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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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강남오피 백마쪽 서로 업소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 수질이 많이 오른 것 같기도 하네요. 텐프로백마 다녀왔는데 프로필에 안나언니 저한테 꽂히더라고요. 그래서 안나언니 후기도 읽어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바로 냅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을 했죠. 금요일이라서 오래 기다려야 될줄 알았는데 30분 정도 있다가 바로 가능하다해서 커피 한잔 하다가 바로 갔습니다. 호실안내를 받고 안나언니를 직접 본순간 뿅갔습니다. 정확하게 너무떨리더라고요. 아.. 이렇게 첫눈에 반할 수 도 있는 거구나 백마한테 싶었습니다. 계속 현관에 서있으니까 안나 언니가 웃으면서 컴히얼 하네요. 멍하니 쳐다만 보다가 오케이 하면서 들어갔네요 ..후..ㅋㅋ 계속 뭐 할말도 없어서 빤히 쳐다보니까 옷을 먼저 벗더라고요. 같이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씻겨주는데 백마가 씻겨주고 만져주니까 정말 더 황홀 하더라고요. 샤워타임이 한바탕 끝나고 나와서 수건으로 물기 닦고 제가 너무 기분좋아서 키스를 했습니다. 짧게 받아주면서 침대를 손으로 가르키면서 가서 하자 하더라고요 ㅋㅋ 짧은거리 2~3초 걸어가면서 안나 언니는 키스 별로 안좋아하나 싶었는데 침대에 눕자마자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네요. 그렇게 이제 연애 하기전에 서비스타임 들어갔습니다. 장키로 좀 오래 한것 같네요. 안나 언니를 보면 뽀얀 속살이 정말 먹고싶은 게맛살 같다 해야하나 똘똘이 BJ받기전에 제가 먼저 안나 언니 소중이를 보면서 빨앗습니다. 살면서 이런 역대급 깨끗하고 예쁘게 생긴 소중이는 또 처음보네요. 보자마자 흥분이 너무 되가지고 미친듯이 혀로 소음순 대음순 클리 다 개가 물먹듯이 핥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69자세로 서로 애무하다가 어느순간 콘이 똘똘이에 끼어져있더라고요. 느끼다보니 그것도 모르고 그위로 바로 안나언니가 올라타서 여상위로 강강강 쪼임 정말 좋네요. 롱다리 새끈한 몸매의 안나언니가 찍어주면서 윙크하는데 미쳐버리는줄.. 여상위로하면 원래 오래 할 수 있다는데 안나 언니하고는 2분도 못할까봐 바로 자세체인지 정상위로 했습니다. 정상위로 조금 달리다가 갑자기 안나 언니가 좋은지 확 쪼여 버리네요. 여기서 못 참고 쌌는데 진짜 싸고 나서도 바로 빼란 소리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마지막 까지 그런것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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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업소여도 때론 평달 때론 즐달 때론 내상 다 다른데 초즐달후기네요. 계속 프로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NF고 실장님이 엄청 추천을 하네요. 대박이라고 오늘 정말 제대로된 엘프 만나나 싶었네요. 제대로된 엘프 보고싶었는데 이거 진짜 금발에 하얀피부 백마 맞냐고 맞답니다. 초이스도 가능하니까 걱정말고 오라는 당당한 답변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수많은 오피를 다녀봤지만 진짜 이런 즐달은 처음이었습니다. 제시카 언니라고 했는데 호실문을 여는 순간 놀랬습니다. 샤워하러 부스에 들어갔는데 같이 따라와서 씻는데 정확히 씻김을 당했습니다. 좁은 부스에서 그렇게 밀착돼서 같이 씻고 나오니 느낌이 묘하고 야릇하더라고요. 침대에 누으라고 손짓을 하면서 누우니까 키스부터 목 가슴 똘똘이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겁니다. 콘BJ일줄 알았는데 노콘BJ를 해주네요. BJ를 받는데 진짜 압이좋네요. 이런게 입봉지 같네요. BJ할때 진짜 금발 백마가 열심히 빠는걸 보고있으면 한편의 야동 같습니다. 여기서 위험했는데 한번의 고비를 넘기고 제가 제시카 언니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역립을 좋아해서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 제시카 언니 온몸을 혀로 휘젓다가 클리를 왕창 애무를 해버렸습니다. 보빨을 할때 다들 아시겠지만 물이 나오는거 확인이 되니까 보빨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흥분하실겁니다. 수량이 너무나 넘쳐 흘렀었거든요. 둘다 엄청 흥분도 했겠다 콘 씌우고 제시카 언니 동굴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좁보라서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펌프질을 시작을 하는데 손으로 꽉 쥐고 있는 느낌이 너무 나서 미칠뻔 했습니다. 자세도 여러자세를 바꿔 가면서 해도 싫은 내색 안하고 잘 쪼여주던 제시카 언니 마무리는 뒤치기 자세로 싸버렸습니다. 신음소리 야릇하게 내면서 클리비비면서 콘뺄때까지 비벼주는걸 보여주는데.. 이건뭐 ㅋㅋ대박이죠.. 조만간 러시아로 갈거라고 말하던데 실장님이.. 그전에 될수 있는한 봐야겠습니다.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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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큰키에 날씬한 올리비아가 반겨줍니다~~ 쇼파에 앉아 담배타임. 그녀를 스캔합니다 *올리비아의 와꾸 섹끼 철철흐르는 와꾸입니다. 속옷모델을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20살 답게 정말 어리게 보입니다 ㅎㅎ *올리비아의 몸매 큰키에 슬림에가까운 몸매와, 골반라인이 좋고 엉덩이도 화가나있어요 가슴이 자연산 워메 좋은것 샤워하기 위해 탈의하는데 그녀도 탈의를 하네요 서로 벗은 채로 올리비아를 한번 안아봅니다. 나와 비슷비슷한 큰키. 저혼자 후딱 씻고 올리비아가 앉아있는 침대로 올리비아를 눕히고 올리비아의 입술에 제입술을 갖다댑니다 거부감없이 딥키스로 잘받아주네요 키스를 하며 수아의 가슴과 몸을 쓰담쓰담~ 올리비아도 제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호응해주네요~ 이쁜 가슴과 굴곡진 라인을 따라 수아의 꽃잎쪽으로 제입술이 옮겨갑니다~~ 적당한 수풀을 헤집고 그녀의 꽃잎을 탐합니다~~ 가식적이지 않은반응~~그치만 활어 반응도아닙니다~^^ 한참 애무하니 신음소리를 내며 반응합니다~ 다시 위쪽으로 올라와서 키스하고 가슴애무하며 손으로 꽃잎주변을 어루만져주니 물이 흥건해지네요~~ 올리비아의 애무를 받기위해 제 위쪽으로 돌려봅니다~~ 바로 BJ자세가 되고 제고추를 빨아주며~ 69자세로 꽃잎을 제얼굴에 들이미네요~~^^ 다시 신나게 올리비아의 꽃잎을 빨아줍니다~~ 한참 서로를 물고 빨고하다 수아가 콘을 씌워주고 눕습니다~ 여성상위로 잠깐하다 정상위로 삽입~~ 키스하며~가슴을 주무르며 팟팟팟~~ 뒷치기로 변경하고 엉덩이를 주무르며 팟팟팟~~ 완전히 눕히고 올리비아의 뒤에서 힘차게 발사~~^^ 아~~힘빠져~~ 큰기럭지에 골반라인이 좋은올리비아~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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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숫기가 없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말도 잘 못하는데 백마는 항상 좋더라고요 후기를 둘러보다 벨로나양이 정말 딱 제 스타일이어서 벨로나양을 만났는데..오늘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랬었는데 오히려 저한테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준 잘빠진 몸매에 와꾸는 귀염상 ! 그어리고 귀여운얼굴로 쇼파에 앉아서 빤히 쳐다보는데 뭐라도..빨리해야할거같은 느낌 때문에 빨리씻으러 들어갑니다 아직아무것도 안했는데 왜이리 떨리고 제물건은 가만히있지를 못하는지..ㅎㅎ 샤워하려고하니 들어와서 씻겨주는데..씻겨주는 내내 제 동생은 하늘을 바라만 보고있었네요^^;;ㅎㅎ씻고나오니 등쪽까지 물기를 다 제거해주는 벨로나양 매너가 참좋았습니다 피부가 어찌나 뽀얀지 잡티하나 찾아볼수가없네요 제 옆으로 와서 살짝 안기는데 심장이정말...터질것만같은 이기분..정말 황홀할뿐입니다. 제가먼저 벨로나를 탐해봅니다 귀부터시작해서 가슴온몸구석구석..몸의대화를 제대로했습니다 몸으로 보여주겠다라는생각에 정말 구석구석 열심히 탐해봅니다. 털이하나도없는 핑크빛꽃잎 캬 완전 꿀맛존맛입니다 미친듯이 팔짝팔짝 거리는데 빨리 벨로나의 소중이에 진입하고싶은마음에 저는 서비스도 받지도않고 보호막을 씌운후 벨로나의 소중이로 진입합니다 여러자세로 벨로나의 혼을 빼앗고 마지막은 벨로나가 올라와 여성상위 자세로 강한 펌프질을 선사하면서 가슴을 훌짝홀짝 해주는데ㅠ... 정말 방출안하고서야 못뻐겨서..벨로나를 껴안고 시원하게 발사 ! 했네요^^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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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고 백마에대한 로망이 많이있어서 후기를 보던 도중에 정말 꼴리게 그런 후기를 보고 바로 예약을 안나 호실로 이동을해서 안나를 보니 몸매쌔끈하고 와꾸 정말 이쁜ㅋㅋ 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입술.. 키는 170초반대이고 가슴은 자연산 C컵에 슬림한 전반적으로 균형잡힌 몸매에 탱탱한 피부, 무엇보다도 힙라인 예술입니다. 한국말은 서툴지만 열심히 배우는 중이라네요. 쇼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무용강사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몸매가 훌륭한가보네요ㅎㅎ 중간중간 가벼운 스킨쉽에도 거부반응 없이 잘 받아줍니다. 샤워를 하는데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전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 향하네요. 침대에서는 절 갖고 노네요.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를 오랜동안 하다 슴가 애무시에는 조금의 터치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그녀의 클리쪽으로 내려와 애무를 하니 슴가쪽보다 더 격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CD 장착후 삽입을 하니 쪼임도 적당하고 느껴주는 리액션이 절 더 미치게 만드네요. 특히나 후배위를 할때는 탱탱한 힙때문인지 소리도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입니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드디어 최고조에 달하고 시원하고 짜릿하게 마무리를 짓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말투와 위트와 유머까지 겸비하고 거기에 연애감까지.. 그냥 호기심에 보러왔다 횡재를 한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