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장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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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워낙 좋아하는데 특히 백마인데 탱탱하고 그런 촉감좋은 참젖은 최고죠 평소에 눈여겨보던 올가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처음에 실장님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또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텐프로백마 실장님 너무 또 후기적으면서 감사하네요 ㅋㅋ 처음에 올가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 보시라고 했는데 너무나 마음에 들었네요 올가 첫인상부터 연애에 마무리 인사까지 너무나 참하고 좋았네요 와꾸도 마음에 들었고 몸매도 슬랜더 몸매 쇼파에 앉아서 처음에 인사하는데 진짜 가슴이 너무나 새끈하더라구요 가슴이랑 와꾸만 계속보게되는데 천천히 얘기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실로 가서 씻겨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에 바디워시 자가지고 만지면서 씻겨줬는데 정말 굿이네요 올가한테 샤워서비스도 받았는데 올가 온몸구석구석 열심히 씻겨주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로가서 키스하는데 단키 장키 빠짐없이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 하고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애무스킬이 굉장히 좋았네요 Bj할때도 너무나 정성스럽게 눈 마주치면서 해줘가지고 흥분이 너무됐네요 가슴하고 소중이 역립하는데 올가 반응이 활어네요 시트잡고 울부짖는듯한 느낌 반응이 좋네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젤도 필요없고 애액으로 그냥 들어가지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여상위로 젖출렁보면서 계속 골반튕기면서 박았네요 올가가 정말 잘 느끼는데 엉덩이 힙도 탱탱하고 젖잡고 하니 죽여주네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하는데 가식없는 신음이랑 쪼임이 워낙좋아서 금방발사했습니다 너무좋게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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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여자친구는 환상속에서만 존재하기에...외로움이 사무쳐서 백마랑 떡치로 갑니다... 딱히 아는곳도 없고 단골이라고 할만한데도 없기때문에 사이트좀 뒤적뒤적거리다가 정말많더군요... 어떤곳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몇군데 전화를 걸어보는데 그중 제일 친절하게 응대해준곳으로 다시전화걸어서 예약잡고 만나러 갑니다ㅎㅎㅎ..노크를 하고 문을열어주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보이는 외모에 퍼런눈을 지닌 아가씨가 인사와 함께 뭐라고 하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고..담배한대피우고 샤워실로 갑니다 큰기대는 안했는데 오..샤워서비스가 있군요 이게 은근히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서 애무를 좀 받다가 아무래도 전 애무도 좋지만 제가 리드하거나 삽입하는걸 좋아해서 티나의 통통한 가슴과 클리쪽좀 이뻐해주다가 콘을 씌우고 삽입시작해봅니다. 여러자세를 구상하면서 하다보니까..저도모르게 한 5번정도의 자세를 번갈아가면서 한거같네요..ㅎㅎ 특히나 피부나 너무 하얗고 매끄러운게 너무좋아 티나의 살과 나의살이 부딪힐때의 그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체위는 가위치기..자세로 티나를 꽉 끌어안고 시원하게 배출했네요 ㅎㅎㅎ 여러자세구사해도 다 받아주고 먼저 키스도 해주고 오늘밤 꿈에..또 나올거같은 느낌이 드는건..뭐죠?ㅎㅎㅎㅎㅎ 무튼 즐달했습니다^^

장건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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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폭풍우를 뚫고 백마로 보양을 하고오니 개운하네요. 이런날 확실히 보양을 하면 한주가 기분이 좋더라고요. 물론 즐달이 확실하게 될 경우에만 이지만요 ㅋㅋ 오늘 그래서 진짜 제대로 보양하고싶어서 제가 가슴족이라서 올가 봤습니다. 가슴이 진짜 뽀얗고 핑두가 잘익어서 엄청나게 빨리 먹고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샤워를 같이하러가는데 정말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이런 왕가슴 서양 야동에 나올법한 그런 처자가 나와서 정말 좋았죠. 일단 키스는 장키는 조금 빼는 경향이 있지만 프리티 프리티 하면서 똥꼬 빨아주니까 해주더라고요 ㅋㅋ 대화는 안되도 진짜 엄지척하면서 열심히 바디랭기쥐와 안되는 영어 섞어가면서 했습니다. 그래도 원래 언니랑은 교감을 해야하기 때문에 열심히 교감했죠. 침대에서 열심히 물고 빨고 그렇게 늘어지면서 연애전에 열심히 러닝타임을 달렸죠. 삼각애무에서 비제이 해주는데 진짜 꿀 사탕 빨듯이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도 이제 역립하고싶어서 69해달라고 했는데 69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소중이 벌려주면서 빨으라고 하네요. 기분좋게 열심히 빨았죠. 백마의 봉지는 약간 다르기도하고 좋았죠. 백마 봉지 먹을때가 진짜 별미라서 최고아닌가요. 그릭로 체위는 자유롭게 노터치 아무말 안하고 서로 느끼면서 더 해달라고하네요. 모든체위 다했습니다. 나중에는 체위 공부해가지고 갈까 생각중이네요. 정말 폭풍우 뚫고 달림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ㅋㅋ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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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한다하고 방문열고 첫번째방들어가는데 뭐야..보자마자 내스타일..뒤에 여성분이 궁금하긴 하지만 저도 모르게 발걸음은 방으로 향하고있네요 들어가서 쇼파에앉아 담배한대피니 쥬스한잔줍니다 시원하게 원샷하고 입은 옷을 힘들게 벗어가니 옷들을 옆에서 받아주더니 정리를 해서 옆에 두는데 성격이 참 좋네요 ㅎㅎ뭔가 일끝나고 집에왔는데 아내가 내조해주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벗고 따라들어오네요 그런데 !!!! 와 핑유..진짜 처음본 터라..눈이..마샤의 핑유에 집중....아마 마샤 민망했을듯 해요...^^;;너무 신기하고 좋아 어쩔줄 몰랐네요 구석구석 잘도 씻겨줍니다 특히 제 물건을 잘씻겨주더군요 서로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키스부터 훅들어오더니 가슴으로 내려가 공략해주다가 bj를 해주네요 목카시를..참으로 잘합니다 bj를 해주며 마샤의 소중이를 제 무릎쪽으로 비비는듯한느낌을 받았는데 이느낌또한..정말 좋았습니다 미끌미끌하니 참 좋더군요~! 마샤를 눕히고 계속 눈에 아른거렸던 마샤의 핑유를 진짜 닳도록 공략하고 만지고 하니 마샤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저를 꽈악안아주길래 한번웃어주고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탐하려는데 어머..소중이또한...핑...보 오늘알았습니다. 위에가 핑유면 아래도 핑유구나..라는걸 핑크색 넘나 좋아 소중이또한 클리를 비벼주며 공략해주니 하체부분을 심하게 떠네요 극 활어족~! 삽입해주라는 제스처를 하길래 콘씌우고 정자세로 진입하니 수량또한 많아 부드럽게 진입성공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못알아듣겠고 아무튼 너무 좋아합니다 저를 꽈악안으며 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는데..위기가 오려고 해서 자세체인지 해서 여성상위 변경 하는데 위에서 가슴이 철컬컹컹하는데 시각흥분 플러스..더해져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직도아쉬운게 뒤치기를 못해서..정말 아쉽네요 오늘 정말 마샤양 핑유핑보에 행복즐달했네요~!^^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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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여자들 특히 백마들을 워낙좋아해서 ㅎㅎ후기랑 프로필 둘러보다가 여기다하고! 바로 텐프로백마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는데 보고 초이스가 가능하다길래 걱정할 필요도 없이 갔습니다. 신기했던게 다른언어 피부색 눈동자색깔 몸매 전부다 다르니까 묘하게 흥분 되더라고요. 방에들어가서 짧은 영어 섞어 가면서 대화 조금 하다가 샤워를 했습니다. 한국 언니가 아닌 외국 언니와 샤워를 하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빨리 씻고 나가려고 했는데 이네샤언니가 옷 다벗고 들어오더라고요. 웃으면서 몸을 씻겨주는데 너무 흥분해버렸습니다. 그냥 이유없이 흥분을 해가지고ㅠㅠ 제 동생을 손으로 흔드는데 멈추라고 바로 말했죠. 쌀것 같아서 ㅠㅠ 찬물로 이빠이 돌려서 동생좀 진정시키고 나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옆에 오라 하고 같이 누워서 뽀뽀도 하고 키스도 찐하게 하니 서로 신음소리 내면서 더 흥분이 되네요. 키스하다가 갑자기 이네샤 언니가 제 동생을 혀로 츕츕 빨아주는데 귀두 혀 놀림이 보통이 아니네요. 저도 이미 흥분해서 이성을 잃은터라 이네샤 언니 소중이쪽을 살짝 만지는데 거부 반응이 없길래 두 손으로 소중이 벌리고 혀로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이네샤언니가 부끄러운지 신음소리 계속 내면서 소중이를 빨리는데 수량이 콸콸 넘치더라고요. 이제 본격적인 동굴 탐험 전에 콘을 장착한 후 동굴에 쑥 집어넣는데 쪼임이 되게 좋네요. 백마봉지들은 쪼임이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네샤언니 소중이 쪼임 되게 좋네요.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갑자기 이네샤 언니가 삘탔는지 제위로 올라와서 여상으로 미친듯이 찍어 대는데 쪼이면서 찍어버리니까 버티려 해도 힘들더라고요. 엄지발가락 접으면서 겨우겨우 버티다가 찍으면서 잠깐 멈추더니 제손 가져다가 자기 가슴 만지라고 손을 끄는데.. 이제 여기서 너무 흥분해서 싸버렸습니다.. 너무 좋았던게 적극적인 마인드와 대화는 잘 안되지만 대화하려고 노력하고 반응은 진짜 좋았습니다. 그리고 빨리하라는 재촉도 없고 그런것들이 너무 좋아서 즐달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