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훈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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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에 플로라를 만났습니다 실장님이 강력추천하더라고요 몸매 와꾸 금발에 마인드까지 마음에 드실거라는 실장님말 믿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이동을 했습니다 플로라 호실 노크하고 들어가니 금발의 아름다운 여인이 맞이해주네요 일단 와꾸 몸매 정말 +3급 맞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영어로 대화도 참 잘통합니다 취미 이런저런 묻고 대화하다보니 씻을시간이 되어서 같이 샤워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밝은 빛에서 몸매를 보니 바로 동생이 꼴려버리더라고요 꼴린거 보고 웃으면서 바디워시로 슥슥 닦아주는데 부드럽게 참 샤워서비스를 해줬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라 해서 와서 제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무지막지하게 해주네요 혀놀림도 좋고 아이컨택 해주면서 애무를 해주는게 참좋네요 삼각애무에 Bj스킬이 정말 현란한게 간간한 목까시에 알까시 콤보는 홍콩보내버리네요 애무받다 쌀거같아서 바로 역립을 하니까 꿀물 흘리면서 좋아하는데 신음이 참 좋네요 핑보에 일자 봉지 맛이 끝내줍니다 ㅎㅎ 콘끼고 시작을 하는데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천천히 슬로우 하다 강강강 반복하고 후배위로 다시하고 여상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끌어안고 골반튕기면서 발싸했습니다 쪼임이 너무나 좋아서 더 좋았네요 플로라 와꾸 마인드 몸매 다 갖춘 언니라 강추합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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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서 저에게 스스로 상을 내리고자 주말은 쉬기로했으니깐 금요일은 연차를 내고 달림을 하고자 출근부를 뒤적거려봅니다 출근부와 후기를 보는데 안나이란 매니져가 정말 평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문의를 하고 예약을 잡고 약속장소로 간뒤 간단한 미팅후 바로 안내를 받고 입성했습니다 첫인상 와꾸-얼굴에서도 생기가 가득한 얼굴이였습니다 서양의 유전자를 타고난 피라 정말 이쁜 여신급의 얼굴을 뽐내네요 몸매-확실히 관리를 해서 그런지 엉덩이부터 몸매전체가 탄력이 넘치고 비율이 좋은 몸매였습니다 가슴도크지만 엉덩이가 정말 매력적인 몸매네요 연애 서비스- 부드러운 노콘비제이, 여상위, 뒤치기, 거부없는 역립 침대에누우니 저를 먼저 리드를 해줍니다 찐한 키스를 하고 저의 물건을 잡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흡입하는 실력이 영혼까지 빨아들일기세입니다...불알까지 깔끔하게 애무를해준뒤 69를시도한뒤 클리를 무한으로 혀로 자극을해주니 활어반응이 정말좋네요 이맛에 역립을합니다저는...여상위로 바로 진입후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확실히 운동하는 여자라 쪼임이 상상이상의 극강쪼임입니다.... 금방이라도 뿜어버릴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꾼후 피스톤질을 하면서 엉덩이를 보는데 정말꼴릿합니다...참지못하고 그냥 발사를 해버렷네요 총평 연애가 끝나도 마무리서비스가 확실했습니다 콘을 조심스레 빼주고 물티슈로 한번더 닦아주더니 저를 쳐다보고 야릇하게 키스를 해줍니다..그러고 한 5분정도는 껴안고 있었던거 같네요 이런 여자친구있다면 얼마나좋을까요...국제결혼도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색조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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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안마를 갔었는데 정말 별로인 언니들 만나서 한동안 달림을 쉬었는데 친구가 이번에는 보너스 받았다고 한턱 쏜다고 해서 좋다고 따라갔죠 올리비아가 마음에 들어서 저는 올리비아 친구는 뭐 초이스를 본다고 해서 시간에 맞춰 갔네요 그 실장님 그분 얘기를 들어보니 예쁘고 마인드 좋고 몸매 좋다고 하는데 마인드는 솔직히 모르니까 와꾸 몸매는 마음에 들었죠. 샤워서비스도 있었고 백마들은 샤워서비스를 기본으로 다 해준다더니 샤워같이했습니다 샤워실에서 같이 씻고 물기도 닦아주는게 서비스가 좋네요 그다음에 누워서 있는데 와가지고 주춤 주춤 거리길래 확끌어당겨서 키스했습니다 키스를 좋아하는데 백마랑 키스하면 이상하게 너무 꼴려가지고 오늘도 마찬가지네요 키스 쭉 하고 있으니 몸을 이제 애무해주는데 밑에동생을 빠는데 흡입력이 와~ 대박 죽여주네요 입봉지가 이렇게 좋다니 ㅋㅋ 감탄하면서 계속 빨리다가 소중이 역립을 시도했죠 처음에 빨리다가 자기가 69 자세를 해주네요 69로 올리비아 봉지 열심히 빨았죠 빠는데 밑에동생 끅끅 대면서 목까시 치고 열심히 빨고 신음소리 까지 내는데 하마터면 입에다가 그대로 쌀뻔한거 겨우 참고 콘끼고 박았네요 처음에는 앞으로 계속 허리돌림 시작했습니다 쪼임 좋고 반응 좋네요 소중이가 움찔거리면서 애액이 살짝씩 나와주는게 피스톤질을 도와줬습니다 열심히 박아대니까 올리비아가 신음소리 계속 내버리는데 잠깐 쉬는 타임으로 뒤치기로 변경 뒤치기로 열심히 박았습니다 골반이 커서 그런가 박아대는데 쪼임도 좋고 그렇게 달리다보니 느낌와가지고 시원하게 발싸 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친구 덕에 즐달했네요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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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오늘 여기서 찾았네요 ㅎㅎㅎㅎㅎㅎ 모델포스 몸매는 아니여도 일반한국인 운동하는언니 몸매 비슷? 와꾸는 귀염상에 애플힙 !! 아주 이쁩니다ㅎㅎㅎ 스티나의 샤워서비스 중간 변기에 앉더니 bj를 해주는데 와... 정말 여기서 뻑이갑니다 뻑이가.... 할말을 잃고 다리에 힘을풀려가고... 얼마나 잘하는지 샤워실에서 .. 그냥 시원하게 발사할뻔했네요 ㅎㅎ 갑자기 일어서서 입맞춤 한번해주고 샤워마무리후 저의 등판물기를 다닦아주고 침대로 끌고가서 저를 눕히는데.. 지젤의 표정을 보니 아주 섹끼가 흘러 넘쳐납니다... 마치 날 잡아먹을듯이 서서히 다가와 목쪽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 bj와 사타구니 번갈아가며 괴롭히는데... 아 정말 여기서 계속 애무받다가는 끝나겠다 싶어 스 톱 !!!!!!!!!!!!!!!!!! 을 외친후 스티나를 눕히고 애무해줄 힘도없어 바로 콘씌우고 정자세로 율리아의 소중이로 깊숙하게 진입하니 저를 껴안고 빠른스피드를 원하길래 정말 있는힘껏 강하게 펌프질을 하다가 갑자기 일어서자는 제스처에 일어선다음에 스티나를 벽쪽으로 밀고가서 강하게 뒷치기로 저의 쌓여있던 올챙이들을 방출해냈습니다 ㅎㅎ 와.. 정말 오랜만에 섹기있고 즐거운...즐달했네요 ㅎㅎ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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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제가 만났던 백마는 소피아였습니다. 백마들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고 백마특유의 노린내가 날수도 있다는 글도 많이 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이라길래 초이스 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안하면 되니까 부담 없이 봤습니다. 오늘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데 백마들은 다르구나 가슴하고 골반만봐도.. 진짜 동생으로 미친듯이 쑤시고 싶어지는 욕구가 차오르더라고요. 섹시하게 이쁜것 보다 약간 귀여우면서 이쁜 스타일을 좋아해서 다음 초이스를 보는데 소피아 만났습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진짜 영화속에 나오는 비글기 가득찬 그런 이웃집 그런 처자였습니다. 야생마처럼 보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싶었지만 까탈스럽다는 그런 글도 봤고 기분파라 길래 조심하면서 Hi를 날리니까 웃으면서 대답하네요. 뽀뽀는 되겠지 생각에 가볍게 뽀뽀를 하니 웃으면서 볼이랑 입술에 또 해주는 소피아 너무 귀여웠습니다. ★서비스★ 저는 원래 서비스 이런것 보다 제가 직접 리드해서 쿵짝짝 하는 걸 좋아해서 별 감흥이없었는데 소피아와 함께 샤워장 고고해서 이제 몸 씻김을 당하는데 진짜 어린애 처럼 가만히 있었습니다. 샤워장에서도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 ㅋㅋ 피부가 완전 뽀얀 백마한테 강제 샤워?를 당하는 기분은 야릇합니다. 샤워를 끝내고 물기 까지 끝까지 정성스럽게 닦아주는게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좋은 향수냄새만 났는데 이게 더 사람을 자극 시킵니다. 이미 제 동생은 화가 빳빳이 나있는데 바로 하는것보다 서로 천천히 즐기면서 단계별로 올라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흥분도 높아지고 잠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소피아도 저랑 키스하더니 흥분을 해서 그런지 제 동생을 BJ해주는데 살살물고 혀로 돌리는데 이 느낌이 ㅋㅋ여기서 싸면 내상인가 아닌가ㅠㅠ 그 생각뿐.. 저는 진짜 보빨을 좋아해서 소피아한테 I like pussy 하니까 갸우뚱하길래 손으로 봉지를 가르키면서 혀로 핥는시늉을 하니까 꺄르르 웃으면서 벌려줍니다. 봉지를 보면서 빠는 느낌은 정말 이건 진짜 보빨족들은 어떤기분인지 다 아실겁니다 ㅋㅋ 그렇게 빨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콘을 끼려고 하는데 소피아가 입에다 물고 제 동생한테 콘 장착!! ★연애★ 이제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죠. 항상 짤막한 지식이지만 백마들(서양여자들)이 단단한 동양남자의 똘똘이를 좋아한다고 막 그런 글도 봤었고 오늘 단단한 제 동생으로 소피아 봉지를 헐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살짝 제 동생 끝을 잡고 소피아 봉지를 비비면서 삽입을 하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쑥 집어 넣었는데 소피아 반응 좋습니다. 백마들은 진짜 그냥 목석처럼 가만히 있는 단 사람도있고 반응 좋다는 사람도 있다는 사람은 역시 직접 겪어보는게 정답인것 같네요!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쿵짝짝을 미친듯이 하다가 소피아 보빨 할때 봤던 핑보가 계속 아른거려서 더기~!!! 하면서 후배위로 바꿨네요. 체위 바꿀때도 웃으면서 바꿔주는데 소피아가 오늘 기분이 좋나 싶기도 하다가도 시종일관 자주 웃는 모습 보길래 아 마인드 좋다라고 느꼈네요. 항상 저는 후배위로 제 동생과 여자 봉지가 겹치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거나 아니면 탱탱한 애플힙을 살짝잡고 봉지를 벌려서 박는 느낌... 여튼 그런걸 되게 좋아하는 지라 오늘도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후배위 하니까 느낌이 진짜 쪼임이 확 와버리네요... 오늘 제동생이 콘을 안꼈더라면 그냥 완전 다 젖었을 겁니다ㅋㅋㅋ 진공 청소기의 쪼임이라는 단어가 진짜 맞고 허리돌림도 잘 해주고 여러모로 노력 많이 해주니까 더 좋더라고요. 뒷봉지의 쪼임을 느끼면서 그대로 엉덩이 잡으면서 분출해버렸습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첫 만남부터 마무리 분출까지 저는 되게 다 만족스러웠구요. 행복했습니다. 한편의 짤막한 서양야동을 직접 찍은 기분이 들었고 한두번 더 와서 다른 백마들도 만나보고 지명을 골라야겠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