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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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급 달림신이 강림하사 오피와 건마를 한차례씩 달리고 나니... 시간은 12시... 너무 일찍부터 달려서 그런가 뭔가 아쉬운 시간... 길거리를 걸으며 핸폰으로 눈팅하던중... 백마업소가 눈에 보이더군요. 잽싸게 전화... 백마는 간간히 타면 좋더라고요. 여튼 실장님이 알려준곳 근방에서 접선하여 약 1분간 오피로 이동... 이동 후 앨리베이터에서 언니 있는 방으로 이동... 백마와 살짝 인사... 오.. 한국말 아주 조금 할줄 아네요. 간단한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백마언니가 샤워하고 나와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애무를 길게해주네요 삼각애부 BJ 69역립 빼는게 하나도없네요 제가 오피경력이 일천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백마 언니처럼 강렬하게 박아주는 언냐는 첨이었습니다 ㅋㅋ 동생군은 울부짖고(?) 다리가 아플정도로... 종종 슴가도 빨려고 하니까 한손으로 오히려 응 더 빨아봐 하면서 대주고... 하지만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찮다고 그만 스탑하려는데... 언냐가 오히려 괜찮다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몇번 더 시도하다가 영 안되기에 언냐가 핸플을 시도.. 그런데 핸플도 영 반응이... 갑자기 언냐 위치를 바꿔서 제 한쪽손은 제 동생군으로... 한쪽손은 언냐의 중심부위로 인도하더군요. 뭐 뻔하죠 ㅋㅋㅋㅋ 살살 클리도 비비면서 백마언니의 신음소리와 함께 어찌저찌 마무리를 했네요. 실제 타임때 하는 행동을 보면 실제로 좋아라 하는거 같긴 한데... 다음에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정도는 백마더 타보고싶을꺼같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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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간단히 마시다..재미도 없고 날씨도 비오고 오피가자고 꼬셨습니다ㅋㅋ 친구는 백마경험 없다길래 썰풀다보니 꼴릿꼴릿ㅋㅋㅋ 바로 전화걸어 5분이면 도착할꺼같다고 동네라고 말씀드리고ㄱㄱ 친구한테 전에봤던 마샤 추천해주고 전 지젤로~ 현관문 열리는순간ㅋㅋㅋ와우~~~ 서양 포르노에서 튀어나온거같았습니다ㅋㅋ금발의 백마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맞아주네요ㅋㅋ 제심장이 그때부터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친구까지데려가서 할인도받았는데 실장님한테 엄청 감사하더군요ㅠㅠㅠ 근데 한국말을 거의 못하네요 차라리 한국말 너무 잘하면 백마먹는 느낌이 좀 깨져서 못하는게 더 낫죠 짧은영어는 좀 되니까 아는단어 다써봤습니다ㅋㅋ 유~ 뷰티풀~~ 유~바디 뷰리풀~~ 아이러브유 아이러브 러시아~~ 두유러브 코리아맨??? 아임 터치 유? 오케이~? 제가하는말과 행동을보며 기분좋게 활짝 웃는군요ㅋㅋㅋㅋㅋ 재밌게해주면 조금더 서비스를 해주지않을까해서~~ㅋㅋ 꼭지를 만지며 서로 짧은영어로 대화하는데 너무좋아서 이미 제동생을 하늘높이 솟아있었고 지젤의 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다댔더니 와우~ 아이러브잇 이러더군요ㅋㅋ 제동생이 사랑스럽단거죠ㅋㅋ제동생 나름 예쁘게생겼습니다ㅋㅋ 같이 옷벗고 샤워하러가서 거품만들어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그리고 비제이 들어가는데 너무좋아서 그만그만! 했는데 절 올려다보며 제동생을 한입에 끝까지 다넣고 돌려주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후ㅋㅋ 한국여자애들은 절대 잘안해준다는 목끝까지넣고 돌려주는 그기술.. 역시 백마의 비제이 스킬은 확실히 다릅니다ㅋㅋ 정말쌀꺼같아서 스톱시키고 웃으며 고 룸~ 침대로가자했더니 오케이하며 물기를 닦아주네요 침대로가자마자 핑크봉지에 곧장 제입을대고 비비기 시작했어요 역시 달달하네요. 희안하게 백마봉지물은 단이유가뭘까요? 암튼 또 제동생을 한입에 다물고 격렬하게 빨아주며 서양뽀르노신음소리를내는데ㅋㅋㅋㅋ역시~ 콘끼고 핑크봉지에 천천히 삽입 들어가는데 들어오지말라는듯 쪼여주며 자꾸 밀어내네요 힘을 살짝줘서 밀어넣는순간 캬~ 그따듯하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쪼여주는 그 황홀함 아주 미추어버리겠더군요.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싸고말았습니다 시간이남길래 담배한대피고 인증샷찍고싶은데 사진못찍게하는거같아서 어차피 주려했던팁 2만원주고 타일러서 한장찍어왔네요ㅋㅋㅋㅋ옆모습 살짝나왔는데 그래도 가리는게맞는거죠? 밑에서 찍어서그런가 궁딩이가 엄청크게나왔는데..저렇게까지 크진않았어요ㅋㅋ 저정도 라인이였음 뒷치기할때 1분만에 쌌을듯.. 친구도 재밌었다며 둘다 즐달하고 집에 왔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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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백마를 보양하고왔습니다 금발에 몸매에 와꾸까지 너무나 완벽했던 텐프로백마에 소피아.. 최고였습니다 처음에 실장님한테 추천부탁하니까 소피아 어떠냐고 한번 봐보시라고 하시는데 믿음이 왠지 가더라고요 진짜 후회안하실거라면서 제가 말한 스타일하고 부합할거라고 소피아 보시라고 ㅎㅎ 음.. 실장님이 이렇게 까지 말하는데 안볼수는 없어서 소피아를 봤습니다 호실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내가 잘못 봤나? 싶을정도로 마음에 들었네요 진짜 실장님이 제 스타일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섹시하고 예쁘고 와 진짜 따먹고싶다 ㅋㅋ 딱 이거였습니다 그렇게 소파에 앉아서 멍하니 있다가 스모킹? 물어보고 담배피고있으니 쥬스 올 워터 하길래 쥬스! 좀 크게말했네요 ㅠㅠ 긴장을해서 ㅋㅋ소피아 언니가 번역기를 써서 대화를 하더라고요 저랑 그렇게 대화 하다가 이제 샤워실로 향했죠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같이 씻고 나오니까 더 개운한 느낌을 받았네요 키스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한테 양치랑 가글 깨끗하게 깔끔하게 하라고 손짓으로 하는데 귀여웠습니다 나와서 이제 물기까지 깔끔하게 전부 싹 다 닦고 키스를 시작했는데 빼는게 없네요 확실히 서양인 마인드 클라스는 다른가 속으로 생각하면서 열심히 혀로 돌렸죠 서서하는게 조금 불편해서 침대로 가자고 말하고 침대에서 열심히 키스를 했네요 진짜 좋았던게 키스 그만하자 이런 말도 없고 그냥 계속 제가 하고싶은대로 다 받아줬습니다 키스도 그랬구 소피아 언니 가슴 애무할떄도 빼는 것도 하나도 없었고 소중이역립도 마찬가지 빼는게 전혀 없었네요 그리고 그만하라고 스톱이란 말도 안하고 제꺼 비제이 해줄때는 정말 감동받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맛있게 빨아주는데 와ㅠㅠ 너무흥분해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그다음에 장화끼고 이제 본게임 돌입하는데 여상으로 해달라니까 여상으로 해주고 쪼임이랑 골반이 커가지고 이 느낌이 대박입니다 백마라고 항상 다 허벌은 아닌 것 같네요 ㅋㅋ 나름 제게 큰거일수도있겠지만 여상으로 열심히 달리다가 정상위로 달리고 마무리는 엉덩이 살살 터치하면서 소중이 벌리면서 그대로 꽂아버리고 발싸했네요 정말 좋았던게 여자친구는 그만하라 하지말란 소리안하는데 진짜 딱 그 애인모드 정석이었습니다 말도 통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뭐 어쩔수 없으니까요 투샷으로 보면 아무래도 더 좋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ㅋㅋ 되게 소피아 언니와 즐달했습니다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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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매니저였습니다... 올리비아~ 거침없는 목까시부터 불알까지 모든것을 구석구석 황홀하게 애무를 해주고 역립에 아주 좋은 활어반응과 수량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대망의 여상위스킬 끝내줬습니다ㅎㅎ...쪼임이 와 장난이 아니네요 뒤치기해보고싶었는데 쪼임이 너무좋아서 여상위에서 그냥 발사를 해버렸네요...그만큼 쪼임은 확실히 명기였습니다 신음소리나 반응은 정말 리얼했으며 마치 여자친구와 하는듯한 아주 뜨거운 짧지만 뜨거운 그런 연애를 했습니다 총평 만족과 즐달 그리고 기쁨까지 모든것일 사로잡았으며 일타쌍피 또는 일석이조라 하죠 오늘 모든것을 다하고 이룬듯 합니다 훌륭한 외모에 몸매에 제일 인상깊은 애플힙까지 정말 좋은 경험을 하고 들어가네요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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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텐프로백마에 전화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오늘은 플로라 예약한다고 잡아달라니까 오케이 하시는 실장님 90분투샷 오늘도 시원하게 발싸를 하려고 부푼마음 기대를 하면서 이동을 했습니다 이상하게 오피만 가려고 하면 아랫도리가 항상 흥분을해서 금방싸서 항상 투샷을 ㅠㅠ 실장님 만나고 은밀한 거래 후에 이제 방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플로라 인상이 상당히 좋네요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데 정말 여자친구 집에 온 느낌 ㅎㅎ 슬렌더에 몸매도 좋고 키도 좀 크고 와꾸도 상당히 이뻤던 플로라 보기만 해도 꼴릿한 그런 사이즈라서 ㅎㅎ 몸매에 군살이 보이지 않고 힙업된 엉덩이가 참 보기 좋더라구요.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이제 자세히 봤는데 이쁩니다 침대에서 1차전 시작하는데, 이언냐의 특기는 BJ더군요. 많이 빨아본 솜씨ㅋ 한번 빨때마다 안에서 혀를 몇바퀴씩 굴리는데 반응이 빨리와서 1차전은 금방 싸벼렸네요... 중간중간 아주 맛있다는듯한 제스쳐 취하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 기운으로 합체하니 그녀 안에서 금방 사정하게되었고 사정하는순간 느끼기도 잘 느끼는지 싸는순간 몇초간 경련을..ㅋ 약간의 대화 후, 다시 2차전 시작... 앞으로 하다가 뒤로 하는데 뒤로할때 내가 하기 편하게 엉덩이를 뒤로 잔뜩 뺴주는 센스를 발휘하며 그 상태에서 춤추듯 엉덩이를 살랑살랑거리는데 도저히 못버티고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정상위로도 한번하고 후배위로도 한번하면서 다채롭게 발사했내요 플로라 언니는 상당히 와꾸 뿐만아니라 몸매 서비스까지 다 좋았던 언니네요 조만간 또 시간나면 방문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