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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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에 지젤 만났습니다. 일단 백마 어리고 하얗고 이쁠것 같은 언니를 고민하는 도중 실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지젤언니 추천하는데 일단 하얗고 핑두에 활어라고 하네요. 일단 호실로 이동했는데 와꾸 합격 몸매도 좋고 빨리 벗겨보고 싶었네요. 소파에서 티타임 가볍게 하고 샤워실로 이동을 하는데 벗겨보니 다르네요. 몸매 좋은건 둘째 치고 피부가 굉장히 하얗네요. 핑두가 인상적이구요. 샤워하면서 가슴을 살살 만져주니까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같이 샤워했습니다. 샤워 끝나고 물기까지 친절하게 다 닦아주네요. 물기 닦고 가볍게 뽀뽀도 해주는데 침대로 달려가 누웠습니다. 키스 공격을 해주는데 단키 장키 빼는거 없이 쭉쭉 혀를 놀려주네요.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니까 신음소리가 리얼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신음소리 들으면서 가슴빨고 밑에 살짝 만져보니 국물이 장난 없네요. 가슴빨면서 소중이 빨아버리니 그때부터 허리 꺾이고 저를 안아주는데 바로 연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뿐 콘끼고 시작했습니다. 여상하면서 핑두 살살 만져주니 힘있게 내려 찍어주네요. 골반이 상당하네요.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또 키스하면서 박는데 쪼임이 좋아요. 느낌이 금방오는데 잠깐 스톱하고 후배위로 갈아탔습니다. 골반 보면서 또 박으니까 느낌이 훨씬 좋네요. 후배위로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방나갈때 안아주면서 키스해주네요. 영어로 또 오라고 하네요 ㅎㅎ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 활어반응은 절대 못잊고 또 올것같네요 ㅎㅎ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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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름없는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누웟는데 평소와 다르게 잠이 오지 않아서 집에서 간단하게 혼술먹으며 친구와 통화중 갑작스래 찾아온 성욕에 야동을 볼까 하다가 똘똘이 밥안준지도 오래된거 같아서 평소에 백마에 대한 환상도 실현시켜보고픈 마음에 싸이트를 뒤적뒤적.. 인지도 있는 업소를 검색하던중 발견한 텐프로백마! 생각해볼것도 없이 바로 전화 ㅋㅋ 전화해서 예약되냐고 하니 예약없이도 바로 진행이 가능하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시네요 ㅎㅎ 일단 오늘은 와꾸가 문제가 아니라 몸이 외로워해서 가리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도착한 후 실장님이 초이스가 가능하다고 초이스 시스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설명을 듣고난후 안내를받아 방으로 향하였죠.. OP는 혼자 방안내받고 걸어가는 이길이 가장설레고 긴장된다? 생각해요 어떤언니가 있을지 궁금하기도하고 ㅎㅎ 복권같은거? 잖아요 ㅋㅋㅋㅋ 일단 가슴은 B컵?C컵? 지젤언니였는데 봉긋하게 미사일이 장착되어있네요 올라와서 탱탱해보이는게 완전 육감적이네요 그만큼 나의 기대치를 훌쩍 넘을정도로 섹기잇더군요 바로 입장한후 간단하게 인사하고 담배 한대와 커피 ~ 다음으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는 뭐 나쁘지 않네요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슬금슬금 다가오는데 평소 단발 좋아하는데 단발은 아니였지만 탱탱한 힙라인으로 다가오니 흥분지수 100%상승 되네요 가볍게 애무와 스킨쉽 그리고 이어서 BJ를 해주는데 제 아랫도리는 대기권을 돌파했네요.. 곧바로 콘 착용후 돌진! 리듬에 맞춰 연애하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가볍게 서툰한국말로 대화좀하다가 기분 좋게 나왔네요~ 내일 출근떄문에 얼른 집으로와서 전이제 기절해야겠습니다 꿈속에서 만나 한번더 하고싶네요^^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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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백마가 생각이 나서 방문하게 됬네요 오늘은 몸매 좋은 백마처자가 땡기더군요 전화로 추천받고 입장. 호실을 안내 받고 방문을 여는데 잘 못들어온줄.. 그냥 여자면 다좋아서 외모와꾸상관 없는데 이렇게 신경을 써준듯한 미녀가 서 있네요 키는 적당하고 몸매도 꼴릿한게 와꾸도 귀엽게생긴게 매력있게 생겼네요^^ 이 정도까진 바래지않았는데 귀여운미녀여서^^ 너무 좋아 바로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 중에 소피아는 저의 몸을 매끄럽게 만져주면서 씻겨주는데 손이 곱네요 ㅎㅎ 샤워 하는 내내 소피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씻었네요 ㅎㅎ 침대로 가서 소피아와의 짜릿한 키스후 삼각애무를 하고있었는데 69자세로 비제이를 해주는데 당돌한게 매력적이네요 ㅎㅎ 귀여운 와꾸에 거침없이 해주는데 반전이였어요 ㅎㅎ 비제이 실력도 상당하네요 저의 똘똘이끝까지 삼켜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클리를 자극 하면서 역립을 해줬는데 소피아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잘 느끼네요 정상위 자세로 시작 하는데 소피아 소중이에 물이 가득 차서 삽입을 하는데 불편함 없이 쏙 들어가는데 쪼임을 설명할수가 없네요 꽉 쪼입니다 ㅎㅎ 삽입 후 피스톤질을 하는데 신음소리가 뚫을 기센데 행여나 옆방에 안들렸을지..:: 여상위자세로 바꾼 후 위에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허리 유연성이 엄청 좋네요 그리구 다리를 살짝 들어 버틴다음 엄청난 스피드로 위아래로 흔드는데 상당히 빠릅니다 허리가 굉장히 좋아요 ㅎㅎ 체력도좋아 스피드가 떨어지기는 커녕 더 빨리하면서 저의 꼭지를 애무까지 해주면서 연애를 하며 이건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 싸버리고 말았네요 연애 후 여상위 자세로 저한테 몸을 맡기며 누워있는데 사랑에 빠질뻔.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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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샤라,22살의 어린나이 아직도 헬스와 운동을 다니면서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네요 잘빠진 라인과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온 비율좋은 몸매와 큰가슴 백마답게 이목구비뚜렷한 페이스와 여신급 외모 그리고 베이비피부 모든설명은 이거면 끝날거라 생각합니다 샤라언니와의 즐달기 할번 풀어볼까 합니다^^ 마인드 일단 즐기는 마인드입니다 키스,69다 해주네요 오히려역립은 즐기는 편인거 같습니다 더해달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목소리마저 섹시하더군요...잘즐기고 물도 많은 처자이며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스킬 스킬맛보시면 헤어나오기 힘들거 같습니다 엉덩이 힙이 정말 예술이라서 쪼임이 대박이였습니다 쪼임이 어찌나 좋던지 시작한지 삼분만에 토끼가 되는줄 알았습니다....허리스킬도 좋고 쪼임도 좋고 역시 애플힙 엄치적!!!! 애무는 부드럽게 화끈하게 목까시까지는 무조건 기본이란 듯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그자체이니다 홍콩을 다녀온 기분이였습니다 총평 아직도 자기관리를 해 몸이 정말 섹시합니다 자기관리를 잘하니 역시 에이스라 할만합니다 엉짱녀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다는데 정말 힙이 애플힙이였습니다 인증샷을 찍고싶었지만 망할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 인증샷은 나중에 찍는걸로할게요... 외모,몸매,마인드,스킬 어디하나빠지는것이 없는 샤라라는 아가씨 앞으로 자주보러올생각입니다 명기중에 명기인거 같습니다....완전 즐달하고 돌아왔네요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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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제일바쁜시기입니다.. 일주일 내내 서류에 전화에 시달리다 시달리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또 업무의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는 기회라 생각하여 텐프로 백마에 연락해봅니다 라인으로 문자연락을 통해 실장님과 다이렉트로 대화해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여튼 그렇게 업소 위치를 찾고 연락을 통해 입성하게 됩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호수에 똑똑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는순간!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 한가운데에 서있을만한 미녀가 있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서 괜찬은 백마를 본다는건 정말 힘든일입니다. 자국에서 몸파는 행위를 하는게 좀더 돈이 될테니 굳이 한국에와서 그럴필요는 없다는거죠 그래서 그만큼 클라스 있는분들 보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텐프로 백마는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괜찮은 와꾸에 터질거같은 슴가 그리고 빵빵한 히프까지 간단하게 인사 하고 커피한잔을 마시고 담배도 하나 피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 없을줄 알았는데 있네요 뭐 구석구석 잘 씻겨주는건 아니지만 제가 열심히 씻고잇는데 그 큰 엉덩이로 부비부비를 시전하면서 비눗기 있는 몸으로 살살 비벼줍니다. 여기서부터 신호아닌 신호가와서 애먹엇네요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물기를 다 닦고 서비스 타임으로 들어갑니다. 천천히하려고하는데 입술박치기 키스 진짜 이렇게 저돌적으로 들어오는건 너무 오랜만이라 당황했습니다 계속되는 키스세례에 정신을 못차리고잇는데 삼각애무 후루룹후루룹 짭짭 진짜 온몸이 타액으로 적셔질정도로 올라갓다 내려갓다 하며 애무를해줍니다. 와 진짜 여기서 큰고비 진짜 쌀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 자세를 고쳐잡고 애물를 제가 해줍니다 키스를 하며 천천히 내려와 가슴 그리고 꽃잎에까지 이르러 "마샤"의 소중이를 애무해봅니다 저 사실 역립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69자세도 꺼리는편이구요 근데 이날은 뭔가 끌리듯이 계속 집중하게됩니다 마샤의 신음을 들으며 저도 리듬을타고 성심성의껏 애무해줍니다 그리고 서로 달아올라 딱히 젤사용이 필요없이 장갑씌우고 여상위로 시작 진짜 그 뭐라고하지 서양야동에서 보는 그런 느낌 여상위에서 무릎을 세우고 촥촥소리와함께 그녀가 리드를 하고 오른손과 입술을 사용한 젖꼭지 공략에 황홀경을 느끼고 정상위로 바꾼상태에서 키스를 계속하며 열심히 허리를 움직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고있다가 뒤로도 해보고싶어 중간에 자세를 한번 바꾸고 후배위시전하는데 와진짜 그 큰 엉덩이를 두손으로 억쥐로 움켜쥐면서 혼신의 힘을 다해봅니다. 본서비스들어오기전에 몇번의 쌀뻐한 고비가 잇어서 그런지 조금 러닝타임이 길어진감이 있어서 후배위에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좀더 자극이 필요할거같아 스스로 움직여보라고 요청햇습니다. 와진짜 그 트월킹 아시는분 잇을지 모르는데 트월킹하듯이 움직여가며 자극해줍니다 그리고 저도 너무 흥분을해서 몇번의 스팽킹(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는 행위)를 합니다 사실 때린후에 정신이들어서 걱정을햇는데 반응이좋아서 몇번 더 쳐봣네요 교감이 충분이 된상태라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몇번 자세를 고치고 시원하게 발싸!!!! 서로 수고했다는 눈빛교환후 샤워하러갑니다 혼자 샤워하는걸 좋아해서 저는 혼자 씻습니다. 그냥 비누로 빢빢딱아야 개운한 느낌이 항상들어서 업소갈때뿐만이아니라 집에서도 그럽니다.ㅋㅋㅋㅋ 여튼간에 그렇게 이야기를 좀더 나누고 업장을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