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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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다가 백마얘기가 나왔네요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 남자의 로망있잖아요ㅋㅋ 저번에 다녀왔는데 이번엔 지인들과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몇번 다녀왔는데 제가 선봉으로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하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언니들도 많고 초이스에 친절하시기도 하고 이맛에 더 기분이 좋죠 초이스로 벨로나 언니를 만났는데 와꾸 스캔할때 와우 탄성이 절로나옵니다 그다음 몸매를 스캔을 햇는데 와.. 라인이 끝장납니다 스타킹 서비스도 추천받아 바로 갈아신는 벨로나 깔끔한 엉덩이라인 너무 이쁩니다 빨리 뒤치기 하고 싶어 벨로나와 함께 샤워를 같이 하고 나와 침대로 가서 엉덩이를 만지고 역립을 좀 하다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하면서 꼴릿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뜨겁게 달굽니다 벨로나랑 삼각애무후 비제이를 해주는데 혀를 자유자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한번더 꼴릿했네요ㅎㅎ 여상위 자세로 벨로나가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엉덩이의 촉감은 너무 부드러운 쿠션 같네요 흔들어 줄때마다 말캉망캉 느낌이 좋았어요 벨로나는 위에서 허리를 흔들어주면서저의 귀를 빨아주고 저는 목을 역립을 합니다 쪼임 능력도 좋고 금방 느낌이 옵니다 이렇게 흥분되게 해주는 스킬은 오랜만이라 바로 후배위 자세로 바꿔 힘차게 박아주니 벨로나의 앵두같은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오는데 더 꼴릿하여 더욱 쎄고 빠르게 진행하니 못참고 시원하게 쐇네요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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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 백마 프로필에서 제일 제가 끌렸던게 금발에 가슴큰데 몸매까지 좋아보이는 알로이였습니다 금발 맞냐고 물어보고 금발의 알로이를 예약했습니다 걱정말라고는 하는데 걱정이 어느정도 되죠 그래도 친절한 응대에 믿음이 한번 더 가더라고요 처음에 갔는데 호실을 잘못알려줬나 내가 아는 언니가 아닌것 같아서 다시 전화하니까 죄송하다고 실수했다고 음.. 혹시나 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계속 죄송하다하시길래 제가 다 미안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다시 이동! 알로이를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갔는데 알로이가 딱 있더라고요 금발이 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염색해서 나오는 그런 색이아닌 천연 금발이라서 더 꼴릿했네요 대화가 안통하지만 굴하지 않고 번역기 앱 구글 번역기등등 사용을 해서 조금이라도 대화로 어색함을 풀었네요 확실히 그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가 더 자주 웃어줬습니다 샤워도 같이 하자고 말하니까 흔쾌이 야쓰! 라고 해주네요 ㅋㅋ 같이 씻는 동안 큰가슴만 계속보고 주물럭 ㅋㅋㅋ 알로이가 바디워시 거품열심히 내서 제 똘똘이랑 몸 그냥 다 씻겨주는데 색달랐네요 같이 씻고 나온뒤 침대에서는 옆에 누우라 한 다음 가슴 주물럭 좀 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딥키스 조금 뺼줄 알았는데 짧게 키스하다가 오히려 제 얼굴을 손으로 잡고 열심히 딥키스를 해줬습니다 빨조랑 키스족들한테 일단 추천! 흰피부에 핑두는 참 달달한게 빨면 빨 수록 이뻐지고 먹음직 스러워 지는게 꼴리더라고요 핑두 빨다가 알로이의 소중이로 이제 혓바닥 탐험을 시작하는데 골반타고 제가 혀로 내려가니까 신음폭발 미친듯한 반응이었네요 소중이 애액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미친듯이 빨아먹었습니다 열심히 역립하다가 이제 알로이 입에다 제 똘똘이를 물려준다음에 비제이 받고 빠는 힘도 좋아서 쌀뻔했습니다.. 입싸 할뻔했는데 참고 CD장착하고 삽입시작했죠 쪼임또한 좋은편이고 실사 보는 것 처럼 골반이 크고 몸매가 좋아서 떡감이 예술이었습니다 이상하게 가슴 큰 언니들만 보면 금방싸버리는데 알로이는 너무 새끈한 백마여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래 하지 못하고 토끼가 되어버렸는데 서비스가 좋아서 되게 만족했습니다 토끼는 제 잘못이니까요ㅠㅠ 다음번에는 투샷으로 보던지 아니면 딸을 한번 치고가던지 해야겠네요 ㅠ ㅠ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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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를 좋아해서 평소 서양야동 백마 유흥을 간간히 하긴하는데 요즘들어 텐프로백마에 플로라 라는 언니 평이 워낙 좋아서 가보고 싶어졌네요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라 예약을 하고 일찍부터했네요 ㅎㅎ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더 기분은 좋고 예약기다리는 시간이 설레고 ㅎㅎ 플로라 호실로 이동해서 첫모습을 봤을때 와 근데 비쥬얼 .. 진짜 대박 .. 이래서 여러 회원분들이 백마백마 하는거였군요 ,, 얼굴은 주먹만하고 이쁘더군요 ,, 얼굴 이쁜것도 중요하지만 몸매가 진짜 ㅎㄷㄷ .. 숏코스를 선택해서 시간압박때문에 쥬스한잔 얻어먹고 바로 씻으러 들어갔네요 . 샤워 혼자할거냐고 묻길래 같이 씻자고 하니 란제리복같은 나시를 벗고 들어와서는 씻겨주는데 으아.. 백마에게 씻김당하다니 ..이런 설레임은 또 오랜만이네요,, 샤워 후 침대로 이동해서 룰루랄라 누워있으니 다가와서는 키스 좋아하냐고 묻습니다. 좋아한다고 하니 키스부터 시작해 밑으로 쭈욱 내려가며 제 똘똘이를 힘차게 햛는데 백마들 목까시 야동에서 봤지,, 느껴보니 대박이였습니다 !!! 참기 힘들어 플로라에게 제가 해준다고 하고 눕힌다음 핑크한 유두를 지나쳐 핑크한 소중이를 햛으니 ,, 파르르 떨면서 수량이 서서히 나오더라구요 맛 좋았습니다. 콘 씌우고 붕가붕가 몇번 하다가 마지막은 뒤로 끝내버렸네요 ,, 역시 백마의 탄력적인 몸매는 사랑이네요 .. 백마는 정말 별미도 별미지만 확실히 남다르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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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가 저번에 제가 백마탔다고 자랑을했는데 이번에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노래를 부르길래 데려갔습니다. 항상 달림을 하기전에 후기와 프로필을 유심히 보는데 텐프로백마 샤라가 너무 마음에들었네요 저는 샤라 친구는 플로라 이렇게 예약을 잡고 달려갔습니다. 솔직히 피부하얀거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 두 눈으로 보는 거랑 진짜 비교 할수 없더라고요. 동반샤워 하러가는데 저는 처음에 진짜 두부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이제 물로 씻을때는 진짜 우유인줄 ㅋㅋ 그정도로 하얗고 진짜 부드럽더라고요. 거기다 손은 또 섬섬옥수.. 최고였죠. 확실히 하얀피부에 금발 핑두는 이건 진짜 신의 축복이에요 백마들.. 황마랑 확실히 다르죠. 샤워도 같이했고 이제 침대에서 애무타임을 가지려고 하는데 먼저 핑두를 제얼굴에 가져다가 빨라고 하네요. 샤라언니 아까 샤워실에서 가슴만지고 계속 핑두 살살만졌는데 빨고 싶어 지는게 느껴졌었나봐요. 그래서 먼저 핑두 부터 빨게 해주네요. 핑두 좀 빨다가 다시 키스하고 자연스레 69자세로 되어버렸죠. 샤라 언니 소중이도 빨았습니다. 백마의 소중이는 핑보기 때문에 항상 핑보 핑두는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 한참 하다가 이제 브라더 한테 콘을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감이라고 해야하나요 쪼임이 좋더라고요 조절 할수있는 조절녀였습니다. 제 브라더를 쪼이고 살살풀고 한마디로 소중이로 가지고 놀더라고요. 정상위 쪼임이 이정도면 후배위는 어떨까 하고 또 진짜 뒤치기 잘하는 사람은 엉덩이 사이 양손으로 벌리고 또 소중이가 움찔거릴때 박아주는게 진정한 뒤치기죠 그렇게 달리니까 쪼임이 확달라지네요.. 골반 깡패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2분을 못버텼네요. 뒤치기에서 진짜 시원하게 엉덩이잡고 발싸해버렸습니다. 여친이였으면 안에다 해버렸을텐데 ㅠㅠ 그게 정말 아쉽네요. 총알 장전하고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계속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네요 ㅎㅎ 세라언니 접견후기였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렌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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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땡겨서 텐프로급 백마있다길래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저는 달림 할때 거의 모든 매니저들과 즐달을 하는데 마지막에 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외국애들하고 달림할때 이 팁이 정말 잘 먹히죠. 후기 겸 팁글입니다. 소설이네 미친놈이네 주작이네 뭐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래도 달리실 분들은 달리시고 한번 해보세요. 믿져야 본전이니까요^^ 진짜 즐달 자주 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너가 정말 좋은 것 + 매니저들한테 사소한 선물 이렇게 2개 기본적으로 장착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매니저 입장에서 와꾸 이런거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많이 안중요합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감동을 받죠. 저는 항상 달림을 할때 커피나 도넛 저녁 6시이전이나 방문하면 커피+도넛 이런 빵 배고프니까 사가지고 갑니다. 그 이후는 커피나 음료 같은 거 위주로 일단 손에 뭐 들려있으면 웃으면서 무슨 이런걸 사오냐고 하면서 입이 귀에 걸리죠. 그냥 빈손으로 가기 뻘쭘해서 처음에 그랬는데 더 잘해주고 그러더라고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백마 언니 지젤 언니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지젤 언니 처음에 제가 커피랑 도넛 들고있는거 보니까 웃으면서 꺄르르 거리면서 방방뛰네요. 오늘은 100% 즐달 이겠구나 싶었죠.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ㅎㅎ 같이 도넛이랑 커피 먹으면서 손짓으로 얘기하고 언어가 잘 안되니까 번역기 쓰면서 막 자기도 오파~ 고마어 막이러는데 엄청 귀여웠습니다. 먹고 있으라고 하면서 저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니 노노노 하면서 달려들어와서 같이 동반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이제 지젤 언니가 컴온 하면서 더 도발적으로 하는데 아까의 효과인지 좋네요. 저는 항상 마음에 들면 계속 지명해서 지명 언니만 보는 스타일인데 지젤언니 딱 제스타일 었습니다. 흔히들 백마는 눈 코 입이 예쁜데 딱 그런 스타일 이목구비 딱 뚜렷하고 눈이 정말 예뻤습니다. 키스하는데 눈 감고해야하지만 지젤 언니 얼굴 보면서 키스를 계속 했는데도 엄청 잘 느껴집니다. 키스할때 지젤언니가 눈감고 느끼는 거 보면 진짜 금방 쌀수도.. 그만큼 너무 예뻤거든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콘 BJ당연히 생각했는데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귀두 혀로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일품! 69라는걸 모르니까 영어로 씩스티나인 하니까 처음에 음? 하길래 막 설명하니까 웃으면서 소중이를 제 얼굴로 가져다 주네요. 골반이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지젤.. 여상 하면 젖 출렁임 + 골반 때문에 떡감 죽일것 같더라고요. 일단 지젤 언니 소중이를 저도 츄릅츄릅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대음순 소음순 그냥 전부다 이쁘더라고요. 핑보에 깔끔한 백보 전형적인 백마 소중이라 해야하나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애무타임 한 바탕 하고 콘을 입으로 물고 달렸습니다. 제가 항상 대화하고 전희를 좋아하는게 항상 5분을 못넘겨서.. 어차피 서로 같이 느끼자해서 항상 그렇습니다..ㅠㅠ 오늘은 3분도 못 넘긴것 같네요. 지젤 언니 반응 + 소리지름(신음) 이게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 +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암요..ㅠㅠ 저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래 못가실듯... 각설 하고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젖출렁 골반 찍기 너무 당하고 싶어서 바로 컴온컴온 하면서 찍어달라고 말했죠. 찍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뒷치기 보면서 하는 그 야릇함과 또 다른 그런 느낌 아아아아 하면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지젤 언니 젖잡고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지젤언니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 오늘 또 느낀건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타향이라서 그런가 잘해주면 더 배로 갚아주는 스타일? 같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달림하실때 그냥 소소한 먼지 팁이라 생각하시고 한 번 해보세요 서비스가 바뀌더라고요 ㅎㅎ 조만간 지젤 언니 또 접견하고 와야겠습니다. 재접견 100% 도넛 말고 다음에는 커피만 사와도 된다니까 커피 사들고 다시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