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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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마샤 ⑤ 후기내용 비가와서 그런지 선선하네요. 최근 국내 오피갔다가 극 내상입었어요 무려 +5였는데 굉장히 봉사활동한 느낌이였습니다. 거즘10시간은 받아야해요ㅡㅡ 오피 그만둘려다가.. 아직 정착을 못한 동생녀석이 언제그랬냐는듯 출근부를 또 확인합니다:: 최근 관심이 있었던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눈여겨보던 언니였는데 전화해서 신상파악을 꼬치꼬치 확인했습니다. 어느정도 제가 생각했던 매니져 인것 같아서 피크시간을 피해 예약을했습니다. 사장님 만나서 계산하고 호수받고 가보니 늘씬하고 와꾸 충만한 금발머리 백마가 반갑게 문을 열어줍니다. 속으로 환호를 질렀습니다ㅎㅎㅎ(오늘은 힐링이다~) 쇼파에서 자연스럽게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니 샤워하러가자고 알아서 리드해주는 마샤누님. 군말없이 그자리에서 옷을 훌렁 벗는데 정말 서양인들은 몸매부터가 다릅니다 왜 백마,백마 하는지 알겠더군요. 골반에 취했습니다...귀여운 핑크유두가 보입니다. 사실 샤워하기도 귀찮았고 빨리 마샤를 탐하고 싶었어요ㅠㅠ 제 애타는 마음을 아는지 빠르게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치약도 발라주는 섹스! 침대에 눕자마자 제 위로 올라타더니 딥키스를 하더군요 키스하면서 이쁜 물방울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이쁜 가슴을 붙잡고 꼼꼼하게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꽃잎에 손을 가져가니 수량이 흐르다못해 넘칩니다ㅎㅎ 너무 흥분해서 자연스럽게 삽입, 쪼임도 좋고 마샤가 연애내내 혀와 입술로 공격해줍니다 이런 저런 자세에 잘 맞춰주는데 연애하는 내내 고맙더라구요^^. 기분좋게 사정했네요ㅎㅎ 총평 한번 연애했는데 나중에 또 보고싶다~ 이게? 즐달 아닐까 싶습니다 당분간 마샤만 만나볼것같네요^^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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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허망감에 사로잡혀있었네요~ 친구놈이 좋은데 가자고 연락이와서 나갔습니다. 그 곳은 백마오피~ 친구한테 고맙다고 말하며 바로 출발ㅎㅎ. 백마라 불안하기는 했지만 초이스도 가능하다는데. 신박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플로라는 똘망한 매력적인 눈망울에 완전 개청순한 첫인상. 얼굴은 "나 백마야" ㅋㅋㅋ 세련된 느낌과 얼굴 피부결도 너무 깨끗합니다. 샤워실로 들어가니 플로라가 속옷을 벗고 따라옵니다. 응.. 샤워서비스도있어? 그녀의 몸을 보니 열광의 도가니가 됩니다ㅋㅋ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선 전투장으로 고고합니다 깨끗히 왁싱이 되있으며, C컵의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있네요~ 전투장에 누워있으니 키스부터 갈기는 플로라. 교육이 잘되서 그런지~ 키스부터 시작해서 10분정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노콘 비제이도 정말 성의있이 백마라 그런지 야무지게 빨아재낍니다ㅎㅎ 그리고 역립하니 활어까지는 아니여도 튕기는 맛이 일품입니다! 장화를 씌우고 삽입을하는데 얼굴만봐도 사정할꺼 같았어요.. 눈빛이 고혹적이면서도 남심을 자극하는 듯한.. 천천히 펌프질하면서 움직이니 아으응~하는 소리내면서 반응하고 점점 강도를 높여가니 신음소리도 점점 야릇해집니다. 엉덩이가 흥건히 젖어있더군요, 마주보는 자세로 바꿔봅니다. 엉덩이를 문지르면서 비비기 시작하는데.. 아 차 하는 순간 방출해버렸네요ㅎㅎ 오랜만에 연애다운 연애를 한거같아요ㅎㅎ~ 한번쯤 백마의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친구놈 덕분에 몸소 체험했네요^^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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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텐프로백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그때 그 언니 율리아였나? 재접견 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실장님이 율리아 언니 오늘은 안되신다고 해서ㅠㅠ 그럼 누가 좋겠냐고 초이스 추천하길래 초이스했습니다. 한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진짜 가슴이 엄청크고 부담이 약간 되가지고 패스 2번째 때는 몸매 와꾸 진짜 대박이었는데 이 언니는 2샷 해야할것 같아서 이름만 알아두고 패스 그리고 마지막 초이스에서 만난게 티나 언니 조금 미안했던게 항상 연애하러 가기전에 저는 먹을것들 커피랑 빵이나 도넛 이런것들을 쭉 챙겨가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가지고ㅠㅠ 초이스할때는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ㅎㅎ 다들 워낙 이쁘고 그랬는데 아쉬웠죠. 조만간 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긴거죠.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 걸 보니까 티나 언니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네요. 같이 커피 먹고 던킨도넛에서 산거 같이 먹고 샤워를 했죠. 무언가를 사가는거 별거 아니지만 성의니까 언니들이 다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까지 서비스가 달라지는데 오늘도 느꼈습니다. 제가 언어만 조금 됐다면 샤워장에서 후배위로 티나언니 가슴잡고 흔들다 올챙이 뿌릴 수 있을 정도였을텐데 아쉬웠습니다.(물론 저 만의 생각)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키스 찐하게 계속 하면서 손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젖꼭지도 살살 손으로 돌려주고 혀로 타고내려가면서 똘똘이 BJ 시작 계속 빱니다. 미친듯이 혀로 돌리면서 쭉쭉 빨아주는데 제가 멈추라고 안했으면 똘똘이 뽑혔을 수도 ㅠㅠ 계속 성심성의 껏 빨아주네요. 그다음에 갑자기 가슴 사이에 똘똘이를 껴서 햄버거를 해주더라고요. 다른말로 파이즈리죠.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저는 가슴에다 올챙이 뿌리고 싶지 않고 콘을 끼고 티나 언니 봉지 안에 따뜻하게 싸고싶었는데 ㅠ 스탑 외치고 제가 이제 티나 언니 봉지 공략 들어갔습니다. 소음순 대음순 클리 왔다갔다 하면서 혀로 살살 굴리고 너무 세게하면 싫어한다니까 계속 유흥 공부를 하는데 써먹었습니다. 티나 언니 다리 베베꼬면서 막 두손으로 자기 젖꼭지랑 가슴 잡고 느끼는데 이게 진짜 활어구나 여지껏 만난 언니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바로 생각했죠. 저는 계속 흥분해서 혀로 계속 클리 살살빨고 티나언니 봉지 안에 질안에 혀로 집어너서 빨고 흰 애액 질질 흐르는데 이게 얼마나 야릇한지 엄청 흥분 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빨다가 이제 티나 언니가 못참겠는지 콘돔입으로 제 똘똘이에 껴주고 콘BJ해주네요. 처음에 노콘BJ받다가 콘BJ받으니까 느낌이 엄청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좋네요. 이제 대망의 삽입 이미 흥건해진 상태에서 젤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푹 깊게 들어갔는데 진짜 따뜻하다 못해 뜨겁더라고요. 너무좋아서 바로 피스톤질 시작. 반응이 금방와버리는데 끝낼수 없어서 체인지 여상위로 위에서 타주는데 젖 출렁거림과 쪼임이 좋아서 또 미칠것 같아서 후배위로 체인지 진짜 애국가 계속 부르고 다른생각하고 군대생각도 하고 했는데 이미 흥분이 너무된 상태라서 흔들고 가슴잡고 싸버렸습니다. 티나언니 반응이랑 떡감 너무좋아서 제가 더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더 많이 내고 온날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2번째 초이스때 본 그 언니 만나로 가야겠습니다.

단돈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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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오피 풍년의 시대에 회원으로써 참 행복한 고민이 많습니다. 수많은 업소의,수많은 오피녀중 어딜가야,누구랑해야 즐,달을 할수 있을까란 고민을 간혹 하고있습니다 각종 정보들을 수집해서 최적의 선택을 해야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게 일단 후기가 가장 좋은 정보를 주고 두번째는 업소 프로필인거 같습니다. 모두 충족하는 업소가"텐프로백마"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초이스시스템이 있어서 부담없이 오라는 말에 바로 출동했습니다. 첫번째 본 아가씨는 패스를 하고, 두번만에 본 올리비아 지금 껏 봐온 백마들의 인상은 강했는데 올리비아는 강하기보단 선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빠진 몸매하며... 하마터면 이성의 끈을 놓칠뻔 했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 선한 느낌을 지닌 올리비아의 혀놀림은 하드하다 싶을정도로 세심하고 감각적으로 이어집니다. 아래서 여자는 보기와는 다른 요물이라고 하던데^^ 그녀를 자연스레 눕혀 그녀의 따스한 속살만을 느겼습니다. 어느덧 올리비아 젖어오는 그녀의 안으로 아까부터 일어서 있던 내 단단함을 밀어넣어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백마.. 자연스러운 반응은 내 흥분을 더욱 끌어오르게 만듭니다. 타력있는 그녀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좀 더 깊숙히 밀어넣는 이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쾌락의 혀놀림 하얀 속살.. 하얀 살결위에 시뻘건 내 욕망으로 흠뻑 물들이고 왔습니다^^ 조만간 홍보만 잘 된다면 텐프로 에이스로 예약 압박이 있을거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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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텐프로백마 ④ 파트너 이름: 플로라 ⑤ 후기내용 간만에 오피 달렸네요. 요즘에 거품도 많고 해서 새로운 업소 위주로 다니는것 같네요. 후기들도 괜찮고 프로필 라인업들도 괜찮은 것 같아서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 잡고 갔습니다. 뭐 원래 프로필은 믿지 않는데 요새 한국언니들한테 너무 데여서 백마쪽이 끌려서 이게 괜찮으면 이제 단골되는거죠 뭐 ㅋㅋ 그렇게 저는 플로라언니 예약을 잡았습니다. 초이스방식도 있다고 말을 해줬는데 이번에 플로라언니보고 마음에 들면 다음에는 초이스한다고 말하니까 걱정하지말라네요. 여기까지 뭐 다른 업소도 마찬가지로 뻔한 레퍼토리죠. 호실안내를 받고 플로라언니 봤는데 이쁘고 몸매가 진짜 좋네요. 서양 애들 확실히 다릅니다. 와꾸 내상 사이즈 내상은 확실히 없네요. 가볍게 음료수 한잔 먹으면서 담배피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같이 샤워 하면서 제 몸 구석구석을 잘 씻겨주네요. 바디워시 손에다 짜가지고 거품내고 몸 구석구석 닦아주니까 제 브라더가 바로 반응을 해버리네요. 그렇게 샤워아닌 샤워를 하고 껴안고 서로 씻겨주고 몸 만지고 이러니까 샤워아닌 샤워를 해버렸습니다. 마인드까지 좋아버렸네요. 플로라 언니가 담당실장님이 확신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하기 전에 애무하고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플로라언니 키스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정확히는 혀놀리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삼각애무 바로타고 브라더 BJ해주는데 귀두 혀로 돌리는데 이게 끝내주네요. 저도 애무 좋아하는데 자세 돌려가지고 69자세로 플로라언니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백보에 살짝 벌어진 꽃잎이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조금씩 츄릅츄릅 했는데 수량이 상당히 풍부했습니다. 진짜 그 투명색의 애액흐르는건 아직도 잊지 못하겠네요. 그렇게 이제 서로 몸을 달군 다음에 본격적으로 콘을 끼고 연애를 시작했죠. 보통 후기들 중에 젤은 안쓴다고 백마언니 잘만나면 수량풍부하고 젤 필요없고 쪼임 좋다하는데 플로라언니도 그렇더라고요. 플로라언니 소중이에 제 브라더가 들어가는 순간 신음소리와 동시에 쪼임이 들어오는데 좋았습니다 너무나.. 뒷치기가 정말 하고 싶은 그런 소중이라서 정상위로 몇번하다가 제가 체인지 외쳐서 뒤치기로 시작했네요. 뒤치기 할때 허리를 앞으로 갔다가 뒤로 박으면서 쪼여버리는데 이게 신기술이라해야하나 ㅋㅋ 저는 처음 느껴봤습니다. 엄청난 플로라언니의 테크닉에 제 브라더는 뒤치기로 3분정도 버텼네요ㅠㅠ 그것도 오래버틴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애무하고 샤워하고 연애 시작하니까 시간이 부족하지도 않고 괜찮았네요. 마인드 사이즈 와꾸 다 좋은 플로라언니 에이스라던데 그게 사실이더라고요. 마무리 까지 샤워 또 같이해주고 씻고 손으로 브라더 만져주다가 시간다되어서 나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