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떡을위해
와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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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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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스타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안나 추천해주시네요 샤워한후 먼저 누워있다가 안나가 몸을닦고 다가오는데 바로 아랫도리 99% 묵직... 백인특유의 시크한 눈빛으로 야하게 쳐다보는데.. 그러다..부드럽게 제것을 빨아주니 남아있던 1%마저 묵직해진 나의 소중한 똘똘이~ 에라 모르겠다 키스좀하고 온몸을 구석구석 핥아대니 안나도 흥분했는지 눈자위가 풀려버리면서 야릇한소리를 계속 내뱉습니다 이 야한 백마의 밑구멍은 얼마나 더 야할지 어서 빨리 확인하고싶어서 바로 제 육봉을 들이대봅니다^^ 부드럽게 구멍입구를 제 육봉으로 살살 비벼대니 하아..하아..하며 입을크게벌리고 연신 야한 신음을 뱉는 그녀를 보고 못참아 키스를 퍼부으며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렸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를 한후 축~~쳐진 안나와 굿바이 키스로 마무으리~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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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중에 스티나를 추천받고 텐프로백마에 전화를 걸어서 스티나를 예약했습니다 20대 정말 백마는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육은 왤케 잘됐는지 슴가는 D컵에 핑유를 가졌네요 눈동자색깔도 푸른눈의 눈동자 금발에 푸른눈동자 말다했죠 정말 전형적인 뼈속까지 백마!! 몸매는 날씬했고 비율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런 비율이었습니다 쇼파에서 얘기하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서비스 받구 그리고 침대로 가서 서비스 받았죠 키스 잘하고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삼각애무 BJ 스킬 굿입니다 간간히 해주는 목까시 그냥 애무할때 여자친구가 해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똘똘이 잡고 흔들면서 입과 손으로 같이 애무를 해주는 ㅎㅎ 좀 느끼다가 핑두 빨고 핑보 역립 하면서 연애 시작 준비했습니다 장화 신고 진입을 하는데 떡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20대 백마라서 그런지 쪼임 좋고 특히 그 강력한 느낌이 물이 같이 잘나와서 후후.. 흥분이 너무 되어가지고 오래못했는데 부끄러운게 아니죠 ㅎㅎ 엄청난 쪼임이었습니다 좀 오래하고싶었는데 ㅠㅠ 정말 아쉬웠어요 너무 흥분을해서 제 기준으로 담주나 가가지고 투샷으로 놀아야겠습니다 ㅎㅎ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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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못뵈었지만 전화받으시는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네요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들어가보니 시스루 슬립을 입은 그녀가 문을 열어주네요^^ 외모는 예쁘장하면서도 어딘가 도도함이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짧은 영어로 인사를 나누는데 언니가 활짝 미소짓네요 외모는 도도해보이는 편인데 천진해보이는 미소에 마음이 살살 녹습니다^^ 씻으로 들어갔다 나오니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서 바로 침대에서 언니를 탐해봅니다 C컵으로 보이는 자연산 가슴에 탄탄한 몸매~~ 적당히 건강한 톤의 피부 운동을 좋아한다더니 정말 군살이 없네요 콘을 낀 상태로 BJ해주는데 소프트하면서도 강약조절이 매우 능숙해서 느낌이 독특하면서도 좋네요 특히 섹시한 눈빛으로 아이컨택해주는데 전기가 찌릿 오르는 느낌입니다^^ 이제는 깨긋하게 정리된 백봉지 사이로 진입해봅니다 미끄러지는 듯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 처음 느껴보는 생소한 자극에 자극이 ..!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하다가 언니를 여상으로도 태워보는데 날뛰는 언니의 C컵 가슴을 보니.. 원래는 제가 큰 가슴에 로망은 없는데 왜 큰 가슴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거같네요... 그 압도적인 가슴의 넘실거림에 흥분해서.. 올챙이를 발사해버렸습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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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텐프로백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다시 그때 그 언니 율리아였나? 재접견 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실장님이 율리아 언니 오늘은 안되신다고 해서ㅠㅠ 그럼 누가 좋겠냐고 초이스 추천하길래 초이스했습니다. 한3명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진짜 가슴이 엄청크고 부담이 약간 되가지고 패스 2번째 때는 몸매 와꾸 진짜 대박이었는데 이 언니는 2샷 해야할것 같아서 이름만 알아두고 패스 그리고 마지막 초이스에서 만난게 티나 언니 조금 미안했던게 항상 연애하러 가기전에 저는 먹을것들 커피랑 빵이나 도넛 이런것들을 쭉 챙겨가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가지고ㅠㅠ 초이스할때는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ㅎㅎ 다들 워낙 이쁘고 그랬는데 아쉬웠죠. 조만간 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긴거죠. 손에 무언가 들려있는 걸 보니까 티나 언니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네요. 같이 커피 먹고 던킨도넛에서 산거 같이 먹고 샤워를 했죠. 무언가를 사가는거 별거 아니지만 성의니까 언니들이 다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까지 서비스가 달라지는데 오늘도 느꼈습니다. 제가 언어만 조금 됐다면 샤워장에서 후배위로 티나언니 가슴잡고 흔들다 올챙이 뿌릴 수 있을 정도였을텐데 아쉬웠습니다.(물론 저 만의 생각) 샤워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키스 찐하게 계속 하면서 손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젖꼭지도 살살 손으로 돌려주고 혀로 타고내려가면서 똘똘이 BJ 시작 계속 빱니다. 미친듯이 혀로 돌리면서 쭉쭉 빨아주는데 제가 멈추라고 안했으면 똘똘이 뽑혔을 수도 ㅠㅠ 계속 성심성의 껏 빨아주네요. 그다음에 갑자기 가슴 사이에 똘똘이를 껴서 햄버거를 해주더라고요. 다른말로 파이즈리죠. 그렇게 하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저는 가슴에다 올챙이 뿌리고 싶지 않고 콘을 끼고 티나 언니 봉지 안에 따뜻하게 싸고싶었는데 ㅠ 스탑 외치고 제가 이제 티나 언니 봉지 공략 들어갔습니다. 소음순 대음순 클리 왔다갔다 하면서 혀로 살살 굴리고 너무 세게하면 싫어한다니까 계속 유흥 공부를 하는데 써먹었습니다. 티나 언니 다리 베베꼬면서 막 두손으로 자기 젖꼭지랑 가슴 잡고 느끼는데 이게 진짜 활어구나 여지껏 만난 언니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바로 생각했죠. 저는 계속 흥분해서 혀로 계속 클리 살살빨고 티나언니 봉지 안에 질안에 혀로 집어너서 빨고 흰 애액 질질 흐르는데 이게 얼마나 야릇한지 엄청 흥분 되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빨다가 이제 티나 언니가 못참겠는지 콘돔입으로 제 똘똘이에 껴주고 콘BJ해주네요. 처음에 노콘BJ받다가 콘BJ받으니까 느낌이 엄청 안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좋네요. 이제 대망의 삽입 이미 흥건해진 상태에서 젤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푹 깊게 들어갔는데 진짜 따뜻하다 못해 뜨겁더라고요. 너무좋아서 바로 피스톤질 시작. 반응이 금방와버리는데 끝낼수 없어서 체인지 여상위로 위에서 타주는데 젖 출렁거림과 쪼임이 좋아서 또 미칠것 같아서 후배위로 체인지 진짜 애국가 계속 부르고 다른생각하고 군대생각도 하고 했는데 이미 흥분이 너무된 상태라서 흔들고 가슴잡고 싸버렸습니다. 티나언니 반응이랑 떡감 너무좋아서 제가 더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더 많이 내고 온날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2번째 초이스때 본 그 언니 만나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