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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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이끌림에 백마의 매력을 맛보고서는 두번째 방문한 텐프로백마. 한번 다녀갔었는데 기억해주시네요ㅎㅎ 저번에는 약간 부족해서 오늘은 투샷코스로 예약~ "실장님 안목을 믿습니다. 추천부탁드려요~~!" 오늘의 추천받은 백마는 샤라!!! 지난 번에도 소피아와 좋은 달림이였기에 샤라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잔뜩 황홀경에 온갖 상상을 하게됩니다!! "똑똑" 잠시후 밝게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 샤라. 해피바이러스입니다!! 딱봐도 숨이 턱 막히는 훌량한 와꾸&슴가 덮치고 싶지만 먼저 샤라의 스킬을 받아보기로 합니다. "나한테 어떤 선물을 줄꺼야?" 살갑게 옆에 딱 붙어 앉으며 제 동생을 붙잡고,프렌치키스를 선사하는데... 이야~ 따뜻하고 촉촉한 혀가 쑤~욱 순간 당했네요. 싫지 않은 느낌과 저의 모든 털이 솟고 있었습니다. 온 몸을 탐닉해주고서 이어지는 비제이 짜릿짜릿 합니다. 이러다가는 5분도 못버틸것 같습니다ㅎㅎ 아~ 황홀함을 느낄 때쯤 샤라를 뒤집어 시동을 겁니다. 위에서 보는 샤라의 몸매는 정말 하얗고 잘빠졌으며 몸매가 쥑입니다^^ 입술은 단키로, 가슴은 장키로 좌우를 번갈아가며 5분씩 샤라의 쉴새없이 움찔거림과 거친 숨을 몰아 쉬고 좀 더 하다간 우유가 나올것 같네요ㅋㅋㅋ 이제 밑으로 내려가니 아직 시도를 하지 않았음에도 젖어 있습니다. 활어를 짐작하듯, 역립족에겐 굿 반응입니다ㅎㅎ 이제 뒤로 시도를 합니다. 이미 샤라는 다리힘이 풀렸네요.. 벌써^^? 못참겠어서 콘을 빠르게 씌우고 진정한 섹의 참맛은 동시에 함께 느끼는게 아닐까요? 이 기막힌 타이밍을 잊고 산지 어언 몇년전인가.. 까마득합니다::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샤라가 제 위로 올라와 클라이막스로 치닿고 있습니다 저는 결승라인을 향해 막판 스퍼트!! 얼마 못하고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영어로 간단히 대화하며 10분뒤에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퇴실했네요ㅎㅎ 이번 초이스도 굿초이스였네요ㅎㅎㅎ 올 때마다 신선한 충격과 초즐달을 선사해주는 텐프로백마 감사합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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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이네샤 ⑥ 오피 경험담: 강남-텐프로백마 강남-텐프로백마 진짜 달림하고 인생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죠. 오늘도 저는 선택을 하고 후회 하지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백마쪽 업소들이 너무 많아서 프로필들과 후기들을 참고용으로 봤는데 제 마음에 딱 드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텐프로백마 이네샤였는데 프로필만 봐도 정말 제 스타일인 겁니다. 후기들도 다 괜찮고 해서 담당실장님한테 예약을 했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도 가능하다 하시는데 (후기대로였습니다) 초이스 제외하고 이네샤 언니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 방 호실 들어가기 전까지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너무 고맙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친절한것과 즐달은 별개이니까 호실문을 열었는데 금발에 백마가 딱 서있는 거 보고 입가에 미소가 바로 번지네요. 서로 탐색전 이라 해야하나? 얼굴 보고 인사하고 어색함도 잠시 가볍게 터치하니 웃으면서 옷벗는 시늉하네요. 근데 진짜 이네샤가 영계 백마더라고요. 팬티도 애기들처럼 진짜 좀 귀여운 팬티입고 몸매랑 와꾸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샤워실에서는 애교가 얼마나 많던지 진짜 어린게 깡패더라고요.. 오늘또 느꼈습니다. 바디워시로 똘똘이 씻겨줄때 그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후.. 진짜 말이 안통해서 로진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번역기로 대화도 하고 그랬으니 당분간 계속 찾아갈까 고민중입니다. 키스도 딥키스 찐하게 해주는데 키스하다가 눈을 한번 떠 봤는데 눈감고 느끼는게 정말 로리로리했는데도 섹시하더라고요. 후.. BJ도 진짜 오빠꺼 어색하게 말하는데 너무 웃겨서 웃었는데 빠는힘은 애기가 아니네요. 진짜 흡입력이 입봉지가 정말 좋네요. 확실히 스킬이 좋아야 할맛이 나는데 좋았습니다. 역립도 다 받아주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엄청난 활어는 아니고 움찔거리고 다리 베베 꼬꼬 신음소리가 그리고 좋았습니다. 소중이도 깨끗하고 빨맛이 났었죠. 콘도 입으로 껴주고 콘BJ 진짜 이거는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게 스킬좋은 언니 만나면 좋고 스킬별로인 언니 만나면 그냥... 콘bJ 하다가 올라타서 여상위로 강강 찍어주고 영계들이 좋은게 쪼임이 정말 좋더라고요. 소중이도 작은데 쪼임 까지 좋으니 계속 체인지만 했죠 미안했지만 ㅠㅠ 더 즐기고싶어서.. 그러다가 정상위로 타보고 후배위로 타보고 가위치기도 해보고 다했는데 10번박았나 그때마다 전부 쌀것 같아서 바로 포기.. 다시 여상위로 올라태운다음에 얼굴보고 그대로 쌌습니다. 다시 씻고 번역기 돌려서 이야기 하다가 나갔네요. 시간 재촉 이런거 없고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정성스럽게 대해주는게 정말 대접받은 느낌? 그리고 로리삘이라서 진짜 너무 더 꼴렸었네요. 추천 : 그냥 어린영계 백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봐야할 언니같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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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안나 ⑤ 후기내용 요새 강남오피 백마쪽 서로 업소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 수질이 많이 오른 것 같기도 하네요. 텐프로백마 다녀왔는데 프로필에 안나언니 저한테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안나언니 후기도 읽어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바로 냅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을 했죠. 금요일이라서 오래 기다려야 될줄 알았는데 30분 정도 있다가 바로 가능하다해서 커피 한잔 하다가 바로 갔습니다. 호실안내를 받고 안나언니를 직접 본순간 뿅갔습니다. 정확하게 너무떨리더라고요. 아.. 이렇게 첫눈에 반할 수 도 있는 거구나 백마한테 싶었습니다. 계속 현관에 서있으니까 안나 언니가 웃으면서 컴히얼 하네요. 멍하니 쳐다만 보다가 오케이 하면서 들어갔네요 ..후..ㅋㅋ 계속 뭐 할말도 없어서 빤히 쳐다보니까 옷을 먼저 벗더라고요. 같이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씻겨주는데 백마가 씻겨주고 만져주니까 정말 더 황홀 하더라고요. 샤워타임이 한바탕 끝나고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 닦고 제가 너무 기분좋아서 키스를 했습니다. 짧게 받아주면서 침대를 손으로 가르키면서 가서 하자 하더라고요 ㅋㅋ 짧은거리 2~3초 걸어가면서 안나 언니는 키스 별로 안좋아하나 싶었는데 침대에 눕자마자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네요. 그렇게 이제 연애 하기전에 서비스타임 들어갔습니다. 장키로 좀 오래 한것 같네요. 안나 언니를 보면 뽀얀 속살이 정말 먹고싶은 게맛살 같다 해야하나 똘똘이 BJ받기전에 제가 먼저 안나 언니 소중이를 보면서 빨앗습니다. 살면서 이런 역대급 깨끗하고 예쁘게 생긴 소중이는 또 처음보네요. 보자마자 흥분이 너무 되가지고 미친듯이 혀로 소음순 대음순 클리 다 개가 물먹듯이 핥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69자세로 서로 애무하다가 어느순간 콘이 똘똘이에 끼어져있더라고요. 느끼다보니 그것도 모르고 그위로 바로 안나언니가 올라타서 여상위로 강강강 쪼임 정말 좋네요. 롱다리 새끈한 몸매의 안나언니가 찍어주면서 윙크하는데 미쳐버리는줄.. 여상위로하면 원래 오래 할 수 있다는데 안나 언니하고는 2분도 못할까봐 바로 자세체인지 정상위로 했습니다. 정상위로 조금 달리다가 갑자기 안나 언니가 좋은지 확 쪼여 버리네요. 여기서 못 참고 쌌는데 진짜 싸고 나서도 바로 빼란 소리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마지막 까지 그런것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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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지역명: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소피아 ⑥ 오피 경험담: 요새 강남오피 보는데 백마오피들이 되게 핫하더라고요. 고심끝에 텐프로백마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진짜 금발에 인형같은 몸매 매니저들 있냐고 물어봣는데 직접보고 초이스 하시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이스를 시도했죠. 오피에 초이스라는게 정말 생소하고 신기했습니다. 처음에 만났는데 이름이 뭐냐 물어봤는데 소피아라고 말을 하네요. 와 진짜 바비인형의 실사판이라고 해야하나..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남자의 본능 예쁜 여자 섹시한 몸매 그런거 보는게 아닐까요. 진짜 섹시했습니다.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들어가서 초이스 했죠. 담당실장님이 초이스 하면 훨씬 좋을거라 말했는데 진짜 훨씬 좋네요. 이야기는 말이 잘 안통할 줄 알았는데 바디랭귀지하고 후기 본 것처럼 번역기 사용해서 대화를 하니까 들어주고 얘기해주는게 좋네요. 한국 매니저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는 약간 러시아 언니들은 쎈줄알았는데 겁도 조금먹었는데 부드럽게 샤워를 해주더라고요. 샤워 같이 끝내고 침대에서 돌입했습니다. 백마 연애 모드는 어떨까 저돌적일까 아니면 순종적일까 했는데 소피아 매니저는 반반 섞인 스타일이네요. 애무나 키스는 이제 서로 느끼면서 순종적으로 하는데 이제 스킬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BJ같은경우는 진짜 일반 사탕 빠는듯한 그런 느낌이아니라 저는 안마도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 이 정도 스킬 매니저는 처음 봤습니다. 너무 황홀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똑같이 역립을 했습니다. 제가 빠는걸 좋아해서 더 흥분하기도 하고 소파이 매니저 핑보에서 물 나오는거 보면 버틸 사람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도 하고 이제 콘을 끼고 삽입을 하는데 여기서는 또 정말 저돌적이더라고요. 스타트는 여상위로 찍는데 여상위 진짜 좁은 쪼임이라서 좋네요. 젤 느낌 그냥 버벅거리는 느낌도 많이없고 수량이 풍부한 백마라서 그런지 부드럽게 쑥쑥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저를 너무 자극 시키더라고요. 그 다음 자세로 정상위 정상위로 조금 강강강했습니다. 여상위때 반응이 빨리와서 체위를 체인지했는데 얼마 못가고.. 정상위로 달리는데 또 느낌이 와버리네요. 후배위때는 예술이었던게 신음소리랑 몸 베베꼬는 활어 반응을 보이니 제 돌똘이가 얼마 버티지 못해버렸네요. 그렇게 진짜 바비인형 실사판인 소피아 매니저랑 즐달 하고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했습니다.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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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오피 예약잡으려다가 실패하고.. 출근부 보다가 강남최고출근률 자랑하고있는 업소로 전화걸어봅니다. 몇번 가봐서 그런지 이곳은 저에게 집에가는 기분..?ㅎㅎ 페이지불한다음 오늘은 정말 어린아이 보고싶다고 하니 자신만만하게 보여준다고 하는 실장의 말을 듣고 방안내 받아봅니다 벨로나란 아가씨인데 꼭 마음에 드실꺼라고 말하네요. 똑똑~노크3번정도 하니 문을열어주면서 쏘리~늦게열어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런데..정말 씽크율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이렇게 어리고 귀엽게 생긴 백마가.. 주여 감사함을 느끼고 방문열고 들어가니 담배도 안피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이리 오라고 손짓을하니 귀엽게 총총다가와 옆에앉으며 쥬스를 따라주던 모습.. 딸같은 느낌이라고할까..죄짓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ㅎ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 들어가 어린아이한테 씻기는 이기분은.. 뭐라 말로표현하기 참힘드네요..빠르게 샤워후 침대에 가서 누우니 마무리하고 다가와 오자마자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저를 뒷판으로 눕히더니 뒤애무를 열심히 하더군요..실력은 수준급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스테파의 모습에..감동받을정도..; 다시 앞쪽으로 돌려 bj를 해주며 열심히하려고 목까시까지..해주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스테파를 눕히고 강하게 처음부터 소중이를 탐해줍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소중이를 보고 흥분해서 마구 비벼버렸습니다..콘씌우고 정자세로부터 스테파의 두가슴을 잡고 해주다가 뒤치기로 변경후 참으려했는데..아직 어려서그런지.. 확실히 쪼임이...최고네요 그렇게 뒤치기에서 참지못하고..마무리했네요 ㅎㅎ 어린 백마와.. 정말 오늘 좋은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