주고 저를 눕힌다음에 그 위에 타서 바로 강강강 시작 하네요. 여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힘들텐데 힘든 내색도 않고 계속 찍어주더라고요. 쪼임도 좋았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이 백마의 쪼임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던데 백마들이 쪼임 더 좋은 언니들도 있습니다. 필라테스와 요가로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샤샤언니가 힘들것같아서 후배위로 강강강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후배위시 삽입했는데 샤샤언니가 허리를 왔다갔다 하네요. 참 정말 배려심 최고 제대로 애인모드입니다. 느낌이 바로오길래 후배위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해서 샤샤 언니랑 키스, 핑두 빨면서 연애하니 또 반응이 금방...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바로 빼지못하게 저를 꽉 안아주네요 ㅎㅎ 다시 같이 샤워하고 포옹하고 나가는데 오빠 고맙습니다 말하는데 제가 더 고마웠죠.. 최고였습니다. ★에필로그★ 샤샤 언니와 즐달 후기 였는데 간략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금발같은 금발 푸른눈 예쁜 와꾸 흰피부 대박입니다. 애플힙에 핑두 핑보 이거는 백마들 기본 필수요소죠. 연애시에 쪼임 좋습니다. 제 똘똘이 엄청 큰거 아닙니다 ㅎ 쪼임 대박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서비스 최고인 그런 마인드 갑인 샤샤언니 후기 였습니다. 와꾸족, 빨조, 좁보 강추드립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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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6년차라 마지막 향방 다녀왔네요. 후.. 날도 더웠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근데 진짜 신기했던게 거기서 군대 선임을 만났습니다. 훈련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끝나고 뭐하냐고 맥주나 한잔 하자고 맥주 한잔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네요. 그러다가 좋은곳 얘기가 나왔는데 추천 하는데 없냐고 자기가 오늘 쏜다면서 그래서 알아보라 하네요. 저번에 백마기쁨조 다녀왔는데 너무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초이스도 가능해서 선임한테 말해서 갔습니다. 5시30분쯤 예약을했네요. 오늘 4시에끝났는데 원래 한3시면 끝나는데 4시에 끝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차도 안막히고 한 4시30분쯤 도착을해서 사우나가 있길래 사우나가서 땀좀 빼고 시간에 맞춰서 갔네요. 초이스 가능하다길래 초이스해도 된다해서 초이스를 한다했죠. 제가 저번에 왔다 간걸 알아보시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저는 이런 백마가 존재하는 줄 처음알았네요. 진짜 큰키에 금발 몸매잘빠지고 와꾸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바로 엘라언니 초이스 해서 들어갔죠. 제 선임도 정말 만족한다고 끝나고 보자고 즐떡하라네요 ㅎㅎ 일단 몸매 와꾸 이거는 진짜 말할 필요도 없이 예뻤고 큰키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도 키가 큰편인데 한 185정도입니다. 근데 제 어깨? 좀못미쳤나 그정도 오는것 같더라고요. 샤워할때 특히 몸 씻겨줄 때가 대박이었습니다. 큰키라서 더 더욱 꼴릿하더군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갔는데 사이즈가 서로 맞으니까 애무할때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폭풍키스를 퍼붓던데 그다음부터는 혀로 꼭지 애무 하다가 골반 특히 골반애무할때 갈뻔했습니다. 그리고 똘똘이BJ시작을 하네요. 똘똘이 BJ하면서 손으로도 흔들어주고 혀로 빨아주는데 두가지 스킬 자체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엘라 언니 소중이 역립을 시작했죠.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바꿔주는 센스도 갖춘 엘라 언니입니다. 반응이 되게 꼴릿했습니다. 서양 야동처럼 풕미 풕미 이정도는 아니여도 신음소리 폭발했던게 저를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애무는 적당히 한다음에 이제 삽입을 할 차례였죠. 콘돔을 끼고 이제 엘라언니 소중이에 그대로 폭풍삽입을 했습니다. 소중이가 엄청 넓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도 근데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막상 박아보면 쪼임이 좋더라고요. 확실히 섹스의 묘미가 뭔줄 잘 아는 것 같기도 하는.. ㅋㅋ 그렇게 자세는 정상위로 한참을 달리다가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상위 측와위 체위 할수있는건 다해봤죠. 근데 저는 후배위가 너무좋아서 마무리를 후배위로했습니다. 제일 좋았던게 미친와꾸 몸매 대박이었습니다. 다 끝나고 이제 나가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조만간 또 재방해야죠ㅠㅠ 나중에 선임한테 물어보니까 진짜 야동찍는 줄 알았다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오늘 절 만나게 행운이라네요 ㅋㅋ 덕분에 저도 꽁떡치고 정말 좋았죠. 곧 재방해야겠습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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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텐프로백마를 방문했다. 요즘 들어서 자주 방문하는 업장이다 진짜 하드한 백마 언니들이 즐비하는 이곳... 상당히 매력적인 업장이다 오늘 만나본 언니도 +3 언니인데 평타 이상이었다 와꾸랑 몸매가 너무 잘 맞아떨어졌다 지금부터 마샤와의 소중한 썰을 한번풀어보겠습니다 실장님한테 핫한 언니 누구냐고 여쭤보니 이번엔 마샤를 추천 퇴근시간에 맞춰 논현동으로 출발!! 도착하여 실장님 잠깐 뵙고 배정받은 언니방으로 빠르게 올라간다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그녀의 뒷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키는 160 후반으로 작은키는 아니었고 청순가련 느낌이 강하게 드는 백마다 그렇게 쇼파에 앉아 영어로 이야기좀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 덧 샤워할시간이 빠르게 그녀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자 그녀도 금새 준비를 마치고 나의 품으로 들어온다 내 품에 안기자마자 폭풍 키스 돌임.. 그녀의 아래입술을 빨아주니 금새 그녀의 입술이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하고 내 가슴을 지나 물건까찌 빠르지 않는 속도로 애무를 하기 시작한다.. 이미 풀발기된 상태라 조금 더 받았다간 발사할것같아 바로 역립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유두를 탐하자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부르르 떨리는게 느껴진다 천천히 그녀의 몸을 달구기 시작 내혀는 그녀의 몸의 곡선을 따라 천천히 내려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의 봉지 까지 내려온 내 혀가 그녀의 클리를 혀로 자극하자 그녀의 허리가 들썩이며 곧장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렇게 몇번 그녀의 사정후 젖을대로 젖은 그녀의 보지속에 내 물건을 집어넣고 피치를 올리기도 잠시 그녀의 쪼임... 곧장 발사신호가온다.. 그렇게 그녀의 봉지속에 하얀눈물을 흘리며 시원하게 발사를 마무리하고 그녀의 품에 거친 호흡을 가다듬는다 총평 와꾸 평타이상,따지시는 분/슬림라인 몸매 좋아하시는 분/연애반응 좋은 언니좋아하시는분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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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남 가는길에 오피 달릴 생각에 설렙니다 오피는 강남에서 제일 핫한 업소중 하나인 텐프로백마 올리비아를 예약하고 가는길이라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 거릴 정도로 기대가 되네요^^ 예전에 방문하고 오랜만의 방문이라 어리버리했는데 젋은 목소리의 사장님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굉장히 쉽게 찾아갔습니다^^ 각설하고 올리비아의 방을 찾아가서 노크를 하니 금방 열리는 문 그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올리비아가 보이는데 괜히 텐프로 백마가 아닌듯 정말로 너무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바로 기분이 업이 되면서 저까지 환하게 웃음짓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서 백마의 몸매감상을 하는데 슬림하면서도 적당하 가슴과 큰 힙이 눈에 들어오네요ㅠㅠ 정말 티끌하나 없는 하얀 피부, 당장이라도 정복하고싶더라구요... 저를 빤히 쳐다보며 어플을 돌려 이야기를 하다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서 보는 올리비아는 모공 하나없이 어리고 탱탱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제가 잠시 이성의 끈을 잃고 올리비아의 허리를 감싸며 잡아 당기며 딥키스를 했습니다 바로 동생.. 기립^^// 탱탱하고 너무 부드럽기까지 한 그녀의 가슴 천천히 다 정복을 해주고 올리비아 잘록한 허리에 눈에 띄는 엉덩이를 보니 뭐라도 하고싶어지더라구요ㅠㅠ 올리비아의 뒤로가 조용히 뒤에서 엉덩이를 벌려가며 보지를 핥아버렸습니다 깜짝 놀라며 움찔 되는 올리비아는 무릎꿇은 자세로 저에게 엉덩이를 흔들다가 갑자기 소중이를 애무해버리니 놀랬을것 같네요ㅋㅋ 처음엔 움찔하더니 이내 움찔움찔 거리며 신음을 내뱉는 올리비아 얼마안가 수량이 콸콸.. 풀발기 된 동생놈을 맡겨봅니다. 저 것을 보더니 씨익 웃으면서 제 동생을 잡고 무릎꿇고 하는 bj를 하는데 덥썩 물어가며 깊은 bj를 해주는 올리비아 상당한 수준의 bj기술을 구사하는데 이게 일명 목까시인가요::? 옆에있는 콘을 직접 씌우고 정자세부터 삽입을 하는데 오우~ 상당한 쪼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부드러우면서도 물이 많아 잠기는듯한 느낌과 살포시 감싸는 삽입감을 느끼며 처음엔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조금 적은 한거같은 신음소리가 들리길래 한번 쑥~ 넣으며 강으로 움직이니 또다시 아래서 움찔움찔 요동치는 올리비아 활어과 언니입니다!! 올리비아의 봉긋한 가슴을 부여잡고 계속 흔들어 줍니다. 강강강강 다리를 활짝 벌리며 강강강강, 끌어안고 강강강강 그 느낌에 힘이 너무들어가 땀이 줄줄나오기 시작합니다. 저를 뒤로 눕히더니 제 동생놈을 찾아 살짝 앉아줍니다 상하로 엉덩이를 흔들며 박아주는데 여기서 엄청난 쪼임력이 느껴집니다 정체불명의 쪼임때문에 상하로 흔들때마다 신경을 초집중! 점점 더 빠르게 상하로 움직이니 금방이라도 나올꺼같아서 그녀를 빠르게 눕혔습니다 한템포 쉬고 제법 위험한 수위까지 올라가있어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뒷태를 감상하는데 엉덩이가 정말 너무 꼴릿합니다ㅠㅠ 엉덩이가 토실토실. 꿀떡이라고 하나요?? 조용히 감탄하며 엉덩이를 주무르며 삽입, 꽉 물어주는 봉지와, 엉덩이를 잡고있는 두손에서 느껴지는 그립감^^ 정말 남달랐습니다. 뿌리끝부터 귀두 끝까지 보이게 박아주면서 강강강을 하다 퐈이아~ 만나볼 언니들도 많지만 올리비아는 꼭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