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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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세련된 얼굴로 웃으며 반겨주니 더욱 이뻐보였습니다. 몸매까지 모델수준의 슬래머 스타일이라 더욱 섹시해보입니다. 저의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고 승천을 합니다 플로라와의 연애 본격적인 연애를 하기전에 입술을 딥키스를 해준다음 화끈한 삼각애무와 홤께 서서히 내려오더니 저의 불알을 만지며 애무를 해주고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받고나서 꽂꽂이 선 저의 똘똘이를 잡고 여상위로 삽입을 해주네요 삽입 후 허리를 웨이브 타듯이 흔들어주며 다시 한번 키스와 애무를 해줍니다. 거침없이 흔들어 주고 자세를 잡더니 엉덩이를 빠르고 강하게 흔들어주는데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느낌이 왔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마무리 타임이란 느낌이 들었고 뒤로 돌려 뒷치기 자세로 바꾼다음 강강강 박아주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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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키스할때 혀놀림이 상당히조옷습니다 부드럽게 좋은 향기를 내주면서 키스를 하는데 매우 달콤하고 찐한 키스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물건을 잡고 흔들어주길래 이때다싶어 바로 69를 시전했습니다 클리를 공략해주고 혀로 낼름거려주니 엄청난 물과 활어반응을 보여주네요 가슴을 만지면서 여상위를 시작했습니다 흔들어주는 스킬이 정말 남다르네요 쪼임이라해야되나 무튼 쪼임이말 최고였습니다 어찌나 잘쪼이던지..극강의 쪼임이였습니다 흔들어줄때마다 자극이 많이 되더군요 마무리는 뒤치기로했는데 안에 꽉차면서 신음도 물도 터지면서 정말 꼴릿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총평 20살의 어린 영계인 벨로나 정말 최고이 연애 였습니다 섹시한 피지컬로 엄청난 비제이 스킬을 보여준 벨로나 연애 스킬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금발의 영계 이것만 생각해도 정말 꼴릿합니다 물도많고 떡감도 좋은 벨로나 에이스인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지명이랑 인기많은 에이스라고 하는데 앞으로 저도 자주보러 와야겠습니다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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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둘러보다 가 끌려서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다행히 좀 일찍 연락을해서 제가 원하는 시간대로 예약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도착후 실장님을 만낫는데 플로라보고 초이스도 진행해주신다고 하시네요ㅎㅎ 호실 안내 받고 들어갔지만 다른 언니 볼 필요도없이 제마음에 딱들었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샤워로 직행~~!! 연애시작전 담배한대 피우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잘해주네요...여자친구같이 키스타임을 찐하게잘해줍니다 역립에도 반응이좋아서 할짝거리는 맛이 나게 하는 언니입니다 물도많고 반응도 좋네요 안나의 애무...강력합니다~ 야동에서 보는 듯한 강렬한 애무 스킬감이있습니다. 쾌락에 절정을 맛 봤습니다 역시 백마답게 화끈하게 격렬한 허리놀림이지만 쪼임이좋아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신음소리도 굿이였네요 마무리를 지을 뒷치기..보들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찰싹 거리면서 피스톤질을 했는데 안나의 야릇하고 거친 신음이 저의귀에 때리며니다...참지못하고 그대로 발사!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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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제시카 만나고 왔습니다. 너무 만족하고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초이스 방식도 있으니 나중에 또 잘 모신다고 말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였죠. 회사 거래처에 백마가있는데 너무 덥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 양년을 물색하던 도중 제시카가 꼴렸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얘기를 들어보니 제시카 마인드랑 와꾸 몸매 다 좋은것 같아서 그냥 바로 지명 예약하고 갔지요. 제시카 호실로 이동해서 보니까 와 왠지 얘는 뭘해도 다들어줄것 같은 그런 와꾸 얼굴이 정말 주먹만하고 코랑 눈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샤워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지 않아서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제시카랑 바로 폭풍키스 진짜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찐하게 키스를 한 기억 밖에 없네요. 너무 흥분을 해서 제가 애무를 더 했습니다. 제시카 가슴 이랑 소중이 애무 박살나게 해버렸죠. 혀로 클리를 살살 빨아 버리니 제시카가 어쩔줄을 몰라 하네요. 수량이 풍부하고 반응이 좋아서 더 할맛이 납니다. 제시카한테 비제이 받다가 이제 콘 끼고 바로 소중이로 돌진했습니다. 확실히 양년들은 제대로 죳으로 조져줘야하니까요. 오늘 이년을 제가 제대로 조지고 한국남자의 위상을 살리려고 했는데 제시카의 소중이에 진입한 순간... 오늘 얼마 못할거란걸 직감했습니다. 그래도 애국가 부르면서 최대한 정상위로 버티고 여상위로 진짜 여상위는 제가 잘 못느끼는데 제시카가 쪼이면서 찍어버리는데 강강강으로 느낌이 금방와버리네요. 후배위는 말할것도 없이 좋아서 조금 하다가 정상위로 다시 강강강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른 것 보다 제시카는 정말 몸이 잘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반응도 좋고 서양야동 생각하시면 정말 바로 확 와닿으실 것 같습니다. 한국남자의 위상은 조금 살렸습니다.. 쪼임이 너무좋아서 많이 못참고 싸버렸거든요 ㅎㅎ 제시카 거칠게 대해도 잘 받아주고 정말 좋았습니다.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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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에 마음이 드는 언니가 있어서 전화를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과의 간단한 얘기를 하면서 스티나 언니 있냐고 물어보고 있다니 예약을 (제 취향은 글래머인지라) 스티나 올가 고민했는데 실장님이 스티나를 강추!! 장소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층에 올라가서 대기~ 잠시후 문이 열리고 보이는 스티나양의 모습~ 응~ 좋습니다 ㅎㅎ 일단 가슴 좋고요~ 와꾸는 제가 좋아하는 민삘스타일~ 화장 너무 진하지도않고 딱 민삘메이크업~ 아주좋네요~ 그렇게 입장해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스티나양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니 하고싶은 공부가있는데 돈이 조금 많이 필요해서 일하러왔다고하던구요 하지만 아버지한테 기대고싶지는 않다는 효녀 스티나 ㅠㅠ 그렇게 대화를 마무리 짓고 간단히 샤워후에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제위로 올라타는 스티나~ 그녀는 제 귀부터 목선을 따라 애무를하며 아랫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 저의 꼬치를 물어버리더군요~ 그렇게 점점더 흥분이 되어가며 조카들에게 기빨렸지만 역시 주체못하고 힘을냈죠 ㅎㅎ 그렇게 힘을내어서 그녀를 엎어트리고 그녀와의 전투를 시작~ 일단 키스부터 그녀의 큰 슴가를 쪽쪽 빨며 아랫쪽으로가서 보빨을 하는데 스티나는 아랫쪽을 잘 관리했는지 냄새가 조금있을뿐 괜찮습니다~ 그후에 그녀가 제 꼬치에 고무풍선을 씌우고 제위로 올라와서 저의 꼬치와 합체! 넣는 순간 우와~ 했습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좋습니다~ 굉장히 좋아요 ㅎㅎ 그렇게 그녀는 제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저도 가만히 당할수만없어 그녀의 슴가를 주무르며 꼭지를 자극했더니 그녀도 흥분되었는지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렇게 저와 그녀는 여러가지 체위로 전투를 벌이며 마무리를 향해 달려갔고 마무리가 되려는 찰나에 때마침 울리는 예비콜... 갑자기 맥이 빠져서 기운이없어지려고하는데 스티나는 계속하라고 더 하자고 빨리 허리를 흔들어달라고 제 꼬치가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뭐 그녀들의 말이 직업특성상일수있지만...) 어찌되었든간에 그렇게 저는 그녀와의 전투를 다시 힘을 얻어서 마무리 발싸를 촥!! 렇게 전투를 끝낸뒤 그녀가 가져다준 물을 한잔 마시고 간단하게 씻은후 옷을 챙겨 입고 퇴장~ 퇴장하는 저에게 스티나는 '씨유어게인' 이라고 말하며 배웅을 하였죠~ 이번에도 즐달했고 하니 다음에 또한번 가고싶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