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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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오늘 여기서 찾았네요 ㅎㅎㅎㅎㅎㅎ 모델포스 몸매는 아니여도 일반한국인 운동하는언니 몸매 비슷? 와꾸는 귀염상에 애플힙 !! 아주 이쁩니다ㅎㅎㅎ 스티나의 샤워서비스 중간 변기에 앉더니 bj를 해주는데 와... 정말 여기서 뻑이갑니다 뻑이가.... 할말을 잃고 다리에 힘을풀려가고... 얼마나 잘하는지 샤워실에서 .. 그냥 시원하게 발사할뻔했네요 ㅎㅎ 갑자기 일어서서 입맞춤 한번해주고 샤워마무리후 저의 등판물기를 다닦아주고 침대로 끌고가서 저를 눕히는데.. 지젤의 표정을 보니 아주 섹끼가 흘러 넘쳐납니다... 마치 날 잡아먹을듯이 서서히 다가와 목쪽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 bj와 사타구니 번갈아가며 괴롭히는데... 아 정말 여기서 계속 애무받다가는 끝나겠다 싶어 스 톱 !!!!!!!!!!!!!!!!!! 을 외친후 스티나를 눕히고 애무해줄 힘도없어 바로 콘씌우고 정자세로 율리아의 소중이로 깊숙하게 진입하니 저를 껴안고 빠른스피드를 원하길래 정말 있는힘껏 강하게 펌프질을 하다가 갑자기 일어서자는 제스처에 일어선다음에 스티나를 벽쪽으로 밀고가서 강하게 뒷치기로 저의 쌓여있던 올챙이들을 방출해냈습니다 ㅎㅎ 와.. 정말 오랜만에 섹기있고 즐거운...즐달했네요 ㅎㅎ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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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제가 만났던 백마는 소피아였습니다. 백마들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고 백마특유의 노린내가 날수도 있다는 글도 많이 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이라길래 초이스 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안하면 되니까 부담 없이 봤습니다. 오늘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데 백마들은 다르구나 가슴하고 골반만봐도.. 진짜 동생으로 미친듯이 쑤시고 싶어지는 욕구가 차오르더라고요. 섹시하게 이쁜것 보다 약간 귀여우면서 이쁜 스타일을 좋아해서 다음 초이스를 보는데 소피아 만났습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진짜 영화속에 나오는 비글기 가득찬 그런 이웃집 그런 처자였습니다. 야생마처럼 보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싶었지만 까탈스럽다는 그런 글도 봤고 기분파라 길래 조심하면서 Hi를 날리니까 웃으면서 대답하네요. 뽀뽀는 되겠지 생각에 가볍게 뽀뽀를 하니 웃으면서 볼이랑 입술에 또 해주는 소피아 너무 귀여웠습니다. ★서비스★ 저는 원래 서비스 이런것 보다 제가 직접 리드해서 쿵짝짝 하는 걸 좋아해서 별 감흥이없었는데 소피아와 함께 샤워장 고고해서 이제 몸 씻김을 당하는데 진짜 어린애 처럼 가만히 있었습니다. 샤워장에서도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 ㅋㅋ 피부가 완전 뽀얀 백마한테 강제 샤워?를 당하는 기분은 야릇합니다. 샤워를 끝내고 물기 까지 끝까지 정성스럽게 닦아주는게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좋은 향수냄새만 났는데 이게 더 사람을 자극 시킵니다. 이미 제 동생은 화가 빳빳이 나있는데 바로 하는것보다 서로 천천히 즐기면서 단계별로 올라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흥분도 높아지고 잠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소피아도 저랑 키스하더니 흥분을 해서 그런지 제 동생을 BJ해주는데 살살물고 혀로 돌리는데 이 느낌이 ㅋㅋ여기서 싸면 내상인가 아닌가ㅠㅠ 그 생각뿐.. 저는 진짜 보빨을 좋아해서 소피아한테 I like pussy 하니까 갸우뚱하길래 손으로 봉지를 가르키면서 혀로 핥는시늉을 하니까 꺄르르 웃으면서 벌려줍니다. 봉지를 보면서 빠는 느낌은 정말 이건 진짜 보빨족들은 어떤기분인지 다 아실겁니다 ㅋㅋ 그렇게 빨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콘을 끼려고 하는데 소피아가 입에다 물고 제 동생한테 콘 장착!! ★연애★ 이제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죠. 항상 짤막한 지식이지만 백마들(서양여자들)이 단단한 동양남자의 똘똘이를 좋아한다고 막 그런 글도 봤었고 오늘 단단한 제 동생으로 소피아 봉지를 헐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살짝 제 동생 끝을 잡고 소피아 봉지를 비비면서 삽입을 하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쑥 집어 넣었는데 소피아 반응 좋습니다. 백마들은 진짜 그냥 목석처럼 가만히 있는 단 사람도있고 반응 좋다는 사람도 있다는 사람은 역시 직접 겪어보는게 정답인것 같네요!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쿵짝짝을 미친듯이 하다가 소피아 보빨 할때 봤던 핑보가 계속 아른거려서 더기~!!! 하면서 후배위로 바꿨네요. 체위 바꿀때도 웃으면서 바꿔주는데 소피아가 오늘 기분이 좋나 싶기도 하다가도 시종일관 자주 웃는 모습 보길래 아 마인드 좋다라고 느꼈네요. 항상 저는 후배위로 제 동생과 여자 봉지가 겹치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거나 아니면 탱탱한 애플힙을 살짝잡고 봉지를 벌려서 박는 느낌... 여튼 그런걸 되게 좋아하는 지라 오늘도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후배위 하니까 느낌이 진짜 쪼임이 확 와버리네요... 오늘 제동생이 콘을 안꼈더라면 그냥 완전 다 젖었을 겁니다ㅋㅋㅋ 진공 청소기의 쪼임이라는 단어가 진짜 맞고 허리돌림도 잘 해주고 여러모로 노력 많이 해주니까 더 좋더라고요. 뒷봉지의 쪼임을 느끼면서 그대로 엉덩이 잡으면서 분출해버렸습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첫 만남부터 마무리 분출까지 저는 되게 다 만족스러웠구요. 행복했습니다. 한편의 짤막한 서양야동을 직접 찍은 기분이 들었고 한두번 더 와서 다른 백마들도 만나보고 지명을 골라야겠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

겨울이온다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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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계속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톡으로 문의를 했었죠. 진짜 백마 그냥 백마 흰피부에 금발 백마백마 노래를 불렀는데 오시라고 믿고 맡겨 주시면 더 노력하겠다고 하시더니ㅠㅠ 진짜 토종 러시아 백마를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플로라 진짜 처음에 스타일 말하니까 초이스 하시라고 저 보고 그게 나을것 같다고 했는데 갑자기 예약이 캔슬 되어서 자리가 나서 만난 플로라 언니 그냥 땡 잡은거죠. 호실문을 열었는데 열자마자 깜짝놀랬습니다 ㅋㅋ 바비인형이 앞에 서있길래 오늘은 오나홀과 오른손이 아니라 드디어 진짜 백마의 봉지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동생이 불끈 하더군요. 플로라 언니의 스타일은 일단 그냥 백마가 갖출거 다 갖췄습니다. 푸른눈 하얀 피부 핑두 코카콜라병 몸매 핑보 오똑한 코 봤을때 사이즈 와꾸 죽인다 라는 말이 먼저나올 정도. 샤워는 같이 한다음에 웃으면서 샤워실에서 장난도 치고 그런것들이 좋았네요 ㅎㅎ 침대에서는 정말 한마리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그런 언니 키스로 시작을 했는데 어느 순간 동생을 빨고있는 워낙 활어 반응이라 목소리도 엄청 섹시한데 신음소리까지 들으니까 난리도 아닙니다. 69로 시작해서 소중이 츕츕하면 플로라 언니 입보다는 몸에서 먼저 반응 수량이 콸콸나오는게 난리도 아닙니다. 미친듯입 소중이 흡입하다가 이제 콘 끼고 삽입할 차례 넣자마자 쪼임 좋다는 느낌을 누구나 받을 것 같네요. 역립할때 부터 플로라언니 소중이를 움찔 거리는게 그런걸 보면서 천천히 애무를 했으니까 그걸 본 저는 더 흥분을 했죠. 강강강 차라리 어떻게 보면 한국언니 보다 쪼임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정상위로했는데 제가 원래 다른 언니는 잘 쪼임 못느낀 언니들도 많은데 콘돔을 껴도 플로라언니의 질안에서 동생의 움직임이 생생하네요. 조금있다가 체위 변경 후배위 강강강 느낌이 정말 죽여주네요. 마무리는 여상위 위에서 입술깨물면서 느끼면서 찍는 플로라 언니.. 대박이었습니다. 진정한 리얼 백마 플로라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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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 D컵 올가 만났습니다 의젖보다 참젖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참젖이냐고 물어보니 참젖 맞다고하네요 와꾸 몸매도 훌륭하니 보면 후회안할거라는 실장님 말에 바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이동을 애플힙이 좋은게 골반크고 뒷치기할때 떡감이 너무나 좋아서 그런거 보통 다 좋아하잖아요 와꾸 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인데 처음에 올가 딱봤을때 와꾸 까지 좋아버리네요 우월한 유전자일까 요즘에는 오피물도 별로안좋아서 백마를 종종이용하는데 올가가 제 마음을 딱 뺏어버리네요 올가 너무나 아름답고 고귀하다 해야하나 이런일 안할것 같은 느낌 가볍게 대화를 해보는데 대화도 잘통하네요 취미 등등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가니 따라와서 씻겨주네요 샤워서비스 제대로 해주네요 올가가 가슴만지라는 제스쳐도 취해주길래 가슴만지면서 같이 샤워를 재밌게 했습니다 빨리 친해져서 그런가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터치 빼는거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사이즈도 좋은데 마인드까지 좋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핑두랑 핑보여서 역립을 하는데 심지어 역립반응 까지 좋네요 왜 이제야 만났을까 아쉽더라고요 소중이 역립할때는 애액이 투명하고 깨끗한 애액이 나와서 제 기분이 훨씬 좋았습니다 열심히 빨고 이제 콘끼고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뒷치기로 돌려버렸죠 진입하는 순간 쪼임이 너무 좋아서 아차 싶었는데 다행히 조절하면서 했죠 골반튕겨주면서 허리왔다갔다하는게 느낌 너무좋아서 정말 훅갈뻔..ㅠㅠ 바로 발싸 할뻔한거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다시천천히 체위 계속 바꿔가면서 해도 올가가 짜증 한번 안내고 다 받아줬네요 결국 키스하면서 골반잡고 시원하게 쌌는데 올챙이 양이 후덜덜 하더라고요 너무나 좋았던 올가 또 생각나는데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훈장막걸리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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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친구놈이 하필 올라와가지고 술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유흥얘기가 나왔습니다. 자기가 그러면서 지는 모든 걸 다해봤다면서 그래서 제가 너 백마 먹어봤냐고 하니까 아무말 못하네요. 오랜만에 본 친구라서 더 반가웠고 좋은 경험도 시켜주고 싶어서 텐프로백마 실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친구놈 입이 귀까지 걸린걸 보니 간만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는 안나 매니저를 추천 받았습니다. 뭐 아니다 싶으면 또 초이스 다른 아가씨들로 계속 보라고 하니까 부담이 없었죠. 안나 매니저를 봤는데 와꾸는 진짜 민삘 예쁜 대학생이고 몸매 탱탱한 엉덩이가 죽여줬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피다 샤워서비스에 키스 역립까지 다 가능한데 백마들은 유독 서비스도 천차만별이고 사람마다 다르더라고요. 안나 매니저 첫인상은 계속 웃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하는데 자주 웃어서 사랑스럽습니다. 그 다음에 가슴이 화가 많이 나있습니다. 탱탱한 애플힙의 소유자이고 소중이는 핑크하다 못해 진짜 새빨간 조개 아다삘이였습니다. 샤워부스를 들어가는데 안나 매니저도 같이 들어와서 샤워를하고 샤워하면서 장난도 치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샤워가 끝난뒤 안나 매니저 침대에서 키스를 하면서 너무 흥분해서 제가 자기야 하니까 자기도 막 달링, 자기야 이렇게 말해주더라고요. 저는 역립을 워낙 좋아해서 안나 매니저 입술부터 시작을해서 목 가슴 골반 소중이 삼각애무타고 보빨을 해배렸습니다. 안나 매니저가 마인드가 좋은게 막 달링 크게 말하고 신음소리 크게 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같았습니다. 억지 그냥 가짜 신음소리 이런것들이 아닌 진짜 신음소리 들으니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는걸 겨우 진정을 시켰네요. 안나 매니저를 이렇게 달구니까 제 밑으로 다가오더니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똘똘이 혀로 돌려주니까 미칠뻔하고 쌀뻔한거 겨우 참아가면서 콘돔끼고 삽입준비를 했습니다. 안나 매니저 소중이 보니까 이미 빨갛게 달아올랐고 물도 흥건해졌네요. 살살 똘똘이로 비비니까 또 신음 폭발해버립니다. 이제 깊게 박으니 달링~ 달링~ 막하면서 또 영어 러시아어 말하는데 잘 못알아들었고 진짜 미친듯이 박아버릴때는 러시아어로 절규를 하더라고요. 그런 신음소리 들으니까 더 여자친구 같아서 더 박아버렸죠. 그 페이스를 제가 못따라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정자세로 체위도 못바꾸고 싸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안나 매니저 계속 느끼다가 유 다이? 하니까 제가 예스..라고 했을때 쨰려보다가 다가와서 키스해줬습니다. 진짜 저는 또 백마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반응 역대급이었던 안나 매니저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