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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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최고의 ACE라는 마샤 언니 만났습니다. 플로라 언니도 최고라 하지만 저한테는 마샤언니가 최고였네요. 주관적이긴 하지만 ㅎㅎ 슬림하고 와꾸 많이 본다니까 실장님이 바로 마샤 추천을 해주네요. 느낌이 정말 백마네요. 이뻐요 이런 사이즈가 있구나 싶을정도였어요~ 엄청난 금발백마 마샤 호실로 이동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음 백마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막상 만나보니 제가 봤던 백마들 중에 최고네요. 웃으면서 맞이 해주는것도 그렇지만 일단 금발에 예쁜 와꾸의 소유자 에요. 오자마자 음료수랑 물중에 뭐먹을거냐 물어보고 배려심이 깊은 아이입니다. 쥬스달라하고 쥬스마시면서 담배피면서 얘기를 합니다. 말은 통하네요 ㅎㅎ 바디랭귀지랑 번역기 이 2개의 조합이 참 좋네요 ㅋㅋ 두슈 두슈 외쳤네요 ㅋㅋ 손잡고 같이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서비스 있네요. 꼼꼼하게 깨끗히 아기다루듯이 씻겨주는게 참 좋습니다. 샤워 끝나고도 물기닦아주고 침대로 같이 이동을 ㅋㅋㅋ 뽀뽀 부터 시작해 키스를~ 단키, 장키 빼는거 일절 없고 더 적극적이네요. 잘못하면 혀가 뽑힐수도 있겠네요 ㅋㅋ 꼭지도 살살 돌리면서 빨아주니 더 느끼네요. 혀로 핑두 역립하고 소중이 살짝 건드리니 물이 흥건합니다. 다시 클리역립하고 이제 콘끼고 진입 준비완료를~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했습니다. 나중에는 키스를 안했네요 너무 불편해서 얼굴보면서 박아버리는데 와꾸가 너무 예뻐서 사정주의입니다. 금방 발사 신호가 와버려요 ㅋㅋ 자세 체인지 해서 후배위로 마무리 하긴 했는데 아쉬웠네요 ㅠㅠ 너무 짧게해서 다음엔 길게 해야겠습니다. 와꾸족 몸매족 무조건 추천 강추입니다.

오픈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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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면서, 갑자기 섹스가생각이.. 발정이 났습니다. 같이가자고 동료들 꼬셨는데 다들 약속이 있네 와이프때문에 혹은 주머니 사정이 안좋았는지 다들 도망가버리고 혼자 외로히 집에 들어 갈려니 역시 자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텐프로백마 예약 했죠.. 솔직히 가는도중 다시 택시 돌릴려고 했습니다. 혼자라서 그런지 영 내키지 않고 저도 지갑사정이 여유가 많지않기에... 씁쓸하네요 도착 해서 xx에서 만나 돈드리고 소피아 보러~문열고 들어갔습니다 하하.....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완전 청순하고 깨끗하게 생긴 미모에 피부까지 좋네요.. 이상형만나 긴장.. 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씻고 연애하는 잘빠진 몸매라인에... 적당한 슴가에.. 아름다운 미모에.. 완전 청순... 연애..하는데 오예~ 진짜 애인처럼 잘해주더군요..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바닥으로 딱아주더니 찐한 키스해주고 내등을 어루만져주고 완전 애인입니다 왠지 정말 잘온것 같은 기분... 참고로 연애하기전에 전 침대에서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얼마나 뜨겁던지..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구요. 인간적으로 교감했다고 표현해야하나요? 암튼 기분 쵝오 였습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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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영계백마 올리비아로 몸보신 제대로했습니다. 원래는 가슴좋아해서 올가나 제시카 예약하려다가 20살에 딱 꽂혀버렸네요. 오피나 어디나 나이가 깡패라서 더더욱 끌렸던것 같네요ㅎㅎ 호실을 안내받고 호실로 이동해서 벨을 눌렀는데 올리비아 언니 첫인상 좋네요. 따뜻한 백마 느낌을 받았네요 ㅎㅎ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그 미소가 저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요. 대화조금 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섭있습니다. 샤워 하면서 뜨겁게 샤우실에서 씻겨주면서 저를 만지는데 똘똘이가 뜨겁게 발기차게 하늘을 찌르네요. 바디워시로 만져주니 더욱더 기분이 좋아요 ㅎㅎ 나와서 키스랑 백허그로 저를 어루만져주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침대에서 이제 역립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끝내주네요. 20살이라 뭐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진짜 리얼반응이죠. 비제이 스킬도 좋고 클리 만지면서 더 느끼는데 신음도 자연이네요 ㅎㅎ 콘끼고 삽입하니 삽입 반응이 더 좋네요? 정상위로 하다 후배위로 바꿔서 하는데 엉덩이 자기가 벌리네요? 더 세게 박아달라고 신음을 내길래 박아버렸네요 자지러지네요 ㅎㅎ 쪼임도 좋고 상당했습니다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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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할까하다가 눈에들어오는 백마오피 그렇게해서 안내를받고 들어가서 만난 아가씨가 티나 일단들어가서 인사를나눈후 제옷을벗겨주네요 역시연애전은 샤워를해야지요 구석구석제몸을 닦아주더니 침대로 유인을해가네요 ㅎㅎ 일단 몸매와 와꾸는 상중하 중에서는 상이네요 ㅎㅎ 얼굴도 몸매도 이쁘네요참고와요백마아가씨가 제물건을 흡입하듯이 애무해주는데 여기서부터 위기가 찾아올뻔했네요^^ 그래도 입에는 할수가 없으니 다음단계로 건너뛰었습니다 허나 여기서 또 위기가찾아오네요 티나의 쪼임과 허리놀리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중간중간위기가찾아와요자꾸... 서두르면 금방나올거 같아 서두르지는 않았지만 그 중독이 너무심해 멈추지는 못하겠네요... 안되겠다싶어 일단 스톱! 자세체인지를 합니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을거 같아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내야겠다싶어 피스톤질을 하는데 티나의 힙...와 장난아니네요역시 백마네요 신음소리도 되게 야릇하니 꼴릿하고 생긴것도 색기가 넘치고 휴.... 나이는 그렇게 안많아보이는데 나이에 맞지 않게 되게 하드한 아가씨네요 덕분에 저는 그렇게 버티질 못하고 발사를...^^진짜 티나가 명기인거 같네요 업소를가도 이렇게 빨리 끝난적이 없었는데 티나의스킬덕분에 금방 가버렸네요 ㅎㅎ명기네요명기진짜 연애가끝난후 샤워를한번더하는데 제소중이를 만져주면서 마무리 키스까지...서비스도 굳이네요 ㅎㅎ 그리고나가기전 티나가속옷만입은채로 배웅을해주는데 인증샷오케이?바로 콜하고 사진도찍어주네요^^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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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대화가 가능한 루나언니 만났네요. 요근래 프로필 보고 제일 끌리는 언니여서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 드뎌 예약잡고 방문합니다. ​ +0인 언니들은 본적이 없어서 조금 사실상 고민도 되고 겁도 살짝 났네요. ​ 그래두 마음 먹은거라 씩씩하게 출발합니다ㅋㅋㅋ ​ 실장님 만나서 대충설명듣고 언냐방 입장 ​ 눈인사로 웃으며 맞아주네요 ​ 보고 있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두 기분좋아지게 하는 언냐네용^^ ​ 같이 쇼파로가서 않는데 기분좋은 일이 있는지 혼자 업되어 있네요 ㅎㅎ ​ 옆에 않아 팔짱꼈다가 어깨에 기댓다가 하면서 혼자서 이야기 막 하는데 ​ 그냥 딱봐도 애교가 넘치네요^^ ​ 대화가 안통해 딱히 할말도 없고 그냥 쳐다보며 웃으니 ​ 팔짱낀 팔 곽 끌어안고 혼자 미소지으며 잠시 어깨에 기댓다가 ​ 일어서더니 마주보고 허벅지 위에 덜썩 주저 않네요 ​ "어라 이것바라 ㅋㅋ" 저렇게 들이대 주는대 안민망하게 받아줘야죠 ㅎㅎ ​ 허리감싸고 한번 안았다가 원피스 살짝 들춰 한손으로 엉덩이 감싸고 ​ 다른한손으로는 어깨끈 살짝내리고 언냐 가슴 꺼내서 꼭지좀 만지다가 혀로 애무시작합니다. ​ 오피수없이 다녀봤는데 들어오자마자 쇼파서 이런경험은 또 첨이네요!!! ​ 똘똘이가 단단해져서 살짝아파오기 시작하네요 ㅜㅜ ​ 바지 단추 풀고 바지 살짝내리니 언니가 팬티속으로 손 집어 넣더니 조금 만지다가 ​ 팬티밖으로 꺼내 주네요 ​ 양손으로 언냐 엉덩이 주무르다가 내몸쪽으로 바싹 당기니 ​ 내 똘똘이랑 언냐 조개살이랑 팬티한장사이에 두고 살짝살짝 닿이는데 ​ 이런게 또 사람 미치게하네요 ........ ㅜㅜ ​ 언니 살짝 만져보니 흥건하게 물이 고여있네요. ​​ 언냐가 일어서더니 내 손잡고 샤워실로 가네요 ㅜㅜ ​ 소파에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좋았네요. 언니가 기분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 아쉬움을 살짝남기고 샤워하고 2차전 돌입 ​ 1차전의 전율이 너무 강하게와 남아있어서 그런지 ​ 삽입하고 자세한번 못바꾸고 바로 발사 ㅜㅜ ​ 완전 패배자 된 기분이네요 ㅜㅜ ​ 고개푹 숙이거 침대에 걸터 않아 있으니 ​ 언냐가 등 다독거리며 위로해 주네요 ㅜㅜ ​ 헐,,,,, 내가 어쩌다가 ㅜㅜㅜ ​ 언니랑 그래도 번역기 쓰면서 대화했는데 조만간 떠날 거라는 말이있어서ㅠㅠ ​ 그사이에 한번더 보고싶은 언냐네요!!! ​ (와꾸-상중) (마인드-최고) (몸매-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