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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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눈이 가던 티나언니 드디어 오늘 접견했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예약을 한 다음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즐달이 될까 두근거림에 발걸음을 빨리 재촉했죠. [첫만남] 호실을 듣고 두근거리는 심장 부여잡고 호실 벨을 눌렀습니다. 티나언니가 나와서 웃으면서 맞이해 주더라고요. 그 미소 잊지 못하겠네요. 와꾸랑 몸매가 너무 굴곡지면서 잘빠지는게 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그리고 백마언니들이 웃으면서 맞이해주면 그날은 즐달 하는 날이더라고요 ㅋㅋ(물론 제 생각) 금발 머리 그리고 옷을 입었는데 티가나는 봉긋한 가슴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렇게 티나 언니와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토크] 띄 끄라씨바야!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티나언니가 놀라더라고요. 웃으면서 러시아어로 하는데 제가 영어로 러시아어 못한다고 했죠.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고 싶었지만 저도 영어 능숙자가 아니라서..ㅠㅠ 빠르게 샤워실로 달려갔습니다. 웃으면서 따라온 이쁜 티나 언니 [본게임 & 서비스] 샤워실에 달려갔는데 샤워도 같이 해주더라고요. 아무래도 띄 끄라씨바야의 효과가 있는 건지 원래 이렇게 마인드가 좋은 언니인건지 둘다 인것 같았습니다. 샤워실에서 빠르게 씻어야지 본게임을 빨리 할 수 있으니까 서로 몸을 빠르게 씻겨줬습니다. 샤워가 끝난후 몸을 닦고 바로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침대에서 티나 언니와 본게임을 하기전에 서로 애무타임을 가졌죠. 티나 언니와 키스도 하는데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줘서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티나언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봉긋솟은 가슴에 탱탱한 엉덩이 잘록한 허리에 눈길이 많이가죠. 오늘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제 몸을 구석구석 잘 애무해 주더라고요. 제 입술 부터 목 그리고 골반 삼각애무로 내려간 다음에 똘똘이를 BJ해주더라고요. 똘똘이 BJ스킬이 정말 좋았습니다. 티나언니 보면서 느끼는데 서양 야동 한편을 보는듯한 기분ㅋㅋ 저는 보빨족이 아니라서 보빨은 안하고 애무받으면서 꼭지만 살살 만지고 빨았습니다. 그렇게 달아오르다가 콘을 장착한 다음 삽입을 했습니다. 티나 언니 핑보의 소유자인데 물이 하도 많이 나와서 젤을 따로 안쓰고 그냥 자연 그대로 삽입했습니다. 삽입하는데 부드럽게 진입은 하지만 쪼임이 너무 좋아서 아.. 이거 오늘 토끼가 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ㅠㅠ 조절하면서 천천히 살살 박았는데 계속 쪼임 + 허리돌림에 미칠것 같아서 바로 자세를 변경 뒷치기 자세로 이제 탁탁탁 박다가 마무리는 콘을 빼고 티나 언니 엉덩이에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러시아어로 막 뭐라하던데 웃으면서 쏘리 달링 하니까 웃으면서 마무리 키스 해주더라고요. [총평] 다시한번 보고싶은 그런 언니입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다 좋아서 또 조만간 접견하려고요. 후회하지 않은 시간 정말 좋은 즐달 시간이었습니다. 와꾸족, 마인드족이 봐도 바로 OK~할 그런 훌륭한 사이즈였습니다. 즐달 했습니다. ㅎㅎ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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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몸매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신급 미모. 정말 완벽한 페이스를 가진 얼굴과 비율좋은 슴가라인~ 골반을 보고있으면 그냥 발딱발딱 서버립니다.. 슬림한 바디와 비율이 정말 백마다운 좋은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키스와 역립에대한 거부가 없고 느끼면서 즐기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여자친구랑 하는기분이 들어 더욱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마인드 쵝오!! 연애감 여상위를 할때 엄청난 신음으로 리얼한 표정으로 해주는데 꼴릿했습니다 쪼임도 좋아서 저도 모르게 신음을 뱉는데 올가의 연애감은 정말 느끼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정상위를 할때는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즐길정도의 연애감이였습니다 방문하길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나올때 찐한 키스를 한번하고 나왔는데 무조건 재접견해야겠어요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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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의 20살 영계백마 올리비아를 만나고왔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왕골반 애플힙과 그리고 요염한 그런 조개살 최고였죠 떡감 일단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와꾸 몸매도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대박이었습니다 백마는 이런맛이죠 어리고 몸매좋고 그리고 왕골반에 탱탱한 가슴 처음에 올리비아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는데 웃는 모습부터 심쿵합니다 쇼파에서 가볍게 인사하고 대화 하는데 그런것들도 잘 받아줍니다 얘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같이하는데 몸매가 확실히 더 도드라지네요 밝은곳에서 보니 엄청나네요 온몸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저보고 피부도 좋다고 말도 해주는데 그런말들으니 즐겁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로가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부드러운혀 부드러운 피부 탱탱한 피부 바로 꼴리네요 키스도 단키 장키 뺴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키스 하면서 가슴 만지니까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엄청나게 꼴립니다 삼각애무에 목까시 알까시 해주면서 신음 내며 빠는데 정말 활어에 제대로네요 제대로 즐길줄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역립을하는데 소중이도 얼마나 맛있게 생겼는지 끝내줍니다 핑보에 백보 열심히 역립하니까 또 활어가되네요 맛보면 확실히 떡감도 좋을지 안좋을지 알 수 있는데 올리비아 콘끼고 진입했을때 떡감도 엄청났습니다 활어에 리얼반응 가식하나도 없고 또 그 20살의 풋풋한 맛에 하는데 느낌도 좋고 엄청났습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후배위 여상위 바꿔가면서했습니다 살살엉덩이도 터치해주면서 벌리면서 뒤로 박아주니 좋아죽네요 왕골반이라서 떡감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올리비아 정말 최고의 백마였습니다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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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외모,슬림한몸매 영화배우해도 될정도네..? 이런생각 이야~하게 만들던 그것이 마샤 첫인상이였습니다 프로필보고 끌려서 예약을 했었는데 굿 초이였습니다ㅎㅎ 잠깐의 대화를 나눈후 바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마인드가 상당히 좋고 적극적이며 즐길줄아는 그런 마인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키스나 역립쪽으로는 거부가없네요 애무도잘하고 삼각애무부터 서비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반응이 정말 좋네요 여상위에서 먼저 즐기는데 리얼하게 정말 자기가 즐기고싶어하는것이 보입니다 스킬이나 쪼임강도는 정말 좋습니다 위아래 찍어줄때 갈뻔했지만 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며 참고 후배위로 파워플하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즐길줄아는 마인드와 확실한 여친모드 그리고 거기에 적극적이고 리얼한 반응까지 확실하게 즐달을 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언니였습니다 외모도, 몸매도 훌륭한 마샤 앞으로 저는 이언니를 지명으로 삼아볼 생각입니다 지명으로 삼아도 충분히 즐달이겠어요^^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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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플로라 접견 후기입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생각하면 너무나 꼴릿하네요 제가 방문했던 선릉역 근처에 텐프로백마입니다 오피도 오랜만이지만 백마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언제나 설레더라구요 ㅎㅎ 6시쯤에 예약을 잡기위해서 3시 조금 넘어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그 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많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준비를 마치며 시간에 맞춰 선릉역으로 향했죠. 아 스타킹은 미리 준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ㅎㅎ 전화로 예약할 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잘 맞춰달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금발을 원한다고! 그래서 제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소개시켜줄거고, 마음에 들지않으면 그 자리에서 다른 매니저로 바꿔드린다면서 너무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네요! 실제로 그곳에 가서 만났던 실장님은 처음에 전화로 통화했던 실장님은 아니었네요 ㅎㅎ 그만큼 보안이 철저하다는 뜻이겠죠? 어쨋든 스타킹을 건네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는데 딱 맞이해주는 아리사 매니저!! 제가 원했던 금발의 소유자는 아니었지만 정말 완벽하고 아담한 몸매를 가진 최고의 매니저였던 거 같네요 ㅎㅎ 살짝 복근도 있으면서 몸매가 진짜 완벽합니다.... 퍼펙트해요ㅋㅋ 얼굴은 약간 섹기? 있게 생겼구요, 엉덩이는 서양인인데.. 뭐 말할 것도 없죠 !! 같이 샤워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친해지고, 물기를 다 닦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가슴애무를 좀 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인이면 보통 훤칠한 키에 쭉쭉빵빵의 이미지와 연결되기 쉬운데, 이 매니저는 눈동자는 에메랄드 색깔에 흑갈색 머리 거기에 아담한 키지만 골반은 서양인인.. 머리색깔만 빼면 완벽하게 제가 원하는 백마스타일이었습니당 침대로 돌아와서도 스타킹 찢고 놀며 서로 땀이 나도록 엄청 재밌게 놀았습니당 ㅎㅎㅎㅎ 특히 뒷치기 할 때 예술입니다. 엉덩이 살이 파도처럼 팅겨져 나가는데...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진짜 꼴릿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 그리고 bj를 그만하라고 안하면 끝까지 할 기세입니다~^^ 무릎 꿇게 하고 머리 살짝 잡으며 흔드니 야동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