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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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예약 잡고,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 사장님께 전화하였는데 잠깐 기다리다고 하시고, 예약시간보다 좀 늦게 다시 연락주셨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죄송하다고 하시고 서비스 잘하라고 말해놓겠다고 하시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음... 굳이 서비스 많을 필요 없을 정도로 보자마자 헉 하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프로필 사진이랑 똑같습니다. 프로필 틀린거 하나도 없더군요 가슴은 좀 더 커보이는 느낌? 이건 확실치 않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평가 외모 5/5 몸매 5/5 그리고 소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한국어 아주 조금합니다. 영어하시면 편하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간 날 입국했습니다. 담배를 한대 같이 피고 샤워하러 가자는데, 같이 들어와서 씻겨줍니다. 장난 아닙니다. 참기 힘듭니다. 그리고...러시아 누님의 BJ를 받는데 참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애무를 받고 저도 애무를 하는데 소리가 좋습니다. 사운드에 고막도 벌떡설뻔햇네요. 밑에도 축축하게 젖어서 저도 모르게 흥분됩니다. 이제 본 게임 시작하고 언니가 위로 올라가서 먼저 하는데 그 사운드에 이런외모에.. 집중이 안되고 뭐고 그런거 없이 그냥 발사할뻔했네요..ㄷㄷ 시간가는줄 몰랏던 나타샤와의 1시간을 뒤로하고 방을 나옵니다.. 총알챙겨서 다시 접선하도록 할께요 간단히 실사남기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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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프로필을 보는도중에 금발백마가 제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율리아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스타일과 마인드 와꾸를 물어본뒤 예약을 잡았습니다. 월요병을 극복하는데 정말 초즐달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근무시간 내내 율리아와의 즐달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는데 일도 손에 안잡히더라고요. 퇴근하고 바로 율리아 호실로 갔습니다. ★1라운드★ 율리아와는 대화가 그렇게 잘 통하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번역기 돌려가면서 열심히 대화했습니다. 영어 살짝 사용하고요. 첫인상은 푸른눈에 금발이라 진짜 오늘 제대로 서양야동 한편 찍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몸매도 정말좋고 제가 상상한 그이상이면 이상이었지 이하는 아니더라고요. 다만 러시아어라서 어렵기도 하고 다음 부터는 즐달을 위해서 공부좀 해서 와야지 싶더라고요. ★2라운드★ 1라운드는 간단한 대화와 율리아와의 탐색전이었다면 2라운드는 샤워서비스였습니다. 샤워하러가자고 제 손을 잡고 율리아가 이끌어 주는데 너무나 색기있더라고요. 특히 와꾸가 색기있으면서 청순하면서도 예쁜 이런 와꾸였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이목구비가 정말 예뻤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샤워를 해줄때도 바디워시를 짜서 소프트하게 열심히 닦아주더라고요. 똘똘이와 목부터 발끝까지 특히 똘똘이를 더 정성스럽게 열심히 닦아줬네요. 탱탱한 엉덩이와 잘빠진 바디라인이 너무 예술이었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수건으로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파이널 라운드★ 율리아의 서비스는 하드할지 소프트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후기도 읽고 가긴 하지만 후기들은 항상 참조로만 보기때문에 그리고 호불호가 갈린단 소리가 많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빨조인데 제 옆에 눕더만 가볍게 입술로 박치기를 해주더라고요. 살살 처음에 뽀뽀로 시작을 해서 키스로 넘어갔는데 짧게 단키도 해보고 길게 장키도 해봤는데 안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율리아가 비제이를 시작해줬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게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1시간짜리 애인모드지만 그래도 열심히해주고 더 해주면 보답해주는게 사람이죠. 율리아한테 봉지를 빨아도되냐고 제스쳐를 취하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율리아의 핑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정말 달달한 그런 맛이었습니다. 백마들이 누린내가 난다는 그런 말도 있지만 저한테는 그냥 엄청 달달한 향기가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보니 핑보가 흥건해 져서 율리아가 똘똘이에 콘을 껴줬습니다. 콘끼고 또 비제이를 해주는데 압이 좋다보니 또 만족스럽더라고요. 빨리다가 더 이상 못참겠어서 스탑하고 정상위로 두다리 벌려놓고 삽입했습니다. 삽입했을때에 조임이 좋았습니다. 엄청 좁보면 진입도 힘든데 흥건해져서 진입은 수월했는데 조임이 좋더라고요. 상당했습니다. 흔히들 백마라 하면 헐렁할것 같다고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적도 있었는데 율리아는 진짜 명기더라고요. 정상위로 율리아를 탁탁탁 타다가 여상위를 시켜봤습니다. 여상할때 쪼임이 좋아서 진짜 조심해야할것 같더라고요. 저는 보통 여상할때는 잘 못느끼는데 명기를 만나니까 다르네요. 그리고 후배위는 정말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율리아 엉덩이를 두손으로 모아서 계속 탁탁탁 박아버렸는데 느낌이 아주 죽여주더라고요.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그대로 콘돔안에 올챙이를 시원하게 뿌려버렸는데 양이 상당하네요. 엄청 많이 나왔다고 웃으면서 와우 라고 율리아가 탄식하는데 키스로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샤워하고 나갈때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괜히 울컥했네요. 와꾸 부터시작해서 몸매 마인드 전부다 저한테 마음에 들었던 율리아 나중에는 투샷으로 재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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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팀 회식때 단체로 2차로 백마오피 다녀왔다고 회사동기가 자꾸 자랑을 하길래 거기가 어떠냐고 자세히 들어보려 하니까 너가 직접 다녀와보라고 계속 부추기네요 일단 전화부터해서 예약과 어떤 시스템인지 설명 들어보니 되게 좋은 것 같길래 예약했습니다 초이스 방식도 있고 지명으로 예약해서 언니 볼 수도 있고 딱 저같은 초보한테는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죠 초이스로 많이 보려고 시간대도 넉넉하게 잡아서 갔네요 4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올리비아였습니다 애플힙 그리고 콜라병몸매가 너무 제 떡감을 자극 시키더라고요 ㅋㅋ 딱 봤을때 얼마나 몸매가 좋으면 보자마자 와 진짜 좋다 이건 대박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ㅋㅋ 조금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백마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딱 올리비아가 그런 느낌! 골반과 바디라인이 콜라병처럼 그런 굴곡진 선이 보여버리니 죽겠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옷태가 너무 잘받길래 몸매가 좋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샤워하러 같이가면서 이제 보니까 장난없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몸매만 계속 쳐다봤네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너무 몸매가 죽여줘서.. 와꾸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가 워낙 뛰어나가지고 시선이 계속 가네요 그리고 키스는 단키는 잘받아주는데 장키는 조금 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배려했죠.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 한테 물어보니 앞에 손님이 혀를 깨물었다고ㅡㅡ 하길래 하.. 그래도 단키를 받아줬습니다 마인드 굿! 장키를 안받아줘서 좀 그랬는데 대신 비제이랑 69할때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반응이랑 수량이 좋았습니다.동기놈이 말한게 이런거 였나보네요 백마의 꿀물은 환상이라던데 소중이 빠는 내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69로 계속 애무만 주구장창 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배운대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정상위 후배위 또 다시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계속 달렸죠 한2번 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 원하는 체위 교체 잘 해주네요 정말 다끝나고 나와서 친구한테 대박이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니까 나중에는 같이 보자고 말하는데 고맙더라고요 마인드랑 몸매가 정말 좋았던 올리비아 언니 후기였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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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봉지에서 꿀물이 나오는데 너무흥분해서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키가 큰 여자를 좋아해서 특히 백마들은 더 크니까 안나만났습니다 프로필상 키가 170이라나와있는데 173정도 되는듯 해 보였습니다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일이 생겨서 못봣었는데 드디어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바로 올라갔죠 벨을 누르니 문을 살짝열어주더라고요 후기가 되게 좋길래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거의 모델삘이더라고요 몸매가 일단 홀복을 입고있어도 확실히 태가나서 좋더라고요 소파에서 음료수 먹으면서 가볍게 인사하는데 향기로운냄새가 제 코를 자극했습니다 연애준비전에 샤워하러가는데 샤워서비스있습니다. 샤워실도 넉넉해서 둘이 씻기에 정말 좋더라고요 침대에서 애무를 하는데 향기로운냄새가 너무 좋아서 더 열심히 애무를 했네요 탐색전 시작하는데 슴가가 너무 예뻐서 특히 핑두 위주로 많이 빨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봉지를 열심히 빠니까 꿀물이 주륵주륵 흐릅니다 클리를 비벼주면서 계속 빠니까 안나가 몸을 베베꼬면서 활어 반응을 보이네요 엉덩이랑 응꼬 도 빨고 싶었지만 매너가 아닌듯해서 참았습니다 그담 콘씌우고 진입했습니다. 이미 흥건해져서 제 똘똘이로 쑥 넣었는데 쪼임과 뜨거움이 동시에 느껴져서 느낌이 금방와버리네요 ㅋㅋ 또 안나가 쪼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니까 죽겠더라고요 정상위로 몇번하다가 안될 것 같아서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 몇번하고 발싸했습니다. 발싸하고 뒤치기 자세로 그대로 계속 안고있었네요 토닥토닥해주네요 ㅋㅋ 너무 아쉬워하니까 안나가 가슴만지라고 제손을 가져다가 만지게해주네요 그리고 마무리 키스하고 헤어졌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ㅠㅠ 제가 빨리싸가지고요 다음부터는 더 준비 철저하게 하고 가야겠습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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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좋고 샤방샤방해서 이름이 마샤인거 같네요 ㅎㅎ 외모 이름부터 뭔가 상큼할거 같은데 직접 보니 샤방샤방 하니 아름다운 와꾸를 가졌고 몸매도 슬랜더 스타일이라 여성스러움이 가득했습니다 마인드 보자마자 미소를 보여주면서 잘해주고 말도 걸어주고 연애할때 키스 애무 즐기고 역립도 즐겨주는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서비스 샤워서비스도 연애전,후 두번이나 해주고 시간 남으면 끝까지 애무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스킬/반응 여상위자세의 허리스킬은 화려했습니다 허리를 돌려주고 흔들고 저의 손을 잡고 살짝 뒤러 젖힌다음 강강강엉덩이를 돌려주고 반응도 활어 반응과 함께 신음도 잘내어 줍니다 연애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온 저는 침대에 누워있으니 마샤가 제 위로 올라와 달달한 키스를 해주었어요 키스 후 삼각애무를 해주며 서서히 저의 존슨쪽으로 내려가더니 비제이를 확실하고 부드럽게 해주었고 단단해진 저의 존슨을 잡고 여상위로 삽입을 한다음 저의 가슴팍을 애무를 해주면서 허리를 돌려주다가 제 배에 손을 올린다음 살짝 앉은자세로 엉덩이를 파워풀하게 흔들어주고 저의 손을 잡고 상체를 뒤로 젖힌다음 강강강 박아주는데 쪼임도 좋아서 그런지 신호가 벌써 부터 오길래 큰일났다 싶어 정상위로 체인지를 하면서 집중좀 하다가 마샤의 가슴을 역립과 키스를 하면서 박아주니 두다리를 쭉 뻗는데 허벅이 안쪽이 부르르 떨리면서 물이 쏟아졌고 신음소리도 맛깔나게 내었어요 마지막 뒤치기 자세로 체인지하여 마샤의 힙을 잡고 때리고 하면서 강강강 박아주면서 마무리를 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