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장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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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최근에 유흥을 쉬고 있는데 간만에 백마가 끌려서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텐프로급 백마가 있다길래 전화했습니다. 텐프로급이면 어느정도냐 하니까 텐프로백마실장님이 오시면 후회없이 모신다길래 한번 믿고 갔죠. 항상 백마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정확하게 갈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마음에 들때까지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흠.. 이번에 백마 별로면 다신 안가야지 했습니다. 예약을 잡고 맞춰서 갔는데 처음에 만난 언니가 올리비아 언니였습니다. 금발에 머리를 묶고있었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만화 주인공처럼 새초롬하고 예쁜 그런 얼굴 이었습니다. 확실히 러시아 애들은 눈동자 색깔 콧대 머리색 몸매 모든게 다르더라고요. 일단 와꾸 사이즈는 제 마음에 쏙들어서 바로 통과 제일 중요한게 마인드.. 마인드가 궁금했죠. 달림이야 항상 똑같죠. 한국을 가든 태국을 가든 중국을 가든 ㅋㅋ 워터 올 쥬스 뭐 이런거죠 ㅋㅋㅋ 쥬스플리스를 외치면서 올리비아 언니 엉덩이부터 뒷태 라인 다 한번 훑었습니다. 뒷치기할때 떡감이 죽일 것 같은 느낌이 왕창드네요. 쥬스를 마시고 담배를 한대 태운뒤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좁은 샤워부스에서 밀착해서 샤워를 하니 좋네요. 샤워장에서 뭐 키스하고 그런것보다 그냥 씻겨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옛날 여자친구가 자주 씻겨줬는데 생각도 나고 기분이 그랬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도 잘해주고 노력하는게 좋았습니다. 역립 키스 다 가능했고 삽입할때 반응도 좋고 쪼임도 잘 쪼이고 봉지 벌렁거리는거 보면은 최고입니다. 제일 좋았던건 핑두 핑보 핑유 이 3가지가 최고였고 적극성도 최고였습니다. 수량 도 풍부했고 젤 사용도 없었습니다. 자기는 더기가 좋다면서 뒷치기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는데 봉지 보면서 삽입 하고 뺄때 봉지 보고 이런게 미치는겁니다.. 쪼임이 좋아 오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번엔 넉넉하게 투샷으로 해야겠습니다. 젤 사용 유무 : 무 흡연 : X 쪼임 : 중상 벌렁거림 볼수있음 재접견 : 95%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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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신이 강림하여 매니저를 찾아 보던중 나이도 어리고 글래머스타일의 문의를 했습니다. 무척이나 귀엽고 볼륨감과 마인드좋은 티나라고 추천해줘서 예약을하고 바로 갔습니다 방문 초인종을 누르니 티나가 보이는데 눈도 크고 피부도 좋은매니저가 이렇게 쳐다보니 얼마나 귀엽던지..나이도 22살 대박이였네요 연애 동반샤워 후 침대에서 티나의 애교있는행동들은 끊임없이 나오네요 먼저 뽀뽀를 여러번해주며 키스도 격렬하게도 애무와 아이컨택을 자주하며 삼각애무와 비제이를 해줍니다 여상위로 먼저 티나가 올라타 연애를 해주는데 쪼임은 상당하고 의외로 허리돌려주고 하는데 거칠고 확실합니다. 제가 살짝의 조루이기도 하지만 티나가 확실하게 잘해주어서 신호가 벌써 부터 오길래 재빨리 뒤치기 자세로 바꾼다음 티나의 엉덩이를 잡고 신명나게 박아주며 박아주니 귀여운신음소리를 내던티나.. 마무리를 한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티나가 제 옆에 달라 붙어 누워서 껴안아주며 마무리했습니다.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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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눈이 가던 티나언니 드디어 오늘 접견했습니다. 담당실장님한테 예약을 한 다음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즐달이 될까 두근거림에 발걸음을 빨리 재촉했죠. [첫만남] 호실을 듣고 두근거리는 심장 부여잡고 호실 벨을 눌렀습니다. 티나언니가 나와서 웃으면서 맞이해 주더라고요. 그 미소 잊지 못하겠네요. 와꾸랑 몸매가 너무 굴곡지면서 잘빠지는게 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그리고 백마언니들이 웃으면서 맞이해주면 그날은 즐달 하는 날이더라고요 ㅋㅋ(물론 제 생각) 금발 머리 그리고 옷을 입었는데 티가나는 봉긋한 가슴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렇게 티나 언니와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토크] 띄 끄라씨바야!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티나언니가 놀라더라고요. 웃으면서 러시아어로 하는데 제가 영어로 러시아어 못한다고 했죠.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하고 싶었지만 저도 영어 능숙자가 아니라서..ㅠㅠ 빠르게 샤워실로 달려갔습니다. 웃으면서 따라온 이쁜 티나 언니 [본게임 & 서비스] 샤워실에 달려갔는데 샤워도 같이 해주더라고요. 아무래도 띄 끄라씨바야의 효과가 있는 건지 원래 이렇게 마인드가 좋은 언니인건지 둘다 인것 같았습니다. 샤워실에서 빠르게 씻어야지 본게임을 빨리 할 수 있으니까 서로 몸을 빠르게 씻겨줬습니다. 샤워가 끝난후 몸을 닦고 바로 침대로 달려갔습니다. 침대에서 티나 언니와 본게임을 하기전에 서로 애무타임을 가졌죠. 티나 언니와 키스도 하는데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줘서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티나언니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봉긋솟은 가슴에 탱탱한 엉덩이 잘록한 허리에 눈길이 많이가죠. 오늘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제 몸을 구석구석 잘 애무해 주더라고요. 제 입술 부터 목 그리고 골반 삼각애무로 내려간 다음에 똘똘이를 BJ해주더라고요. 똘똘이 BJ스킬이 정말 좋았습니다. 티나언니 보면서 느끼는데 서양 야동 한편을 보는듯한 기분ㅋㅋ 저는 보빨족이 아니라서 보빨은 안하고 애무받으면서 꼭지만 살살 만지고 빨았습니다. 그렇게 달아오르다가 콘을 장착한 다음 삽입을 했습니다. 티나 언니 핑보의 소유자인데 물이 하도 많이 나와서 젤을 따로 안쓰고 그냥 자연 그대로 삽입했습니다. 삽입하는데 부드럽게 진입은 하지만 쪼임이 너무 좋아서 아.. 이거 오늘 토끼가 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ㅠㅠ 조절하면서 천천히 살살 박았는데 계속 쪼임 + 허리돌림에 미칠것 같아서 바로 자세를 변경 뒷치기 자세로 이제 탁탁탁 박다가 마무리는 콘을 빼고 티나 언니 엉덩이에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러시아어로 막 뭐라하던데 웃으면서 쏘리 달링 하니까 웃으면서 마무리 키스 해주더라고요. [총평] 다시한번 보고싶은 그런 언니입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다 좋아서 또 조만간 접견하려고요. 후회하지 않은 시간 정말 좋은 즐달 시간이었습니다. 와꾸족, 마인드족이 봐도 바로 OK~할 그런 훌륭한 사이즈였습니다. 즐달 했습니다. ㅎㅎ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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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몸매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신급 미모. 정말 완벽한 페이스를 가진 얼굴과 비율좋은 슴가라인~ 골반을 보고있으면 그냥 발딱발딱 서버립니다.. 슬림한 바디와 비율이 정말 백마다운 좋은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키스와 역립에대한 거부가 없고 느끼면서 즐기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여자친구랑 하는기분이 들어 더욱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마인드 쵝오!! 연애감 여상위를 할때 엄청난 신음으로 리얼한 표정으로 해주는데 꼴릿했습니다 쪼임도 좋아서 저도 모르게 신음을 뱉는데 올가의 연애감은 정말 느끼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정상위를 할때는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즐길정도의 연애감이였습니다 방문하길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나올때 찐한 키스를 한번하고 나왔는데 무조건 재접견해야겠어요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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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백마의 20살 영계백마 올리비아를 만나고왔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왕골반 애플힙과 그리고 요염한 그런 조개살 최고였죠 떡감 일단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와꾸 몸매도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대박이었습니다 백마는 이런맛이죠 어리고 몸매좋고 그리고 왕골반에 탱탱한 가슴 처음에 올리비아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는데 웃는 모습부터 심쿵합니다 쇼파에서 가볍게 인사하고 대화 하는데 그런것들도 잘 받아줍니다 얘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같이하는데 몸매가 확실히 더 도드라지네요 밝은곳에서 보니 엄청나네요 온몸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저보고 피부도 좋다고 말도 해주는데 그런말들으니 즐겁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로가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부드러운혀 부드러운 피부 탱탱한 피부 바로 꼴리네요 키스도 단키 장키 뺴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키스 하면서 가슴 만지니까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엄청나게 꼴립니다 삼각애무에 목까시 알까시 해주면서 신음 내며 빠는데 정말 활어에 제대로네요 제대로 즐길줄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역립을하는데 소중이도 얼마나 맛있게 생겼는지 끝내줍니다 핑보에 백보 열심히 역립하니까 또 활어가되네요 맛보면 확실히 떡감도 좋을지 안좋을지 알 수 있는데 올리비아 콘끼고 진입했을때 떡감도 엄청났습니다 활어에 리얼반응 가식하나도 없고 또 그 20살의 풋풋한 맛에 하는데 느낌도 좋고 엄청났습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후배위 여상위 바꿔가면서했습니다 살살엉덩이도 터치해주면서 벌리면서 뒤로 박아주니 좋아죽네요 왕골반이라서 떡감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올리비아 정말 최고의 백마였습니다